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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강미은TV, 〈총선 QR 검증! 사상초유! 선관위 큰일 났다.〉
4·15 총선 부정선거 논란은 꼬리를 물고 계속된다. 1년 2개월이 지났지만, 대법원은 침묵했다. 대법원은 선거 후 180일 이내에 조사하도록 되어 있지만, 지난 3월 첫 재판을 연 후 잠잠했다. 그런데 대법원(주심 천대엽)은 1년 2개 월 후...

자언련
2021년 6월 1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G7 공동성명과 ‘李 디지털 정당 만든다.’
G7 공동성명으로 세상이 바뀌고 있다. 국내도 보조를 맞춘다. 선거운동도 신문, 방송, 유튜브와 Facebook 등 SNS로 한다고 한다. 언론이 그만큼 환경감시 제대로 하고, 선거부정을 확실히 잡아야 한다. 아니, 전 국민이 손가락으로 나서야...

자언련
2021년 6월 1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與 이동학, ‘경직된 당 확 바꿀 것
더불어민주당 이동학 청년 최고위원은 ‘경직된 당 확 바꿀 것’이라고 했다. 사회주의 경향을 지닌, 신분집단이 잘 바뀔지 의문이다. 또한 박용진 민주당 의원은 ‘뻔한 인물과 구도로는 패배할 수밖에 없어’라고 했다. 정치 계절의 온 것만은 사살인데,...

자언련
2021년 6월 1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권 해체 길은 종전선언을 위한 것?
남의 나라 일이 아니다. 문재인 청와대와 국회는 국민의 삶에는 관심 자체가 없다. 국회는 행정부를 견제해야할 기구이다. 그들은 ‘대깨문’이 지배한 것이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야당은 여전히 집권 여당의 2중대가 되어 있다. 그렇다면 최후 안정...

자언련
2021년 6월 1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만다린 공산당이 기 펼 곳, 북한, 이란, 대한민국....
이란도 이젠 중국과 손을 털려고 한다. 남은 것은 김정은 집단과 문재인 386집단만 남은 것이다. 이란도 변화하고, 문재인 386 청와대도 떠밀려 개혁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북한은 아직 중공과 같은 보조를 맞추나, 그것도 생존을 위해...

자언련
2021년 6월 13일4분 분량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논평] ’유치원’ 수준의 대한민국 군대
군(軍)의 생명인 상명하복(上命下服)의 기강(紀綱)이 붕괴되었다. 총소리가 겁나 사격을 못하는 병사가 생기고 하극상과 성추행 등 군기문란 사건들이 줄을 잇고 있다. 병영에서 병사의 휴대폰 사용이 허용된 후 군부대 꼴이 더욱 가관이다. 최전방...

자언련
2021년 6월 1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지구촌 하, 가해자의 비애.
지구촌이 완전 시장사회로 간다. 국내 사회든 국제 사회든 시장 같은 사회(business like society)가 되었다. 개인은 ‘공정사회’를 기치로 ‘세계 시민 사회’에 참가한다. 과거 가해자는 얼굴을 맞대니 껄끄럽게 짝이 없다. 수치심...

자언련
2021년 6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재용 풀고, 미국·일본 기업과 손잡고 반도체 기업 살려야.
탈원전 하나만으로도 문재인 청와대는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가 치명타를 입혔다. 친중, 종북 정책을 펴다 일어난 일이다. 그건 이적죄(利敵罪에) 속하는 죄목이다. 물론 경제 실정이 그것만 아니다. 소득주도 성장으로 95%에 가까운 중소기업이...

자언련
2021년 6월 1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조순형, ‘盧 탄핵 후회 안해’
세계의 조류로 사상전이 심하게 벌어지는 격동기이다. 그 중심에 문재인 청와대가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문재인 비서실장에게 ‘정치하지 말라’라고 했다. 그게 무슨 말일까? 노 전 대통령은 문 씨의 정체성에 의문을 제기한 것이 분명하다. 이념...

자언련
2021년 6월 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권 수사 막으려고 친정권 검사만 중용
어제는 66회 현충일이다. 현충일은 대한민국 건국 과정에서 도움을 줬거나, 그 과정에서 자유를 위해 몸을 받힌 용사를 추모하는 날이다. 사실 대통령이라도 자유를 유린하는 인사는 그 곳에 갈 필요가 없다. 최근에는 종북 인사들이 한 사람씩 현충원에...

자언련
2021년 6월 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택적 진리.
66회 현충일을 맞았다. 호국 영령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자유민주주를 지키다 먼저 세상을 선택적 진리. 거짓말 행진이 아닌가? 떠는 분 들게, 고마움을 전한다. 그리고 그 후세인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일에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자언련
2021년 6월 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정농단은 갈수록 심화, 법원과 검찰은 ‘홍위병’ 역할만.
문재인 청와대는 온 사회를 쑥밭으로 만들어간다. 국가 해체가 목적인 것처럼 정치를 한다. 공산권이나 제3세계의 정치모양, 사회 구조가 계속 연성만으로 움직인다. 갈등, 변동만 한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가 계속된다....

자언련
2021년 6월 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무책임 국정 度 넘었다.
위정자의 자유는 한이 없다. 못하는 것이 없는 것 같다. 그만큼 국민의 자유는 계속 줄어든다. 자유를 누렸으면, 책임은 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요즘 청와대가 하는 꼴이 보니 국가 부채가 늘어나게 마련이다. 그들의 입은 요술 방망이처럼...

자언련
2021년 6월 5일3분 분량
[이철영 칼럼]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의 운명
‘기회는 평등, 과정은 공정,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란 나라에서 나랏돈 털어 표를 돈으로 사거나 훔쳐서라도 일단 선거에서 이기고 버티면 되는가? 선거법위반쯤은 ‘재판’ 대신 ‘개판’으로 뭉개면 임기를 마칠 수도 있으니 그럴까? 소상공인들을 위한...

자언련
2021년 6월 5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중공을 넘어야 국부도, 통일도 보인다.
박정희 대통령은 ‘반공을 국시’로 삼았다. 중공을 봉쇄하고, 미국, 일본, 유럽을 파트너로 삼고 근대화를 추진했다. 그는 반공정책으로 민주주의 물적 토대의 초석을 놓았다. 한편 이승만 전 대통령은 1948년 8월 9일 일제 강점기 시대의...

자언련
2021년 6월 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무책임 국정 度 넘었다.
위정자의 자유는 한이 없다. 못하는 것이 없는 것 같다. 그만큼 국민의 자유는 계속 줄어든다. 자유를 누렸으면, 책임은 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요즘 청와대가 하는 꼴이 보니 국가 부채가 늘어나게 마련이다. 그들의 입은 요술 방망이처럼...

자언련
2021년 6월 3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佛르몽드 ‘촛불 청년들, 꼰대 위선에 등 돌려’
2030세대는 근대화에 도움을 받고, 구김 없이 자라온 세대들이다. 이들은 386 ‘선민의식’과 같은 허위의식이 없다. 그들은 지극히 개인적이면서, 자기 생각이 강한 세대이다. 그들은 디지털 원주민이라고 할 만큼 IT에 강한 면을 보인다. 4·7...

자언련
2021년 6월 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무책임한 국정”
자유는 누리고 책임은 지지 않는다. 말은 많아지고, 그 말의 무개가 점점 떨어진다. 개인의 품격은 계속 떨어지고, 국가의 국격은 말이 아니다. 외국에 나가면 홀대 받고, 국내 들어오면 큰소리친다. 그게 다 미래에 부담을 주는 일만 일삼는 결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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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미국 없는 한국엔 북한도 중국도 관심 없다.”
미군이 한반도에서 철수하면, 어떻게 될까? 미국 기업은 썰물처럼 빠지게 되고, 베트남 신세가 된다. 국제 사회는 절대로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친중, 종북으로 가면 될 것이 아닌가? 동아일보 박재균 논설주간(2021.05.31.),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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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1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KDI까지 숟가락 들고 설치기.
노력은 할 생각하지 않고, 숟가락 들고 설치는 군상들이 많으면 문제가 있다. 생산하는 동력을 끌어내야 국가의 부가 늘어나지, 소비를 권장하는 개인이나 국가 기구가 늘어나면 그 국민 빈곤하고, 부채만 늘어난다. 중앙일보 박신홍...

자언련
2021년 5월 3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pariah caste는 여전히 부역자, 나팔수?
현대사회는 언론인의 포퓰리즘으로 진통을 겪고 있다. ‘촛불혁명’은 선전, 선동질 하는 언론인이 없으면 불가능했다. 지금 민주노총의 주력부대가 각 조직을 파고들어가 진지전을 펴고 있다. 민주노총 본부노조가 지금 현 정권을 보좌한다. 같은 맥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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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0일3분 분량
[이철영 칼럼] 청와대와 법무부의 코미디 인사(人事)
<청와대와 법무부의 코미디 인사(人事)> 김오수 검찰총장 임명이 강행되면 법무부 장·차관, 검찰총장, 서울중앙지검장 등 법무·검찰 핵심 4인방이 모두 피의자나 피고인 신분이 된다. 사의를 표한 법무차관과 이성윤 중앙지검장을 교체한들 ‘그 나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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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9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무엇이 ‘최고의 순방, 최고의 회담’인가?
문 대통령은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최고의 순방, 최고의 회담’이었다고 했다. 중국의 경고와 불만에 꼬리내리기만 하는 우리 정부가 한미정상간의 약속을 어떻게 이행할지 두고볼 일이다. 국내 4대 그룹이 미국내 44조원 투자를 결정하며 정부를...

자언련
2021년 5월 2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격물치지 정신 잃으면 과학도 나라도 퇴보한다.”
문재인 청와대는 어제 한 말을 뒤집고, 오늘 새로운 말을 한다. 그게 진보주의자인 것처럼 미화하고, 자랑한다. 그건 치매환자가 하는 짓이다. 사람, 사물, 사건에는 각각의 특성이 있고, 그 특정을 잘 관찰하여, 그것을 지식으로 삼고 다스릴 때...

자언련
2021년 5월 28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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