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test News
검색
[성명서] 전국 언론노조조합의 통렬한 반성을 촉구한다 !
-편파․왜곡방송에 대한 책임과 반성 자숙부터 해야- 어제 일요일, 유세 현장에서 야당 유력 대선 후보의 언론노조에 대한 비판이 나오자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이하 언론노조)이 ‘언론인 비하와 허위 사실 유보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며 신경질적인...

자언련
2022년 3월 8일2분 분량
[김세원의 좌충우돌] 해치별곡:선거,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겠네
여보 벗님네여, 내 얘기 좀 들어보소. 나는 광화문의 해치상, 대한민국 국민 중에 나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네만 제대로 아는 이는 많지 않네. 내가 광화문에 자리잡은 건 경복궁을 중건한 1865년. 고종 즉위 후 섭정을 맡게 된 대원군이 왕실의...

자언련
2022년 3월 8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3월9일 대선투표가 나라의 운명을 결정한다.
지난 이틀간의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장의 모습은 우려했던 대로 부정선거 의혹을 사기에 충분한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졌다. 코로나 확진자 사전투표에서는 투표자가 기표한 투표지를 투표함에 직접 넣지 못하고 투표종사자들이 받아서 비닐봉지나...

자언련
2022년 3월 8일2분 분량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시론]
● 우려했던 대로 3.9대선 사전투표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살 만한 모습들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고의가 아니라면 국운이 달린 대통령선거를 선관위가 어찌 이 지경으로 투표관리를 할 수 있는가? ● 국민의 눈과 귀가 시퍼렇게 살아 있는 한...

자언련
2022년 3월 8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신분에서 계급사회로..
계급사회는 자본가계급과 노동자계급으로 나눈다. 마르크스 이론은 계급갈등으로 묘사했다. 노동자계급은 봉기는 하라는 것이 그의 계급론이다. 그러나 그건 결과론이다. 기능적으 로 분리하면, 각자는 역할과 역할 기대가 있다. 그 제도는 역할의...

자언련
2022년 3월 6일3분 분량
3/5(토)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어제부터 이어지고 있는 강원, 경북 울진 지역의 산불에 따른 재난방송 때문에 정치권 뉴스는 평소에 비해 월등히 적었습니다. ● MBC는 <1,600만명 이상 투표했다‥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경신>, SBS는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치...

자언련
2022년 3월 6일10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통령은 권력기구인가, 기능적 존재인가?
헌법 제67조 대통령은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 한다.‘라고 규정한다. 그리고 제 75 조 ’대통령은 법률에서 구체적으로 범위를 정하여 위임받은 시항과 법률을 집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 대통령령을 발 수...

자언련
2022년 3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범들의 세상. 언제 끝나려나...
3·9 대선은 희대의 비극이다. 정치 광풍사회가 계속되는 것이다. 신분을 주고, 그 신분을 받은 사람은 충성하는 조선시대, 공산주의 사회에서나 볼 수 있는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경제가 살아야 국민이 행복할 터인데 경제는 갈수록...

자언련
2022년 3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역시 공산당은 마초문화를 가졌다.
우크라이나 전선은 약자와 강자의 대결이다. 러시아 공산 잔재는 그 대로였고 그건 마초문화 자체였다, 강자는 항상 약자를 누르는 공산당의 문화였다. 공산(共産)은 헛소리였다. 그들에게 민주주의는 쉽게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하는 전쟁이었다....

자언련
2022년 3월 5일5분 분량
3/4(금)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MBC는 <'자필편지'에도 국민의당 내홍‥국민의힘 "다당제? 安 본인 생각">이라는 제목으로, 안 대표의 자필편지 사과에도 당내 반발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단일화 효과에 기대를 걸면서도, 안 대표의 향후 역할이나 노선에 대해선...

자언련
2022년 3월 5일12분 분량
3/3(목)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MBC는 <단일화 직전 여론조사‥이 37.1 : 윤 42.1>, SBS는 <윤, 마지막 공개 여론조사서 이에 '우세'>, KBS는 <단일화 이전 마지막 조사 이재명 37.1·윤석열 42.1%…안철수 지지자는?>이라는 제목으로, 방송3사가...

자언련
2022년 3월 5일11분 분량
3/2(수)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JTBC는 <오차범위 내 '초박빙 대선'…이재명 36.6% 윤석열 42.3%>이라는 제목으로, JTBC가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2/28~3/1까지 전국 성인남여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조사한 결과, 윤석열 후보...

자언련
2022년 3월 5일11분 분량
[조맹기 논평] 103년 3·1절을 다시 되돌아봐야.
상해임시정부는 1919년 4월 11일 대한민국의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정했다. 그리고 1919년 9월 공포한 헌법에서 ‘대한민국은 대한인민으로 조직함’(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대한인민 전체에 있음’(제2조) ‘대한민국의 강토는 구한제국의...

자언련
2022년 3월 2일6분 분량
3/1(화)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MBC는 <"尹 장모가 던진 물량, 김건희가 32초 만에 받아">, <"시세 조종 의심 거래, 장모도 37건"‥윤 측 해명 계속 논란> 2꼭지로, 김건희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후보 가족들의 수상한 주식 거래 내역을...

자언련
2022년 3월 2일1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재인 청와대의 품격.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헌법적 가치를 지킬 수 없는 사람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적절치 않다. 그 체제 개념 밑에 인류 보편적 가치가 있다. 생명, 자유, 재산 기본권이 중요한 요소이다. 이것저것 다 무시하고, 이 눈치 저 눈치, 이 꼼수 저 꼼수...

자언련
2022년 3월 1일4분 분량
[성명서] 나라지킴이고교연합 '3.1 자유 선언서'
- 문/재/명 반역도당을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자! - 103년 전 선조들의 기미(己未) 독립선언서를 되새기며…...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我) 대한민국의 자유국임과 대한민국 국민의 자유인임을 선언하노라! 103년전 기미년 우리의 선열이...

자언련
2022년 3월 1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러려고 내가 촛불을 들었나’
대한민국은 독재의 사슬에서 갇혔다. 그 기원은 거짓 ‘촛불혁명’으로부터 일어난 일이다. 이 매듭을 공치공학으로 풀 생각하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풀어야 한다. 헌법정신이 무너진 상황에서 그걸 바로 잡지 않으면 모래성을 쌓는 격이 된다. 3·9...

자언련
2022년 3월 1일5분 분량
2/28(월)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JTBC는 <이재명, 지사 시절 공무원 동원해 약 대리처방 의혹>, <'처방전 발급' 의사 "말하면 수사 저촉"…약국 측 "직접 안 와"> 2꼭지로, 부인 김혜경씨에 이어 이번에는 이재명 후보 본인이 경기도지사 시절 공무원을 통해 약을...

자언련
2022년 3월 1일11분 분량
2/27(일)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TV조선과 채널A는 5꼭지, JTBC는 4꼭지, SBS는 3꼭지, MBC와 KBS는 2꼭지로 오늘 있었던 윤석열 후보의 야권 단일화 결렬 기자회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방송사의 성향에 따라 국민의힘이 공개한 협상경과를 보도하는 정도에서 차이를...

자언련
2022년 3월 1일12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군 가리지 않는 러의 무차별 공격, 인도적 위기 안 된다.”?
한전 적자가 2016년 10조원 흑자에서 2022년 10조 원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이런 수준으로 열린 민족주의 헌법정신 달성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국회와 언론은 문재인 청와대 입성과 더불어 그 과정에서 행정부 감시기능을 담당했는지 의심이...

자언련
2022년 2월 27일5분 분량
2/26(토)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1) 야권 후보 단일화 관련 ● SBS는 <"이미 결렬" vs "노력 중"…모레(28일) 투표용지 인쇄>라는 제목으로, 어제(25일) TV 토론에서 야권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안철수 후보는 이미 결렬됐다, 윤석열 후보는 노력하고 있다고...

자언련
2022년 2월 27일11분 분량
2/25(금)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TV조선은 <이재명 34.9%·윤석열 36.5%…1.6%p차 '초박빙' 접전>이라는 제목으로, 2월 23일, 24일 이틀간 TV조선과 조선일보가 유무선(유선 11.5%, 무선 88.5%)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후보의...

자언련
2022년 2월 26일10분 분량
[조맹기 논평] 탄핵의 굴레는 깊고, 그 깊은 상처는 계속 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국가 해체의 길을 걸었다. 그 매듭을 풀지 않고는 한 치의 앞도 갈 수가 없다. 문재인 청와대는 먼 길을 돌았지만 결국 그 자리로 돌아오고 말았다. 정치공학은 모든 것이 순간적으로 풀리는 것 같지만, 결국 또 다른...

자언련
2022년 2월 2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힘 없는 평화’는 국민을 지킬 수 없었다.
‘종전선언’ 다 거짓말이다. 청와대든 국민이든 판단력이 마비되었다. 이는 국가 해체를 위한 정치공학에 불과했다. 문재인 청와대 5년 강한 국가를 만드는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좋은 정책을 뒤로하고, 나쁜 정책을 앞세웠다. 국가는...

자언련
2022년 2월 25일4분 분량
We Need Your Support Today!
후원하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