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test News
검색
[조맹기 논평] 86세력을 단절할 때, 대한민국 살아나.
86 운동권은 1980년 5·18을 시작으로 발아하여, 1987년 이후 정권을 쟁취하는데 성공을 한다. 물론 그들의 전임자는 기독교·가톨릭을 중심으로 한, 재야세력이었다. 그러나 재야세력은 이승만·박정희·전투환 대통령들의 개방정책에 눌려있었다....

자언련
2024년 1월 15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방심위 공무원이 ‘국민의 주인’인가?
방심위 직원들의 민원인 정보유출 사건과 관련해 MBC 라디오 ‘신장식의 뉴스하이킥’이 1월 12일 패널 두 명을 불렀다. 김준희 언론노조 방심위 지부장과 박종화 뉴스타파 PD였다. 논란이 뜨거운 현안을 놓고 가해자 측 사람들만 방송에 출연시킨...

자언련
2024년 1월 14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대전MBC의 선거개입을 규탄한다.
대전MBC의 편파보도와 선거개입이 유난하다. 대전MBC는 1월 8일 이상민 전 민주당 의원의 국민의힘 입당 소식을 전하면서 ‘철새 정치인’ ‘나쁜 정치 전형’이라는 악담 수준의 민주당 반응을 거의 비슷한 비중으로 보도했다. 다음날인 1월...

자언련
2024년 1월 14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만은 TSMC 선진화를 수용할 문화였다.
대한민국은 대만에 배울 것은 배우자. 삼성 반도체가 메모리 부분에서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지만, 아직도 숫자에 대한 개념이 불분명하다. 숫자는 명쾌하다. 사물인테넷 (internet of things)은 모든 것을 ‘사물’로 간주한다. 인간의...

자언련
2024년 1월 14일7분 분량
[MBC노조 성명] 핵심은 ‘바이든’ 확인이 안 되니 단정보도 정정하라는 것...
MBC는 방송 이용해 억지주장 그만하고 사과부터 하라!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여가수 A씨. 순수한 이미지와 뛰어난 실력으로 유력한 올해의 가수상 후보다. 공연 도중 쉬는 타임에 무대 뒤에서 매니저와 잡담을 나누는 것이 B 기자의 휴대폰에...

자언련
2024년 1월 13일3분 분량
[MBC노조 성명] ‘바이든..날리면’ 가짜뉴스 확산한 이기주 기자..오보 판결에 '발끈'
2022년 9월 뉴욕 재정펀드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바이든-날리면’ 발언을 최초로 확인하고 공개한 기자는 MBC 이기주 기자였다. 대통령실 취재시스템에 따르면 이 행사의 취재풀 기자와 카메라풀 기자가 있는데 이기주 기자는 취재풀 기자도...

자언련
2024년 1월 1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서울의 봄’과 ‘평양의 봄’.
386 운동권 세력은 ‘서울의 봄’ 영광을 되찾고 싶다. 물론 가능하다. 중국과 러시아가 건재하면 그 문화는 계속될 수 있다. 그런데 북한은 지금 러시아에 붙어 연명(延命)을 하고 싶으나, 러시아는 세계의 왕따 신세를 변치 못한다. 우크라이나...

자언련
2024년 1월 13일5분 분량
[MBC노조 성명] 그들은 ‘바이든’ 허위보도에 반성하지 않는다.
MBC 경영진이 ‘바이든’ 정정보도 판결에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다른 언론사들도 해당 발언을 보도했다는 이유다. 재판에서 MBC 보도가 허위로 입증되지 않았다고도 했다. 이게 언론사 경영진의 수준인지 참담하다. 안형준 사장이나 박태경 부사장 모두...

자언련
2024년 1월 12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나라인가?
나라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포퓰리즘 쪽으로 계속 기울고 있다. 그러나 원칙이 필요한 시점이다. 헌법정신으로 다시 돌아가, 초심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경제는 자유주의·사장경제로 돌아가고, 그 근본은 사람 잘 키우는데 몰두하자. ‘줄푸세’가 그...

자언련
2024년 1월 12일4분 분량
[항의서한] "바이든 날리면" MBC 조작방송에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판사 성지호)는 12일오전 MBC 정정보도 청구 소송의 선고기일을 열고 이른바 "바이든 날리면"으로 지칭되는 MBC 조작방송에 대해 철퇴를 내렸다. 지난 5년 간 MBC의 허위 왜곡보도는 손가락으로 꼽을 수도 없을...

자언련
2024년 1월 12일1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이생망’과 ‘라떼’를 외치는 세대.
한국은 OECD 38개 회원국 중 출산율은 최저, 자살률은 최고다. 한국의 출산율은 전세계 꼴찌로 유일하게 1.0 이하이며, 2021년 0.81명, 2022년 0.78명, 2023년은 0.7명 이하로 계속 낮아지고 있다. 세계10위권 경제대국을...

자언련
2024년 1월 1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AI 시대의 천부인권 사상.
철이 지난 죽음의 문화은 이젠 종말을 구할 필요가 있다. 삶의 문화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지극히 개인주의 사회이면서, 삶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기독교 문화는 죽음이 없이 영생을 한다. 개인은 ‘구원의 확실성’만 얻으면,...

자언련
2024년 1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탈렌트는 ‘이웃사랑’ 실천이다.
1987년 이후 대한민국 사랑은 ‘이웃사랑’은 폭력과 테러로 씨를 말린다. 그게 정상적인 사회가 될 수 없다. 그 전형적인 사회가 지금 공산주의 종주국 러시아에서 일어난다. 우크라이나는 자유를 원해 소련의 그늘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그러나 그들은...

자언련
2024년 1월 10일7분 분량
[MBC노조 성명] MBC ‘민주당 지지자 아냐’ 오보 내막은?
먼저 MBC노동조합은 선거를 앞두고 벌어진 이재명 대표 테러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이 대표의 쾌차를 바란다는 점을 밝힌다. 그런데 피습이 일어난 지난 2일 오전 10시 27분으로부터 불과 30분 뒤에 방송된 MBC 뉴스특보에서 일어난 오보...

자언련
2024년 1월 9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지역MBC들 민주당 선거운동 나서나
22대 총선이 다가오면서 지역MBC들 뉴스에 이상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2024년 1월 8일 울산MBC는 뉴스데스크에서 정당들이 현수막을 무분별하게 내거는 행태를 비판했다. 그런데 뉴스 영상이 보기 민망할 정도로 편향적이었다. 앵커 배경화면에...

자언련
2024년 1월 9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20일 동안 17번 등장..도 넘은 ‘이준석 신당’ 띄우기 중단하라.
요즘 MBC 뉴스를 틀면 가장 많이 나오는 소재가 ’이준석 신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20일 치 뉴스데스크를 종합해보니 무려 리포트 17개에 신당 관련 소식이 등장했다. 이준석 신당은 현역의원은 한 명도 없고 아직 발기인 대회도 하지...

자언련
2024년 1월 9일2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전두환 씨라 부르는 이유 설명할 수 있어야.
지난주에 KBS 보도책임자가 ”전두환의 호칭을 ’씨‘가 아니라 ’전 대통령‘으로 통일해달라“고 기자들에게 공지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이에 MBC도 굳이 남의 회사 내부의 지침 내용을 뉴스로 전하며 비판적 자세를 보였다. 이참에 우리는...

자언련
2024년 1월 9일2분 분량
[이영풍 예비후보(부산 서동구) 선대본 성명] 이준석 개혁신당 1호 정책 “공영방송 사장 임명동의제”,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다! 즉각 폐기하라!
이영풍(KBS 해직기자) 예비후보(부산 서동구) 선대본 성명 이준석 개혁신당 1호 정책 “공영방송 사장 임명동의제”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다! 즉각 폐기하라! 이준석 개혁신당(가칭)은 어제 제1호 정책으로 “공영방송 사장 임명동의제”를 발표했다....

자언련
2024년 1월 9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권, 정보를 정확하게 다루는 능력이 필요한 시점.
국내 상황이 복잡하다. 복잡할 필요가 없는데 복잡하게 만든다. 그 원리는 간단하다. 자유와 책임이 함께 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유를 누리고, 책임을 지지 않으면 당연히 법원과 언론이 정확한 정보로 사회통합을 위해 바른 길로 가도록 할 필요가...

자언련
2024년 1월 9일4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민주당은 여야 구분도 못하는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의 부위원장과 위원 1명 해촉에 따른 2명의 보궐 위원을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추천하자, 국민의힘이 ‘추천권 강탈’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방송법상 방심위원은 대통령이 3명, 국회의장이 3명, 국회 과방위가...

자언련
2024년 1월 8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조희대 대법원장과 남명의 ‘신명사도’.
현대 사회를 법의 지배 사회로 규정한다. 5천 1백만의 ‘민주공화국’은 공정한 법이 없으면 지배가 불가능하다. 그 정점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서 있다. 최근까지 김명수 대법원장은 법을 무력화시켰다. 그는 오히려 포퓰리즘의 법원 운영으로 법의 지배...

자언련
2024년 1월 8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AI 발전은 화이트칼라 ‘해고 광풍’.
AI로 사회가 변화의 회오리바람을 일으킨다. KF-21 보라매 전투기는 레이저를 쏘아 3〜6km 앞의 적기를 격추시킨다. 보라매 전투기가 스텔스 기술이 첨가하여, 6세대 전투기로 발돋움한다. 미국이 갖고 있는 AESA 레이더, 적외선탐사추적장치,...

자언련
2024년 1월 8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또 민주당 해명 방송..'헬기특혜' '지방불신' 지적엔 왜 눈 감는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피습 속보를 다룬 어제 뉴스데스크는 또 한 번 MBC가 사실상 ’민주당 방송‘임을 확인시켜줬다. 여론은 테러 사건의 중대성과 함께 이 대표가 헬기를 타고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경위를 따지고 있는데, MBC는 이런 비난 여론은...

자언련
2024년 1월 8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인류 삶 바꿀 AI 혁신상, 국내 기업이 휩쓸어.
1987년 이후 대한민국 사회는 정치동원 사회이다. 4050세대 운동권 문화가 망친 기현상이다. 운동권의 속성은 아마추어사회이다. 이들 세대는 전문인력을 꼽아내기 경쟁을 했다. 산업화세력들을 직장에서 몰아낸 것이다. 그게 인터넷 AI시대에 맞을...

자언련
2024년 1월 6일5분 분량
We Need Your Support Today!
후원하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