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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노조 성명] 신장식의 ‘양두구육’과 천박한 우월감.
“지난 5월 한동훈 장관은 기자회견을 열고 (2016년 뇌출혈로 사망한) 홍기정 일병 유족에게 사과하며 국가가 유족에게 위자료를 지급할 수 있도록 국가배상법을 개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저 역시 박수를 쳤습니다.” 10월 24일 ‘신장식의...

자언련
2023년 10월 31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유는 책임을 전제해야 의미.
자유를 빙자한 사기가 너무 많다. 개인에게 탐욕에 도움이 될지 몰라도 국가나 공동체에 치명타를 줄 수 있다. 자유는 반드시 책임을 전제한 자유를 누릴 필요가 있다. 국민 각자는 시대가 어려울수록 절제하고, 과도한 과시욕과 무절제한 삶을 이 기회에...

자언련
2023년 10월 31일7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가짜뉴스가 나라와 국민을 망친다.
범람하는 가짜뉴스가 우리의 이성을 좀먹고 나라를 좀먹고 있다. 사회 전분야에서 가짜뉴스가 혼란과 분열을 부채질하고 있고, 특히 정치판에서 판치는 가짜뉴스가 가장 심각하다. 지난 대선 사흘 전 '대장동 의혹'을 윤석열 후보에게 넘겨씌우려고...

자언련
2023년 10월 3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싸우면서 건설하고, 잠재성장률 확보해야.
이스라엘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대치하고자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절도·절제가 필요한 시점이다. 원칙은 무너지고, 게릴라 테러 당하기가 꼭 알맞은 분위기이다. 경제가 폭망하고, 잠재성장률이 계속 떨어지면, 폭력과 테러가 온 나라를...

자언련
2023년 10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미래와 담쌓는 대한민국號.
현실정치에만 관심을 둔 정치인들 아닌가? 이성보다 감성, 감성보다 탐욕, 미래보다 현재를 중시하는 정치를 한다. 그들의 머리에 미래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부정선거 담론은 요란한데, 좋은 후보자 뽑아 미래 설계를 잘 하겠다는 계획은 전무한...

자언련
2023년 10월 28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386 운동권 세력의 몰골.
국내 좌익세력들은 뭘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북한·중국 자유가 없는 공산국가를 원하는 것인가? 민족의 앞날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지 궁금하다. 당장 그들은 부정한 방법, 폭력과 테러로 돈과 권력을 얻을 수 있다. 그 다음은 김정은 체제 밑에서 살 수...

자언련
2023년 10월 28일7분 분량
[MBC노조 성명] 대선조작 압수수색 당한 경향신문 기자가 MBC 이적한 손석희 아들이라니!
어제 대장동 최초 사업자 이강길 인터뷰를 허위로 조작한 의혹을 받아 압수수색 당한 기자가 JTBC 손석희 사장의 아들 손구민 기자라고 한다. 경향신문에 있었던 손 기자는 2021년 10월 문제의 기사를 단독보도하였는데 작년 1월 MBC로...

자언련
2023년 10월 27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유주의, 시장경제가 뭔가.
스포츠 게임을 연상하면, 자유주의·시장경제 원리가 쉽게 풀린다. 자유는 개인의 기본권이고, 시장경제는 자유를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이다. 야구선수는 구장에서 자신들의 닦은 기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한다. 야구는 어느 게임보다 개인의 기량이 중요하다....

자언련
2023년 10월 27일6분 분량
[공동 성명] 김의겸의 면책특권을 박탈하라!
지난해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청담동 술자리’ 허위 의혹 제기로 고소·고발당한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처리했다. 저질 가짜뉴스로 명예훼손을 한 게 인정은 되지만 ‘의원이 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에 대해선...

자언련
2023년 10월 27일2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스무한 살 챔피언의 인생교훈.
힘들고 답답한 요즘 세상에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 준 스물한 살 젊은이가 있다.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배드민턴 2관왕이 된 안세영 선수 얘기다. 안 선수는 최근 SNS에 “정말 많은 방송 출연, 인터뷰, 광고가 들어왔다”며 “여러분이 아는...

자언련
2023년 10월 26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김일성주의 꼬라지. 그걸 닮아.
1927년 2월 15일 신간회가 창설된다. ‘민족단일정당’ 기치를 내세우고, 민족주의와 사회주의가 함께 했다. 그러나 1928년에 와서 사회주의 세력은 소련을 업고 딴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민족주의 세력과 사회주의 세력은 갈라지기 시작했다....

자언련
2023년 10월 26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부가 원칙 지키니 바로잡히는 것.
1987년 이후 한국 정치에서 원칙이란 것이 있었는지 의문이다. 북한을 끌고 오면서 북한식 국가사회주의가 기승을 부리면서 일어난 일이다. 상부는 권력 카르텔이고, 하부는 민주노총·한국노총이 버티고 있었다. 노동생산성은 점점 떨어지고, 국민의 삶은...

자언련
2023년 10월 25일4분 분량
[MBC노조 성명] 안형준 전 사장의 ‘한 푼의 이익도 취하지 않았다’는 거짓말.
안형준 사장이 2017년 12월 제보자 김모씨가 MBC 감사실에 벤처기업 주식 무상취득 의혹을 제보한 직후 제보자 김씨에게 300만원을 통장으로 입금한 것은 2012년 8월의 MBC 파업이후 자녀학원비를 충당하기 위해 빌린 돈을 갚은 것이라...

자언련
2023년 10월 24일2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전국민이 갈망하는 의료서비스.
정부가 전국 국립대병원을 서울의 ‘빅5′ 병원 수준으로 키우고, 국립대병원의 총인건비와 정원 규제도 푸는 의료서비스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또한 2025 학년도부터 의대 입학정원을 1,000명 이상 늘리고 지방·필수 의료수가를 인상하여 국립대...

자언련
2023년 10월 2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제헌헌법 정신으로 다시 돌아가자.
헌법을 계속 바꾸면, 그 나라 정체성이 흔들리기 마련이다. 5·18 세력이야 내년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 때 5·18을 헌법에 넣고,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를 빼고, 연방제 통일안을 넣고 싶다. 그건...

자언련
2023년 10월 2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회 몽니가 심하다.
국회는 국민을 대리하는 기구이다. 대리인의 본분을 잃고 자기 권력 챙기기에 몰두하면, 그 국회는 존재의미가 없다. 법을 만드는 곳은 국민의 삶을 꼼꼼히 챙기지는 못할망정 어려운 국민의 삶을 더 어렵게 만들면 문제가 있다. 이젠 권력자가 권력을...

자언련
2023년 10월 2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폭력과 테러의 일상화 시대.
이성과 합리성이 그렇게 쉬운 말이 아니다. 언론은 정확성·공정성·객관성·독립성 등을 요구한다. 그 만큼 감정중립을 두고, 현실을 정확하게 그려내는 것은 철인 수준의 전문성과 사고력이 필요하다. 언론만 그런 게 아니다. 그게 학문을 하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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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21일6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국민에게 폐를 끼쳤던 김의철 체제는 완전히 청산되어야 한다!
김의철 전 KBS사장이 해임 결정에 불복해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지만 기각됐다. 기각 사유는 명확하다. 재판부는 “김 전 사장의 인사권 행사로 KBS 주요 보직 인적 구성이 특정집단에 편중되는 형태가 됐고 이에 따라 공영방송 공정성에 대한 국민...

자언련
2023년 10월 20일1분 분량
[MBC노조 성명] ‘입막음’ 용으로 3백만원 뒷돈 건넨 사장..당장 물러나라!
어제 이른바 방송문화진흥회로부터 받은 (비공개) 자료를 열람한 허은아 의원은 방송문화진흥회 국정감사장에서 안형준 사장이 제보자에게 ‘입막음’ 용으로 3백만원을 건넨 사실을 폭로하였고 이에 대해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이 사실임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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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20일1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기본도 안 된 언론인...권태선은 당장 물러나라.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은 어제 국회 국정 감사에서 정치적 편향성과 자질 부족을 여실히 드러냈다. 소위 평생 언론인을 했다는 자가 기본도 안 된 언론관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또 지난 사장 선임과정에서는 차선책이라도 자기편을 선택하기 위해...

자언련
2023년 10월 20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견제받지 않는 권력’으로 국민이 피해.
입법·사법·행정이 한 통속으로 이념을 강조했다. 그 이념이란 국가사회주의이다. 밖에서 감시하는 언론마저 한 통속이되니 사회는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대형 한 언론이라도 감시를 제대로 하면 살아있으면 사회가 이렇게 썩지는 않았다. 언론은...

자언련
2023년 10월 20일5분 분량
[MBC노조 성명] 권태선 국감서 위증..면담 요청 없었다!
오늘 방송문화진흥회 국정감사에서 홍석준 의원과 박성중 의원 등이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에게 “1년 전 국정감사에서 약속한 MBC 내부의 양극화와 갈등 문제 해소노력을 했느냐?”는 질문에 권태선 이사장이 이렇게 답했다 “MBC 오정환 위원장이 아닌...

자언련
2023년 10월 19일1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방심위를 비난하는 참여연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지난 대선 직전 윤석열 후보 관련 조작된 가짜뉴스를 제작, 유포한 ‘뉴스타파’와 이 기사를 인용보도한 MBC, JTBC, YTN, TBS 등에 중징계를 내렸다. 그러자 참여연대가 "군사독재정권 국가 검열 시대로의...

자언련
2023년 10월 1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생부터 챙겨야...
정치광풍사회, 정치동원사회는 정치인에게 다가오는 이슈도 많고, 할 것도 많다. 그게 다 그들 리그 구성원들을 위한 게임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직면한 이슈들은 대개 국민들에게 직접적인 것이 아니다. 아닌 것을 끌고와 소란을 피우면, 국민들 삶은...

자언련
2023년 10월 19일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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