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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기는 이
    섬기는 이

게시물 (3457)

2026년 10월 31일 ∙ 9 분
[조맹기 논평] 미국 시민! 좌경화된 대한민국 꼴 보고 민주당 찍어야.
국민은 ‘가을 낙엽’ 사이로 불어오는 좌익의 거센 아비규환의 바람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 북한 인민의 울부짖는 소리, 중국 농민의 신음소리는 가을 바람을 타고 온다. 폭력·테러를 늘 쓰는 원시 공산사회는 가을이 오기 전에 주변을 정리하고, 침략을 강행했다. 가을은 순식 간에 전쟁터로 변한다. 7080대 국민은 군화를 잠자리 머리에 이고 자면서 주변을 경계할 필요가 있게 된다. 어떻게 이룬 대한민국인데... 공산주의와 첨병으로 싸우는 미국이라고 다를 수가 없다. 디지털 전체주의가 눈 앞에 전개된다. 디지털 전체주의는 세계적이다. 미국 닉슨 공화당 정부는 1973년 1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평화협정’을 허용했다. 그 결과는 헛일이었다. 전쟁을 피하려던 그의 속셈은 결국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1974년 8월 8일 물러나게 되었다. 그 당시 낌새를 알아차린 박정희 대통령은 1972년 10월 17일 유신을 발표했다. 천지일보 전경우 칼럼니스트(202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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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1일 ∙ 11 분
[조맹기 논평] '파하~' 최불암, 87년 인생 소풍을 마치다!
‘인생 소풍’는 잠깐 끝난다. 무슨 대단한 일을 한다고 대한민국의 초대 구상했던 제헌헌법정신을 허물고 엉뚱한 중국·북한 손을 잡고 있는지 그 세력의 꼴통이 궁금하다. 그들 세력에 대항하여 이젠 국민들도 저항할 시기가 된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좌절하거나 포기하여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태극기 운동본부, 민중홍, 2026.10.31.) 질서와 문화에 따르는 것이 순리이다. “현충원 및 전국 국립 호국 등에서 영면하시고 있는 호국 영령의 순국을 헛되게 하지 않고 기쁘게 해드려야 하며, 우리의 자식들이 조국 자유대한민국 이 땅에서 영원히 자유롭고 복되게 살 수 있도록 우리가 희생합시다. 자유를 지키려는 각오와 의지, 신념을 보여주지 않으면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합니다. “자유는 공짜가 아닙니다”.(태극기 운동본부, 민중홍, 2026.10.31.) 최보식의 언론2026.10.30.), 〈'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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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 8 분
[조맹기 논평] '선관위 검증', '무역흑자' 그리고 “국무회의 생중계하면 뭐 하나”.
‘이슈마다 참전하는 대통령’이라고 한다. 중국·북한 공산당 꼭 닮았다. 베네주엘라, 이란, 브라질 등은 거의 같은 수준이다. 그 안에는 ‘사적 카르텔’이 판을 친다. ‘김현지’가 누구야? 청와대는 성남라인이 주축을 이룬다고 한다. 그렇다면 국가 정책·법이 진정 국민을 위한 것인지 의심스럽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말을 헛소리가 아닌가? 습관은 한번 입력되면, 파블로프 개처럼 행동한다. 인성·문화가 그래서 의미가 있다. 예외는 흔치 않다. 중앙일보 오현석 기자(2026.10.29.), 〈이슈마다 참전한다…대통령의 ‘종일 SNS’〉, “까대기식 보도”와 “사실 왜곡”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자신을 향한 비판 보도에 반박하며 X(옛 트위터)에 남긴 말이다. 이 대통령은 농지 전수조사 관련해 “당초 수도권의 투기용 불법 농지 실태 조사를 지시했는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께서 수십 년간 방치된 전국 농지 조사를 이번 기회에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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