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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저질 넘어 범죄 수준에 달한 한국 국회의원 윤리.
더불어민주당은 헌법을 읽고 법을 만들고, 정치를 할 필요가 있다.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한다. 법을 만들 때는 국회의원의 편의에 의해 법을 만드는 것이...

자언련
2025년 8월 6일7분 분량
[자유언론단체 공동성명] 언론자유를 말살하고 민주주의를 퇴행시키는 방송법을 강력히 거부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즉각 거부권을 행사하라!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방송3법은 공영방송의 정치적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언론의 자유를 말살하는 중대한 반 헌법적 위협이다. 우리는 이 악법의 통과에 강력히 항의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즉각...

자언련
2025년 8월 5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주인 없는 방송, 시녀가 된다.
“방송법 처리는 시간문제입니다.” 정치권 안팎에서 공공연히 오가고 있는 말이다. 오늘 오후 4시경, 국회 본회의장의 필리버스터가 종료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절차는 거의 정해져 있다. 바로 여당에 의해 단독처리될 가능성이 높다. 그것은 단지 하나의...

자언련
2025년 8월 5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침묵하지 않는 ‘개미’”...그 꿈을 꺽는 86 운동권 카르텔 세력.
MZ 세대의 반란이 일어난다. 그들은 ‘개미’ 주식 투자로 그들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들은 칙칙한 이념보다 탄탄한 사실에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을 원한다. 그 문화가 산업 현실을 바꾸고, 정치지형까지 지진의 진원지로 부상한다. 경제로...

자언련
2025년 8월 5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살 길은 기업 야성 회복.
정치가 ‘야성’을 회복하려면 전체주의로 향하게 된다. 국가 폭력을 마음대로 사용하겠다고 한다. ‘민의에 전당’ 국회가 그 짓을 하려고 한다. 1987년 이후 국회는 계속 근육자랑을 해왔다. 그렇다면 논리적으로 견제와 균형을 깨어진 것이다. 그사이...

자언련
2025년 8월 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의 노예근성, "관세 가니 과세 왔다."라는 소리 듣는다.
국민은 노예근성을 버려야 자유·독립을 확보할 수 있다. 문재인·윤석열·이재명 등 어느 누구도 국민을 위하지 않았다. 그들은 국민을 권력의 도구로 사용했을 뿐이다. 언론은 뭘 위해 그들에게 박수치고, 침소봉대하는지 궁금하다. 언론도 그들과 계속...

자언련
2025년 8월 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주한미군 재조정’ 한미 테이블에 올랐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이과 문과를 경험한다. 한국 문화에서 이과는 지금까지도 홀대받았다. 1980년 신군부가 들어서면서, 대학 정원을 배로 늘리고, 계열별로 충원했다. 문과(사회계열) 출신들은 너도나도 서울법대를 희망으로 여겼다. 서울대로 가야...

자언련
2025년 8월 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2017년 3월 10일 이후의 역사를 다시 써야.
옷이 단추가 잘 못 끼워졌으면, 해체시킨 후 처음부터 다시 끼워야 한다. 그게 인간사의 이치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나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시 관세협상을 다시 시도하는 것이 만이 한국경제를 위기에서 탈출시킬 수 있다. 한미 FTA를...

자언련
2025년 8월 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한국과 무역 협상 타결키로(25→15%)’” 정부, 언론·기업 자유 옥죄기만.
중국·북한 공산당으로 가 좌야 ‘사적 카르텔’로 끝난다. 국가는 ‘생명·자유·재산 등 기본권 지켜주는 것이 최고의 임무이다. 언론 자유 옥죄고 기업 영업 행위 방해하는 건 자유주의 국가로서 할 일이 아니다. 바지사장들 국가가 어떻게...

자언련
2025년 8월 1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李정부의 대북 유화책 봇물, 동맹도 북핵도 안중에 없나.
정부의 색깔이 드러난다. 문재인과 더불어 북한 친화적 1, 2위 정부로 기록하게 될 전망이다. 그리고 8·15 광화문 취임식을 한다고 한다. 문재인 때도 그렇게 하지는 않았다. 북한 모양 광장정치가 이뤄질 전망이다. 과시적 공론장은 자신들 사적...

자언련
2025년 7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재용의 승부수, 머스크와 ‘반도체 동맹’.
언론의 자유와 시장의 ‘자유로운 유통’은 자유의 두 축이다. 이것 보장시키줄 수 없으면, 그 국가는 자유주의 국가로 볼 수 없다. 국가는 항상 목표를 공정·정의에 두고, 자유를 확대하고, 제도적으로 숙의(熟議) 민주주의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자언련
2025년 7월 29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과학주의’와 ‘구성주의’ 경제·사회의 도래.
국회, 정부, 공공부문 그리고 민주노총·한국노총을 주도하고 있는 386 운동권 세력은 이젠 ‘남북 통일’의 무거운 점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 헌법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한다. 사적 카르텔을 형성하면서,...

자언련
2025년 7월 2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구윤철 "한국 법인세, 다른 나라 비해 다소 낮아".
정부의 신뢰가 말이 아니다. 부정선거, ‘안동땜’, ‘소년원’ 등 끊이지 않고, 부정적 이미지가 겹쳐있다. 벌써 대한민국은 세계경제의 10 권 안에 들어간다. 과거 받은 것을 배풀 시기이다. 공공부문 종사자는 신뢰와 품격을 중시할 때인 것이다....

자언련
2025년 7월 28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86 운동권 세력은 마르크스주의 버리고, ‘자생적 질서’로 궤도수정해야.
자본가 혐오의 마르스크주의는 국가 부채만 증가시키고, 중국·북한 공산당 체제 안으로 자발적으로 들어가게 된다. 엄청난 살상이 예측된다. 86 운동권 세력의 불장난은 결국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로 가게 된다. 그게 국민을 위한 길이고, 후세를...

자언련
2025년 7월 28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해외 리스크, 안은 ‘아첨꾼’만 득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관세 윤곽이 나온다. 국부는 고갈이고, 씨암탉을 잡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법인세는 올라가고, 대기업 혐오증은 계속 증가한다. 4·5일 근무제로 중소기업은 좌불안석이다. 돈 나올 데는 대기업 밖에 없으니, 한숨이 나올...

자언련
2025년 7월 24일6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공기처럼 맑은 방송, 국민이 주인되는 길.
방송은 공기와 같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숨 쉴 수 있도록 민주주의의 폐를 움직이는 존재다. 우리는 매일 방송을 통해 사회를 읽고, 현실을 보고, 세상을 판단한다. 그러기에 방송이 어느 한 세력의 손에 들어가는 순간, 공기는 흐려지고 민주주의는...

자언련
2025년 7월 24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더 얇아진 '폴드7'의 '힌지'와 '사적 카르텔'.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플립7 예약을 시작한다. 세계 시장이 숨을 죽인다. 갤럭시 신재품은 인류 모든 사람에게 복지를 가지고 오기 때문이다. 그 만들어지는 공정을 보면 이성, 논리, 정밀성 등에 방점이 간다. 기하학, 수의 논리가 작동을...

자언련
2025년 7월 2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미·일 정상궤도로 복귀. 그러나 대한민국은 계속 ‘사적 카르텔’ 길로.
미국은 ‘그림자 정부’에서 벗어나 힘찬 항해를 하고, 일본은 사적 카르텔에서 벗어나 민주주의 복원을 시도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아직도 북한식 사적 카르텔에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공화주의 헌법정신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

자언련
2025년 7월 22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최태원, ‘韓제조업 10년 잃고 노화, AI로 일으켜 세워야.
건달 정치가 지배한 사회에서 공급망 생태계가 무너졌다. 잃어버린 10년이다. 시장경제와 공화주의 정신을 바로 알고, 건달정치도 해야 될 것이 아닌가? 민주노총·한국노총도 정신을 차려야 경제가 살아나고, 그들의 행복도 회생된다. 오매불망 중국·북한...

자언련
2025년 7월 21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재용 무죄 확정… 검찰은 공소권 남용 사과해야.
국가 폭력이 심하다. 기업할 자유는 질식되고, 언론의 자유는 가물가물하다. 자유주의·시장경제 헌법정신은 그 기능을 상실하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도 국회부터 지키지 않는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국회는 대통령제 국가의 헌법 체제를 삼켰다....

자언련
2025년 7월 21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유의 가치는 먹구름의 시계를 뚫는다.
언론자유와 시장경제는 일란성 쌍둥이다. 언론자유가 활성화되는 나라가 큰 시장을 유지한다. 시계가 불확실할수록 열린 마음이 필요하게 된다. 마음 문을 열 때 ‘적극적 수용 정신’, 즉 자유의 세계가 펼쳐진다. 고인이 되신 김형효 전...

자언련
2025년 7월 21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은퇴 후’ 더욱 빛난 삶 사신 장경순 의장 영전에...
7월은 장마의 계절이다. 늘 이때가 되면 수해 걱정을 한다. 60년대 서울은 장화가 필수품이었다. 지금 개발된 강남은 물바다가 되곤 했다. 선릉은 장마 때에는 늘 물에 잠기곤 했고, 성종의 승하 이후 물이 차, 물이 빠진 후에야 가묘를 다시...

자언련
2025년 7월 18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현직 판사 "전 국민이 거대한 사기 플랫폼에 갇혀".
국가가 제기능을 하지 못한다. 과연 이런 나라가 계속 발전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전 국민은 사익을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국가는 법의 지배(rules of law)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을 잠재우고, 사유재산을 정직하게 지켜줘야 한다....

자언련
2025년 7월 1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공부문, 중국·북한 공산당 짝사랑 멈출 때.
요즘 기존 언론은 중국몽 AI에 심취되어 있다. 국내 AI 산업을 어떻게 육성시킬 것인가에 이야기하지 않고, 중국에 빨대을 꼽고, 찬양일색의 기사를 내보낸다. 이에 대한 반발을 기사화한다. 조선일보 김효인 기자(2025.07.16.), 〈"생성형...

자언련
2025년 7월 18일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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