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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장재언 박사 “노태악과 전쟁하겠다.”… 40일 단식 돌입.

   국내 부정선거는 세계인이 알게 되었다. SNS 덕분이다. 전 국민은 그 수모를 두고, 두고 받게 된다. 진실을 외면한 대가이다. 쉬운 길이 있는데 굳이 어려운 길을 택하니, 세계인들은 안쓰럽게 생각하게 된다. 저 국가는 별 선거를 자처하면서, 부정선거를 용인하는 국가가 된 것이다. 불법선거나, 일자리 정책이나 같은 원리이다. 선악이 작동하지 않고, 이성과 합리성이 결한 탓이다.

     

  동아일보 소설회·김다연·최효정 기자(2025.06.13.), 〈“가게 접었는데… 기술도 없고 일용직 뛰려해도 진단서 요구 막막”〉, 그렇게 과외공부 많이 시키고, 교육수준이 높은 나라다. 학교 서열로 유명한데, 그 서열 앞장선 출신들이 나와 정치하는 군상들을 보면, 선·악이 전혀 구분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다. 교육열의 실상이 그렇다. “1년 2개월 전인 지난해 4월 가게를 열었다. 초반에는 하루 매출이 100만 원을 넘길 정도로 손님이 많아 장사가 잘됐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이후 매출이 급격히 떨어졌다. 임대료, 세금 등을 대느라 지금은 1억 원의 빚까지 지게 됐다. 강 씨는 “가족을 먹여 살리려면 폐업을 하고 나서 빨리 취직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특별한 기술도 없고, 소위 ‘노가다’로 불리는 일용직을 뛰려 해도 건강 증빙자료를 가져오라는 등 조건이 까다로워 걱정이 많다”고 말했다. 가게를 접은 폐자영업자들 중에선 강 씨처럼 폐업 후 취업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경우가 많다.”

     

  동아일보 이동훈 기자(06.13), 〈이창용 “저성장에 경기부양책 시급… 과도하면 부작용”〉,

국가사회주의 중국 공산당 꼭 빼닮아간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사진)가 한국의 성장률 저하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면서 경기 부양책이 시급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다만 급하다고 경기부양책에만 과도하게 의존할 경우 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며, 새 정부에 근본적인 경제 구조 개혁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12일 이 총재는 한은 창립 75주년 기념사에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0.8%로,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 위기를 제외하면 지난 30년간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한은은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그만큼 경기부양 정책이 시급해졌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총재는 “당분간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면서 새 정부의 재정 정책과도 긴밀한 공조를 이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스카이데일리 이춘근 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국제정치학자(2025.06.13.), 〈스러져 가는 시진핑의 ‘中國夢’〉, 개인의 생명, 자유, 재산 등 기본권을 거머쥐고 독재하다 일어난 일이다. 이를 ‘국가사회주의’이라고 한다. 국내 선거는 그것 막겠다고 한다. 그런데 현실은 부정선거, 불법 선거가 만연한다. “시진핑은 2012년 중국 공산당 주석에 취임한 후 일인 독재권력을 강화했다. 이후 그는 공산주의 중국 역사상 모택동에 버금가는 막강한 지위를 차지하는 데 성공했고, 10년 임기를 취소하고 영구집권할 기회까지 열어 놓았다. 모택동을 제외하고 개혁개방의 기수들이었던 전임자들과 달리 시진핑은 경제 발전보다 중국의 군사력 강화, 세계적인 영향력 강화에 힘을 쏟았다...시진핑이 상대한 첫 번째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앞에서 시진핑은 신형대국관계(新型大國關係)를 운운하며 마치 중국이 미국과 맞먹는 나라라도 되는 것처럼 우쭐댔다. 시진핑 집권 1년 차인 2013년, 중국의 저명한 국제정치 학자 옌셰퉁 교수는 저서 ‘2023년’에서 2023년이 되면 중국은 미국과 대등하거나 미국을 능가하는 강대국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시진핑 집권 후 그의 공격적인 국제정책은 수많은 세계인으로 하여금 ‘미국의 시대는 저물고 중국의 시대가 온다’는 국제정치학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없는 허구를 진실인 것처럼 믿게 했다. 시진핑은 ‘중국몽(中國夢)’ ‘중국제조(中國製造) 2025’ 등의 구호를 내세우며 자신의 임기 중 중국은 세계의 패권국이 될 것이라고 외쳤다. 막강해진 경제력을 토대로 시진핑은 전랑외교(戰狼外交)라는 황당한 대외정책마저 시행했다. 전랑이란 ‘싸우는 늑대’를 의미하는데 어떻게 외교라는 단어 앞에 전랑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수 있는가.”

     

  그 중국공산당 ‘셰셰’하니, 대통령까지 하는 나라가 되었다. 트루스데일리 김태산 트루스코리아 공동상임대표(06.05), 〈부정선거 못막으면 영원히 북‧중 속국된다〉, “대선에서 보수가 졌다. 한국이 북한과 중국에게 진 것이다. 어쩌면 차라리 공산 치하에 사니만도 못할 정도로 아니꼽고 역겨울 정도로 역적들과 외국인들이 날치는 꼴을 볼 수도 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선거에서 지자마자 서로 제 잘났다며 선거에서 진 이유를 남 탓으로 돌리는 무식하고 멍청한 바보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자기는 매우 똑똑하고 잘했는데 남들 탓에 선거 졌다고 짖어댄다. 나는 못 배워서 무식한 놈이다. 그래서 어떤 신사들과 숙녀들을 무식하다고 쌍욕을 하니 이해하라.나는 단언한다. 이번에 선거 진 것은 보수우파 전체의 잘못이지 누구 개인의 탓이 절대 아니다...지금의 한국에서는 주둥이로만 떠들어 가지고는 100년이 가도 절대로 보수정권 못 찾는다. 그걸 모르면 최고의 머저리다. 전광훈이가 10여 년간 수십 수백만 명 모아놓고 목이 터지게 외쳤지만 해결된 것이 뭔가. 미안하지만 부방대 수천 명이 모여서 아무리 떠들어봐야 달 보고 짖는 개소리 격이다. 이번 선거에서 또 당한 것이 그 증거다. “힘이 없는 정의는 무능하다”는 것은 진리다. 부정선거 증거가 아무리 많아도 힘이 없으니까 몽땅 묵살 당하는 것이 그 증거다. 보수에게는 아무 힘도 없다. 국가 정부도 정치권도 공권력도 법도 모두 북‧중 졸개들에게 빼앗겼다.”

     

    중앙일보 오현석·성지원 기자(06.12), 〈李, G7 이어 나토까지 데뷔? 대통령실 '불참→참석' 급선회〉, 나토 및 G7은 ‘북·중 졸개’들이 가는 모임이 아니다. G7은 더더욱 아니다. 선거를 남의 나라 맡겨놓고, 독립국이라면 세계인을 기만하는 행동이 된다. 그것도 한번 부정선거를 하면, 그렇게 할 수 있다. 2001년부텨 계속 부정선거를 한다. 그건 독립국가일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24~25일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 여부를 고심 중인 가운데, 대통령실 내부 기류가 당초 ‘무리하지 말자’는 신중론에서 ‘적극 검토’로 바뀌었다고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가 12일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날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나토 정상회담 참석과 관련해 대통령실) 분위기가 바뀌었다”며 “초반엔 부정적인 분위기였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간 정치권에서는 이 대통령이 G7 정상회의(15~17일)에 참석할 경우, 나토 정상회의까지 연달아 참석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했다. 조기 대선을 통해 인수위 없이 정부가 곧장 출범한 탓에 다자외교를 준비할 시간이 촉박한 데다, 새 정부의 국무위원은 물론 대통령실 참모진 인선도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 본인도 대선 기간이던 지난달 25일 기자회견에서 G7·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관련해 “국내 상황이 어지럽고 복잡한데, 꼭 그래야(참석해야) 할지 아닐지 고민”이라며 불참 가능성을 내비쳤다.”

     

   트루스데일리(06.13), 〈장재언 박사 “노태악과 전쟁하겠다”… 40일 단식 돌입〉,

“선관위서버까국민운동본부를 이끌며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인생을 걸고 40일 단식 투쟁에 돌입한 장재언(70) 박사를 만났다. 장 박사는 육군사관학교를 34기로 졸업하고 미국 해군대학에서 전산학 석사를, 오리건대학에서 전산학 박사 학위를 받고 국군기무사 전산과장을 거쳐 국방대학 전산과 교수를 지낸 우리나라 정보기술(IT) 분야 1세대 전문가다. 군(軍)을 포함한 웬만한 국가 기관의 IT 전문가들은 그를 모르면 간첩 소리를 들을 정도로 인맥이 두텁다. 교수 정년을 맞은 2020년 장 박사는 그해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계기로 그의 삶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직업 근성으로 4.15 총선거 데이터를 분석하던 중 이상한 패턴을 발견한 것이다. 통계학이 기본인 IT 전문가의 관점에서 볼 때 이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아니었다. 명백히 조작된 데이터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전산 시스템에서 비정상적인 코드와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기무사 전산실 근무 시절 배운 경험과 지식 덕분에 문제를 단번에 파악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더 충격적인 건 전산 분야에서 이 문제를 공론화하려는 사람이 전혀 없었다는 점입니다. 마치 하늘이 내게 죽기 전에 이 문제를 바로잡으라는 사명을 준 것 같았습니다.” 장 박사는 오랜 전산 실무 경험에서 우러난 ‘선거감리제도’로 부정선거 논란을 실질적으로 해소하자고 제안하며 시민단체인 선관위서버까국민운동본부를 발족해 대표를 맡았다. 대통령실 인근인 용산 삼각지에 사무실을 내고, 대국민 교육과 홍보활동에 나섰다.

▲장재언 박사 소개

육군사관학교 34기, 미국 해군대학 석사, 오리건대학 박사

기무사 전산과장 및 국방대학 교수 등 이력을 가진 전산·IT 분야의 전문가

2020년 이후 부정선거 의혹 제기 활동에 본격 투신

▲부정선거 의혹 제기 배경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분석 중 데이터의 이상한 패턴 발견

선관위 전산시스템에서 비정상적 코드, 통계 왜곡, 대수의 법칙 위배 등 주장

선거감리제도 도입 주장: 독립적인 전문가가 선거 전산 시스템을 감리해야 한다고 제안

▲주요 주장 요지

사전투표 결과가 본투표 결과와 심각하게 불일치한다고 주장(대수의 법칙 위배)

특히 강남구 사전투표 인원 중 "4만 명은 가짜 유권자"라는 주장

사전투표 당시 시간대별 투표율이 이전 선거와 "완전히 동일"한 점은 조작 증거라고 주장

피어슨 상관계수가 0.9992인 점을 조작 정황의 통계적 증거로 제시

사전투표 시스템의 전산 기록 공개 요구. 특히 강남구 사전투표자 명단 공개를 요구

김문수 후보가 실제로 437만 표 차로 이겼음에도 결과에 승복한 점을 비판

현재는 노태악 중앙선관위 위원장과의 “생명을 건 전쟁” 선포, 단식 투쟁 중

▲행동 계획

선관위에 대규모 시민 집회, USB에 강남구 사전투표 명단 요구할 계획

“노태악이 조작한 570만 표가 가짜”라는 주장과 함께, 명단을 입수해 이를 입증하겠다고 밝힘. 육사와 미국 유학을 모두 정부 예산으로 다녀왔고 평생 공무원으로 살아온 그는 “육사는 단순히 군인을 양성하는 곳이 아니라 철저한 훈련과 교육을 통해 국가와 정의를 위해 헌신‧봉사하는 정신을 가르치는 곳”이라며 “육사에서 배운 가치들이 지금 부정선거 문제에 맞서 싸우는 원동력이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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