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test News
검색
[조맹기 논평] 자유는 책임을 전제해야 의미.
자유를 빙자한 사기가 너무 많다. 개인에게 탐욕에 도움이 될지 몰라도 국가나 공동체에 치명타를 줄 수 있다. 자유는 반드시 책임을 전제한 자유를 누릴 필요가 있다. 국민 각자는 시대가 어려울수록 절제하고, 과도한 과시욕과 무절제한 삶을 이 기회에...

자언련
2023년 10월 31일7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가짜뉴스가 나라와 국민을 망친다.
범람하는 가짜뉴스가 우리의 이성을 좀먹고 나라를 좀먹고 있다. 사회 전분야에서 가짜뉴스가 혼란과 분열을 부채질하고 있고, 특히 정치판에서 판치는 가짜뉴스가 가장 심각하다. 지난 대선 사흘 전 '대장동 의혹'을 윤석열 후보에게 넘겨씌우려고...

자언련
2023년 10월 3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싸우면서 건설하고, 잠재성장률 확보해야.
이스라엘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대치하고자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절도·절제가 필요한 시점이다. 원칙은 무너지고, 게릴라 테러 당하기가 꼭 알맞은 분위기이다. 경제가 폭망하고, 잠재성장률이 계속 떨어지면, 폭력과 테러가 온 나라를...

자언련
2023년 10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미래와 담쌓는 대한민국號.
현실정치에만 관심을 둔 정치인들 아닌가? 이성보다 감성, 감성보다 탐욕, 미래보다 현재를 중시하는 정치를 한다. 그들의 머리에 미래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부정선거 담론은 요란한데, 좋은 후보자 뽑아 미래 설계를 잘 하겠다는 계획은 전무한...

자언련
2023년 10월 28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386 운동권 세력의 몰골.
국내 좌익세력들은 뭘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북한·중국 자유가 없는 공산국가를 원하는 것인가? 민족의 앞날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지 궁금하다. 당장 그들은 부정한 방법, 폭력과 테러로 돈과 권력을 얻을 수 있다. 그 다음은 김정은 체제 밑에서 살 수...

자언련
2023년 10월 28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유주의, 시장경제가 뭔가.
스포츠 게임을 연상하면, 자유주의·시장경제 원리가 쉽게 풀린다. 자유는 개인의 기본권이고, 시장경제는 자유를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이다. 야구선수는 구장에서 자신들의 닦은 기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한다. 야구는 어느 게임보다 개인의 기량이 중요하다....

자언련
2023년 10월 27일6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스무한 살 챔피언의 인생교훈.
힘들고 답답한 요즘 세상에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 준 스물한 살 젊은이가 있다.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배드민턴 2관왕이 된 안세영 선수 얘기다. 안 선수는 최근 SNS에 “정말 많은 방송 출연, 인터뷰, 광고가 들어왔다”며 “여러분이 아는...

자언련
2023년 10월 26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김일성주의 꼬라지. 그걸 닮아.
1927년 2월 15일 신간회가 창설된다. ‘민족단일정당’ 기치를 내세우고, 민족주의와 사회주의가 함께 했다. 그러나 1928년에 와서 사회주의 세력은 소련을 업고 딴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민족주의 세력과 사회주의 세력은 갈라지기 시작했다....

자언련
2023년 10월 26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부가 원칙 지키니 바로잡히는 것.
1987년 이후 한국 정치에서 원칙이란 것이 있었는지 의문이다. 북한을 끌고 오면서 북한식 국가사회주의가 기승을 부리면서 일어난 일이다. 상부는 권력 카르텔이고, 하부는 민주노총·한국노총이 버티고 있었다. 노동생산성은 점점 떨어지고, 국민의 삶은...

자언련
2023년 10월 25일4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전국민이 갈망하는 의료서비스.
정부가 전국 국립대병원을 서울의 ‘빅5′ 병원 수준으로 키우고, 국립대병원의 총인건비와 정원 규제도 푸는 의료서비스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또한 2025 학년도부터 의대 입학정원을 1,000명 이상 늘리고 지방·필수 의료수가를 인상하여 국립대...

자언련
2023년 10월 2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제헌헌법 정신으로 다시 돌아가자.
헌법을 계속 바꾸면, 그 나라 정체성이 흔들리기 마련이다. 5·18 세력이야 내년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 때 5·18을 헌법에 넣고,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를 빼고, 연방제 통일안을 넣고 싶다. 그건...

자언련
2023년 10월 2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회 몽니가 심하다.
국회는 국민을 대리하는 기구이다. 대리인의 본분을 잃고 자기 권력 챙기기에 몰두하면, 그 국회는 존재의미가 없다. 법을 만드는 곳은 국민의 삶을 꼼꼼히 챙기지는 못할망정 어려운 국민의 삶을 더 어렵게 만들면 문제가 있다. 이젠 권력자가 권력을...

자언련
2023년 10월 2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폭력과 테러의 일상화 시대.
이성과 합리성이 그렇게 쉬운 말이 아니다. 언론은 정확성·공정성·객관성·독립성 등을 요구한다. 그 만큼 감정중립을 두고, 현실을 정확하게 그려내는 것은 철인 수준의 전문성과 사고력이 필요하다. 언론만 그런 게 아니다. 그게 학문을 하는 사람들이...

자언련
2023년 10월 21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견제받지 않는 권력’으로 국민이 피해.
입법·사법·행정이 한 통속으로 이념을 강조했다. 그 이념이란 국가사회주의이다. 밖에서 감시하는 언론마저 한 통속이되니 사회는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대형 한 언론이라도 감시를 제대로 하면 살아있으면 사회가 이렇게 썩지는 않았다. 언론은...

자언련
2023년 10월 20일5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방심위를 비난하는 참여연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지난 대선 직전 윤석열 후보 관련 조작된 가짜뉴스를 제작, 유포한 ‘뉴스타파’와 이 기사를 인용보도한 MBC, JTBC, YTN, TBS 등에 중징계를 내렸다. 그러자 참여연대가 "군사독재정권 국가 검열 시대로의...

자언련
2023년 10월 1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생부터 챙겨야...
정치광풍사회, 정치동원사회는 정치인에게 다가오는 이슈도 많고, 할 것도 많다. 그게 다 그들 리그 구성원들을 위한 게임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직면한 이슈들은 대개 국민들에게 직접적인 것이 아니다. 아닌 것을 끌고와 소란을 피우면, 국민들 삶은...

자언련
2023년 10월 19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병철·정주영 의대 갔다면…지금의 경제강국 한국 없었다.
‘4촌 논 사면 배아프다.’에서 한국인의 정서를 읽을 수 있다. 대한민국은 많이 달라졌다. 이젠 4촌이 논을 사도 별로 배가 아프지 않다. 지금은 4촌이 논을 산 것인지, 집을 산 것인지, 기업을 산 것인지 모른다. 배가 아플 수 없다....

자언련
2023년 10월 17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는 바로 잡는 것, ‘문세광, 나는 바보였습니다.’
조선시대 정치는 정(正治)로 간주했다. 그게 경(經, 경전)이었다. 요즘 정치는 정치(政治), 즉 ‘타협과 협상’이다. 포퓰리즘으로 가기 십상이다. 그 길은 포퓰리즘, 민중민주주의, 국가사회주의, 공산주로 간다. 그 길을 끊었던 것이 박정희...

자언련
2023년 10월 16일8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민주당이 전기요금 얘길 꺼낼 자격이 있나?
국정감사 첫날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신재생에너지 확대’, ‘전기요금인상 동결’ 등은 덮어두고 현 정부의 전기요금 인상을 질타했다. 심지어 한전이 “문 정부 탓만 하고 전력난 해소 계획이 없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X낀 놈이...

자언련
2023년 10월 16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가 무능하거나 부패하면 반드시 나라가 위태로워집니다.
문재인 정부는 정치가 모든 것을 다할 수 있었다. 국민은 정치동원사회로 작동하도록 했다. 물론 그 뒤에는 법원의 타락과 교육의 무능이 있었다. 공교육이 붕괴되면서, 건달들을 양산했다. 또한 법원은 정치 판결을 했다. ‘튼튼하고 풍요한 나라에는...

자언련
2023년 10월 1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보다 자신을 지킨 네타냐후의 4년.
이스라엘 국가운영을 보고, 대한민국 미래를 생각한다. ‘악락한 테러집단 하마스’가 게릴라 전국토를 요세화하고, 게일라 전쟁을 펴고 있는데, 네타냐후 집권당 대표는 자기 정치를 하고 있었다. 예측 불가능한 공격을 펴고 있지만, 정부는 엉뚱한 짓을...

자언련
2023년 10월 1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건달정치 그만하고, 자유민주주의 복원이 시급하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라는 헌법적 가치는 어디에 간 것인가? 평등을 강조하다, 자유는 질식상태로 가버렸다. 이데올리기의 허위의식에 감금된 평등 그리고 ‘가짜평화’로 온통 나라들은 건달 정치만 득세하고 있다. ‘근면 혁명’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

자언련
2023년 10월 13일9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선관위가 공정선거를 보장할 수 있는가?
지난 10일 공개된 선관위에 대한 국정원·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합동보안점검 결과 외부의 해킹 공격으로 선거인명부와 개표결과가 조작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선관위 내부망은 외부 인터넷 망으로 개표시스템에 접속하거나, 투표지분류기에...

자언련
2023년 10월 1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스라엘 2030 ‘나라 쑥대밭, 부모세대 걱정 실감’.
태극기 애국국민들이 탄핵무효, ‘5·18 유공자 명단공개’ 그리고 4·15 부정선거 등을 7년간 외쳤지만, 그 말을 듣는 기득권세력을 외면했다. 그 우려가 하나씩 공개된다. 탄핵무효 뒤에는 촛불난동이 있었고, 5·18 뒤에는 폭력 혁명의 그림자가...

자언련
2023년 10월 11일7분 분량
We Need Your Support Today!
후원하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