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test News
검색
[조맹기 논평] ‘한번 공산당은 영원히 공산당’.
공산당 이데올로기는 인간을 노예로 만든다. 자유주의는 공산당과는 전혀 다른 이데올로기이다. 생명·자유·재산의 헌법적 가치는 공산당과는 전혀 다른 체계인 것이다. 그 헌법정신을 두고, 엉뚱한 공산당 세계로 들어가는 리더십과 그 국민은 문제가 있다....

자언련
2025년 9월 26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위정자, ‘사적 카르텔’의 이데올로기적 자기 정치를 버릴 때.
더불어 민주당은 내년 6·3 지방선거에 맞춰 헌법개정을 서두른다. 그러나 지금 헌법은 제1조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규정한다. 10월 이후 대한민국 국민은 헌법...

자언련
2025년 9월 25일1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통령 지키는 현란한 기행.
이성과 합리성은 어려운 개념이다. 그러나 그 어려운 개념을 풀기 위해 절제하고, 묵상하고, 생각을 하면 어렵지 않게 풀린다. 이게 자유주의 이론의 핵심이며, 우리의 헌법정신이다. 내·네 사이에 갈등 풀이가 여간 힘들지 않으나, 이걸로 풀어가면...

자언련
2025년 9월 24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 안보·교육의 실종정책을 편다.
우선 국가는 폭력기구이다. 국방력이 그 만큼 으뜸 기능을 한다. 그리고 교육이 다음인데 교육은 신뢰·신앙·신앙심(faith)을 지향한다. 겉보기에도 양자는 이율배반적이다. 폭력은 힘을 휘두르는 것이고, 교육은 폭력을 근절하도록 하고, 선악의...

자언련
2025년 9월 23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내란특별재판부'는 나치즘적 발상… 독재로 가는 門 막아야.
나라가 위태롭다. 국민 각자는 자신의 자리에서 ‘답게’ 살아갈 때이다. 이런 상황까지 온 것은 다름 아닌, 주인인 국민에게 최종적으로 책임이 있다. 내탓, 네탓 할 시기가 지나간 것이다. 중앙일보 최진석 새말새몸짓 기본학교...

자언련
2025년 9월 22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청년 취업률 45%, 일자리 90%는 기업이 만든다.
개인에게 공·사의 구분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사적인 일이 공적이고 공적인 일이 사적으로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절제의 훈련이 된 사람은 허다하게 사적인 일도 공적인 일이 된다. 공산주의로 심화될 수록 사적인 일을 ‘부르주아 개인주의’로 취급하고,...

자언련
2025년 9월 21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미국의 마가와 한국의 개딸.
한 국가를 움직이는 지지세력의 형태를 보면, 그 국가가 지향하는 바를 알 수 있다. 미국의 마가는 전 세계를 호령할 만큼 원숙하고 지적(知的)이다. 그 대신 개딸은 드디어 ‘인민 민주주의’라는 표현까지 나온다. 개딸은 개혁이 아닌, 홍위병 수준에...

자언련
2025년 9월 21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절대권력'과 위기의 '삼권분립'.
입법·사법·행정은 서로 분립하면서 ‘견제와 균형’을 취한다. 그건 1948년 07월 12일 헌법이 개정되면서, 처음부터 논의된 상황이다. 그러나 실제는 아직도 이리갈까 저리갈까 항상성 (homeostasis)과 정체성을 잃고 방황한다. 자유주의와...

자언련
2025년 9월 19일9분 분량
[조맹기 논평] 60년 중앙일보, 결자해지 차원에서 난국 해결요.
철강 산업이 중국 덤핑으로 바닥을 친다. 철강은 국내 산업의 동력이다. 그 주권을 중국 공산당에 넘겨주고 있다. 뉴스는 미국산 관세 50%만 이야기한다. 국내 언론은 중국산 철강 덤핑은 이야기 자체를 꺼린다. 국내 뉴스 검색 미디어는 아예 중국...

자언련
2025년 9월 18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계륵이 된 대법원과 현대차.
당당하게 자기 목소리 내지 못하는 대법원과 현대차는 국민의 짐이 될 전망이다. 분업 사회가 될수록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당당할 필요가 있게 된다. 두드리면 열린다. 그러나 피하는 동시 그들의 목소리는 줄어들고, 그 결과가 전 국민에게 피해를...

자언련
2025년 9월 18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일선 판사들 "갑자기 왜 조희대 거취 겨냥하나".
헌법 103조는 ‘법관은 법률에 의하여 그 양삼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라고 규정했다. 요즘 국회는 법을 대량생산한다. 22대 국회 접수법안 총 13,075개(국회 의안정보시스템,2025.09.16.)라고 한다. 22대 국회는 51명 부정선거...

자언련
2025년 9월 16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찰리 커크와 한 마지막 인터뷰.
대한민국은 지금 자유 유지에 대한 시험대에 올라있다. 자유를 지키는가, 중국·북한 공산당과 같이 자유를 포기하는가에 기로에 서 있다. 그건 국민이 자유를 지키겠다는 의지가 있으면, 지키고 그렇지 못하면 자유를 빼앗긴다. 자유가 없으면 생명·재산은...

자언련
2025년 9월 15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언론징벌적 배상’ 언론 위축시킬 우려가 크다.
정부의 시대착오적 정보통제는 갈수록 가관이다. 정부와 국회는 자신들이 하고 싶은 대로 ‘깽판’을 치고서 국민에게 입을 닫으라고 강요한다. 대한민국헌법은 제1조 ‘①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자언련
2025년 9월 14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결국 文정부의 탈원전으로 돌아가자는 건가?
이재명은 ‘문재인의 2기’라고 한다. 법치는 난망이고, 에너지 정책만이라도 이성·합리성을 잃었다. AI 시대, 전기차 시대는 에너지 정책이 가장 으뜸 경제 정책이다. 그러나 이재명은 여전히 탈원전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다. 그도 중국에 에너지...

자언련
2025년 9월 1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손현보 목사 구속 그리고 ‘이재명 정권의 100일의 기록과 평가'.
종교·언론 자유는 함께 간다. 종교를 ‘아편’을 간주하는 집단에게 언론의 자유가 존재할 수 없다. 요즘 언론의 계속되는 곡필은 정도(正道)가 아니다. ‘자교모&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 토론회는 언론 보도와는 확연히 구분된다. 독자는 기자의 의견을...

자언련
2025년 9월 13일19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의 흥망, 미국은 이민정책으로, 대한민국은 바른 지도자로.
산업의 발전은 인구 조정에서 시작한다. 산업이 발전하는 나라는 인구이동(migration)이 늘어난다. 1945년 이후 미국은 세계 경제를 좌우한다. 물론 그들은 자원이 풍부하고, 땅도 넓다. 그것만으로 성공한 나라가 될 수 없다. 그들의 백미는...

자언련
2025년 9월 1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재명 대통령이 지운 박정희의 유산.
트럼프·박정희 대통령은 경제로서 소통함으로써, 둘은 동일한 꿈을 꾸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가 읽힌다. 모든 행정조직은 기술·경제 성장에 줄을 세운다. 물론 다수가 경제행위에 참여함으로써, 게임의 규칙, 즉 법의 지배 하에 경제행위가...

자언련
2025년 9월 1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노동자와 백수의 기막힌 싸움.
프롤레타리아 노동자는 개혁 주체세력이고, 백수는 약자로서 개혁 주체세력이 아닌가? 일자리를 그들의 기득권 지키기 위해 이렇게 쉽게 다루는 86 운동권 세력은 사적 카르텔 옹호론자임에 틀림이 없다. 일자리가 신성하다는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세력이...

자언련
2025년 9월 9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親트럼프 정치인 “불법체류 몰아내려 내가 신고".
요즘 언론은 ‘극우’라는 표현을 다수 쓴다. 그런데 성공한 이승만·박정희·전두환·박근혜 대통령은 좌익이 볼 때 ‘극우’ 인사들이다. 그들의 성공한 이유가 고지식하게 엄격성을 지켰다. 이들은 하나같이 북한 김일성 일가에 대해 냉혈적이었다. ‘미친...

자언련
2025년 9월 8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정농단' 최순실 조카 장시호, 투신 시도 후 구조돼.
특검·검찰이 문제이다. 그들은 법으로 조사를 하고, 기소를 하지 않는다. 심지어 사적 카르텔을 지키기 위해 법을 운용한다. 인권을 무시하고 ‘별건수사’한다. 결론을 내어놓고 결과를 짜 맞춘다. 그것도 이념의 틀에 맞춘다. 좌익·우익 프레임이...

자언련
2025년 9월 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재명 리스크’ 마침내 터졌다… 美현대차 공장서 한국인 300여 명 체포.
‘내적 의식세계’(pure insight, pure consciousness)은 비어있고, 허영심(vainglory)으로 가득찬 사회는 위험천만이다. 그걸 항상성으로 믿는 어리석은 지도자는 반드시, 퇴치의 대상이 된다. 국가는 정치 지도자들의...

자언련
2025년 9월 6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생명·자유·재산 등 기본권·인권은 발전의 기본.
생명·자유·재산 등 기본권·인권은 발전의 기본. 이승만 대통령이 기본권을 존중하면서, 제헌헌법에는 기본권 조항을 으뜸으로 중요시 했다. 그러나 그 헌법이 방향을 잃고 있다. 법의 지배가 아닌, 법의 의한 지배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자언련
2025년 9월 5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준비된 국가는 위기를 기회로 맞는다.
세상 이치가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난다.’로 귀결이 된다. 자강에 힘쓴 세력·국가는 위기로 큰 것을 얻고, 자강을 게을리한 세력·국가는 위기 때 반드시 위기가 온다. 대한민국 현재 공공부문에서 문제를 발생하고 있다. 그 문제의...

자언련
2025년 9월 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미국이 버리는 백신..한국은 왜 사들였을까?...완장찬 바지사장들...
바지사장이 너무 많다. 눈치를 보너라 가랭이가 찢어진다. 리더십의 위기가 온 것이다. 이런 리더십으로는 대한민국은 설 자리가 없어진다. 국민의 기본권을 지켜야 할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민을 생명을 해치는 존재이고, 야성을 가져야 할 언론은 바람도...

자언련
2025년 9월 3일6분 분량
We Need Your Support Today!
후원하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