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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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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3354)

2026년 7월 13일7
[조맹기 논평] 기업과 달리, 정치공학은 수치스럽다.
기업의 성장이 괄목하다. 현대차·삼성·하이닉스 반도체 그리고 포스코 ‘실리콘 음극재’ 그리고 하이닉스는 美 나스닥시장에 상장하면서 고가 품목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반면 정치는 표현의 자유를 옥죄고, 법을 자신들의 방패막이로 하고, 그리고 사적 카르텔까지 부추긴다. 수치스런 정치는 그만 둘 때이다. 이란 혁명수비대 사적 카르텔의 역할은 대단하다. 호르무즈 해협이 또 말썽이다. 조선일보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중동정치(2026.07.12.), 〈[新중동천일야화] 이스라엘·이란 전쟁은 종교에서 정치를 분리해야 끝난다〉, “'혁명 수출'로 저항의 축 만든 이란, '두 국가 해법' 거부한 이스라엘. 종교가 정치 포획해 협상 어그러져 확장주의 멈추고 외교 택해야...이란의 혁명 수출 노선, 즉 확장주의 이념은 명백한 반칙이다. 주변 국가의 주권을 위협하고 국제 질서를 흐트러뜨리는 행위다. 혁명을 통해 완성한 신정 체제가 옳고 정의로우며 자신 있다면 국경 안에서 그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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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2일2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긴급 결의문] 단식 13일차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의 생명이 위험한 지경에에 즈음하여.
우리 "사회정의를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어제 2026년 7월 11일 새벽에, 6.3 지방선거에서 자행된 정부의 주권침탈과 선거부정 의혹에 항거하고 한국 교회의 각성과 회개를 촉구하며, 선거제도의 전면 개혁을 요구하여 단식을 시작한 지 13일을 맞이한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가 생명의 위험에 빠진 소식을 접하였다. 이에 정교모는 단식 현장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긴급 중앙집행위원회를 개최하고 김은구 대표에게 단식을 중단하고 정상 상태에서 구국활동을 전개해 갈 것을 권고하였다. 그러나 죽음을 무릅쓴 그의 투쟁의지는 확고하여 우리는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김은구 대표는 지난 수 년간에 걸쳐 좌익 세력의 반대한민국적 · 반문명적 행태를 비판하고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며 자유시민의 주권자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해 왔다. 그는 오늘과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 양심적이고 희생적이며 유능한 인재의 하나이다. 그런 점에서 그의 위험한 단식 지속은 본인 개인의 희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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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2일6
[조맹기 논평]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사적 카르텔로 급발진.
국가는 폭력을 합법적으로 쓸 수 있는 조직이다. 물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즉 절차적 정당성을 가지면서 폭력을 사용한다. 그러나 공산당은 당의 사적 카르텔로 폭력을 쓴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사적 카르텔에 의해 국가 폭력이 다스려 진다면 불행한 일이다. 엄격해야 할 국가 폭력이 포퓰리즘에 맡기게 된다. 심지어 선거까지 문제를 양산한다. 가인포쉼터 시사 및 뉴스 박주현(2026.07.07), 〈이재명 정권과 안규백이 기어코 선을 넘고 있다.〉, “군의 비전투 분야 15만 명을 아웃 소싱하겠다는 구상 아래, 이르면 내년부터 후방 부대의 경계 업무를 사설 경비업체에 맡기겠다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러시아의 '바그너 그룹'이나 미국의 '아카데미(블랙워터)' 같은 민간군사기업(PMC)을 대한민국에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그들은 '용병'이라는 단어가 주는 흉측함을 피하려 '민군협력기업이라는 매끄러운 관료적 조어를 발명해냈다. 병력 자원이 급감하니 어쩔 수 없는 효율화 조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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