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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임TV] KBS 사장, 수신료 올려 달랬다가 혼쭐났다.
이순임TV, KBS 사장, 수신료 올려 달랬다가 혼쭐났다. https://youtu.be/C8Kyon_4p8I

자언련
2020년 10월 2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최재형 뚝심’...그러나 뻔뻔함은 계속된다.
모든 행동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자유는 누리고, 책임은 지지 않는 분위기가 만연한 행동들은 누가 봐도 비정상적 사회이다. 도구적 합리성은 있어도, 가치 합리성은 없는 사회이다. 권력은 쟁취했지만,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군상들에게 일어난다....

자언련
2020년 10월 20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줄줄이 엮인 정치, 범죄가 밝혀지면 감방 숫자를 늘려야.
사회주의로 가면 국가의 기능은 확대된다. 대한민국 헌법정신은 전혀 이념과 코드가 들어갈, 즉 사회주의를 위한 자리가 없다. 관여하고, 보험 들고, 대대로 충성할 당도 없다. 여당의 ‘20년 집권 시나리오’가 물 건너가면 큰 일이 벌어진다....

자언련
2020년 10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검찰개혁?
민주공화주의가 공산주의를 만나니 좌충우돌한다. 공공을 앞세워 폭력과 테러로 평정하고 싶다. 폭력혁명을 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민주공화주의는 교과서가 될 만큼 충분히 장점이 있는 기구임에 틀림이 없다. ‘당을 따르라!’(Follow the...

자언련
2020년 10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추미애...그를 위한 대한민국과 그 결과.
법무부 장관은 관료제를 정립해야 하는 자리이다. 추 장관은 자신이 대한민국 공무원 사회에 좌표를 찍어 줘야할 자리이다. 그러나 추 장관의 업무수행 형태는 관료제 운영원리와는 전혀 딴판이다. 오히려 청와대 정치 광풍사회 형태를 관리사회에 이식시키는...

자언련
2020년 10월 17일5분 분량
[조맹기의 논평] 최재형 ‘월성 1호기 자료 산자부가 삭제’
공무원들 잘〜알 한다. 공무원이 하는 짓이 눈뜨고 볼 수가 없다. 공무원들 나무랄 필요가 없다. 청와대가 그 짓에 앞장서고 있으니, 나라꼴이 우습게 되어간다. 이성은 어디에 가고, 사회주의, 공산주의 패거리 정신만 남아 있다. 선악의 개념이...

자언련
2020년 10월 1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남북중의 이념과 코드 정치.
이념과 코드는 버릴 때가 되었다. 세계에서 공산주의를 하는 나라는 중국과 북한정도이다. 그들은 올 겨울 닥칠 ‘고난의 행군’이 눈앞에 선하다. 권력중독, 과시욕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절제가 없는 삶은 전혀 개인의 행복과는 관계가 없다....

자언련
2020년 10월 1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검찰, 역사의 심판을 무섭게 생각할 줄 알아야.
법조가 나라를 망치고 있다. 그 죄가 가볍지 않을 터인데..엉뚱한 짓을 계속한다. 5천 2백만 국민이 그들의 불쏘시개가 될 수가 있겠는가. 대법원이 문제가 되더니, 이젠 검찰이 문제가 된다. 윤석열 총장, 이성윤 서울지검장은 정신을 차리고,...

자언련
2020년 10월 1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과 정부 사이에 세운 ‘경찰 차벽’
청와대와 국민 사이 간격은 점점 더 멀어진다. 벌려진 간격이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 그게 남북 지도자의 운명이다. 그들에게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정권 유지에만 정성을 쏟는다. 그들은 국민 앞에 거짓말을 늘어놓는다. 그것 잘 못하면...

자언련
2020년 10월 1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신분집단의 북한 체제와 종전선언.
신분집단(status groups)은 조선시대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조선시대 이성계 국왕은 무인출신이었다. 조선 초기에 왕자의 난이 심했던 것도 신분집단을 형성하기 위한 하나의 조건이었다. 같은 맥락에서 북한은 지금도 ‘아바이 수령 동무’의...

자언련
2020년 10월 1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 컨트롤 타워에서 문제가 생겼다.
마샬 맥루한은 1964년 『미디어의 이해』(Understanding Media)라는 책을 썼다. 그가 사용한 용어 중 확장(extensions)이란 말이 책의 주종을 이룬다. 눈, 귀, 중추신경 등의 확장으로 자신의 지적 세계를 함께 엮었다....

자언련
2020년 10월 1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정신,"코로나를 두려워 말라...삶을 지배하도록 하지 말라."
트럼프는 장로교 신자의 프로정신 소유자이다. 국적이 어디든, 상관이 없다. 인간은 좋은 정신을 본받고 나쁜 정신을 퇴치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게 자신의 임기 연장이 아니라, 인류에게 도전 정신을 일깨워준다. 더 이상 직(職)에 매달리는 속물의...

자언련
2020년 10월 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나훈아 ‘왕도 대통령도 목숨 건 적 있나, 국민이 이 나라 지켰다.’
연예인들만 못한 정치인들은 반성할 일이다. ‘목숨 건’ 것은 고사하고 역적질까지 한다. 5천 2백만 국민을 불쏘시개로 생각하는 청와대는 반성할 일이다. 꼭 국민이 저항권을 행사해야 정신을 차릴 모양이다. 추석 후는 국민도 민주공화주의 저항정신의...

자언련
2020년 10월 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Google, IBM, 그리고 화웨이 문화.
중국 북한의 공산당 문화는 앞으로 희망이 없는 문화이다. ‘우리민족끼리’란 목적론만 갖고 4차 혁명을 준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세계가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으로 확 튀어있는 공간이다. ‘우리민족끼리’라는 말...

자언련
2020년 10월 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코로나 독재 강도 점점 높여가..
극대화한다. 더 이상 정당성이 찾을 수 없을 때 하는 행동이다. 2020년 10월 3일 개천절은 민주국가에서 경찰국가, 공산당 집단으로의 이전을 선포한 것이다. 그 후유증은 만만치 않을 터인데 국민을 적으로 몰면 저항정신을 발동하게 마련이다....

자언련
2020년 10월 6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산주의 날라리 풍.
공산주의를 하려면 제대로 하든지, 좌익을 하면 제대로 좌익을 하든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날라리 시대가 되었다. 386 운동권 세력은 벌써 룸팬 부르주아Lumpen bourgeois)가 되어 있었고, 그들에 기생하는 룸펜 프롤레타리아(Lumpen...

자언련
2020년 10월 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아빠가 죽임당할 때, 나라는 뭘 했나요”
미래 세대에 할 말이 없다. 동아일보 신규진 기자(2020.10.06.), 〈軍-해경, 조명탄도 안쏜채 피살 공무원 수색〉. 죽은 시신 수색하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살아도 돌아오지 않는데...그리고 아빠가 ‘월북’ 했다고, 아들 신세망치는...

자언련
2020년 10월 6일4분 분량
[이상로 생각] 나훈아는 절규했다. 그러나 좌파언론은 이것 마저도 왜곡했다.
나훈아는 절규했다. 그러나 좌파언론은 이것 마저도 왜곡했다. https://youtu.be/jbmc3lIWP8M

자언련
2020년 10월 3일1분 분량
[이상로 생각] 달님은 영창으로! 김소연 변호사 화이팅!!
이상로의 생각, 달님은 영창으로! 김소연 변호사 화이팅!! https://youtu.be/p5yxk53B4nU

자언련
2020년 10월 3일1분 분량
[이상로 생각] 추미애를 웃게 만든 '검찰'이라는 품종의 애완견
이상로의 생각, 추미애를 웃게 만든 '검찰'이라는 품종의 애완견 https://youtu.be/5fvZnPgAwj0

자언련
2020년 9월 2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종전선언, 전 국민 목숨을 판돈으로 짜고 치는 고스톱판.
국가는 폭력집단이다. 폭력을 정당하게 사용하는 곳이다. 전제는 그렇더라도 국가를 움직이는 공화주의 국가와 공산주의 집단이 전혀 다르다. 공산주의 집단은 국가라고 볼 수 없다. 그곳은 이념과 코드에 맞는 사람이 ‘관여’하고, 보험을 들고 충성하는...

자언련
2020년 9월 2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추상춘풍(秋霜春風)
국민들에게는 추상이고, 자기에서는 춘풍이다. 기본이 안 된 사람들이 아닌가? 자기가 말하고 지킬 생각이 없는 것이다. 절제가 없이 행동을 하면 그게 다 범죄행위이다. 그걸 틀어막기 위해 법조를 무력화시킨다. 5천 2백만 국민을 생명, 자유,...

자언련
2020년 9월 2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유엔 종전 선언 연설
문재인 청와대가 국민의 심판대에 올라왔다. 3년 5개 월동안 뭘 한건가? 시대를 잘 못 읽었다. 세계는 중국과 북한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았고, 국민저항은 이외로 심했다. 국민이 똑똑한 것이었다. 국민은 사회주의 경도 경향에 소극적 저항한...

자언련
2020년 9월 26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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