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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코로나 위기 반년..'더 강해진 기업' vs '더 부실해진 정부'
갈수록 강해진 대기업, 갈수록 약해진 청와대가 비교된다. 모든 일은 청와대가 저질러놓고, 뒷감당을 하지 못한 곳이 청와대이다. 아직도 자신의 오류를 시인하지 못하는 자폐적 환자가 즐비하다. 전체주의 발상과 시장경제의 발상 중 이젠 그 결과가...

자언련
2020년 8월 10일4분 분량
[이상로 생각] 그래도 잘했다고 우기는 뻔뻔한 사람들!
이상로의 생각 "그래도 잘했다고 우기는 뻔뻔한 사람들!" https://youtu.be/evTccaHaOMo

자언련
2020년 8월 1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왜 그 자리에 있는가.
나라가 소란스럽다. 조선시대의 전형을 보는 것 같다. 공공직은 엄청나게 불어 있다. 공무원만 해도 150만 공무원이 살고 있다. 미국과 일본에서도 볼 수 없는 많은 숫자이다. 문재인 정부 들어 일자리는 공무원 늘리기 일만 했다. 북한과 중국...

자언련
2020년 8월 9일4분 분량
[이상로 생각] 호남의 지성인들에게 질문합니다. 이것이 당신들이 원하는 세상인가요?
호남의 지성인들에게 질문합니다. 이것이 당신들이 원하는 세상인가요? https://youtu.be/t0skHju-Ql8

자언련
2020년 8월 8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전체주의의 혹독한 시련
국민이 살기 어렵다. 전체주의에 짓눌러 숨을 쉴 수 없다. 지하철을 타면 코로나19 이야기만 한다. 지하철 1시간은 고통의 시간이다. 사람에게 숨 쉬고 생각할 기회마저 빼앗아 간다. 창의력이 나오고, 원만한 인간관계가 형성될 이유가 없다....

자언련
2020년 8월 8일4분 분량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시론] 좌파기생족 관변단체는 ‘시민단체’ 가면을 벗으라!
- 좌파기생족 관변단체는 ‘시민단체’ 가면을 벗으라! - ‘정의연’ 윤미향은 국회가 아니라 검찰조사실로 가라! 21세기는 시민단체(비정부기구, NGO: 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의 사회로 규정할 수 있다. 사회발전에...

자언련
2020년 8월 8일2분 분량
[이철영 칼럼] ‘신언서판(身言書判)’과 ‘즉선덕행(則先德行)’의 교훈
‘신언서판(身言書判)’이란 말은 중국 「신당서(新唐書)」 <선거지(選擧志>에서 유래한 말로 당(唐)나라 때 관리를 등용하면서 인물평가의 기준으로 삼았던 신체, 말씨, 문필, 판단력의 네 가지를 이르는 말이다. 원문은 ‘凡擇人之法有四: 一曰身,...

자언련
2020년 8월 7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경찰 공화국
경찰 공화국(garrison state) 시대가 왔다. 폭력이 나라를 다스리는 나라가 눈앞에 전개된다. 모든 권력은 청와대에서 나오고, 경찰 폭력이 국민의 인권, 자유, 재산을 좌우한다. 무서운 전체주의 국가가 도래한 것이다. 그게 다 국민의...

자언련
2020년 8월 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윤석열 검찰총장의 진정성
요즘 윤석열 검찰총장이 정부여당에서 ‘계륵’ 신세가 되었다. 윤 총장을 곤혹스럽게 했던 추미애 법무장관은 여론의 질타를 받고, 국민들로부터 ‘혐오’의 대상으로 변했다. 한편 같은 류(類)의 이성윤 서울지검장은 질타의 대상으로 되고 있다. 윤석열...

자언련
2020년 8월 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메뚜기 떼 닮은 민주당 정권
탄핵 세력이 다시 탄핵 당하게 생겼다. 그 원리에는 도구적 합리성은 있는데, 가치합리성이 결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도구적 합리성으로 성공을 했으나, 이젠 전 국민이 임대차법과 증세에 반기를 들고 나왔다. 그 중심에 KBS,...

자언련
2020년 8월 4일4분 분량
[이상로 생각] 누가 윤희숙을 추천(공천)했나?
이상로의 생각... 누가 윤희숙을 추천(공천)했나? https://youtu.be/rCGHZjh57rQ

자언련
2020년 8월 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념과 코드 정치로 한 ‘부동산 욕망’
현장의 합리성은 시장경제에 잘 쓰는 용어이다. 공산주의자들은 현장의 합리성에 별로 관심이 없다. 그들은 계획 경제를 시행하기 때문이다. 계획경제는 ‘관여’와 보험을 든 공산당원들만이 코드로 정치를 움직인다. 공산당 정치인 셈이다. 그러나...

자언련
2020년 8월 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재인 시대, ‘무서운 사람들의 무서운 정치’
경찰국가(garrison state)가 대한민국의 미래라니, 정말 한심하다.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다. 그러나 육체가 있는 한 완벽할 수 없다. 육체의 동굴에 들어가는 한 인간의 밝은 이성은 빛을 잃게 된다. 그걸 제어하고, 감시하는 행동이...

자언련
2020년 8월 1일4분 분량
[이상로 생각] 서울・부산시장은 '나는 가수다' 방식으로...
서울・부산시장은 '나는 가수다' 방식으로... https://youtu.be/vzZKPAgE0HY

자언련
2020년 7월 3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최재형 감사원장.
자유를 누렸으면, 책임은 져야 한다. 그게 자유주의, 시장경제를 지킬 수 있다. 책임을 질 수 없는 일은 하지 말라. 최재형 감사원장이 다른 공직자와 다른 점을 책임의식을 가졌기 때문이다. 청와대 용인술은 자유와 책임 의식을 갖고 있지 않다. ...

자언련
2020년 7월 30일4분 분량
[이호선 칼럼] 민주시민교육법안들이 폐기되어야 하는 이유
‘못된 일 꾸미는 국회’ 작심한 민주당 소위 민주시민교육과 관련한 법안 쏟아내 시민교육 빙자한, 정권 옹위대 양성 목적 시민 위에 군림하고 더 많이 안다는 발상 민주당의 시민교육 = 일제의 신민교육 180석에 육박하는 의석수를 믿고 밀어 붙이는...

자언련
2020년 7월 28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시장·사정 기관 죽이고 독재의 칼날만.
탐욕의 권력이 나라를 어지럽게 만든다. 이념과 코드가 광풍을 일으킨다. 문화일보 사설(2020.07. 27), 〈실정(失政) 반성 않고 세금 폭탄..‘나라가 니꺼냐’ 민성(民聲) 커진다.〉. 국민은 이성과 합리성을 시장 하에 두면 된다. 그리고...

자언련
2020년 7월 2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세상이 그리 만만한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의 헌법정신을 갖고 있다. 인구 5천 2백만이고, 세계 10위 권 안의 국가이다. 한국의 반도체는 세계 제일이고, 전자제품은 세계시장을 석권하고, 조선은 세계 제일이고, 원전 경수로, 중수로는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갖고...

자언련
2020년 7월 2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동훈, ‘사법시스템 중 한 곳은 상식과 정의의 편으로’
나라가 혼란스럽다. 자유로운 나라는 월래 소란하다. 전체주의, 공산주의 국가는 일사분란하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보면 자유가 있는 나라가 발전하고, 행복지수도 높다. 공산당 세계는 중국과 북한 정도에서 신봉하고 있다. 세계인이 자유주의를 신봉하는...

자언련
2020년 7월 2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공직 종사자, 민주주의 파괴자가 되어서야
공무원이 헌법정신에 따라 민주주의를 지키는 신봉자가 되어야 당연한 것이나, 현재 공공직 종사자는 이념과 코드로 민주주가 위기를 맞게 한다. 그들도 국민임을 통감하고, 애국주의 정신, 즉 국가정신을 가질 필요가 있다. 공공직 종사자는 국가가 위기에...

자언련
2020년 7월 2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성과 합리성의 붕괴, 그 결과 –3.3% 성장률.
경제가 말이 아니나 당연한 결과이다. 이성과 합리성이 아닌, 이념과 코드로 정치를 하게 되면 당연히 경제가 질식을 당하게 마련이다. 청와대가 계속 이성과 합리성을 버리고 이념과 코드 정치를 계속하면 세금은 증가하고, 경제는 폭망하게 마련이다....

자언련
2020년 7월 2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촛불 세력의 임무교대.
‘촛불 난동’이 이제 이유 있는 ‘촛불 혁명’으로 번질 전망이다. 전자는 이성과 합리성을 결한 것이고, 후자는 ‘조세 저항’으로 일어난 것이다. 전자는 사회주의 이념과 코드의 근간으로 일어난 것이고, 후자는 자본주의 족보에 있는 이유 있는...

자언련
2020년 7월 2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법조와 언론. 썩으면 나라 누가 지키냐.
법조와 언론은 부패의 상징으로 등장한다. 청와대를 감시해야 할 기관이 청와대의 부역자가 되거나, 나팔수가 되니 나라꼴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사회주의는 부패의 온상인데, 그 부패를 먼저 배우겠다고 설치니, 사회주의 가봐야 뻔한 결과가 나온다. 뻔한...

자언련
2020년 7월 23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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