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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스카이데일리 노조 긴급 성명서 "중국 간첩단 관련 기사 신임 대표가 막았다" 무슨 일?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이후 대한민국號는 선장을 잃은 난파선이 되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이 이어지고, 또 다시 대선 게임으로 모든 국민은 혼돈에 빠졌다. 노태악 선관위원장과 3,000명 직원 카르텔은 무뇌한...

자언련
2025년 4월 29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재명 선거법' 맡은 뒤부터, 대법원장 안 보이는 까닭은...
이재명이 전면에 나서면서 대선 본 게임이 더디어 시작되었다. 1987년 체제가 승승장구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집권하고, 헌법을 개정하고, 중국·북한 공산당이 포호할 시기가 온 것이다. 이제 민주노총, 5·18세력, 선관위 그리고 법원의...

자언련
2025년 4월 28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누적 89.04% 이재명, 호남도 싹쓸이… ‘구대명’ 눈 앞.
자유민주의 선거에서 89.04%의 지지율을 보인다는 것은 의견의 다양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소리이다. 호남은 9%의 인구가 살고, 전국에서 14% 인구가 호남출신이다. 9%인구에서 89.04%가 한 사람의 지지율을 나타낸다....

자언련
2025년 4월 2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거짓말의 나라.
홉스가 본 ‘인간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라고 했다. 그 국가(common wealth)를 계몽, 즉 정확한 과학의 힘으로 계몽을 하도록 권장했다. 그가 쓴 리바이어던은 1651년의 일이다. 신분사회가 무너지고, 더이상 영국은 권력을...

자언련
2025년 4월 2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현재 혁명은 ‘비정상의 정상화’일 뿐이다.
토마스 홉스는 위선(vainglory)이란 말과 혁명이란 말을 즐겨 사용했다. 그는 위선을 “①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는 생각, ②심적 불안상태에서의 감각 등으로 봤다. 홉스의 전공자 메이는 일종의 정신적 광기(spiritual madness)로...

자언련
2025년 4월 2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87체제에 곁불을 쬔, 길들여진 정치인! “제조업 퍼팩트 스톰”이란다.
1987년 체제의 특징은 선동정치, 정치 동원사회가 특징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중국·북한 공산당 닮았다. 모든 국민의 삶을 정치로 푸는 습성을 갖고 있다. 이는 그들만의 행진, 그들 카르텔만의 행진일 뿐이다. 법치를 주장하지만 법치는 없었고,...

자언련
2025년 4월 2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제3 수익자 계약’과 ‘성장률 1%’.
대한민국헌법은 1948년 7월 12일 계약이론의 골격에 의해 제정되었다. 물론 그 원리는 국가(common wealth)를 지향한다. 경제원리와 헌법정신의 원리가 일치한다. 자유주의·시장경제의 헌법정신을 수용한다. 그러나 정치인은 ‘제3 수익자...

자언련
2025년 4월 23일5분 분량
[언총 논평] 대선 앞둔 YTN 청문회, 언론 길들이기인가? 입법부의 권한 남용과 언론 자유 침해 우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조기 대선을 불과 한 달여 앞둔 시점에 YTN 관련 청문회를 열기로 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이는 시기적으로도, 방식적으로도 언론 자유와 선거의 공정성을 해칠 수 있는 매우 부적절한 결정이며, 결국 ‘대선...

자언련
2025년 4월 22일1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입장문] 대선보도감시단 출범에 즈음하여...
승리의 길, 함께 갑시다. 지금 이 순간, 우리는 한 목소리로 외칩니디. “이제, 국민이 언론을 심판한다!” 대한민국의 언론은 더 이상 국민의 편이 아닙니다! 그들은 진실을 외면했고, 공정을 버렸으며, 선동을 선택했습니다. 기자라는 이름으로...

자언련
2025년 4월 2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해진 것 없다’ vs ‘휴머노이드 마라톤’.
세상이 복잡하다. 포퓰리즘, 절대적 권위주의, 종교의 다원성, 과학·기술의 우위 등 어느 것 하나 쉽게 풀리지 않는 난제들이다. 시진핑 중국공산당은 AI 기술 공학에 올인을 한다. 그러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정해진 것 없다.’라고 한다. 퍽...

자언련
2025년 4월 2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폭싹 속았수다’ 등 K콘텐츠 성공비결은 韓 특유의 공동체의식 덕.
한국은 중국·북한 공산당의 신분사회가 아닌, 계급사회로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국가 중 한 곳이 되었다. 이젠 권력을 주고, 충성하는 조선시대 그리고 공산당 사회와는 거리를 둘 필요가 있다. 오히려 계급사회가 더욱 국가 경제력을 높이고, 공동체를...

자언련
2025년 4월 21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전 본부장, 하남 시청 앞 1인 시위 왜?
국내 정치는 개인의 자유와 제도 안의 자유도와 전혀 다르다. 시스템의 굴러가는 원리에 문제가 생긴다. 자유주의·시장경제는 자신의 어떤 동기로 직장을 구하고, 그 안에서 그 자유를 실현해야 자신의 행복도 늘어난다. 심지어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도...

자언련
2025년 4월 19일5분 분량
[자언연 칼럼] 자유민주주의는 국회에서 죽고 있다.
국회는 국민 주권의 상징이며, 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에서 권력 분립과 견제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헌법기관이다. 정치적 입장과 정파를 떠나 국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본령은, 바로 자유민주주의의 정신과 법치주의의 원칙이다. 그러나 최근 국회...

자언련
2025년 4월 19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HBM 올라탄 소부장…1년새 영업익 7배로 늘었다.
세상이 바뀌고 있다. 반도체 부분이 세계 경제를 이끌고 있다. 민주노총은 지금까지 자동차 조립 라인 앞에서 작업하고, 소부장을 밑에 깔고 갑질을 했다. 문재인도 주 52시간 노동제, 최저임금제, 높은 전기료 등으로 소부장을 수몰시켰다. 이들...

자언련
2025년 4월 16일9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당은 ‘극우’가 무슨 뜻인지 알고 쓰는가?
국정의 난맥상이 계속된다. 더불어민주당이 만들어 놓은 올가미이다. 그들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를 계속 만들고 싶다. 그들이 지금까지 이 땅에서 살아오면서 받은 혜택은 셀 수 없는 정도일 터인데 인간이 탈을 쓰고 염치없는 말과 행동을...

자언련
2025년 4월 15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관세에서 환율로 번진 무역전쟁, 해법은 경제체질 강화뿐.
정보사회가 강화될수록 심층적 정보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보도할 필요가 있다. 그 때에만 사회가 윤리를 강화할 수 있고, 공동체가 시대정신을 갖고 발전할 수 있다. 더욱이 개인이 탐욕이 지나칠 때일수록 사회를 통합할 수 있는 견제 기능이 활성화를...

자언련
2025년 4월 1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헌재 선고 당일 경복궁 문 닫고 안국역은 폐쇄.
역시 대한민국은 폭력·테러의 수준의 ‘원시공산사회’를 지향하고 있다. 법은 전통적으로 신법, 자연법, 관습법이 있다. 우리법의 골격은 자연법을 중시한다. 개인의 기본권을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헌법은 퍽 논리적이다. 1987년 헌법은...

자언련
2025년 4월 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윤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 인용 4, 기각 3, 각하 1.
국민 계몽이 필요한 시점이다. 스카이데일리 김영 정치사회부장·국장대우(2025. 4.1), 〈尹 선고 5(인용)·2(기각)·1(각하)서 4·3.·1로...달라진 헌재 평의〉라고 한다. 계몽(啓蒙)의 효과가 나타난 것인가? 정치의 계몽뿐만 아니라,...

자언련
2025년 4월 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재인 전 대통령 검찰이 소환 통보.
불법 탄핵·부정 선거 등으로 득세한 세력이 아직까지 권력을 누린다. 지금도 문재인 집에는 대형 버스가 들락거린다. 양산 아방궁에는 여전히 경호원만 65명이다. 그가 검거되는 날 65명에 대한 혈세는 절약할 수 있다. 그가 국민에게 지워진 짐이...

자언련
2025년 3월 3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승공’을 위한 바른 시민단체의 역할. 고려아연 사례.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가 관건이 되었다.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중국·북한 공산당과 싸워 승공(勝共)이 길을 걷고, 체제수호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게 된다. 지금과 같이 혼란스런 나라에서 어떤 것도 얻을 수 없다. 더욱이 공공부문의 사회주의화가...

자언련
2025년 3월 2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산불, 부정선거, 줄 탄핵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의 문화.
사회현상은 늘 연동되어 일어난다. 개인은 절제를 잃고, 도덕감을 상실한다. 국가는 폭력·테러 기구 임으로써, 그 운영은 반드시 공정·정의에 기반으로 할 때에만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의 공산주의 사회를 벗어날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자언련
2025년 3월 2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野 탄핵 9전 9패’, 87체제의 초라한 성적표.
87체제는 누가 뭐래도 중국·북한 공산당 국가경영을 수동적으로 수용한 운용원리이다. 공산당의 원형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즉 원시공산사회이다. 그들의 당 간부는 국가경영에 있어서 공정·정의의 절차적 정당성에 관해 특수이익에 몰두함으로써,...

자언련
2025년 3월 2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젊은 날 ‘정의’ 위해 싸웠다.” 거짓말...
행복은 공동체가 함께 할 때 가능하다. 요즘처럼 선악구분이 명료하지 않을 때가 없다. 그만큼 도덕률이 무너지고, 규범(the rule), 원리(the principle), 법(the law) 등이 땅에 떨어졌다. 이들 가치가 무너지면 ‘공포’가...

자언련
2025년 3월 2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 영토 내 중국인은 100% '잠재적 간첩'.
대한민국 헌법 코드는 중국·북한 공산당과는 전혀 다르다. 이념이 다른 군상들과는 같이 공존할 수 있다. 자신의 신념이 그렇고, 그 자기의 소명이 그렇다면 일정 부분 인정할 수 있다. 그러나 세금을 받는 공직자는 다르다. 체제를 부정하는 인사는...

자언련
2025년 3월 23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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