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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東아시아의 전제군주.
헌법은 민주공화국이라고 대못박아 놓고, 조선시대로 회귀한다. 그게 다 권력 중독자들이 하는 행동이다. 권력을 정당하게 행사하는 방법은 시장 기능을 활성화시키면 된다. 이성과 합리성은 시장만큼 정확하게 지켜지는 곳이 없다. 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은...

자언련
2021년 8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념과 코드의 포로. 디테일이 없었다.
청와대 경호문제가 신문에 등장하기 시작한다. 조선일보 김아진 기자(2021.08.04), 〈文 양산 사저 경호 인력 65명, 역대 대통령 2배〉. 그 만큼 신뢰가 없었다는 소리이다. 그렇게 철벽을 쌓아놓은 헌재, 대법원, 공수처, 검찰, 경찰...

자언련
2021년 8월 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KBS노동조합, 대선용 언론 NO! 언론자유 다 죽인다.
대선이 다가 오니, 정부여당은 언론에 재갈을 물리고자 한다. 정부여당은 4·15 부정선거로 정치공학을 실행했다. 투표로 180석의 의석을 얻었다고 하지만, 선거는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했다. 주류 언론은 어느 곳도 그 비정상적인 절차적...

자언련
2021년 8월 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중공, 북한 등 대 공산권 전략, 박근혜가 옳았다.
문재인 청와대는 중공과 북한에 끌려 다니다, 우한〔武漢〕코로나 세례를 받고, 온 국민을 계엄령 상황으로 내몰랐다. 청와대는 앞장서 친척도 모이지 말라, 친구도 모이지 말라, 동창도 모이지 말라, 집회·결사의 자유도 포기하라, 예배도 대면으로...

자언련
2021년 8월 2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2021년 7월의 역사
<’대한민국이 친일세력과 미 점령군의 합작(품)’이라는 선동>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선출마 선언에서 대한민국이 “친일세력이 미 점령군과 합작해 지배체제를 유지했다"고 말했다. 2019년 그는 “올해를 경기도 친일청산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포하고...

자언련
2021년 8월 1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장호 감독 ‘血稅 받으면서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는 사람들이 ‘기생충’”
육체를 가진 개인은 완벽할 수 없다. 어느 누구도 완벽한 사람을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개인 자신은 용기백배로 열정과 탐욕을 부릴 수 있다. 그러나 가정을 생각하면, 조금 탐욕을 줄이게 된다. 그리고 이웃을 생각하면서, 자신을 성찰하게 된다....

자언련
2021년 8월 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스포츠엔 ‘불로소득’이 없다.”
국내 상황은 재난지원금이 모든 이슈를 물고 간다. 88% 국민이 재난지원금을 받는다고 한다. 그건 88% 국민을 배급제로 길들이거나, 다음 대선을 위한 정치공학이다. 부끄러운 행동을 하면서 그걸 자랑스럽게 말하는 정치인이 있다. 정직하지 못한...

자언련
2021년 7월 3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88%의 정치공학’, 조폭 수준들 아닌가?
정치공학이 지나치면 그건 공학이 아니라, 권력 중독 현상이다. 그 수준이 더해 청와대는 조폭처럼 행동한다. 그들은 권력이 아니면, 생명도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다음 정권도 부정을 하든, 반드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자신들이 가져가야 한다. 선거는...

자언련
2021년 7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언론5단체, ‘반헌법적 언론중재법’ 법적 투쟁?
대한민국號의 입법, 사법, 행정은 한 패거리로 움직인다. 그들은 2000년 김대중 정권에 의해서 만들어진 전자정부 체제에 의해, 각종 단체장이 선거로 뽑혔다. 그 과정은 컴퓨터의 중앙 통제시스템에 의해 운영이 된다. 그 컴퓨터 시스템이 잘...

자언련
2021년 7월 29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K방역'의 허상(虛像)과 대통령의 허언(虛言)
'K방역'의 과제는 필요 백신의 적기 확보와 조속한 치료제 개발이다. 이런 시국에 '정치방역'을 옹호하는 청와대 방역기획관이 과연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궁금하다. 이철영 칼럼니스트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청해부대원 전원이 조기 귀국하는 심각한...

자언련
2021년 7월 29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386 운동권 출신의 머리는 진정 돌인가?
386 운동권은 머리에는 중공, 북한 외에는 생각하는 것이 없고, 그 부역자 언론은 진실을 외면한 채 권력자의 선전 선동의 도구로만 매번 남아있기만을 원한다. 그들에게 언론은 이벤트 만들고, 숙청을 하도록 하는 도구일 뿐이다. 북한이 거지 신세를...

자언련
2021년 7월 2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근혜 사면, ‘불분명한 범죄혐의’로
권력 중독 사회가 한참 진행되고 있다. 갈수록 그 강도가 높아진다. 권력만 가지면 생사람을 잡고, 권력만 있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사회가 된 것이다. 법은 있으나 마나하고, 국민의 기본권은 권력자의 자비에 의해 지켜진다. 그 사회가...

자언련
2021년 7월 2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천민 공산주의와 그 독소.
지난 4년 공산당 사회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대한민국 좌파의 민낯을 본 것이다. 공론장이 무너지고, 그 자리에 패거리 이익공동체, 즉 공산당 이익공동체가 들어서기 시작했다. 공영언론은 완장을 차고, 시도 때도 없이 여론몰이에 앞장섰다....

자언련
2021년 7월 26일4분 분량
[김세원의 페북] 무개념 MBC
ㅡ페북에 올린 글 입니다ㅡ MBC가 23일 도쿄올림픽 개막식을 생중계하면서 각국 선수단을 소개하는 자료화면에 부적절한 사진과 자막을 사용하는 대형사고를 쳤다. MBC는 우크라이나 선수단이 입장하는 순간,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사진을 자료화면으로 ...

자언련
2021년 7월 25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편 가르고 공권력 쓰는 청와대 정말 싫다.
헌법 제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 헌법은 아주 쉽고, 명료하다. 그 내용을 봐도 세계에서 가장 선진된 헌법이다. 헌법만 잘 운영해도, 누구나 자유와 평등을 누릴 수...

자언련
2021년 7월 2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허익범과 이동원, 문재인 청와대 정당성 회수.
박영수 특검과 허익범 특검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왔다. 박영수 특검은 생사람 잡아 가두는 특검이고, 허익범 특검은 사실을 근거로 청와대 정통성을 철수시켰다. 후자는 역사의 인물로 뽑히게 되었다. 허 특검은 권력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오직...

자언련
2021년 7월 2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죽은 박정희, 산 문재인 잡는다.
문재인 청와대는 시대를 읽지 못하고, 국민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다. 세계시장에서 중국이 빠지면서, 일본, 대만 등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한국제조업은 좋은 기회를 맞는다. 이 좋은 기회를 헛발질을 하면서, 엉뚱한 짓을 연속한다. 그것도 다음...

자언련
2021년 7월 23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법복 입은 청부업자가 만들어낸 사회.
지금 대한민국은 입법, 사회, 행정 그리고 언론은 청와대만 쳐다보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그렇게 해왔다. ‘촛불혁명’에 기댄 청와대는 민주노총의 힘자랑에 기대어 왔다. 민주노총은 그 만큼 이 정부 들어 아주 빈번히 근육자랑을 해왔다. 이는 다른...

자언련
2021년 7월 2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나라가 부강하면 어찌 오랑캐가 협박을..’
문재인 청와대가 정치하는 꼴을 보면, ‘선민의식’이 충만하다. 어디에서 오는 자신감인지, 그 정도를 지나친다. 국가 운영은 강군을 만들고, 강한 경제를 유지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터인데, 국민 옥죄는데 관심이 있고, 권력 나누기에만 열중한다....

자언련
2021년 7월 2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념과 코드 정국, 결국 꼬리가 잡히나..
기업은 투입과 산출 그리고 이윤과 손실이 명료하다. 미국과 영국 정치는 비교적 기업 운영원리와 유사하다. 영국인들은 신사라는 평을 받는다. 같은 맥락에서 미군이 국내 주둔하지만, 그들이 국내 피해를 최소화한다. 그러나 최근 중공 문화가 국내에...

자언련
2021년 7월 20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역사마저 바꾸려는 반역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소련군은 해방군… 미군은 점령군”이라며 대한민국이 “친일청산을 하지 못해 깨끗하게 출발하지 못했다”는 발언을 했다. 저의가 무엇이든 무지(無知)와 무치(無恥)의 소치(所致)다. 대한민국은 유엔의 지원 속에 항일독립운동에...

자언련
2021년 7월 1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 중공이나 북한과 체제 달라.
체제가 다른 적성국가에 계속 주파를 던지는 문재인 청와대는 반성할 일이다. 공산당의 인해전술을 몰라서 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뒷감당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중국이 ‘큰 산’이면 그곳에 가서 살면 된다. 자유주의 국가 국민은 어느...

자언련
2021년 7월 1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권력의 의지, 큰 코 다친다.
청와대는 별 빌미로 권력은 확장, 연장하려고 한다. 공공직 종사자가 봉사정신이 전혀 없다. 그 강한 공산, 사회주의 권력도 바람 앞에 촛불신세가 되어간다. 청와대도 이젠 권력의 무상함을 깨달을 때가 되었다. 4·15 선거로 국회를 180석...

자언련
2021년 7월 14일2분 분량
[이철영 칼럼] ’대한민국이 친일세력과 미 점령군의 합작(품)’이라는 선동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선출마 선언에서 대한민국이 “친일세력이 미 점령군과 합작해 지배체제를 유지했다"고 말했다. 2019년 그는 “올해를 경기도 친일청산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포하고 ‘친일 잔재 청산 프로젝트’를 벌이고 있다. 작곡자가 친일파라며...

자언련
2021년 7월 13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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