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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김의철 다음은 민주노총 언론노조를 몰아내는 것이다!

최종 수정일: 2023년 7월 26일

[KBS정상화투쟁 45일차]

언론보도에 의하면 남영진 KBS 이사장이 빠르면 오는 8월 16일 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해임된다. 남 이사장이 해임되면 KBS 이사회 구도가 여당(與黨) 우위로 바뀌고 바로 김의철 사장도 물러나야 한다. 우리가 그동안 오랫동안 투쟁하고 염원해 왔던 KBS 정상화의 1차 목표가 달성되는 순간이다. 이제 다음 과제는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민주노총 언론노조)를 KBS에서 몰아내는 것이다.

현재 민주노총 언론노조는 민주당과 좌파 카르텔을 등에 업고 KBS를 쥐락펴락하고 있다. 그들은 수많은 선량한 동료 직원들을 적폐 세력으로 몰아 폭력적이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괴롭히며 KBS를 장악했다. 그 후 주요 보직을 독차지하며 편파·왜곡·조작의 불공정 노영방송을 주도하며 온갖 패악을 저질러 왔다.

이들은 지금도 여전히 KBS의 점령군 행세를 하며 KBS 정상화에 거세게 저항하고 있다. 설혹 사장이 교체되더라도 굳건히 뿌리를 내리고 좀비처럼 기생하며 진지전을 치를 것이다. 사장 교체만으로 이들 뿌리 깊은 고름 덩어리들을 제거할 수 없다.

KBS 내부 구성원들 스스로가 구조적인 혁신과 이념적인 노선 투쟁을 통해 이들을 제압해야 한다. 그래야 보다 근원적으로 민주노총 언론노조를 KBS에서 몰아내고 KBS를 정상화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오늘 KBS노동조합(제1노조) 직원들의 삭발투쟁은 지금 아노미 상태에서 방향감각을 상실하고 혼란에 빠진 KBS 직원들에게 反민주노총의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하는 비장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점차 결집하고 있는 反김의철, 反민주노총 세력을 하나로 뭉쳐 KBS를 국민의 품으로 되돌리는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이다.

이제 건전한 상식과 이성을 가진 KBS 직원들은 모두 총궐기하여 민주노총 언론노조를 몰아내는 데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 민주노총 언론노조의 선량한 직원들도 현실을 직시하고, 지금이라도 범죄집단 같은 민주노총을 탈퇴하여 反민주노총 투쟁대열에 동참해야 한다.

우리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도 KBS 직원들의 민주노총 언론노조 퇴출 투쟁을 강력히 지지한다. 민주노총 언론노조를 몰아내고 KBS가 정상화될 때까지 끝까지 KBS 직원들과 함께 싸울 것이다. KBS의 완전한 정상화가 눈앞에 와 있다.

“김의철과 민주노총이 죽어야 KBS와 대한민국이 산다. KBS를 국민의 품으로!”

2023년 7월 26일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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