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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KBS공투위 성명] 위기의 원인은 위기 극복의 주체가 될 수 없다.
민노총 언론노조 KBS본부가 수신료 분리징수의 위기를 헤쳐 나갈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민노총 노조는 스스로를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주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이없는 일입니다. 민노총 본부노조는 이 위기를 극복할 주체가 아니라...

자언련
2023년 6월 18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들리는가? MBC·KBS의 정상화를 원하는 국민들의 소리가?
들리는가? 하늘을 울리고 지축을 두드리는 변화의 소리가! 지난 6년간 마음대로 북치고 장구치며 일방적인 친문방송을 공영방송에서 틀어오던 KBS와 MBC 경영진에 대해 정부와 국민이 응징에 나섰다. 수많은 시민들이 KBS와 MBC의 시사 보도...

자언련
2023년 6월 15일2분 분량
[KBS 이사 4인 기자회견] 공영방송은 법으로도 그 존재를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산업통상자원부에 권고했습니다. 수신료 분리징수가 단순한 가능성의 문제에서 언제 실행되느냐의 문제로 바뀐 것처럼 보입니다. 수신료 분리징수가 실행된다는 것은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공영방송 KBS의 종언을 의미한다고 볼...

자언련
2023년 6월 8일3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조건부 사퇴라는 말장난, 국민 우롱 말고 당장 사퇴하라!
김의철 사장이 오늘(6월 8일) 조건부 사퇴를 내걸었다. 그런데 그 조건이라는 게 황당하기 짝이 없다. 김 사장은 KBS 아트홀에서 열린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만일 전임 정권에서 사장된 내가 문제라면 사장직을 내려놓겠다....

자언련
2023년 6월 8일1분 분량
[성명서] 가짜뉴스 진앙지 MBC에 책임을 묻는다.
월간조선은 지난 5월 18일 인터넷판에 <[단독] ‘분신 사망’ 민노총 건설노조 간부 양회동 유서 위조 및 대필 의혹>이라는 기사를 실었다. 조선일보의 분신 방조 의혹 기사와 함께 흉흉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1990년대의 ‘죽음의 굿판’이...

자언련
2023년 6월 7일1분 분량
[KBS 퇴직선배들의 苦言] "최악의 위기, KBS는 새롭게 거듭나야 합니다."
"뉴스를 안보면 세상을 알 수 없고, 보면 세상을 잘못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미디어환경을 콕 집어 표현한 것 같아 자괴감이 듭니다. 더구나 이 말을 한국인의 중심채널이라는 KBS에 비추어보면 더 큰 부끄러움과 함께 분노마저...

자언련
2023년 6월 7일3분 분량
[KBS노동조합 긴급성명] KBS이사장과 사장이 즉각 사퇴하는 길만이 공영방송을 지키는 일이다.
수신료 분리징수 2/3 현실화, 사장·이사진 현 시간부로 총사퇴하라! 민노총 장악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공영방송은 파멸한다! 절체절명 위기 앞에서 KBS구성원 모두 대오각성해야 한다! 생존의 위기 앞에 모두 특단의 각오로 퇴진운동 동참하라!...

자언련
2023년 6월 6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KBS는 거짓과 가짜뉴스로 국민을 우롱하지말고 즉각 책임자를 파면하고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라.
‘국민의 방송’을 자처하는 KBS의 안하무인 망동이 도를 넘는다. 최근에는 KBS의 저녁 9시뉴스의 민노총 집회 관련 보도에서 앵커가 사실과 다른 멘트를 했다가 나중에 멘트를 일부 수정해 재녹화한 영상으로 앵커멘트 화면을 교체했다고 한다. 이에...

자언련
2023년 6월 1일2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KBS보도국장은 민노총 편파 보도 비판한 조합원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KBS보도국장, 민노총 편파 보도 비판한 조합원 잇따라 탄압 중 KBS노동조합, “기자회견, 사법기관 고발 등 전면 대응에 나설 것” 성재호 보도국장이 민노총 편파 보도를 지적한 KBS노동조합 소속 기자들을 잇따라 겁박하며 노골적으로 탄압하고...

자언련
2023년 5월 31일3분 분량
[KBS보도본부 이영풍 기자 호소문]
● KBS보도본부 선후배 기자 여러분. 그리고 KBS 직원 여러분과 시청자 국민 여러분. ● 편파방송 책임자 김의철(사장) 손관수(보도본부장) 성재호(보도국장)은 총사퇴하라! 국민 여러분 KBS를 살려주십시오! KBS는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자언련
2023년 5월 30일2분 분량
[언론시민연대회의 성명] KBS 안보뉴스 역할 ‘불능’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지난해 11월 2일 오전 8시 51분, 북한이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한다. 이중 1발은 ‘분단 이후 처음으로’ NLL(북방한계선) 이남 26km 지점 공해상(울릉도 서북방 167km)으로 떨어졌다. 오전 8시55분...

자언련
2023년 5월 26일2분 분량
[언론시민연대회의 성명] 청소년들에게 부끄럽지 않나? 비리 의혹 EBS이사장 당장 사퇴하라!
EBS의 ‘이사 리스크’ 교육방송의 본질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비리의혹이 있는 두 이사는 즉시 자진사퇴하여 교육방송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누나인 유시춘 EBS 이사장은...

자언련
2023년 5월 24일2분 분량
[연합뉴스 공정보도 노동조합 성명서] 기자협회는 수상 이유 밝히고 김주언은 석고대죄 하라.
기자의 혼을 더럽힌 김주언이 '기자의 혼'으로 둔갑 언론계에 뿌린 오물이 범람하는데도 참 언론인 행세 정치 선동꾼으로 꽃길 걷고 불법 자금 수령 의혹도 기자협회는 수상 이유 밝히고 김주언은 석고대죄 마땅 ‘기자의 날’ 기념식이 열린 지난 19일...

자언련
2023년 5월 22일3분 분량
[언론시민연대회의 성명] 초유의 언론탄압 자행 방통위원장•KBS이사 즉각 해임하라!
"미치겠네, 그래서요?", "욕을 좀 먹겠네" TV조선 재승인 심사 과정에서 점수 조작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한상혁 방통위원장이 지난 2020년 당시 TV조선이 기준점수를 넘자 한 말이란다. 서울북부지검이 국회에 제출한 한 위원장 등의 공소장에...

자언련
2023년 5월 17일1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민노총 간첩단 뉴스 실종’ 비판했다고 KBS보도국장이 폭압적 갑질.
‘민노총 간첩단 뉴스 실종’ 비판했다고 KBS보도국장이 폭압적 갑질 민노총 언론노조 KBS본부장 출신 성재호 KBS보도국장, KBS방송인연합회장 불러 갑질 피해 정철웅 KBS방송인연합회장, 큰 충격 받아 심각한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호소...

자언련
2023년 5월 16일2분 분량
[KBS노동조합-KBS방송인연합회 성명] 국민감사 청구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에 분노한다.
국민제안 국민감사 청구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거 애견 카페에서 카드를 집행했다고 이사 해임 권고라는 무리한 짓을 하던 감사원은 이번에는 무슨 이유인지 엄중하고 명백한 사실에 대해서도 면죄부를 남발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중에서도...

자언련
2023년 5월 9일4분 분량
[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의 독선적인 방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를 강력히 규탄한다!
더불어민주당이 방송법 개정안을 여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처리하여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 하였다. 이로써 자신들과 한 몸처럼 움직이는 민주노총 언론노조와 결탁해 공영방송을 노영방송으로 만들어 영구히 장악하겠다는 음모를 노골화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의...

자언련
2023년 4월 27일1분 분량
[성명서] 공영방송 영구장악法! 온몸으로 거부한다.
이재명대표는 범죄용의자이며 더불어민주당은 쩐(錢)당임을 명심하고 자숙하라. 방송법개정안 본회의, 부의를 즉각 철회하고 국민께 공개사과 하라. 오늘의 대한민국 공영방송은 완전히 죽었다. 더불어민주당의 방송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부의되었다....

자언련
2023년 4월 27일1분 분량
[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의 "좌파의, 좌파에 의한 , 좌파를 위한 공영방송" 영구장악 입법독재! 독재권력은 반드시 망한다!
더불어민주당의 횡포로 결국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부의(附議)되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이 좌파들에 의해 점령당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공영방송을 확인사살하고 노영방송 영구화의 이정표를 세웠다.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게...

자언련
2023년 4월 27일2분 분량
[대한민국ROTC애국동지회 성명서]
지난 4월 16일 서울 광화문에서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의 출범식이 있었다.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는 타락과 퇴보의 극치로 치닿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의 ‘정상배 정치’를 끝내고 디지털 시대에 부응할 ‘신문명 정치’를 연다"는 목표로 결성되었다....

자언련
2023년 4월 20일2분 분량
[선언문] '특권폐지 국민행동' 출범 선언문
국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선현들께서 3·1 독립선언서와 4·19 혁명선언문을 발표하던 그 위대한 순간과 똑같은 ‘나라 사랑’이라는 뜨거운 여망을 가슴에 품고 특권폐지 국민행동의 출범을 선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국민의 불신과...

자언련
2023년 4월 19일3분 분량
[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은 불법적인 최민희 방통위원 내정을 철회하라!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0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후보로 최민희 전 의원을 내정했다. 그러나 최민희 씨는 2019년 7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사)한국정보산업연합회에 상근부회장으로 재직한 바가 있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LG U+, SK텔레콤...

자언련
2023년 4월 7일1분 분량
[성명서] KBS 뉴스의 편향과 왜곡을 강력히 규탄한다.
KBS 뉴스의 편향과 왜곡이 점입가경이다. 전국민으로부터 시청료를 꼬박꼬박 챙겨가면서 자칭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이라는 KBS의 제작진과 앵커의 자질 부족과 편견이 국민을 우롱하며 뉴스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KBS가 과연 ‘정성을...

자언련
2023년 3월 25일3분 분량
[성명서] 언론자유 말살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만행을 역사 앞에 고발한다!
오늘 더불어민주당이 기어코 일을 저질렀다. 좌파들에 농락당해온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공영방송을 확인사살하고 노영방송을 세우는 역할을 해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방송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 직회부로 날치기 통과시킴으로써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은...

자언련
2023년 3월 21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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