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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총 논평] 대선 앞둔 YTN 청문회, 언론 길들이기인가? 입법부의 권한 남용과 언론 자유 침해 우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조기 대선을 불과 한 달여 앞둔 시점에 YTN 관련 청문회를 열기로 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이는 시기적으로도, 방식적으로도 언론 자유와 선거의 공정성을 해칠 수 있는 매우 부적절한 결정이며, 결국 ‘대선...

자언련
2025년 4월 22일1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입장문] 대선보도감시단 출범에 즈음하여...
승리의 길, 함께 갑시다. 지금 이 순간, 우리는 한 목소리로 외칩니디. “이제, 국민이 언론을 심판한다!” 대한민국의 언론은 더 이상 국민의 편이 아닙니다! 그들은 진실을 외면했고, 공정을 버렸으며, 선동을 선택했습니다. 기자라는 이름으로...

자언련
2025년 4월 2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해진 것 없다’ vs ‘휴머노이드 마라톤’.
세상이 복잡하다. 포퓰리즘, 절대적 권위주의, 종교의 다원성, 과학·기술의 우위 등 어느 것 하나 쉽게 풀리지 않는 난제들이다. 시진핑 중국공산당은 AI 기술 공학에 올인을 한다. 그러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정해진 것 없다.’라고 한다. 퍽...

자언련
2025년 4월 2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폭싹 속았수다’ 등 K콘텐츠 성공비결은 韓 특유의 공동체의식 덕.
한국은 중국·북한 공산당의 신분사회가 아닌, 계급사회로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국가 중 한 곳이 되었다. 이젠 권력을 주고, 충성하는 조선시대 그리고 공산당 사회와는 거리를 둘 필요가 있다. 오히려 계급사회가 더욱 국가 경제력을 높이고, 공동체를...

자언련
2025년 4월 21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전 본부장, 하남 시청 앞 1인 시위 왜?
국내 정치는 개인의 자유와 제도 안의 자유도와 전혀 다르다. 시스템의 굴러가는 원리에 문제가 생긴다. 자유주의·시장경제는 자신의 어떤 동기로 직장을 구하고, 그 안에서 그 자유를 실현해야 자신의 행복도 늘어난다. 심지어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도...

자언련
2025년 4월 19일5분 분량
[자언연 칼럼] 자유민주주의는 국회에서 죽고 있다.
국회는 국민 주권의 상징이며, 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에서 권력 분립과 견제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헌법기관이다. 정치적 입장과 정파를 떠나 국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본령은, 바로 자유민주주의의 정신과 법치주의의 원칙이다. 그러나 최근 국회...

자언련
2025년 4월 19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HBM 올라탄 소부장…1년새 영업익 7배로 늘었다.
세상이 바뀌고 있다. 반도체 부분이 세계 경제를 이끌고 있다. 민주노총은 지금까지 자동차 조립 라인 앞에서 작업하고, 소부장을 밑에 깔고 갑질을 했다. 문재인도 주 52시간 노동제, 최저임금제, 높은 전기료 등으로 소부장을 수몰시켰다. 이들...

자언련
2025년 4월 16일9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당은 ‘극우’가 무슨 뜻인지 알고 쓰는가?
국정의 난맥상이 계속된다. 더불어민주당이 만들어 놓은 올가미이다. 그들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를 계속 만들고 싶다. 그들이 지금까지 이 땅에서 살아오면서 받은 혜택은 셀 수 없는 정도일 터인데 인간이 탈을 쓰고 염치없는 말과 행동을...

자언련
2025년 4월 15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관세에서 환율로 번진 무역전쟁, 해법은 경제체질 강화뿐.
정보사회가 강화될수록 심층적 정보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보도할 필요가 있다. 그 때에만 사회가 윤리를 강화할 수 있고, 공동체가 시대정신을 갖고 발전할 수 있다. 더욱이 개인이 탐욕이 지나칠 때일수록 사회를 통합할 수 있는 견제 기능이 활성화를...

자언련
2025년 4월 1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헌재 선고 당일 경복궁 문 닫고 안국역은 폐쇄.
역시 대한민국은 폭력·테러의 수준의 ‘원시공산사회’를 지향하고 있다. 법은 전통적으로 신법, 자연법, 관습법이 있다. 우리법의 골격은 자연법을 중시한다. 개인의 기본권을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헌법은 퍽 논리적이다. 1987년 헌법은...

자언련
2025년 4월 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윤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 인용 4, 기각 3, 각하 1.
국민 계몽이 필요한 시점이다. 스카이데일리 김영 정치사회부장·국장대우(2025. 4.1), 〈尹 선고 5(인용)·2(기각)·1(각하)서 4·3.·1로...달라진 헌재 평의〉라고 한다. 계몽(啓蒙)의 효과가 나타난 것인가? 정치의 계몽뿐만 아니라,...

자언련
2025년 4월 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재인 전 대통령 검찰이 소환 통보.
불법 탄핵·부정 선거 등으로 득세한 세력이 아직까지 권력을 누린다. 지금도 문재인 집에는 대형 버스가 들락거린다. 양산 아방궁에는 여전히 경호원만 65명이다. 그가 검거되는 날 65명에 대한 혈세는 절약할 수 있다. 그가 국민에게 지워진 짐이...

자언련
2025년 3월 3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승공’을 위한 바른 시민단체의 역할. 고려아연 사례.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가 관건이 되었다.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중국·북한 공산당과 싸워 승공(勝共)이 길을 걷고, 체제수호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게 된다. 지금과 같이 혼란스런 나라에서 어떤 것도 얻을 수 없다. 더욱이 공공부문의 사회주의화가...

자언련
2025년 3월 2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산불, 부정선거, 줄 탄핵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의 문화.
사회현상은 늘 연동되어 일어난다. 개인은 절제를 잃고, 도덕감을 상실한다. 국가는 폭력·테러 기구 임으로써, 그 운영은 반드시 공정·정의에 기반으로 할 때에만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의 공산주의 사회를 벗어날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자언련
2025년 3월 2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野 탄핵 9전 9패’, 87체제의 초라한 성적표.
87체제는 누가 뭐래도 중국·북한 공산당 국가경영을 수동적으로 수용한 운용원리이다. 공산당의 원형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즉 원시공산사회이다. 그들의 당 간부는 국가경영에 있어서 공정·정의의 절차적 정당성에 관해 특수이익에 몰두함으로써,...

자언련
2025년 3월 2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젊은 날 ‘정의’ 위해 싸웠다.” 거짓말...
행복은 공동체가 함께 할 때 가능하다. 요즘처럼 선악구분이 명료하지 않을 때가 없다. 그만큼 도덕률이 무너지고, 규범(the rule), 원리(the principle), 법(the law) 등이 땅에 떨어졌다. 이들 가치가 무너지면 ‘공포’가...

자언련
2025년 3월 2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 영토 내 중국인은 100% '잠재적 간첩'.
대한민국 헌법 코드는 중국·북한 공산당과는 전혀 다르다. 이념이 다른 군상들과는 같이 공존할 수 있다. 자신의 신념이 그렇고, 그 자기의 소명이 그렇다면 일정 부분 인정할 수 있다. 그러나 세금을 받는 공직자는 다르다. 체제를 부정하는 인사는...

자언련
2025년 3월 2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4∙2 재∙보궐 외국인 유권자 14만명…중국인이 11만명.
중국인이 국제선거기관협회의(A-WEB)를 통해서 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중국에서 중국 공산당이 무비자로 입국하도록 허용했다. 국회의장이 별짓을 약속하고 다닌다. 경찰은 지역마다 중국 공산당 공안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또한 선관위는 아예...

자언련
2025년 3월 2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단독] "4.10총선 때 해커 농간… 한·미 실시간 확인”.
선악의 대결이다. 우리 조상들은 ‘선악의 대결 때 선이 이기고, 악의 패한다.’라는 드라마틱한 하늘의 뜻을 믿어왔다. 그게 권선징악(勸善懲惡)이다. 남은 시간은 변동보다 질서에 방점이 간다. 12·3 계엄 이후 좌익 카르텔과 맞서,...

자언련
2025년 3월 21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비상계엄 다큐 방영 재개 요구 서한을 독일 피닉스 방송사에 직접 전달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d33f6b2c400d466abac673951c1c8c7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d33f6b2c400d466abac673951c1c8c74~mv2.webp)
![[MBC노조 공감터] 비상계엄 다큐 방영 재개 요구 서한을 독일 피닉스 방송사에 직접 전달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d33f6b2c400d466abac673951c1c8c74~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d33f6b2c400d466abac673951c1c8c74~mv2.webp)
[MBC노조 공감터] 비상계엄 다큐 방영 재개 요구 서한을 독일 피닉스 방송사에 직접 전달하다.
-독일 피닉스 사 담당자 “많은 항의 받고 내부 검토 및 보완여부 논의 중” MBC노동조합 강명일 위원장은 독일 공영방송인 ARD사가 기획하고 독일 피닉스 방송사가 제작한 한국 비상계엄을 다룬 다큐멘터리 ‘Inside the South...

자언련
2025년 3월 2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2030이 외친 ‘STOP THE STEAL’이 시대정의.
선거가 부정선거이면, 헌법정신 자체가 문제가 된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조항은 국가운영의 기본원리이다. 이 조항이 사문화이면...

자언련
2025년 3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새로운 무역 협정' 언급, 루비오 미 국무장관 CBS 인터뷰.
AI 시대가 성큼 다가온다. 기술 문명으로 경제뿐만 아니라, 모든 삶의 양식과 문화양식이 달라진다. 안토니오 그람시는 드라마 비평을 하면서, “사전에 나열된 지식이 머리의 기억 속에 채워진 현실을 비판했다. 그는 ‘사회주의와 문화’에서 문화의...

자언련
2025년 3월 2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노총이 ‘극우’가 되는 날, 나라가 바로 선다.
민주노총은 중국·북한 공산당 프락치가 되었다. 민주노총 지도부는 빈번히 간첩으로 국민들 앞에 선다. 국가가 망가지면, 대기업·공공부문 민주노총이 성할 것 같은가? 반성한 미국의 러스트벨트 노동자는 마가에 앞장서 애국운동을 벌이고, 그들은 미국...

자언련
2025년 3월 1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쌈지 뜨면 진다, 대해로 나가라.
중국·북한 공산당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정확히 보고 정치를 해야 한다. 중국 23%의 3억 명의 농민공은 한달 20〜30만 원으로 생활한다. 그것도 일자리를 빼앗기고 있다. 북한은 어떤가? 그들은 공정·정의가 사라지고, 폭력과 테러를 주 무기로...

자언련
2025년 3월 18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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