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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이재명 대통령이 지운 박정희의 유산.
트럼프·박정희 대통령은 경제로서 소통함으로써, 둘은 동일한 꿈을 꾸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가 읽힌다. 모든 행정조직은 기술·경제 성장에 줄을 세운다. 물론 다수가 경제행위에 참여함으로써, 게임의 규칙, 즉 법의 지배 하에 경제행위가...

자언련
2025년 9월 1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노동자와 백수의 기막힌 싸움.
프롤레타리아 노동자는 개혁 주체세력이고, 백수는 약자로서 개혁 주체세력이 아닌가? 일자리를 그들의 기득권 지키기 위해 이렇게 쉽게 다루는 86 운동권 세력은 사적 카르텔 옹호론자임에 틀림이 없다. 일자리가 신성하다는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세력이...

자언련
2025년 9월 9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親트럼프 정치인 “불법체류 몰아내려 내가 신고".
요즘 언론은 ‘극우’라는 표현을 다수 쓴다. 그런데 성공한 이승만·박정희·전두환·박근혜 대통령은 좌익이 볼 때 ‘극우’ 인사들이다. 그들의 성공한 이유가 고지식하게 엄격성을 지켰다. 이들은 하나같이 북한 김일성 일가에 대해 냉혈적이었다. ‘미친...

자언련
2025년 9월 8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정농단' 최순실 조카 장시호, 투신 시도 후 구조돼.
특검·검찰이 문제이다. 그들은 법으로 조사를 하고, 기소를 하지 않는다. 심지어 사적 카르텔을 지키기 위해 법을 운용한다. 인권을 무시하고 ‘별건수사’한다. 결론을 내어놓고 결과를 짜 맞춘다. 그것도 이념의 틀에 맞춘다. 좌익·우익 프레임이...

자언련
2025년 9월 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재명 리스크’ 마침내 터졌다… 美현대차 공장서 한국인 300여 명 체포.
‘내적 의식세계’(pure insight, pure consciousness)은 비어있고, 허영심(vainglory)으로 가득찬 사회는 위험천만이다. 그걸 항상성으로 믿는 어리석은 지도자는 반드시, 퇴치의 대상이 된다. 국가는 정치 지도자들의...

자언련
2025년 9월 6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생명·자유·재산 등 기본권·인권은 발전의 기본.
생명·자유·재산 등 기본권·인권은 발전의 기본. 이승만 대통령이 기본권을 존중하면서, 제헌헌법에는 기본권 조항을 으뜸으로 중요시 했다. 그러나 그 헌법이 방향을 잃고 있다. 법의 지배가 아닌, 법의 의한 지배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자언련
2025년 9월 5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준비된 국가는 위기를 기회로 맞는다.
세상 이치가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난다.’로 귀결이 된다. 자강에 힘쓴 세력·국가는 위기로 큰 것을 얻고, 자강을 게을리한 세력·국가는 위기 때 반드시 위기가 온다. 대한민국 현재 공공부문에서 문제를 발생하고 있다. 그 문제의...

자언련
2025년 9월 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미국이 버리는 백신..한국은 왜 사들였을까?...완장찬 바지사장들...
바지사장이 너무 많다. 눈치를 보너라 가랭이가 찢어진다. 리더십의 위기가 온 것이다. 이런 리더십으로는 대한민국은 설 자리가 없어진다. 국민의 기본권을 지켜야 할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민을 생명을 해치는 존재이고, 야성을 가져야 할 언론은 바람도...

자언련
2025년 9월 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갈라진 與野처럼… 한복 vs 상복으로 나뉜 정기국회 개회식.
‘법의 지배’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기본으로 한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정신의 정수(精髓)이다. 최근 한국정치 현실을 보면서,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숙청’과 ‘혁명’이라고 했다. 헌법정신이 형해화(形骸化)하고, 왜곡되고 있다는 말이다....

자언련
2025년 9월 2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러 점령지, 북한처럼 변해… 학생들 붉은 스카프 매고 군사훈련".
공산주의는 정치동원사회이다. 그 사회에 프로정신이 있을 이유가 없다. 아마추어 사회인 것이다. 문재인·윤석열·이재명은 정책 그 자체가 사회주의 정책이었고, 대한민국의 굳건한 초석을 해체시키는데 관심을 뒀다. 그들은 하는 것마다 포퓰리즘에 근거하여...

자언련
2025년 9월 1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재명의 숙청과 혁명.
인성이 망가진 세상이 되었다. 공적 기구의 가버넌스에 문제가 생겼다. 카톡 ‘그나라와 의’(2025.08.30.), ‘대한민국의 6대 죄악집단’으로 ‘①정치는 국회가 망치고, ②경제는 노조가 망치고, ③사회는 언론이 망치고, ④교육은 전교조가...

자언련
2025년 9월 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판 깔아준 정부, 中 기업만 신났다…
문재인의 주 52시간 노동제, 최저임금제, 소득주도 성장 그리고 중대재해처벌법은 엉터리같은 소리이다.. 그 압박에 노란봉투법, 상법 개정 등은 기업에게 독을 선사한 것이다. 그게 중국 공산당의 맞춤형 입법임이 밝혀졌다. 중대재해처벌법은 2021년...

자언련
2025년 8월 30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가 사적 카르텔로 운영될 수는 없다.
국가는 절대적 존재이다. 해겔에게 문화적 국가권력은 기독교에서 신과 같은 존재로 묘사된다. 5천 2백만 국민을 묶을 수는 존재임으로써, ‘사적 카르텔’로 변질될 것을 막아야 한다. 설령 그렇게 운영된다고 하더라도 민주공화주의에서 자의식을...

자언련
2025년 8월 29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개딸'로 성공한 李, 명·청·조국 전쟁 자초했다.
개딸·민주노총·5·18·선관위·국회·법조·공무원·방송 등 카르텔은 거대 사적 카르텔은 그만 둘 때가 되었다. 그들은 중국·북한 공산당 세력에 지금까지 굴종했다. 안미경중(安美經中)은 엉터리 같은 소리였다. 돈·기술·사람 퍼주고, 시장을 개방했다....

자언련
2025년 8월 29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황금색 집무실 美번영 상징” 칭찬외교, 트럼프 매복 공격 피해.
‘황금색 집무실’ 다윗의 궁전을 연상케 한다. 잠언과 요한 계시록에서 나온 내용들이다. 솔로몬 왕은 자가 아버지 다윗왕을 위해 신전과 같은 궁정을 지었다. 이 궁전은 왕조의 번영을 상징하고, 하느님이 머무는 이 땅의 신전이다. 그걸 짓는 솔로몬은...

자언련
2025년 8월 27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노벨상 로빈슨 “韓 포용적 제도가 K혁신 이뤄”.
‘韓 포용적 제도’는 개인의 창의성을 존중하고, 개인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자유와 책임을 확보하게 해줌으로써, 가능하게 되었다. 그만큼 국민 전체가 역할과 역할 기대를 충실히 했기 때문에 가능하다. 박정희 대통령은 제도 안에서 일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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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7일7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공영방송은 국민의 것이다. 권력의 것이 아니다.
오늘 우리의 눈앞에 서 있는 공영방송은 마치 탁한 거울과 같다. 국민의 얼굴은 흐릿하게 지워지고, 권력자의 초상만 선명히 드러난다. 국민의 세금과 수신료로 빚어진 공영의 그릇이, 이제는 권력과 정파의 술잔이 되어 기울고 있다. 그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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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7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재명 ‘한반도 비핵화’, 이시바 ‘북한 비핵화’.
공산주의는 ‘균등’을 최고의 자치를 내 세운다. 균등의 문제는 약자를 보듬을 때 가능하다. 그러나 그들은 약자에 관심 자체가 없다. 강자를 붙들고 개혁하겠다고 한다. 117만 공무원은 숫적으로 우세하지만, 그들의 삼성의 질적인 수월성의 경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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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식물은 항상성(恒常性)이 없으면 말라 죽는다.
미국 백악관의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08월 23일 ‘뜨거운 미국’을 자랑했다. 재정적자·세금은 줄어들고, 물가는 내려가고, 실소득은 올라가고, 주가는 올라가고, 모든 것이 활기롭다. 이런 현상으로 세계 어느 나라보다 가장 뜨겁게 달아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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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5일5분 분량
[시민단체 공동성명] 방송법 시행을 멈추라! - 언론 자유의 마지막 성벽 앞에서...
오는 26일, 방송법이 시행된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제도의 발효가 아니다. 민주주의의 심장을 겨누는 칼날이며,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권력의 전횡이다. 언론은 민주주의의 등불이다. 이 등불이 꺼지는 순간, 사회는 길을 잃고 권력의 어둠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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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5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與, 전교조에 EBS 이사 선임권 줬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협상력은 대단한 실력이다. 숫자에 밝고, 기억력이 대단하다. 그리고 순발력까지 첨가한다. 좋은 운전자, 고성능 전투기 조종사와 같은 감각세계의 소유자 말이다. 세계 지도자들은 그 앞에 가면 준눅까지 든다. 이는 현 시대의...

자언련
2025년 8월 24일5분 분량
[MBC노조 성명] 해외사례도 없는 민노총, 민변, 민주당 방송장악법.
어제 여당이 야당의 반대를 묵살하고 방송문화진흥회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통과시켜 KBS에 이어 MBC 장악을 위한 칼을 꽂았다. 표현의 자유의 핵심인 방송관련법 개정안을 여당 날치기 처리한 독재 행태를 보인 것이다. 더욱이 이번에 MBC의 대주주인...

자언련
2025년 8월 2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AI 시대, 민주노총·전교조 출신으로 감당할 수 있을지.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국가가 성장과 국민행복으로 가는 것인지, 아니면 자살의 길로 택하는지를 전혀 알 수가 없다. 교육부·노동부 장관 인사를 보면 그 방향을 감지할 수 있다. 물론 자유·독립 정신이 없으면, 패거리로...

자언련
2025년 8월 22일7분 분량
[시민단체 공동성명] 방송 3법 강행처리는 민주주의 파괴요, 언론 장악 음모다 – 즉각 철회하라!
2025년 8월 22일, 국회 본회의장은 민주주의의 전당이 아니라 독재의 도구로 전락했다. 여당은 국민의 반대와 야당의 저지를 무참히 짓밟고,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EBS법 등 이른바 ‘방송 3법’을 단독 강행 처리했다. 이 법들은 국민의 눈과...

자언련
2025년 8월 22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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