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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공영방송은 국민의 것이다. 권력의 것이 아니다.
오늘 우리의 눈앞에 서 있는 공영방송은 마치 탁한 거울과 같다. 국민의 얼굴은 흐릿하게 지워지고, 권력자의 초상만 선명히 드러난다. 국민의 세금과 수신료로 빚어진 공영의 그릇이, 이제는 권력과 정파의 술잔이 되어 기울고 있다. 그 속에서...

자언련
2025년 8월 27일1분 분량
[시민단체 공동성명] 방송법 시행을 멈추라! - 언론 자유의 마지막 성벽 앞에서...
오는 26일, 방송법이 시행된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제도의 발효가 아니다. 민주주의의 심장을 겨누는 칼날이며,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권력의 전횡이다. 언론은 민주주의의 등불이다. 이 등불이 꺼지는 순간, 사회는 길을 잃고 권력의 어둠 속에...

자언련
2025년 8월 25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해외사례도 없는 민노총, 민변, 민주당 방송장악법.
어제 여당이 야당의 반대를 묵살하고 방송문화진흥회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통과시켜 KBS에 이어 MBC 장악을 위한 칼을 꽂았다. 표현의 자유의 핵심인 방송관련법 개정안을 여당 날치기 처리한 독재 행태를 보인 것이다. 더욱이 이번에 MBC의 대주주인...

자언련
2025년 8월 23일1분 분량
[시민단체 공동성명] 방송 3법 강행처리는 민주주의 파괴요, 언론 장악 음모다 – 즉각 철회하라!
2025년 8월 22일, 국회 본회의장은 민주주의의 전당이 아니라 독재의 도구로 전락했다. 여당은 국민의 반대와 야당의 저지를 무참히 짓밟고,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EBS법 등 이른바 ‘방송 3법’을 단독 강행 처리했다. 이 법들은 국민의 눈과...

자언련
2025년 8월 22일1분 분량
[자유언론단체 공동성명] 언론자유를 말살하고 민주주의를 퇴행시키는 방송법을 강력히 거부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즉각 거부권을 행사하라!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방송3법은 공영방송의 정치적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언론의 자유를 말살하는 중대한 반 헌법적 위협이다. 우리는 이 악법의 통과에 강력히 항의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즉각...

자언련
2025년 8월 5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주인 없는 방송, 시녀가 된다.
“방송법 처리는 시간문제입니다.” 정치권 안팎에서 공공연히 오가고 있는 말이다. 오늘 오후 4시경, 국회 본회의장의 필리버스터가 종료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절차는 거의 정해져 있다. 바로 여당에 의해 단독처리될 가능성이 높다. 그것은 단지 하나의...

자언련
2025년 8월 5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공기처럼 맑은 방송, 국민이 주인되는 길.
방송은 공기와 같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숨 쉴 수 있도록 민주주의의 폐를 움직이는 존재다. 우리는 매일 방송을 통해 사회를 읽고, 현실을 보고, 세상을 판단한다. 그러기에 방송이 어느 한 세력의 손에 들어가는 순간, 공기는 흐려지고 민주주의는...

자언련
2025년 7월 24일2분 분량
[긴급성명] YTN 파업은 ‘노영방송(勞營放送)’ 회귀 시도다!
"말은 바람처럼 흩어져도, 진실은 남는다." 또다시 YTN이 흔들리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7월 2일부터 이틀 간 파업에 돌입했다. 표면적으로는 임단협 결렬에 따른 쟁의행위라 주장하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본질은 명확하다. 사장...

자언련
2025년 7월 2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성명서]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기치 아래 자유언론국민연합이 출범한 지 5년이 흘렀다. 그 사이 대한민국은 ‘다수의 독재(tyranny of the majority)’가 심화되고 대통령이 두 번씩 바뀌는 혼돈의 시기를 거치면서 민주주의의...

자언련
2025년 6월 16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정치를 희화화한 ‘젓가락 정치’에 대해 책임지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언론은 맥락 없는 편파 보도를 중단하고, 공정한 정치 감시 기능을 회복하라! 자유언론국민연합은 최근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벌어진 이른바 ‘젓가락 발언’과 그에 따른 왜곡·확산 과정에서 대한민국 정치와 언론이 공론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는...

자언련
2025년 5월 28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탄핵이 남발되는 사회, 거짓의 언어를 넘어야 할 때...
숫자를 감추는 정치는 신뢰를 잃는다! 대선후보 3차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는 “윤석열 정부 들어 탄핵은 14~15번밖에 없었다”라고 주장했다. 그 한마디는 잠시 스쳐 지나갔지만, 민주주의의 품격을 걱정하는 국민이라면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중대한...

자언련
2025년 5월 28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MBC는 언제까지 언론노조의 방송이어야 하는가?
공영방송 장악의 기억과 ‘방송 4법’의 위험한 계승 “언론은 국민의 눈과 귀이다. 그러나 그 눈과 귀가 권력의 신체 일부가 되는 순간, 시민은 어둠 속에서 방향을 잃는다.”, 제임스 커런, 『언론과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은...

자언련
2025년 5월 25일3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자막은 말보다 무겁다" – 공영방송의 붕괴 앞에서 우리는 분노한다!
5월 16일 저녁, MBC 뉴스데스크의 한 자막이 대한민국의 저녁을 무겁게 가라앉혔다. “이재명 후보”를 “이재명 대통령”이라 표기한 자막 한 줄. 아직 한 표도 던지지 않았고, 유세는 진행 중이며, 후보들은 검증의 도마 위에 올라 있다....

자언련
2025년 5월 20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취재원 비닉권’ 지킨 기자 구속영장 청구는 명백한 언론 탄압이다!
자유언론의 핵심은 권력 감시와 진실 보도를 위한 기자의 독립성과 취재 활동의 자유다. 특히 기자가 취재원 신원을 외부에 밝히지 않을 권리인 ‘취재원 비닉권(秘匿權)’은 언론 윤리의 최후 보루이며, 언론 자유를 지탱하는 핵심적인 요소다. 미국에는...

자언련
2025년 5월 20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민주당의 방송 영구 장악 시도는 헌정 파괴다!
― 날치기 ‘방송악법 공청회’, 즉각 중단하라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주도하는 방송법 개정 시도가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오는 5월 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가 기획한 공청회는 민주당의 방송 영구장악 야욕을 위한...

자언련
2025년 5월 8일2분 분량
[성명] 쌍권은 당헌 제74조를 지켜 대선승리의 물꼬를 터라.
국민의힘은 자유 우파 진영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 그리고 민주화를 주도해온 전통을 잇고 있는 당당한 정당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우리가 배출한 대통령을 두 번의 탄핵으로 인해 조기 대선을 치르는 비운을 맞고 있다....

자언련
2025년 5월 7일2분 분량
[언론시민단체 성명] MBC, 국민을 버린 방송!
봄은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게 한다. 언 땅을 뚫고 올라오는 연둣빛 싹처럼, 세상은 끊임없이 새로움을 밀어올린다. 그러나 공영방송 MBC는 여전히 겨울 속에 갇혀 있다. 민심이 바뀌고 시대가 변했건만, MBC는 스스로 닫힌 성이 되어 국민과...

자언련
2025년 4월 28일2분 분량
[성명서] 우리는 대선 보도 불공정 감시하여 민주주의를 수호할 것이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 부른다. 선거를 통해 국민은 대표를 선택하고 정부 정책 결정에 참여한다. 선거가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루어질 때 민주주의 체제는 유지 강화된다. 국민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의 역할이 그래서...

자언련
2025년 4월 22일1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공영방송 MBC는 정치편향 보도를 멈추라!
오늘날 대한민국의 언론 현실은 다시금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자유롭고 공정한 언론의 가치가 무너지고, 공영방송의 사명은 잊힌 채, 특정 정파의 입장을 대변하는 편향적 보도가 반복되고 있다. 그 중심에 MBC가 있다. 최근...

자언련
2025년 4월 21일2분 분량
[대한민국언론인총연합회 성명] KBS 정치 편향 기획물 연이어 편성..공영방송의 가치는 어디 있나?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을 앞두고 대한민국 사회가 팽팽한 긴장 속에 놓인 이때, KBS가 또다시 ‘정치 편파 방송’이라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오는 4월 8일 방송 예정이었지만 지금은 미뤄진 시사기획 ‘창 - 계엄군: 항명과 복종’ 편성은, 작년...

자언련
2025년 4월 2일2분 분량
[공언련 성명] EBS노조는 편파적인 입을 다물라.
유시춘은 소설가다. 방송인으로 일한 경력이 전혀 없다. 2018년 EBS 이사장으로 임명됐을 때 그가 유시민의 누나라는 것 외에는 다른 이유를 찾기 힘들었다. 임명 과정도 문제였다. 류시춘에서 유시춘으로 개명하고 생일도 1년 늦췄다. 그래서...

자언련
2025년 4월 1일2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부당노동행위 박성제, 최승호는 되고 신동호 사장은 안 된다고?
다른 회사 일에 이래라저래라 참견할 생각은 없으나, 한 때 한솥밥을 먹던 신동호 선배가 민노총 언론노조의 업무방해로 출근을 못하고 있다니 민노총이 나쁜 버릇을 못고쳤다는 생각이 든다. 이들이 신동호 사장을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이유로 드는 것이...

자언련
2025년 4월 1일1분 분량
[언론시민단체 긴급성명] 'EBS 방송장악 카르텔' 이사진과 노조는 불법행위를 멈추라!
EBS 이사회 일부(김선남·문종대·박태경·유시춘·조호연)와 EBS 노조가 신동호 신임 EBS 사장의 출근을 가로막으며 임명을 반대하고 있다. 이들 'EBS 방송장악 카르텔'이 세운 인의 장벽에는 어떠한 법적 근거도, 당위성도 없다. 참된 교사가...

자언련
2025년 3월 31일2분 분량
[한변 성명]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요설로 법리를 창시하여 억지 무죄를 선고한 법원을 비판한다.
어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대하여 항소심이 1심 판결을 완전히 뒤집고 무죄를 선고하였다. 이재명의 공소범죄사실 중 쟁점이 되었던 ‘이재명이 김문기와 골프를 친 것처럼 사진을 조작했다’는 발언과...

자언련
2025년 3월 27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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