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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방송노동조합]아침편지 - 조합원 100명 돌파!…'YTN 대변혁'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과학철학자 토머스 쿤은 저서 <과학 혁명의 구조>에서 과학 분야의 ‘패러다임’은 서서히 바뀌지 않고 어느 순간 혁명적으로 급격하게 변화한다고 역설했습니다. YTN 역시 창사에 버금가는 이런 패러다임 변화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이번 대변혁은...

자언련
2023년 7월 20일1분 분량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공론조사'로 수작 부리지 말고, 김의철, 남영진은 즉각 사퇴하라!
[KBS정상화투쟁 39일차] 어제(19일) KBS 이사회가 갑자기 <KBS의 공적책임 수행을 위한 공론조사>를 하겠다고 나섰다. 그동안 편파·왜곡·조작방송으로 공영방송의 필요성 자체에 대한 극도의 불신감이 팽배하고, 수신료 분리 징수 사태까지...

자언련
2023년 7월 20일2분 분량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김의철과 남영진의 동반사퇴가 KBS를 살리는 첫걸음이다!
[KBS정상화투쟁 38일차] 최근 KBS의 자산을 헐값에라도 매각하라는 지시에 자산운용 관련 실무직원들이 반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이미 비상경영을 선포해 공사의 신규사업을 모두 중단하고 기존 사업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고 하더니 이제는...

자언련
2023년 7월 19일2분 분량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국민의 이름으로, 패악의 뿌리 민노총 언론노조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KBS정상화투쟁 37일차] 김의철 사장 퇴진에 대한 KBS 전 직원 투표 결과, 투표자 1천819명 가운데 1천738명이 찬성하여 95.55%의 압도적 다수 직원이 김의철 체제가 끝나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이는 지난 1천101명의 직원이...

자언련
2023년 7월 18일2분 분량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KBS는 편파·왜곡·조작으로 사회를 오염시키는 공해 방송을 중단하라!
[KBS정상화투쟁 36일차] 수신료 분리 징수로 존폐의 최대위기에 직면해 있는데도 KBS는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다. 오히려 KBS의 개혁을 외쳤던 이영풍 기자를 해고한 데 이어 고질적인 편파·왜곡·조작 방송도 계속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자언련
2023년 7월 17일1분 분량
[KBS 국제부 한재호 입장문] KBS 환골탈태의 출발은 김의철ㆍ남영진의 즉각적인 해임이다.
2018년 4월 9일 본관 민주광장. 불법적인 집단행동으로 고대영 사장을 내쫒고 그들만의 세상을 구축한 본부노조 조합원들은 거대한 승리감에 도취돼 있었다. 양승동씨의 사장 취임식 장면이다. 양 씨는 취임사에서 "KBS의 주권은 시민과 시청자에게...

자언련
2023년 7월 15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이영풍 기자의 해고는 ‘표현의 자유’ 탄압이다. 김의철 당신이 물러나라!
어제 충격적인 소식이 들렸다. ‘해고는 살인’이라고 입버릇처럼 되뇌던 민노총 언론노조 출신 김의철 사장이 이영풍 기자에게 해고 통보를 한 것이다. 그 이유가 기가 차게도 ‘지시불이행’ ‘사내질서 문란’ ‘외부인을 통한 불법행위 유발’이라고 한다....

자언련
2023년 7월 14일1분 분량
[KBS보도본부 이영풍 기자 해고 통보에 대한 입장문]
오늘 오후 김의철 사장은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무는 격으로 제게 해고를 통보 했습니다. 지시불이행, 사내질서 문란, 외부인을 통한 불법행위 유발 등입니다. 오늘 제게 내려진 해고 통보는 참으로 역설적이게도 바로 김의철 사장과 민노총 세력들이...

자언련
2023년 7월 14일1분 분량
[KBS 소수 이사 성명] 이제라도 국민 앞에 엎드려 KBS를 공영방송으로 다시 세우자.
결국 올 것이 왔습니다. 수신료 분리 징수 시행령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 시행됐습니다. 국민들이 96.5%라는 압도적 비율로 수신료 분리 징수를 촉구했고, 국민의 뜻을 받들어야 하는 정부가 이를 수용하는 절차가 마무리 됐습니다. 지난 넉달...

자언련
2023년 7월 14일3분 분량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KBS 정상화 그날까지 이영풍 기자와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KBS정상화투쟁 33일차] 어제(13일) 오후 KBS가 그동안 KBS 정상화를 외치며 외로운 싸움을 전개하던 이영풍 기자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지시 불이행, 사내 질서 문란, 외부인을 통한 불법행위 유발 등이 그 사유다. 국민이 주인 되는...

자언련
2023년 7월 14일2분 분량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도덕적 해이로 리더십을 상실한 김의철과 남영진은 즉각 사퇴하라!
[KBS정상화투쟁 32일차] 수신료 분리 징수로 초유의 재정위기를 맞고 있는데도 KBS 사장과 이사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해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총사퇴가 답이다. 지난 2020년 종편채널 심사 당시 위원장을 맡아 TV조선의 점수를 고의로...

자언련
2023년 7월 13일2분 분량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KBS는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신뢰받는 공영방송으로 거듭나라!
[KBS정상화투쟁 31일차]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KBS 수신료 분리 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가함으로써 수신료 분리 징수가 마침내 확정됐다. 당장 오늘(12일)부터 월 2,500원인 TV 수신료는 분리 납부할 수 있고, TV...

자언련
2023년 7월 12일2분 분량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비상경영이 아니라 비상사태를 초래한 김의철 본인의 사퇴가 우선이다!
[KBS정상화투쟁 30일차] 김의철 사장이 여태까지 민주당, 민노총 좌파카르텔에 편승하여 정치 놀음으로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더니 뜬금없이 어제(10일) 비상경영을 선포하고 나섰다. TV수신료 '분리 징수'가 임박해오고, 직원들이 아우성 치자...

자언련
2023년 7월 11일1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사퇴 안하고 비상경영 내세워 분리징수 고통 감당하라는 사장, 당장 나가라!
수신료분리징수 방통위 의결에 이어 국무회의 의결과 대통령 결재가 눈앞에 다가왔다. 수신료분리징수의 법적 바탕이 완결되는 셈이다. 사장이 협상하겠다는 한국전력은 전 방송사에 ‘방송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7월 12일부터 TV수신료는 전기요금과...

자언련
2023년 7월 10일2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TBS와 KBS.. 그 다음은?
어제 양평군수와 일부 군민들이 민주당을 방문해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을 문제 삼은 민주당 탓에 고속도로 사업이 백지화됐다”라며 의혹 제기 중단을 요구했다. 양평군수는 “양평군민을 위해 IC를 추가한 노선 변경을 국토부에 먼저 제안했다”라고 거듭...

자언련
2023년 7월 10일2분 분량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전직원이 힘을 합쳐 김의철 퇴진과 KBS 정상화에 나서길 촉구한다!
[KBS정상화투쟁 29일차] KBS노동조합(위원장 허성권)이 김의철 사장 거취에 대한 전 직원 투표실시를 제안하고 나섰다. 이미 KBS의 아나운서협회, PD협회 등 각 직군 구성원의 절반 이상이 김의철의 사퇴를 투표로 의결한 바 있지만, 이렇게...

자언련
2023년 7월 10일1분 분량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방송계의 좌파카르텔을 깨부셔야 방송정상화가 된다!
[KBS정상화투쟁 26일차] KBS 수신료 분리 징수는 방송개혁의 시작일뿐이다. 이제 보다 근본적인 개혁이 뒤따라야 한다. 지난 대선 기간 KBS 방송을 모니터링 했더니 불과 몇 달도 안 돼 불공정 사례가 천 여건이 넘었다고 한다. 과거엔 그래도...

자언련
2023년 7월 7일1분 분량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스스로 뼈를 깎는 치열한 내부혁신으로 국민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드디어 5일 KBS 수신료 분리 징수 관련 방송법 시행령을 의결했다. 이제 차관회의, 국무회의와 대통령의 재가를 거치면 빠르면 이달 중순께 분리 징수는 바로 시행된다. 이미 올 1분기 425억을 적자 낼 정도로 경영이 망가진...

자언련
2023년 7월 6일2분 분량
[KBS공영노조 성명서] 이제는 KBS인 모두가 일어나야 한다.
결국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5일 아침 방송통신위원회는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하여 고지 징수하도록 하는 방송법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수정 없이 심의 의결하고야 말았다. 의결 과정에서 경과 규정이라도 넣어 수정 의결해주길 바랐으나 KBS를 향한...

자언련
2023년 7월 5일3분 분량
[KBS방송인연합회 호소문] 본부노조 조합원들에게 호소합니다.
최근 민노총 KBS 본부노조의 이성을 상실한 듯한 모습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사례를 보겠습니다. 첫째, 민노총 노조는 대법원이 고대영 전 사장의 해임 취소를 확정한 것과 관련해 앵커멘트를 한 박장범, 전종철 두 동료를 전 사장의...

자언련
2023년 7월 5일3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사장 사퇴 대신 자구노력을 한다고? 직원한테 독박 씌울 생각이냐?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 관련 방송법 시행령을 의결했다. KBS와 수신료통합징수 계약을 하고 있는 한전은 언제라도 계약을 중단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생겼다. 수신료분리징수 대위기가 현실화된 것이며 생존을 심각하게 걱정해야할 상황에 놓인...

자언련
2023년 7월 5일2분 분량
[KBS 수신료 분리징수에 대한 김효재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위원장 직무 대행) 입장문]
KBS 수신료 분리징수가 추진되자 많은 전문가들이 그렇게 되면 KBS 경영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리 있는 지적입니다. KBS 수신료는 ‘절대 내고 싶지 않지만 전기료와 함께 고지되고 징수되니 할 수 없이 강제로 내는’...

자언련
2023년 7월 5일3분 분량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김의철 사장이 버티고 있는 한 KBS 2TV 재허가는 어렵다.
KBS 2TV의 방송통신위원회 재허가 심사가 올해 말로 다가오고 있는데, 김의철 사장과 경영진은 대책을 세우기는커녕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2017년과 2020년, 두 번이나 기준 미달로 재허가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조건부 재허가를...

자언련
2023년 7월 5일1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직원 3개월 무급휴직이 사퇴 대신 내놓은 답이냐?
방통위의 수신료분리징수 시행령 의결일이 단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사내에선 전직원 3개월 무급휴직을 시행될 것이란 소문이 돌고 있다. 김의철 사장은 임원회의에서 회사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은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자진사퇴한다는 대답 대신 ...

자언련
2023년 7월 4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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