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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방탄과 팬덤에 매달리다 무더기 반란표 자초한 이재명.
3·1절 104주년이 내일이다. 그 당시 주역으로 등장한 인물은 중도우파 우사 김규식과 공산당계열의 몽양 여운형이었다. 상해임시정부의 색깔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1919년 1월 21일 고종황제가 승하면서 공화주의에 대한 열망이 대단했다. 말은...

자언련
2023년 2월 2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 각자의 존재가치가 필요한 시점.
소유가치도 중요하지만, 존재가치도 중요하다. 양자를 무우 자르듯 자를 수는 없지만 전자는 욕망이 지나쳐 공동체에 해를 끼친다. 잘 나가는 사람의 욕망은 지나쳐 지배력을 확산시키고, 평등 의식에 사로잡인 사람은 매사를 타인의 욕망까지 제거하려고...

자언련
2023년 2월 27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당대표후보는 대통령후보가 아니다.
요즘 국민의힘 당대표후보들의 말싸움이 가관이다. 국민들은 TV토론이나 후보들의 발언들을 통해 그들의 인품,경륜, 리더십 등을 평가하고 판단한다. 그렇지만 선거 후 각자 소속당으로 돌아가는 대통령후보와 승자든 패자든 결국 같은 당에서 함께 정치를...

자언련
2023년 2월 26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윤 대통령의 허니문 기간은 지났다.
3·1절은 헌법정신으로 기록한 국민저항의 날이다. 윤석열 정부는 장단기 전략으로 국민을 안심시켜야 한다. 이젠 문재인 탓할 시기는 지나갔다. 3·9일은 당선 1주년을 맞는다. 그 때부터 준비를 했으면, 이런 참담한 결과를 낳지 않는다. 난맥상을...

자언련
2023년 2월 2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근육 자랑하는 정부 국회 노조 그리고 법원.
헌법은 민주공화국으로 규정하고, 근육 자랑하는 국가기관과 노조이다. 꼭 북한 닮았다. 시대 때도 없이 미사일 쏴아 올리고, 열병식하는 북한과 다를 바가 뭐 있는가? 과시적 공론장의 정도가 지니치다. 공공기관 수장과 노조는 무슨 할 말이 그렇게...

자언련
2023년 2월 23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핼러윈데이 사고와 세월호 사고를 생각한다.
압사사고 유족들, 서울시청앞 분향소 기습설치-철거거부 세월호때와 비슷...왜 사고를 정치문제화 하는가? 사망자 30명 이상의 대형사고들 작년 10월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핼러윈데이 압사사고 희생자 유족들이 서울시청 앞에 분향소를 기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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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22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헌법이 밥 먹여 주나?
헌법은 5천만 국민이 숙지해야할 기본 규칙이다. 물론 사회의 관행이 있고, 그 헌법을 싸고 있는 윤리의식이 있다. 그렇더라도 구성원은 헌법 테두리를 벗어난 삶을 누릴 수는 없다. 현대사회는 ‘법의 지배’라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이다. 그러나 현실은...

자언련
2023년 2월 20일4분 분량
[MBC노조성명] 출마 후보들마저 인정한 ‘민주당 방송’..결국 박성제 탈락.
오늘 상암동 골든마우스홀에서 시민평가단 150여명을 초청해 열린 MBC대표이사 선발 시민평가 행사에서 시민평가단이 안형준, 허태정 후보를 선택하여 박성제 사장이 후보에서 탈락했다. 오늘 오후 1시부터 열린 3명 사장 후보의 정책발표에서 안형준...

자언련
2023년 2월 20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중민주주의 한계.(1)
삶의 질이 팍팍해진다. 문재인 5년동안 만들어 놓은 ‘대중의 우상화’, ‘국가사회주의’는 우리의 체제 맞지않을 뿐만 아니 국민에게 고통을 준다. 그건 중국, 북한에나 하도록 두는 것이 현명하다.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국민에게는 현실적 고통이 더욱...

자언련
2023년 2월 1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개딸 대깨문 세상은 거할려나.
국민은 새로운 기술을 보면 이성을 잃는다. 조선일보 김성민 실리콘벨리 특파원(2023.02.17.), 〈AI 대화 잘하면 연봉 4억〉, 환상의 연봉이고, 기술이 삶의 모든 것을 결정할 것 같다. 그렇지 않다. 지금 대한민국은 인터넷 포털로 벌써...

자언련
2023년 2월 18일4분 분량
[성명서] 비위 의혹 윤석년 KBS이사는 당장 사퇴하고 국민에게 사죄하라!
현 KBS이사인 윤석년 광주대 교수에 대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도저히 있어서는 안될 공영방송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윤 이사는 'TV조선 재승인 점수 조작 의혹 사건' 이 일어난 2020년 당시...

자언련
2023년 2월 16일1분 분량
[국민의힘 공정미디어위원회 성명서] 방통위는 비위 의혹 KBS 이사를 해임하라!
현 KBS 이사인 윤석년 광주대 교수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되는 공영 방송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혐의는 'TV조선 재승인 점수 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다. 윤 이사는 재승인 당시 심사위원장이었다.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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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6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보훈부 의전서열 9위.
국가 유공자를 잘 대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이다. 그러나 유공자 자격을 엄격하게 하는 것도 보훈처, 검찰, 법원이 할 일이다. 요즘 가짜 유공자가 너무 많다. 국가가 바로 선 것인지를 보는 것은 쉽게 국립현충원, 4∙19 묘지, 5∙18 묘지를...

자언련
2023년 2월 1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화당 등 ‘트로이 목마’ 경계 목소리.
세상에 냉전이 북풍으로 몰아치는 시대에 ‘트로이 목마’라니, 미국이나 한국이나 같은 고민에 빠져 있다. 진실은 자유주의는 공산주의와 동행을 할 수 잇지만, 공산주의는 자유주의를 허용하지 않는다. 국민들도 똑똑히 알고 처신을 바로 할 필요가 있다....

자언련
2023년 2월 15일9분 분량
[이동복 칼럼] 제주4.3 사건 유감.
1962년생인 탈북자 태영호 의원의 말은 그가 학생 시절 북한에서도 그렇게 배웠다는 것이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은 태 의원의 이 발언을 트집잡아 태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한다고 난리법석이다. 그렇다면 더불어민주당은 자신이 북한공산당보다도...

자언련
2023년 2월 15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용사행장(用舍行藏)'의 교훈.
문재인 전 대통령이 사저 인근에 책방을 열겠다며 자신의 사저 인근의 한 주택을 8억5000만원에 매입해서 공사 중이란다. 자신을 향한 시위 소음으로 고통 받는 마을 주민들을 위해서라고 한다. 그는 며칠 전 "학자이자 저술가로서 저자의 역량을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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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4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양반이 상업해야 조선 개혁할 수 있다.
요즘 행정부, 국회, 법원 신흥 양반들의 횡포가 심하다. 옛날 양반들은 신분의 명예나 있었다. 그러나 신흥양반들은 신분의 명예는 고사하고, 이성과 합리성도 작동을 멈췄다. 그게 신흥 양반들만 그건 것이 아니다. 국민들도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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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4일5분 분량
[MBC노조 성명] 박성제 허위기재 눈감아준 방문진은 MBC 사장 공모를 즉각 중단하라!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서부지원에 가처분 신청 접수-
MBC노동조합(비상대책위원장 오정환 강명일)은 오늘(13일) 서울서부지원에 ‘MBC 대표이사 선임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가처분 신청에는 MBC노동조합과 방송문화진흥회 김도인 지성우 이사를...

자언련
2023년 2월 14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윤석열 정부는 민생과 국가 생존 같이 지켜야.
노동개혁은 국민 먹고 사는 일이고, 국가 법치 세우는 일은 국가 존립을 위해 필요한 조치이다. 벌써 尹 대통령은 당선된지 11개월이 되었는데 국민의 삶은 여전히 팍팍하고, 무역수지 적자는 지난해 470억 달러이고, 국가는 계속 정체성을 잃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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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정한 사회는 애국심을 발로케한다.
향수는 자신이 태어난 모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일어난다. 그 마음으로 일제강점기시대 민족주의가 성행했다. 타협적 민족주의, 비타협적 민족주의, 열린 민족주의 등이 회자되었다. 해마다 열리는 2월 15일은 신간회 창립일이고, 올해 96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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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2일5분 분량
[MBC노조 성명] 방문진은 언론노조의 경영권 재장악 연극을 중단하라!
* 국민을 바보로 알고 속이는 mbc 방문진 *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는 지난달 10일 여당 추천 이사들의 반발을 무시하고 MBC 사장 선임에 이른바 ‘시민평가단’을 도입했다.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은 그때 “시민이 참여하는 이유는 실제...

자언련
2023년 2월 11일2분 분량
[성명서] 문재인 정권 방송장악’ 수사가 불가피하다!
고대영 전 KBS 사장의 해임 취소 판결에서 특히 주목되는 것은 법원이 문재인 정권의 언론장악을 인정한 부분이다. 민주당 전문위원실에서 작성된 것으로 보도된 이른바 '언론적폐 청산' 문건은 ‘방송사 구성원 중심의 사장퇴진운동’을 전개할 것을...

자언련
2023년 2월 10일1분 분량
[MBC노조 성명] 권태선 퇴진이 MBC 개혁의 출발이다!
고대영 전 KBS 사장이 해임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 재판부는 KBS 이사회가 2018년 고대영 전 사장을 해임한 것이 재량권 일탈 남용이었으며 절차상 하자도 있었다고 판시했다. 그런데 당시 KBS 이사들 중 눈에 띄는 인물이 한 명...

자언련
2023년 2월 1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광기의 열정.
북한 열병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한다. 그게 광기일 터인데...확인되지도 않은 기사를 이렇게 보도하는 것이 정당한지 의심스럽다. 내용이 참 이상하다. 이성과 합리성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김정은은 권력 유지용과 대남용 과시욕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북한...

자언련
2023년 2월 10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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