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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성명서]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기치 아래 자유언론국민연합이 출범한 지 5년이 흘렀다. 그 사이 대한민국은 ‘다수의 독재(tyranny of the majority)’가 심화되고 대통령이 두 번씩 바뀌는 혼돈의 시기를 거치면서 민주주의의...

자언련
2025년 6월 16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사실상 승인…행정명령 서명.
미국은 관세장벽을 높인다. 관세는 자국 생산품을 보호하는 의미를 지닌다. 그런데 미국 의 주요 철강 회사를 일본제철에 넘기기로 ‘행정명령 서명’을 했다는 보도이다. 이는 눈을 의심하게 하는 기사이다. 그 의미가 무엇일지를 생각게 한다. 여기에서...

자언련
2025년 6월 16일6분 분량
![[보도자료]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기념토론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0263659c6a6646baaad5d9e4dc778ea5~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0263659c6a6646baaad5d9e4dc778ea5~mv2.webp)
![[보도자료]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기념토론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0263659c6a6646baaad5d9e4dc778ea5~mv2.pn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c0229_0263659c6a6646baaad5d9e4dc778ea5~mv2.webp)
[보도자료]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기념토론회' 개최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제5주년 기념토론회” 개최 ■ 주제 : 『시민사회와 언론의 미래』 ■ 일시 : 2025. 6. 18(수) 14:00~16:30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 ■ 주최 :...

자언련
2025년 6월 1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전문가들 "트럼프 시대=안미경중의 종언".
‘밥 한 끼로 묻는 안부’ 그 메시지에 담고 있는 의미를 잘 살필 필요가 있다. 경제가 어렵다. 그렇다고 갖가지 의식의 불변의 근본을 바꿀 수는 없다. 즉, 자신의 독립적 정신의 파워가 수동적 환경에 따라 가면 문제가 생긴다. 후자는 경제적...

자언련
2025년 6월 1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장재언 박사 “노태악과 전쟁하겠다.”… 40일 단식 돌입.
국내 부정선거는 세계인이 알게 되었다. SNS 덕분이다. 전 국민은 그 수모를 두고, 두고 받게 된다. 진실을 외면한 대가이다. 쉬운 길이 있는데 굳이 어려운 길을 택하니, 세계인들은 안쓰럽게 생각하게 된다. 저 국가는 별 선거를 자처하면서,...

자언련
2025년 6월 13일5분 분량
![[공지사항]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토론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54b371f46bf647cb86a2713b0452e1d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54b371f46bf647cb86a2713b0452e1d2~mv2.webp)
![[공지사항]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토론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54b371f46bf647cb86a2713b0452e1d2~mv2.pn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c0229_54b371f46bf647cb86a2713b0452e1d2~mv2.webp)
[공지사항] 자유언론국민연합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토론회』 개최.
문재인 정권의 언론장악에 맞서 자유·진실·공정을 기치로 자유언론을 지키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 뛰어왔던 자유언론국민연합이 어느덧 창립 5주년을 맞았습니다. 공정한 '법의 지배(Rule of Law)'조차 위협받고 있는 엄혹한 지금, '표현의...

자언련
2025년 6월 1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함무라비 법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시대.
선악의 구분이 분명한 시대에 돌입했다. 원래 이성과 합리성은 두 가지가 명료하다. 그 적용이 엄격하다는 말이다. 양다리 전략이 별로 신통치 않다는 이야기이다. 동맹은 동맹, 적은 적이다. 법 적용에도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이다. 적과...

자언련
2025년 6월 1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법원과 언론은 각자 도생을 할 시기.
법원과 언론은 사회통합을 위한 기구이다. 이들이 사회를 통합시키지 못하면, 그 후유증이 크게 마련이다. 국가의 존재 자체가 문제된다. 지금은 변동의 시기가 아니고, 질서의 시기이다. 보수를 껴안고, 질서 쪽으로 갈 때 사회는 위기를 벗어날 수...

자언련
2025년 6월 1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법원 ‘헌법 84조’ 첫 해석…진행 중 형사재판도 ‘불소추’ 효력.
조희대 대법원장은 ‘헌법 수호의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다. 헌법 제 1조 ‘①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규정한다. 불법선거, 부정선거는 헌법 1조를 유린하는 행동이...

자언련
2025년 6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화’의 선민의식.
1987년 체제는 종언을 구할 때가 왔다. 그리고 반성을 한다. 과연 그들이 공정·정의를 앞세운 ‘선민의식’의 소유자였는지 궁금하다. 또한 86 운동권 세력이 폭력과 테러 방법을 쓰지 않았는지 궁금하다. 그렇다면 선민의식은 아니다. 그렇다면...

자언련
2025년 6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과제는 ‘안보와 경제’다.
안보든 경제든 미국을 제외하고는 어떤 대안도 찾을 수가 없다. 그러나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이재명 정부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다. 이 문제는 정부, 국회뿐만 아니라, 기업·국민이 함께 풀어야 한다. 민주공화주의라는 헌법정신도 여기에 머문다....

자언련
2025년 6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制度的 견제 사라진 대통령은 낭떠러지에 혼자 선다.
사회제도에서 법과 언론은 사회통합을 위한 중요한 축이다. 법은 엄격성을 요구하고, 언론은 유연성을 요구한다. 언론이 유연성을 요구한다고, 사실의 정확성, 공정성, 객관성 그리고 정의 등을 도외시할 수 없다. 전문 사회로 갈수록, 각자는 더한...

자언련
2025년 6월 1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조희대 "대법관 증원, 공론의 장 마련 희망"
계약은 주로 시민사회로부터 시작하여 정치사회롤 넘어간다. 상법에서 시작한 계약은 ‘제3 수익자 계약’(third party beneficiary contracts)으로 헌법 체제로 넘어간다. 처음은 당사자 계약이지만, 이를 확대하여 가설적으로,...

자언련
2025년 6월 6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법원와 언론에 지워진 사회통합의 무거운 짐.
라희아빠 즐거운 도전TV(2025.06.05.), 〈모든 부정행위는 선관위가 아니였습니다!. 바로 이곳이었습니다!〉, “모든 부정행위는 우체국에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라고 한다. 검찰과 법원은 조사가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서석구...

자언련
2025년 6월 5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홉스의 관점에서 본, 6·3 대선.
대한민국은 지금 위기이며, 기회를 맞는다. 2001년부터 부정선거가 끊이지 않고 자행되었다. 부정선거에는 대법원과 언론에 책임이 있다. 대법원은 선관위를 싸고 돌았다, 언론은 ‘냄비언론’을 계속했다. 그러나 이런 수준으로는 절대로 한 단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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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안미경중’ 용납 않겠다는 미국…새 정부의 첫 외교시험대.
한미상호방위조약은 1953년 10월 1일에 체결되어 1954년 11월 18일에 발효된 대한민국과 미국 간의 군사동맹 조약이다. 지난 71년간 미국은 변심한 때가 없었다. 물론 이승만 대통령그 그 당시 국민이 원해서 맺은 조작이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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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10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국 선거 제도 점수는 10점 만점에 3~4점.
선악의 구분이 되지 않는다. 그것도 공공부문에서 일어난다. 공공부문 종사자가 선악의 구분이 되지 않으면, 이성과 합리성의 헌법 정신의 나라가 아니라는 소리이다. 물론 감성에 의한 포퓰리즘, 민중민주의의 기조이니 그런 결과가 나타난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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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선토론회에서 본 후보들의 공감능력… 국민의 아픔부터 느껴야.
최근 공공부문의 난맥상은 국민 무시하는 풍토이다. 헌법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를 잊은지 오래 전이다. 헌법 1조도 지키지 않는데, 준법정신을 가지라는 말도...

자언련
2025년 6월 1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꼰대 운동권'의 선민의식.
누가 뭐래도 86 운동권 세력의 전성시대이다. 그러나 그 문화 수준이 갈수록 퇴보하고 있다. 부정선거로 국회까지 점령하고 행정부를 옥죈다. 그들은 행정부 요원을 31명 탄핵시켰다. 그들의 탐욕은 하늘을 찌른다. 그게 노동자·농민의 프롤레타리아...

자언련
2025년 6월 1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제선거감시단 충격보고(1)
유튜브 나의 사랑하는 딸 이하은TV(2025.5.29.), 〈국제선거감시단 충격보고〉, “이미 한국은 홍콩 2.0버전. 중국이 개입한 부정선거 확실. 문재인의 경찰협약 후 중국공안 한국에서 준군사행동하고 있다는 미국국제선거감시단 금일 한국사전...

자언련
2025년 5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집단 린치로 만들어지는 좌파 친화적 생태계.
대한민국 선거는 미군정기 1948년 5월 10일에서 시작했다. 당시는 이승만의 확고한 리스십이 있었다. 그와 트루만 미국 대통령은 확실한 신뢰를 가졌다. 그리고 국민들도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6·3 대선을 임박한 지금의 상황과는...

자언련
2025년 5월 29일5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정치를 희화화한 ‘젓가락 정치’에 대해 책임지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언론은 맥락 없는 편파 보도를 중단하고, 공정한 정치 감시 기능을 회복하라! 자유언론국민연합은 최근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벌어진 이른바 ‘젓가락 발언’과 그에 따른 왜곡·확산 과정에서 대한민국 정치와 언론이 공론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는...

자언련
2025년 5월 28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조선·건설...숙련 노동자는 60 넘어도 대접받는다.
공급망 생태계 환경숙련 노동자는 대우받는 세상이 되었다. 이들은 국가 운영의 1등 공신이라는 소리와 맥을 같이한다. 5·18 ‘민주화’의 선민의식은 허위의식이라는 소리이다. 여야 정치인은 그들을 위해 헌법전문에 넣겠다고 하지만, 그건 정치...

자언련
2025년 5월 28일6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탄핵이 남발되는 사회, 거짓의 언어를 넘어야 할 때...
숫자를 감추는 정치는 신뢰를 잃는다! 대선후보 3차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는 “윤석열 정부 들어 탄핵은 14~15번밖에 없었다”라고 주장했다. 그 한마디는 잠시 스쳐 지나갔지만, 민주주의의 품격을 걱정하는 국민이라면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중대한...

자언련
2025년 5월 2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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