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test News
검색
[조맹기 논평] 중국·북한 공산당 세력으로부터 자유·독립할 때.
언제까지 중국·북한 공산당 ‘사적 카르텔’에 국가를 맡겨놓을지 의문스럽다. 선거·입법 그리고 경제까지 그들에게 통째로 맡겨놓고 있다. 그 역사로 봐도 대한민국은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면서 세운 나라이다. 그 논리라면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이다. 종교인들부터 기업은 저항정신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 저항은 다름 아닌, 천지창조의 제자리 찾기운동이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성경 2장에서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셨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저마다 제 집안의 표지로 세운 깃발 아래 진을 쳐야 한다. 만남의 천막에서 조금 떨어져 그 둘레에 진을 쳐야 한다. 동쪽 곧 해 뜨는 쪽에 진을 칠 이들은 유다 진영의 깃발 아래 있는 부대들이다. 유다 자손들의 수장은 암미나답의 아들 나흐손이고, 그의 부대 곧 사열을 받은 이들은 칠만 사천육백 명이다. 그 곁에 진을 칠 이들은 이사카르 지파이다. 이사카르 자손들의 수장은 추아

자언련
19시간 전9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승만, ‘평양 수복’ 연설.
혼란스러운 정국은 방향을 잡을 때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그 방향을 정확히 제시하였다. 그는 ‘평양 수복’ 연설로 이 땅은 “본래 ‘자유’와 ‘신앙’의 땅이요, 민족의 양심이 살아 있던 곳이었습니다.”라고 규정했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은 건국정신과 근대화정신을 점검할 때이다. 트루스데일리 정성구 TD칼럼니스트·前총신대·대신대 총장(2026.02.09.), 평양 수복은 1950년 10월 19일에 이뤄졌다.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의 불법 남침으로 한국전쟁이 일어났었다. 그들은 소련제 탱크를 앞세워 거침없이 우리나라를 진격해 왔다. 우리 군인들은 밀리고 밀려 낙동강 전선을 힘겹게 지키고 있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나라가 공산화되기 직전, 다부동 전투를 지휘하고 있었던 백선엽 장군의 분투와 유엔군의 도움으로 나라를 지키고 북진할 수 있었다. 그해 9월 15일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고, 9월 28일 서울을 수복했다. 그러나

자언련
2일 전9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내 의제가 곧 국제 이슈로.
정신 꼭 바로 차려야 산다. 사회체제는 AGIL의 하부체제의 내용으로 움직이다. 경제·정치·법·문화로 구성되어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국내 문제는 폭력기구로서 정권이 무마할 수 있었다. 지금 부터는 다르다. 누리4호, 아리랑 7호는 세계 전역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독자에게 전할 수 있다. 체계가 아니라, 한 체제로 변해있다. 그런데 기이한 현상은 미국은 잘 못된 것이 언론에 공개되면, 법과 언론은 그 잘못된 하부체제 더욱 파헤쳐 그 문제를 고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국내 정치는 덮는데만 관심을 둔다. 국내 의제가 곧 국제 이슈로 되는데 말이다... 한국은 잘못이 있어도 권력을 이용하여 그 현상을 덮는데 온 신경을 쓴다. 조정장치(steering, 조타·통제)가 불가능하다. 체제가 곧 붕괴될 조짐까지 보인다. 그러나 미국은 다르다. 트럼프 대통령이 포효했다. 글로벌 인재들이 모인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자신의 국가 비리를 공개했다. 뉴스데일리베

자언련
3일 전7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핫바지' 된 줄 모르고 '핫라인'으로 국민 기만.
자유주의와 공산주의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대한민국이다. 정당·국민도 이젠 결정을 해야할 시기이다. 어정쩡한 중도가 그 양자에서 방황하니, 국민도 방향감각을 상실하고 있다. 더 이상 혼돈스러운 상태는 국민 면역력만 상실하게 만든다. 북극항로가 열린다. 그린란드는 ⓵석탄·구리·금·희토류·아연 등이 매장되어있고, ⓶북극항로의 장점이 있고, ⓷공산권과 대치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 KDI 나라경제 김원배 해양수산부 기획재정담당관(2026.02월호),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을 해양 수도권 삼아 북극항로 개척 본격화〉, “국민주권정부는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으로 선언했다. 우리나라 경제는 인구 감소, 투자 위축, 생산성 정체 등 복합 요인으로 잠재성장률 하락세를 경험하고 있다. 또한 대·중소기업의 불공정거래, 노동시장의 이중 구조 고착화 등으로 소득·자산의 양극화 현상도 심화하고 있다. 우리 경제와 마찬가지로 해양수산 분야가

자언련
4일 전1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좌익의 ‘과거사 비즈니스’.
음수사원(飮水思源)은 ‘물을 마실 때 수원(水源)을 생각한다.’라는 뜻이다. 이 말은 근본을 잊지 않음을 일컫는 말이다. 1987년 이후 좌익들은 이젠 음수사원이란 말을 생각하고 생각할 때가 되었다. 언제까지 거짓된 ‘과거사 비즈니스’로 이익을 챙길 수 있는지 의문이다. 86운동권 세력은 지금까지 어떻게 산 것인가? 입춘에 다시 삶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한국경제신문 김대훈·김리안·하지은·이상은 워싱턴 특파원(2026.02.04), 〈통상·외교라인 모두 '빈손'…美 '25% 관세' 초읽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한국산 제품 관세율 인상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산업·통상·외교 수장이 연이어 미국을 방문해 대미 투자 이행 의지를 전달했지만, 미국 측의 불만을 누그러뜨리지 못하면서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3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나흘간의 방미 일정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관세율

자언련
6일 전11분 분량
![[출판기념회 소개 동영상] 자유언론국민연합 유광후 회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6f845d015c1d463db560a2bb69773a8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6f845d015c1d463db560a2bb69773a8e~mv2.webp)
![[출판기념회 소개 동영상] 자유언론국민연합 유광후 회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6f845d015c1d463db560a2bb69773a8e~mv2.pn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c0229_6f845d015c1d463db560a2bb69773a8e~mv2.webp)
[출판기념회 소개 동영상] 자유언론국민연합 유광후 회원
송파구청장 출마예정인 유광후 변호사(자유언론국민연합 회원,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 부회장)의 출판기념회 소개 동영상과 행사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자유언론국민연합 회원이자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 부회장인 유광후 변호사의 출판기념회 소개 동영상입니다.

자언련
7일 전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브레이크 없는 널 뛰는 증시.
대한민국號 거품에 휩싸였다. 세계와 전혀 딴판으로 움직인다. 영끌 투자자를 절망시키기 싫어 속임수를 쓰는 것이다. 실물 경제와 같이 하지 않는 증시는 거품이다. 반도체·방산기업 ·조선기업 몇 개씩을 제외하고, 고용은 절벽인데 무슨 증시가 올라간다는 말인가. 그런데 증시가 거품의 독소를 뿜어내고 있다. 그건 해결책이 아니고, 영끌에게 독배를 마시게 한다. 산업이 난망인데, 주택 정책이 뭐 그렇게 중요한가? 그 현실이 지표로 나타난다. 동아일보 정순구·박훈상 기자(02.04), 〈[단독]‘쉬었음’ 청년 작년 71만명… 대졸 이상이 절반, 3년새 9%P 늘어〉, “지난해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 20, 30대 ‘쉬었음’ 청년 절반은 4년제 대학 졸업 이상 고학력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3년 전만 해도 30%대였던 고학력자 비중은 매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노동시장은 경직됐는데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오르는 ‘이직 사다리’가 제대로 작

자언련
7일 전8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회, 포퓰리즘·민중민주주의로 계속 뻘짓.
국회는 국민의 대표를 뽑아 국민을 위해서 존재할 터인데, 요즘 국회의 뻘짓의 정도를 벗어가고 있다. 지금은 자본과 기술이 집약하여 세계를 하나(oneness)로 묶는 시대와 와있다. 그러나 그 세계의 조류와 역행하는 국회를 계속 운영하고 있다. 국회는 마치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로 가정하고 있지않는지 의심스럽다. 그런 사회운동은 국민의 혈세를 받고 하지말고, 광화문에서 나와 정책을 펴면 된다. 지금이라도 국회는 포퓰리즘, 민중민주주의를 떨치고, 78년의 역사를 읽고 정치를 할 때이다. 이승만 대통령의 당부는 이렇게 했다. 22대 국회가 숙의민주주의를 생각하고 입법활동을 하는지 의문스럽다. 물론 그게 이유가 있을 것이다. 최근 중국 공산당 선거 개입이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심산치 않게 흘러나온다. 이 사건과는 달리, 이승만 대통령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분명히했다. “중대한 문제에 대하여 극렬한 쟁론이 있다가도 필경 표결될 때에

자언련
2월 3일9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인공지능도 개인화 시대.
AI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AI 주도국은 미국이며, 그 소비도 미국이 가장 많이 한다. 한국은 그 핵심 일부 기술을 갖고 있다. AI로 삶의 형태가 바뀐다. 그러나 정치권의 문제로 다가온다. 조선일보 김정호 KAIST 전기·전자공학과 교수(2026.02.02.), 〈바이브 코딩으로 '나만의 게임' 뚝딱… 인공지능도 개인화 시대〉, ”1980년 초반 비디오 게임의 한 종류인 ‘갤러그’ 게임을 즐겼다. 한국 오락실 확장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작이었다. 게임에 배경음악(BGM)을 본격적으로 도입한 작품이기도 하다. 시간이 흘러 1990년대에는 가족과 함께 집에서 닌텐도 게임을 했다. 집안에 게임 기기를 설치하고 TV를 연결해 ‘오리 사냥(Duck Hunting)’ 게임을 즐겼다. 전자 광선 총으로 하늘에 날아다니는 오리를 잡는 단순한 재미가 큰 즐거움이었다. PC 시대로 넘어가서는 책상 앞 컴퓨터로 벽돌 깨기 게임을 했다. 게임은

자언련
2월 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단독] 박근혜가 돌아온다… ". 국힘 복당·상임고문설 확산.
국가가 위기에 빠질수록 정확한 상황정리가 있어야 한다. 산업에는 전력이 중시되고, 군에는 안보가 제자리에 있어야 하고, 경제인은 자유롭게 경제활동을 하고, 종교·언론은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면서 사회를 통합시켜야 한다. 우리 사회는 아직도 좌익·우익의 갈등이 1948년 상황보다 더욱 심각하게 대립하고 있다. 국민의힘에는 보수 정객들이 귀환할 때이다. 그 궁극적인 목표는 한미일 동맹 그리고 유럽, 자유주의 헌법정신으로 돌아가는 길이 다. 몸의 피와같이 언론과 법은 사회 안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제기능을 할 필요가 있게 된다. 불공정·불의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중국·북한 공산당 모양 ‘사적 카르텔’의 점점 주류로 등장했다. 인사부터 삐긋거린다. 한변〔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재원 회장)〕(2026. 01. 30.), [사법부의 정치화를 가속하는 '우리법.인권법' 출신 대법관 제청을 강력히 반대한다], “대법관

자언련
2월 1일8분 분량
We Need Your Support Today!
후원하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