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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3279)

2026년 1월 21일10
[조맹기 논평] 해방 후 한국의 번영은 미국 편에 섰기 때문이다.
한국은 중국·북한 공산당 그늘에서 벗어나 트럼프 대통령 편에 서는 게 정석(定石)이다. 1948년 이후 대한민국은 그렇게 발전했다. 종교는 종교답게 행동하고, 언론은 언론답게 행동할 필요가 있다. 종교·언론이 사회정화에 앞장서야 한다.         중앙일보 한지혜 기자(2026.01.21.), 〈뉴요커, 빅맥 대신 군고구마 쥐었다〉, “미국 뉴욕의 록펠러센터와 코리아타운의 점심시간. 직장인들에게 인기 좋은 간편 샐러드바나 패스트푸드점 대신 군고구마 오븐 앞에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다. 한 직장인은 뜨거운 고구마를 반으로 갈라 들며 “마시멜로 맛이 난다. 이렇게 달 줄 몰랐다”고 말했다. 세계 경제도시인 뉴욕의 미드타운에서 어떤 양념도 없이 구운 고구마 한 개로 점심을 해결하는 이른바 ‘네이키드 스위트 포테이토(naked sweet potato) 식사’가 고물가 시대 직장인들의 인기 점심메뉴로 떠오르고 있다고 뉴욕포스트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물가 부담 때문이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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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0일8
[조맹기 논평] 민주공화주의, 공정성이 사회를 통합시킨다.
민주공화주의는 5천 2백만 국민 각자가 지존이기 때문에서 통합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갈등이 심할수록 공정성의 잣대를 세울 필요가 있게 된다. 갈등으로 지불하는 비용은 점점 높아진다. 만약 갈등을 봉합하고, 통합을 시킬 수 있다면 공산주의 한 사람의 지존과는 차원이 다르다. 공정성·정의가 국민 통합을 이룬다. 조선일보 박상현 기자(2026.01.20.), 〈大寒에 온 大寒… 오늘 아침 –17도-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 한파〉,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부터 주말까지 올겨울 가장 길고 강력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됐다. 우리나라 동쪽에 ‘고기압 벽’이 생기면서 북쪽 찬 공기가 계속 내려오기 때문이다. 21~22일엔 호남과 제주에 폭설도 예고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 지방에서 확장하는 시베리아 고기압과 절리저기압(북극에서 떨어져 나온 찬 공기 덩어리)의 영향으로 20일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3도, 체감온도는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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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9일2
[자유언론국민연합 칼럼] 트랙터가 멈춘 이유, 잣대가 기울어진 정치.
정치는 말로 시작되지만, 기준으로 완성된다. 같은 말 앞에서 같은 질문이 던져질 때 비로소 정치는 공공의 영역에 선다. 그러나 최근의 풍경은 그 기준이 어디에 놓여 있는지 묻게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산 소고기 무관세 가능성, 일본 후쿠시마 인근 수산물 수입 문제를 두고 “검토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먹거리 안전은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의 문제이며, 농민과 어민의 삶이 걸린 사안이다. 그럼에도 사회는 놀랄 만큼 고요하다.       과거를 떠올리면 이 고요함은 낯설다. 한때 비슷한 말 앞에서 들판은 움직였고, 트랙터가 길을 나설 준비를 했다. 소의 발굽 소리가 도심을 향해 울릴 듯했고, 광장은 질문으로 가득 찼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말은 있었으되, 질문은 멈췄다.       이 차이는 사안의 성격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잣대가 기울었기 때문이다. 저울이 평평할 때는 같은 무게에 같은 반응이 나온다. 그러나 한쪽 접시에 손이 얹히면, 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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