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맹기 논평] 탈렌트는 ‘이웃사랑’ 실천이다.
- 자언련

- 2024년 1월 10일
- 7분 분량
1987년 이후 대한민국 사랑은 ‘이웃사랑’은 폭력과 테러로 씨를 말린다. 그게 정상적인 사회가 될 수 없다. 그 전형적인 사회가 지금 공산주의 종주국 러시아에서 일어난다. 우크라이나는 자유를 원해 소련의 그늘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그러나 그들은 폭력과 테러로 막으려고 했지만, 실패로 돌아서고 있다. 물론 우크라이나는 금방 벗어난 사회에서 첨단 장비가 있을 이유가 없다. 동맹 미국의 첨단 탱크 힘 하나로 러시아 본토까지 진입하고 있다. 이 내용이 유튜브를 타고 안방까지 들어온다. 그게 ‘세계시민주의 사회’이다.
성서 마태오 복음서 14장〜30장까지 “하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는 것과 같다. 그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다섯 탈렌트, 다른 사람에게는 두 탈렌트, 또 다른 사람에게는 한 탈렌트를 주고 여행을 떠났다. 다섯 탈렌트를 받은 이는 곧 가서 그들을 활용하여 다섯 탈렌트를 더 벌었다. 두 탈렌트를 받은 이도 그렇게 하여 두 탈렌트를 더 벌었다. 그러나 한 탈렌트를 받은 이는 물러가서 땅을 파고 주인의 그 돈을 숨겼다...그리하였으면 내가 돌아왔을 때에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돌려받았을 것이다. 저자에게서는 그 한 탈렌트를 빼앗아 열 탈렌트를 가진이에게 주어라.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까지 빼앗길 것이다. 그리고 저 쓸모없는 종은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 버려라. 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
공산주의 사회는 종교가 ‘아편’이라고 하지만, 기독교 신자에게는 종교가 미래의 세계이고, 이 세상은 그 실천의 장소이다. 그 연계는 항상 일상생활에서 ‘구원의 확실성’을 담보하는 삶이다. 물론 구원의 확실성은 노동에서 온다. 분업을 통한 노동이 곧 ‘이웃사랑’의 실천이다.
현대사회는 분업사회에서 전문화로 가면 갈수록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런데 좌익의 생각은 전혀 다르다. 걸출한 탈렌트를 가진 인사를 폭력과 테러로 제거한다. 공권력이 그 짓을 한다. 스카이데일리 이동호 변호사(2023.01.10.), 〈이선균은 수사종결권 쥔 경찰이 죽였다〉, 포퓰리즘 정책으로 텔렌트가 죽음을 맞이하게 한 것이다. “이선균 씨가 지난해 10월28일 인천경찰청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소환조사를 받았다. 경찰 포토라인에 선 장면이 뉴스를 도배하면서 이선균 씨는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씨는 유흥업소 종업원이 주는 약을 수면제로 알았지 마약인 줄은 몰랐다고 변명했다. 그런데 간이 시약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모발 정밀검사도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와 버렸다. 그래서 이선균 씨 주장이 꽤 신빙성을 얻었다. 그러자 경찰이 11월4일 이선균 씨를 2차 소환했다. 경찰은 이번에도 이씨를 포토라인에 세웠다. 다리털과 겨드랑이털까지 뽑아 정밀검사를 했지만 감정 불가와 음성 판정이 나왔다. 신종 마약은 체모 검사에서 검출되지 않는다는 말도 있지만 이쯤 되면 소위 ‘망한 수사’가 돼 버린 셈이다. 그래서 이젠 불송치 결정을 내렸어야 했다. 비슷한 시기에 같은 혐의로 조사받은 가수 권지용(지드래곤)도 모발 정밀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오자 불송치로 결정된 전례가 있었다. 그런데 경찰은 무슨 오기에선지 크리스마스 직전인 12월23일 3차 소환조사를 했다. 이선규 씨는 비공개를 요청했다. 그러나 경찰은 기자들이 이미 출석일을 알고 있어서 비공개로 출석하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도무지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이씨의 요청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게다가 3차 조사는 오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무려 19시간이나 진행됐다. 정밀검사 음성 판정과 3차례 소환조사에도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두 달 넘게 수사가 길어지면서 엉뚱한 곳에서 결정타가 터졌다. 유흥업소 여실장과 이선균 씨 간의 통화 녹취 파일이 모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는데 마약 투약을 전제로 나눈 대화가 있었다고 한다. 결국 이씨는 그 다음 날 극단적 선택을 하고 말았다. 기소이건 불기소이건 수사가 늘어지지 않고 신속하게 종결됐다면 이런 불상사는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공권력으로 테러를 작용시킨다. 북한에는 인권이 없다. 진정한 자유도 없고, 천부인권사상이라는 것은 절대존재하지 않는다. 국내 좌익들이 난감해졌다. ‘종족적 민족주의’가 먹혀 들어가지 않는다. 스카이데일리 곽수연 기자(01.10), 〈‘글로벌 왕따’ 그늘 벗고… ‘반미연대’ 보폭 넓히는 北〉,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23년12월 연말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2024년에는 “반제(反帝) 자주적 나라들과 전략적 협조 관계를 확대·발전”시키며 “공동투쟁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한과 반미(反美) 성향 국가 내지 반군‧무장정파 등의 관계 자체는 새로울 게 없지만 무기거래 등을 매개로 이들과 반미연대를 본격 강화하겠다고 내외에 천명한 셈이다. 지구촌 ‘왕따’였던 북한이 국제무대서 친구를 점차 늘려가는 모양새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후 북한과 밀접한 관계를 맺을 것으로 보이는 나라나 무장정파 후보를 정리하면서 올해부터 2년간 유엔 비(非)상임이사국인 대한민국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 짚어 본다. ①국정원 “하마스, 북한제 무기 사용한다”- 국가정보원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북한제 무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미국의소리(VOA) 보도에 대해 “동일하게 판단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VOA는 하마스가 북한이 생산한 무기를 사용 중이라며 F-7 로켓의 신관(포탄 기폭장치) 부품 안쪽에 ‘비저-7류’ ‘시8-80-53’과 동일한 한글이 표기됐다고 보도했다. 국정원은 한글이 적힌 신관을 “F-7 로켓의 중간 부분”으로 파악했다. 전 세계에서 F-7 같은 인명 살상용 유탄 발사기를 만드는 나라는 북한이 유일하다. 하마스가 북한제 무기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증폭된 이유다. 이스라엘 군 당국은 하마스가 사용했거나 현재 사용 중인 북한 무기를 1만여 개로 추정하고 있다.”
국내든, 국제든 폭력과 테러를 쓰면 ‘반미연대’ 보폭을 넓힌다고 한다. ‘천부인권 사상’을 버리면 연대는 집단적 자유를 위한 것이 된다. 그 주장 계속하려면 유엔에 가입할 필요가 없다. 러시아·중국이 지금 유엔 지탄의 대상이 된다. 북한 고민이 시작되고, 국내 정치에 혼란이 온다. 그들이 쓰는 포퓰리즘이 국내 정치를 망가뜨리고 있다. 1987년 체제가 무너지기 직전에 있다. 정치동원사회로 한국 사회의 정치 제도, 경제 제도, 노사(勞使) 현장, 교육 시스템 등 어느 곳 하나 성한 곳이 없다. 이 상황에서 이재명 대표와 친명계의 양식(良識)은 묻지 않아도 꾀는 쳐줘야 한다.(강천석, 2023. 09.23.) 그들이 바보는 아니다. 그는 옛 한총련 세력을 업고 있고, 그들은 시민단체·국회에 포진하고 있다. 중국·북한의 든든한 빽도 무시할 수 없다.
좌파는 윤석열 대통령의 낮은 지지도와 쇄신(刷新)과는 먼 국민의힘을 믿는다. ‘기회주의적 우파’와 ‘기회주의적 좌파’를 내쫓고 ‘순수 혈통(血統) 우파’와 ‘순수 혈통 좌파’가 부딪치면 국민은 승산(勝算)이 없지 않다고 믿는다.
그러나 분명 386 운동권 세력도 위기감을 느꼈다. ‘세계는 하나(oneness)’ 안에서 생존전략은 국제분업을 통한 먹거리 창출이다. 고도의 전문화 영역이어야만, 생존을 할 수 있다. 전문인으로 가는 동안 정신력 강화로 그 자체가 사회의 봉사정신, 즉 ‘이웃사랑’으로 이어진다. 이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탈렌트 정신’이고, 천부인권 사상의 핵심이다. 전문직을 통해 자신의 탈렌트를 발휘하고, 신에게 ‘구원’의 확실성을 확보하고, 동기를 통해 자기의 먹거리를 창출하고, ‘이웃사랑’의 형제애를 돌보게 된다.
마르크스 분업은 자본가를 위한, 즉 자본을 축적시키는 동기로 보지만, 루터는 분업이 곧 ‘이웃사랑’으로 여겼다. 결과적으로 마르크스는 밥벌이 수단으로만 공직자을 맡게 되지만, 이승만의 ‘세계시민주의’는 밥 벌이가 곧 ‘이웃사랑’의 실천이 된다. 386 운동권은 ‘이웃사랑’의 희생정신이 없으니, ‘내로남불’ 현상이 일어난다. 남은 치열하게 비판하면서, 자신은 밥벌이 수단으로 공직을 생각하게 된다.
그 결과 386 운동권 세력은 아마추어 사회만을 강조했다. 포퓰리즘이 그런 전략이다. 전 국민의 아마추어사회로 선전·선동·진지전 구축한다. 시스템의 동기는 사라지고, 결국 시스템이 붕괴되기 마련이다. 비판을 통해 권력을 얻었는데, 자기들이 시스템을 운영할 능력이 없다. 그렇다고 얻은 공직자가 멸사봉공(滅私奉公) 정신이 사라지고, 구원의 확실성도 가물가물해 진다.
그리고 그들은 자유를 이야기하고, 민주주의를 이야기한다. 독재&민주화 프레임이다. 386 운동권이 말하는 민주화는 자유의지가 없다. 그 체제에서는 자유가 없으면 창의성도, ‘창조경제’도 없다. 자기비판은 사라지고, 남의 비판을 일삼고, 국제 연대를 망각하게 된다.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는 ‘기후위기’로 온 것이다. 후쿠시마 원전은 기후 재난에서 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일본인들에게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걸 ‘종족적 민족주의’로 비판하고, 자본주의 사회비판을 비판한다. 순발력이 대단한 좌익이다. 더불어민주당 대신, 이젠 정의당이 설친다. 서울 도심서 3만명 ‘기후 위기’ 경고 퍼포먼스로 힘자랑을 했다.(이한빛, 2023. 09.23)
500여개 단체와 시민 등 한자리에 모여, ‘원전 사고 반복되기 전 핵발전 끝내야’로 참가자들, 다양한 소품 들고 기후행진이 이뤄졌다. 9·23 기후정의행진은 ▲기후 재난으로 죽지 않고 모두가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 보장 ,▲핵발전과 화석연료를 공공재생에너지로, 노동자 일자리 보장하는 정의로운 전환 실현, ▲철도 민영화 중단 및 공공교통 확충, ▲신공항 건설과 국립공원 개발 사업 중단 ▲대기업과 부유층 오염자에 책임을 묻고 기후 위기 최일선 당사자의 목소리 청취 등 5가지 요구사항을 내세웠다.(이한빛, 2023. 09.23)
그런데 자기 비판을 삼가니, 내로남불이 되었고, 집단적 차원에서 집단이기주의로 변모했다. 스카이데일리 임명신 정치부장(01.10), 〈⑤공천만 받으면 당선… ‘서울 줄대기’ 바빠 지역 정책개발 뒷전〉, “이양승 국립군산대 교수의 글 ‘전라도 시스템 부재와 비정상적 과열’은 주동식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의 ‘호남과 대한민국’과 함께 스카이데일리 제1회 열린포럼 ‘호남 문제 어떻게 풀 것인가’의 귀한 성과다. 주 대표가 ‘호남 혐오’의 역사적 연원과 호남의 낙후성·전근대성을 통렬히 지적하며 근대화가 해결책임을 말했다면 이 교수는 호남에 민주주의 시스템이 전혀 작동할 수 없는 이유를 직격하며 지방자치 30년간 사실상 일당 체제·권력교체 가능성 제로인 채 실제 어떤 상황이 됐는지 고발했다. 이 교수는 발표문 서두에서 지난해 새만금잼버리 사태를 호남 문제의 집약판으로 짚었다. 이어 지방자치가 ‘스스로를 다스리는 권리(自治)’ 대신 중앙 인맥에 기댄 ‘지방 패권 추구’에 불과하며 이대로라면 호남이 왜 스스로 망해 갈 수밖에 없는지 설명한다. ...한국엔 다수결이란 미명하에 선거도 참 많다. 대통령‧국회의원‧광역의원‧기초의원‧도지사‧시장‧교육감‧대학 총장‧구청장‧군수‧당 대표‧지역 위원장, 심지어 아파트 동 대표‧각종 학교 총동문회장도 선거로 뽑는다. 대개 “봉사하고 싶어 나섰다”고 하지만 선거전이 그토록 치열한 걸 보면 출마 동기가 봉사 정신에만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선거에서의 승리는 벼락출세로 이어진다. 당선자를 도운 사람들도 벼락출세 혜택을 누린다. 호남에선 그런 경향이 한층 심하다. 그래서 이기기 위해 모든 걸 건다. 모든 걸 다 활용하고 동원한다. 편 가르기 역시 빠질 수 없어 선거가 끝난 후 ‘뒤끝’을 겪는 등 후유증이 크다. 줄 잘못 서면 보복도 따른다. 선거 ‘승패’에 중간은 없다. 이긴 편에 서면 임명직에 오를 수도 있고, 권력을 이용해 자녀를 취업시킬 수도 있다. 고등고시에 합격해 한평생 걸려서도 못 올라갈 만큼 높은 자리에 누군가는 선거라는 ‘특별 전형’을 통해 단숨에 올라간다. 그런 사람들일수록 지대추구(방해 공작·로비 등으로 부당한 이득을 얻고자 하는 것) 유인이 강하다. 가능한 한 권력을 더 많이 누리려 하고 권력에 집착한다.”
아마추어 북한 체제와 똑 닮았다. 분업이 없으니, ‘이웃사랑’이 있을 이유가 없다. ‘지구촌’ 삶은 아니다. 보편성이 아닌, 특수성에 목을 맨다. 공개하면, 큰일이 난다. 계속 성역을 만들어간다. 보편성은 다르다고 한다. 동아일보 최지원 기자(01.10), 〈“최고-최초-유일 중 하나는 해야”… 노벨상 사관학교 한국인 첫 단장〉, 물론 최고·최초·유일만이 능사가 아니다. 물론 ‘유일’이 천부인권 사상에 맞아 들어진다. 유일은 ‘구원의 확실성’과 ‘이웃사랑’을 일상생활에서 하면 된다. 주어진 장소에서 자신의 탈렌트를 최대로 발휘시킨다. 그러나 효율성을 따지는 연구소의 기능은 다르다.
“세계적인 기초과학 연구기관이자 ‘노벨상 사관학교’라고 불리는 독일의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첫 한국인 단장이 나왔다. 차미영 기초과학연구원(IBS) 데이터사이언스 연구그룹장(KAIST 전산학부 교수)이 주인공이다. 9일 대전 IBS 사무실에서 만난 차 그룹장은 ”‘아직 얼떨떨하다’며 “우리의 삶이 좀 더 나아지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 뮌헨에 본부를 두고 있는 막스플랑크 연구소는 독일 전역과 해외에 총 85개 산하 연구소와 300여 개의 연구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연구 그룹마다 단장이 있다. 차 그룹장은 독일 보훔에 있는 막스플랑크 보안 및 정보보호 연구소 내 ‘인류를 위한 데이터 과학’ 연구 그룹의 단장으로 선임돼 6월부터 일한다. 막스플랑크 연구소는 기초과학의 ‘성지’로도 유명하다. 전신이었던 카이저빌헬름 연구소를 포함해 총 3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상대성이론’으로 유명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도 이곳 출신이다. 이 연구소에 한국인이 단장으로 선임된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8월 강사라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가 막스플랑크 기후과학 연구소 단장으로 선임된 적이 있지만 그는 미국 국적자다. 차 그룹장은 막스플랑크 연구소가 세계적 명성을 얻게 된 배경으로 독특한 ‘연구 철학’을 꼽았다. 그는 “막스플랑크는 기존의 연구자와 유사한 연구를 하는 연구자를 절대 뽑지 않는다”며 “300여 개의 연구 그룹 중 같은 연구를 하는 그룹은 단 한 곳도 없다”고 말했다. 새로운 연구를 하면서 10년간 논문 한 편 쓰지 않아도 질책하지 않는다. 연구 주제를 바꿔도 무방하다. 이런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철학은 차 그룹장과 잘 맞았다. KAIST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친 ‘토종 한국인’인 차 그룹장은 “대학 시절 ‘최고’, ‘최초’, ‘유일’한 연구 중 하나의 조건은 만족시켜야 좋은 연구라고 배웠다”며 “지금까지 세 가지 조건 중 ‘최초의 연구’에 주력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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