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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국민이 응원한다. KBS 직원 스스로 내부 개혁에 나서라!
방송통신위원회가 드디어 내일(5일) TV 수신료 분리 징수를 결정한다. KBS 대개혁의 시작이다. 거의 모든 국민도 KBS가 완전히 환골탈태하여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공영방송으로 정상화되기를 응원하고 있다. KBS 수신료 수입은 지난해 기준 6천...

자언련
2023년 7월 4일1분 분량
[MBC노조 성명] 안 믿을 테니 감사 안 한다는 감사국.
MBC 감사국이 감사를 거부했다. 지난 5월 초 MBC노조는 플레이비 헐값매각 의혹에 대한 감사를 신청했다. 박성제 전 사장 말기에 경영진이 급하게 자회사인 플레이비를 팔아넘기려 했는데, 그 이유를 밝혀달라는 것이었다. 당시 플레이비 매각 대금은...

자언련
2023년 7월 3일2분 분량
[KBS노동조합 긴급성명] ‘공영방송 사장 불법 해임’ 진행자 발언 담은 일요진단 다시보기 삭제.
‘공영방송 사장 불법 해임’ 진행자 발언 담은 일요진단 다시보기 삭제 https://youtu.be/H4pJPbfDGA0 고대영 전 KBS 사장에 대한 사장 해임 처분이 위법했다는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나온 가운데 KBS시사토론프로그램인...

자언련
2023년 7월 3일2분 분량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민주노총 언론노조의 폭력적인 방송장악 범죄행위를 철저하게 수사하라!
문재인 정권의 하수인으로 불법과 폭력으로 방송장악을 주도한 민주노총 언론노조와 그 배후 세력에 대해 엄중하고도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 당시 KBS 고대영, MBC 김장겸 두 사장에 대한 해임은 2017년 민주당이 작성한 '공영방송 장악...

자언련
2023년 7월 2일1분 분량
[MBC노조성명] MBC신뢰도 1위..네이버 조작의 결과였나? 민주당 정언유착 어디까지인가?
경천동지할만한 일이 일어났다. 네이버가 문재인 정부 출범직후 1차 알고리즘 검증위원회의 지적에 따라 2019년 3월부터 알고리즘에 인기도 기준을 도입해 최근에는 MBC를 언론사 인기도 1위로 등극하게 했다는 것이다. 어제 박성중 의원실에 따르면...

자언련
2023년 7월 2일1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김의철 사장, 올해 안에 KBS 2TV 재허가 취소 막아낼 수 있나?
KBS 2TV가 큰 위험에 처했다. 올해 말로 방통위의 재허가 심사일이 다가오고 있는데 이미 2번 연속 재허가 심사 점수가 미달한 KBS 2TV가 이번에도 재허가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사실상 ‘끝장’이기 때문이다. 수신료 분리징수 대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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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30일2분 분량
[미디어연대 성명서] 고대영 전 KBS 사장의 해임무효 대법 확정,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의 방송장악, 법의 심판 받아야!
고대영 전 KBS 사장의 해임무효 대법 확정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의 방송장악, 법의 심판 받아야 어제(6월 29일) ‘고대영 전 KBS 사장에 대한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해임 처분은 위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로써 2017년 폭로된...

자언련
2023년 6월 30일2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KBS 봉쇄’ 문 걸어 잠근 사측의 야만적 행태를 규탄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86dad81e95954d8db566c28226e54cc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86dad81e95954d8db566c28226e54cc2~mv2.webp)
![[KBS노동조합 성명] ‘KBS 봉쇄’ 문 걸어 잠근 사측의 야만적 행태를 규탄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86dad81e95954d8db566c28226e54cc2~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86dad81e95954d8db566c28226e54cc2~mv2.webp)
[KBS노동조합 성명] ‘KBS 봉쇄’ 문 걸어 잠근 사측의 야만적 행태를 규탄한다!
지금 사측의 신관뿐 아니라 본관의 여러 출입구도 철문으로 걸어 잠궈 놓고 있습니다. 방송 취재 제작에 방해가 되지 않는 한 KBS의 광장과 시설물은 주인인 국민들의 문화적 자산이므로 국민들이 접근하고 향유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쭉 개방하여...

자언련
2023년 6월 30일2분 분량
[KBS 정상화를 바라는 4인 이사 성명] 이사회 해체·집행부 퇴진만이 KBS가 살 길이다.
6월 28일 이사회에서 KBS 경영진이 "방송법 시행령 개정 진행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우리 4인 이사들은 보고 전까지 혹시나 김의철 경영진이 당면한 수신료 분리징수 위기에 대해 의미 있는 대책을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접지...

자언련
2023년 6월 30일3분 분량
[새KBS공투위 성명] 공영방송의 독립 무너뜨린 김의철, 당장 나가야 한다.
대법원의 판결로 고대영 사장의 해임 취소가 최종적으로 확정됐다. 공영방송 사장이 부당하게 해임됨으로써, 공영방송의 독립이 훼손됐음을 대법원이 확정한 것이다. 고대영 사장의 해임 취소는 그 의미가 깊다. 우선 공영방송의 독립은 권력 뿐 아니라 그...

자언련
2023년 6월 30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염장’ 얘기 밖에 안 들리는데... 또 자막 조작? 철저히 진상 조사하라.
민주당과 보조를 맞춰가며 물불 안 가리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진영의 선봉에 서고 있는 MBC가 또 한 번 물의를 빚고 있다. 뉴스 보도방향에 충실하려고 인터뷰 내용과는 상관없이 기자가 원하는 대로 자막을 달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MBC...

자언련
2023년 6월 29일2분 분량
[KBS PD협회 성명]김의철 사장은 사퇴하라!
금년 3월9일 대통령실 ‘국민참여토론’으로 시작된 ‘수신료 분리징수’ 논의는 현재까지 급속히 진행되며 KBS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다. 정권은 정상적인 방송 정책의 차원이 아닌 소비자의 선택권 등 후생을 거론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수신료를 실질적으로...

자언련
2023년 6월 27일1분 분량
[MBC노조 성명] 대법원은 전직 MBC 경영진에 대한 재판 지연을 중단하라!
대법원이 김장겸 전 MBC 사장의 형사소송을 몇 년째 쥐고 있다. 2020년 8월에 항소심이 끝나고 대법원에 상고했는데 오늘로 2년 10개월째 아무 소식이 없다. 최기화 전 MBC 기획본부장의 벌금형 사건도 무려 3년 10개월째 대법원 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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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7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KBS 언론노조는 기득권의 미련을 버리고 떠나라.
KBS 기자협회가 모바일 투표에서 찬성 198명에 반대 220명으로 김의철 사장 퇴진 요구를 거부했다. 투표를 할 것인지에 대한 지난주 투표에서 236명이 찬성해 KBS 내외에서 기대가 컸던 것과는 다른 결과이다. 또한 아나운서협회, 경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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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7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서] KBS 남영진 이사장, 김의철 사장, 윤석년 이사와 EBS 정미정 이사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자유언론국민연합은 KBS 남영진 이사장, 김의철 사장, 윤석년 이사와 EBS 정미경 이사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오늘 실시된 김의철 KBS 사장 퇴진 문제에 관한 KBS기자협회 협회원 모바일 투표 결과, 재적 협회원 504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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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6일2분 분량
[새KBS공투위 성명] PD협회는 즉각 사장 퇴진을 천명하라!!! -이를 위해 사내 모든 단체와 협력하라
PD협회가 회원들을 상대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과반이 넘는 PD들이 ‘김의철 KBS 사장 사퇴’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협회원 731명(514명 투표 참여/투표율 70.3%)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바일 투표 결과 응답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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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6일3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서] 방송통신위원회는 윤석년 이사와 정미정 이사를 즉각 해임하라!
자유언론국민연합은 한상혁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상대로 낸 면직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한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서울행정법원은 종편 재승인 심사 점수조작에 관여해 면직 처분된 한상혁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면직 처분에 불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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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3일1분 분량
[새KBS공투위 성명] 위기의 원인은 위기 극복의 주체가 될 수 없다.
민노총 언론노조 KBS본부가 수신료 분리징수의 위기를 헤쳐 나갈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민노총 노조는 스스로를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주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이없는 일입니다. 민노총 본부노조는 이 위기를 극복할 주체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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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18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들리는가? MBC·KBS의 정상화를 원하는 국민들의 소리가?
들리는가? 하늘을 울리고 지축을 두드리는 변화의 소리가! 지난 6년간 마음대로 북치고 장구치며 일방적인 친문방송을 공영방송에서 틀어오던 KBS와 MBC 경영진에 대해 정부와 국민이 응징에 나섰다. 수많은 시민들이 KBS와 MBC의 시사 보도...

자언련
2023년 6월 15일2분 분량
[KBS 이사 4인 기자회견] 공영방송은 법으로도 그 존재를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산업통상자원부에 권고했습니다. 수신료 분리징수가 단순한 가능성의 문제에서 언제 실행되느냐의 문제로 바뀐 것처럼 보입니다. 수신료 분리징수가 실행된다는 것은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공영방송 KBS의 종언을 의미한다고 볼...

자언련
2023년 6월 8일3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조건부 사퇴라는 말장난, 국민 우롱 말고 당장 사퇴하라!
김의철 사장이 오늘(6월 8일) 조건부 사퇴를 내걸었다. 그런데 그 조건이라는 게 황당하기 짝이 없다. 김 사장은 KBS 아트홀에서 열린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만일 전임 정권에서 사장된 내가 문제라면 사장직을 내려놓겠다....

자언련
2023년 6월 8일1분 분량
[성명서] 가짜뉴스 진앙지 MBC에 책임을 묻는다.
월간조선은 지난 5월 18일 인터넷판에 <[단독] ‘분신 사망’ 민노총 건설노조 간부 양회동 유서 위조 및 대필 의혹>이라는 기사를 실었다. 조선일보의 분신 방조 의혹 기사와 함께 흉흉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1990년대의 ‘죽음의 굿판’이...

자언련
2023년 6월 7일1분 분량
[KBS 퇴직선배들의 苦言] "최악의 위기, KBS는 새롭게 거듭나야 합니다."
"뉴스를 안보면 세상을 알 수 없고, 보면 세상을 잘못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미디어환경을 콕 집어 표현한 것 같아 자괴감이 듭니다. 더구나 이 말을 한국인의 중심채널이라는 KBS에 비추어보면 더 큰 부끄러움과 함께 분노마저...

자언련
2023년 6월 7일3분 분량
[KBS노동조합 긴급성명] KBS이사장과 사장이 즉각 사퇴하는 길만이 공영방송을 지키는 일이다.
수신료 분리징수 2/3 현실화, 사장·이사진 현 시간부로 총사퇴하라! 민노총 장악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공영방송은 파멸한다! 절체절명 위기 앞에서 KBS구성원 모두 대오각성해야 한다! 생존의 위기 앞에 모두 특단의 각오로 퇴진운동 동참하라!...

자언련
2023년 6월 6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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