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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KBS 정상화 그날까지 이영풍 기자와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KBS정상화투쟁 33일차]


어제(13일) 오후 KBS가 그동안 KBS 정상화를 외치며 외로운 싸움을 전개하던 이영풍 기자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지시 불이행, 사내 질서 문란, 외부인을 통한 불법행위 유발 등이 그 사유다.

국민이 주인 되는 공정방송을 하라고 외치는 기자를 해고하고, 사장의 진퇴를 묻는 직원들의 자발적 투표를 추진하는 관련 직원 전원을 민노총 노조가 형사 고발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영풍 기자는 “오늘 해임통보서 수령에도 불구하고 저는 내일도 모레도 의연하게 KBS 정상화를 위한 투쟁을 이어갈 것입니다.”라며 굴하지 않고 투쟁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아울러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권리를 행사하고 또 그 과정 모두를 하나하나 기록으로 남겨 조만간 새롭게 펼쳐질 KBS 민노총 청산의 역사에 이정표로 남길 것이라는 결의를 표했다.

이영풍 기자가 오늘도 장맛비를 맞으며 해고도 불사하고 의로운 투쟁을 하는 것은 그동안 민노총 언론노조가 장악해 노영방송으로 전락한 KBS를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공영방송으로 되돌려놓기 위해서다.

이영풍 기자 뒤에는 수신료 분리 징수를 찬성하는 96%의 압도적 다수의 국민이 지지하고 있고, 수많은 시민단체와 유튜버들이 동참하고 있다. 전현직 언론, 법조계, 학계, 관계, 교육계 등 시민들로 구성된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도 “KBS를 국민의 품으로!”라는 슬로건으로 그동안 근조화환투쟁을 전개하였고, 오늘도 이영풍 기자의 46일차 투쟁에 33일차 투쟁으로 함께하고 있다.

KBS 정상화의 시계는 멈추지 않고 돌아가고 있다. 공정을 바라는 이 시대의 대세다. 김의철 사장과 남영진 이사장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위법한 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기소 돼 KBS 명예를 실추시켰던 윤석년 이사는 해임되었고, 법인카드 부당사용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남영진 이사장도 곧 물러날 것이다.

이제 곧 김의철과 민노총 끄나풀인 그 잔당들에 대한 단죄가 시작될 것이다. 그때 오늘 이영풍 기자에게 들이댄 잣대가 바로 김의철과 그 잔당들을 처단하는데 똑같은 원칙과 기준으로 작동될 것이다. 이 과정에는 추호의 망설임이나 주저함이 없을 것이다. 몸에 해로운 기생충을 제거하는데 아량을 베풀 이유가 있겠는가?

KBS 정상화의 그날까지 우리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도 이영풍 기자와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승리는 정의로운 우리 편이다.

“김의철과 민노총이 죽어야 KBS와 대한민국이 산다. KBS를 국민의 품으로!”

2023년 7월 14일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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