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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기는 이
    섬기는 이

게시물 (3319)

2026년 3월 5일7
[조맹기 논평] 법과 언론, 행복을 어디에서 찾은 것인지.
책임에 대한 소명의식(Beruf, calling)을 갖자.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지구촌이 하나의 촌락’(global village)으로 됨이 입증되었다. 그 주역은 국가가 아닌, 개인이 되었다. 세계를 향해 개인의 자유와 의무가 돋보인다. 한 사람의 자유가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한 사람의 판단이 세계인의 삶에 영향을 준다. 개인은 더욱 철저할 필요가 있게 된다. 그렇다면 개인이 자유를 누리면서 공동체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책임과 의무에 행복을 찾는다.          조선일보 김동하 기자(03.04), 〈관에는 아이들 사진이… 공습에 숨진 이란 초등생 165명 장례식〉라는 가짜뉴스의 선전, 선동이다. 그런 상황이라면 공격을 받은 이란의 종교지도자들의 속내는 참담할 것이다. 허위 사실을 종교지도자 엘리트 군(群)에서 발설한다.        종교가 제대로 되었다면, 시민의 삶의 합리성(rationalism)에서 무리가 없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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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4일1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KBS, 공영방송이사회 치욕의 날을 규탄한다!
오늘 KBS 이사회에서 서기석 이사장의 해임안이 과반을 넘겨 통과되었다. 당사자인 서 이사장이 불참한 가운데 이사회는 권순범 이사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다수 이사들의 찬성으로 해임안이 가결되었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인사 문제가 아니다. 이는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이사회의 책무를 스스로 허무는 결정이며, 공영방송 역사에 깊은 상처로 남을 사건이다. 이번 이사회는 애초 5대5의 팽팽한 균형 구도 속에 있었다. 이 균형은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공영방송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였다. 그러나 일부 다수 이사들이 돌연 입장을 바꾸며 그 균형은 무너졌다. 그 결과 공영방송을 지켜야 할 이사회가 오히려 정치적 이해에 휘둘리는 모습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더 심각한 것은 그 과정에서 드러난 태도다. 일부 다수 이사들이 보여준 모습은 공영방송의 독립과 책임을 지키는 자세와는 거리가 멀었다. 원칙과 소신보다는 권력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모습이었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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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일5
[조맹기 논평]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 ‘사적 카르텔’ 시대의 종말.
폭스뉴스와 NBC는 하메네이이 사망을 보도했다. 공산주의의 붕괴가 눈앞에 보인다. 1991년 소련이 붕괴면되면서 시작된 공산권의 붕괴가 중국 공산당의 붕괴로 이어질 전망이다. 마두로가 채포되면서, 베네주엘라·쿠바·이란이 동시에 무너질 전망이다. 중국 공산주의 네트위크 일대일로(一带一路)가 큰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세계공산주의 혁명은 미완의 혁명으로 치닫고 있다. 이란이 다음 타깃으로 등장한다. 문명의 기술을 가로챈 사건 그리고 부정선거와 마약 거리의 실체가 공개된다. 선악의 판단 기준이 도마 위에 오른다.        세계는 자유·공산 양극 체제에서 하나(oneness)로 수렴이 된다. 천지일보 임창덕 한국농촌희망연구원장(2026.02.26.), 〈[시선 너머] AI가 가져올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 〉 “19세기 후반 영국은 급격히 보급되던 자동차로부터 마부의 생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붉은 깃발 법(Red Flag Act)’을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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