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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공기처럼 맑은 방송, 국민이 주인되는 길.
방송은 공기와 같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숨 쉴 수 있도록 민주주의의 폐를 움직이는 존재다. 우리는 매일 방송을 통해 사회를 읽고, 현실을 보고, 세상을 판단한다. 그러기에 방송이 어느 한 세력의 손에 들어가는 순간, 공기는 흐려지고 민주주의는...

자언련
2025년 7월 24일2분 분량
[긴급성명] YTN 파업은 ‘노영방송(勞營放送)’ 회귀 시도다!
"말은 바람처럼 흩어져도, 진실은 남는다." 또다시 YTN이 흔들리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7월 2일부터 이틀 간 파업에 돌입했다. 표면적으로는 임단협 결렬에 따른 쟁의행위라 주장하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본질은 명확하다. 사장...

자언련
2025년 7월 2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성명서]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기치 아래 자유언론국민연합이 출범한 지 5년이 흘렀다. 그 사이 대한민국은 ‘다수의 독재(tyranny of the majority)’가 심화되고 대통령이 두 번씩 바뀌는 혼돈의 시기를 거치면서 민주주의의...

자언련
2025년 6월 16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정치를 희화화한 ‘젓가락 정치’에 대해 책임지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언론은 맥락 없는 편파 보도를 중단하고, 공정한 정치 감시 기능을 회복하라! 자유언론국민연합은 최근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벌어진 이른바 ‘젓가락 발언’과 그에 따른 왜곡·확산 과정에서 대한민국 정치와 언론이 공론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는...

자언련
2025년 5월 28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탄핵이 남발되는 사회, 거짓의 언어를 넘어야 할 때...
숫자를 감추는 정치는 신뢰를 잃는다! 대선후보 3차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는 “윤석열 정부 들어 탄핵은 14~15번밖에 없었다”라고 주장했다. 그 한마디는 잠시 스쳐 지나갔지만, 민주주의의 품격을 걱정하는 국민이라면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중대한...

자언련
2025년 5월 28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MBC는 언제까지 언론노조의 방송이어야 하는가?
공영방송 장악의 기억과 ‘방송 4법’의 위험한 계승 “언론은 국민의 눈과 귀이다. 그러나 그 눈과 귀가 권력의 신체 일부가 되는 순간, 시민은 어둠 속에서 방향을 잃는다.”, 제임스 커런, 『언론과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은...

자언련
2025년 5월 25일3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자막은 말보다 무겁다" – 공영방송의 붕괴 앞에서 우리는 분노한다!
5월 16일 저녁, MBC 뉴스데스크의 한 자막이 대한민국의 저녁을 무겁게 가라앉혔다. “이재명 후보”를 “이재명 대통령”이라 표기한 자막 한 줄. 아직 한 표도 던지지 않았고, 유세는 진행 중이며, 후보들은 검증의 도마 위에 올라 있다....

자언련
2025년 5월 20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취재원 비닉권’ 지킨 기자 구속영장 청구는 명백한 언론 탄압이다!
자유언론의 핵심은 권력 감시와 진실 보도를 위한 기자의 독립성과 취재 활동의 자유다. 특히 기자가 취재원 신원을 외부에 밝히지 않을 권리인 ‘취재원 비닉권(秘匿權)’은 언론 윤리의 최후 보루이며, 언론 자유를 지탱하는 핵심적인 요소다. 미국에는...

자언련
2025년 5월 20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민주당의 방송 영구 장악 시도는 헌정 파괴다!
― 날치기 ‘방송악법 공청회’, 즉각 중단하라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주도하는 방송법 개정 시도가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오는 5월 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가 기획한 공청회는 민주당의 방송 영구장악 야욕을 위한...

자언련
2025년 5월 8일2분 분량
[성명] 쌍권은 당헌 제74조를 지켜 대선승리의 물꼬를 터라.
국민의힘은 자유 우파 진영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 그리고 민주화를 주도해온 전통을 잇고 있는 당당한 정당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우리가 배출한 대통령을 두 번의 탄핵으로 인해 조기 대선을 치르는 비운을 맞고 있다....

자언련
2025년 5월 7일2분 분량
[언론시민단체 성명] MBC, 국민을 버린 방송!
봄은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게 한다. 언 땅을 뚫고 올라오는 연둣빛 싹처럼, 세상은 끊임없이 새로움을 밀어올린다. 그러나 공영방송 MBC는 여전히 겨울 속에 갇혀 있다. 민심이 바뀌고 시대가 변했건만, MBC는 스스로 닫힌 성이 되어 국민과...

자언련
2025년 4월 28일2분 분량
[성명서] 우리는 대선 보도 불공정 감시하여 민주주의를 수호할 것이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 부른다. 선거를 통해 국민은 대표를 선택하고 정부 정책 결정에 참여한다. 선거가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루어질 때 민주주의 체제는 유지 강화된다. 국민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의 역할이 그래서...

자언련
2025년 4월 22일1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공영방송 MBC는 정치편향 보도를 멈추라!
오늘날 대한민국의 언론 현실은 다시금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자유롭고 공정한 언론의 가치가 무너지고, 공영방송의 사명은 잊힌 채, 특정 정파의 입장을 대변하는 편향적 보도가 반복되고 있다. 그 중심에 MBC가 있다. 최근...

자언련
2025년 4월 21일2분 분량
[대한민국언론인총연합회 성명] KBS 정치 편향 기획물 연이어 편성..공영방송의 가치는 어디 있나?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을 앞두고 대한민국 사회가 팽팽한 긴장 속에 놓인 이때, KBS가 또다시 ‘정치 편파 방송’이라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오는 4월 8일 방송 예정이었지만 지금은 미뤄진 시사기획 ‘창 - 계엄군: 항명과 복종’ 편성은, 작년...

자언련
2025년 4월 2일2분 분량
[공언련 성명] EBS노조는 편파적인 입을 다물라.
유시춘은 소설가다. 방송인으로 일한 경력이 전혀 없다. 2018년 EBS 이사장으로 임명됐을 때 그가 유시민의 누나라는 것 외에는 다른 이유를 찾기 힘들었다. 임명 과정도 문제였다. 류시춘에서 유시춘으로 개명하고 생일도 1년 늦췄다. 그래서...

자언련
2025년 4월 1일2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부당노동행위 박성제, 최승호는 되고 신동호 사장은 안 된다고?
다른 회사 일에 이래라저래라 참견할 생각은 없으나, 한 때 한솥밥을 먹던 신동호 선배가 민노총 언론노조의 업무방해로 출근을 못하고 있다니 민노총이 나쁜 버릇을 못고쳤다는 생각이 든다. 이들이 신동호 사장을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이유로 드는 것이...

자언련
2025년 4월 1일1분 분량
[언론시민단체 긴급성명] 'EBS 방송장악 카르텔' 이사진과 노조는 불법행위를 멈추라!
EBS 이사회 일부(김선남·문종대·박태경·유시춘·조호연)와 EBS 노조가 신동호 신임 EBS 사장의 출근을 가로막으며 임명을 반대하고 있다. 이들 'EBS 방송장악 카르텔'이 세운 인의 장벽에는 어떠한 법적 근거도, 당위성도 없다. 참된 교사가...

자언련
2025년 3월 31일2분 분량
[한변 성명]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요설로 법리를 창시하여 억지 무죄를 선고한 법원을 비판한다.
어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대하여 항소심이 1심 판결을 완전히 뒤집고 무죄를 선고하였다. 이재명의 공소범죄사실 중 쟁점이 되었던 ‘이재명이 김문기와 골프를 친 것처럼 사진을 조작했다’는 발언과...

자언련
2025년 3월 27일2분 분량
[긴급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즉각 EBS사장을 선임하라.
현 EBS 경영진이 방송통신위원회 2인 체제로 인한 의결의 절차적 정당성 핑계를 대며 새 EBS사장의 선임을 반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해 이미 헌법재판소에서 재적위원 2인 의결에 대해 방통위법에 위반된다고 볼 수 없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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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6일1분 분량
[방문진 여권 추천 이사 성명] 선동기관으로 전락한 MBC, 보도본부장 해임해야.
2025. 3. 18. MBC 뉴스데스크가 시작하자마자, 탑 뉴스로 “군 시신 수송 가방(영현백) 3,000개 더 준비했다‘라는 보도를 했다. MBC 뉴스데스크는 3,000개가 더 필요한 이유를 2024. 12. 3. 비상계엄 선포에 따라 주요...

자언련
2025년 3월 24일2분 분량
[언총 성명] 공영방송의 편향 보도, 국민이 더는 참을 수 없다.
최근 공영방송 MBC의 보도는 상식을 무너뜨렸다. 3월 8일 MBC 뉴스데스크의 앵커 멘트는 충격 그 자체였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자가 개선장군처럼…”이라는 표현은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할 공영방송의 본분을 내던진 선동이었다. 대통령...

자언련
2025년 3월 22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시체 담을 종이관?.. 계엄 공포 노린 ‘막장 음모 보도’ 즉각 중단하라.
윤석열 대통령 헌재 판결을 앞두고 정치적 긴장이 극에 달하는 가운데 MBC가 또다시 못된 버릇을 드러내며 도발에 나섰다. 어제 뉴스데스크는 톱뉴스로 [軍 ‘시신수송 가방’ 3천 개 더 준비했다](고병찬 기자)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내보냈다. 2군단...

자언련
2025년 3월 19일2분 분량
[자언련 성명] 거대 야당 하수인 자처 EBS, 방통위 의결권 존중해 공정성 회복하라.
EBS 이사(친 민주당 김선남, 문종대, 유시춘, 조호연 및 교육부 추천 박태경)와 노조가 '방송통신위원회 2인 체제 의결 위법'을 주장하며 EBS 사장 선임 절차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김유열 EBS 사장은 한술 더 떠 "방송통신위원회가 차기...

자언련
2025년 3월 18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MBC가 무슨 자격으로 해외언론을 ‘입틀막’하는가?
***비상계엄의 진실을 알리는 다큐를 살려냅시다!!*** 비상계엄과 탄핵의 진실을 공정한 시각으로 다룬 독일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내부의 미국, 중국, 그리고 북한'이 다큐 채널 독일 피닉스 사에서 3번만 상영되고 편성취소되고 인터넷판까지...

자언련
2025년 3월 11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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