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맹기 논평] 대만은 TSMC 선진화를 수용할 문화였다.
- 자언련

- 2024년 1월 14일
- 7분 분량
대한민국은 대만에 배울 것은 배우자. 삼성 반도체가 메모리 부분에서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지만, 아직도 숫자에 대한 개념이 불분명하다. 숫자는 명쾌하다. 사물인테넷 (internet of things)은 모든 것을 ‘사물’로 간주한다. 인간의 감정을 ‘사물화’ 시킬 수 있게 한다. 그건 숫자가 갖고 있는 세계의 특징이고, 위력이다. 시간과 공간이 ‘가상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숫자의 힘이다. 그런데 그 문화 뿌리치고, 계속 과거만으로 가는 세상은 원시공산사회화 할 수 밖에 없다.
북한 사회는 수렵·채취의 원시공산사회를 꿈꾼다. 그들은 신기술을 갖고, 원시사회를 희망한다. 스카이데일리 사설(2024.01.12.), 〈[사설] 본색 드러낸 北… 군사력 강화만이 해법이다〉, “북한의 호전성이 강도를 더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조선반도에서 압도적 힘에 의한 대사변을 일방적으로 결정하지는 않겠지만 전쟁을 피할 생각 또한 전혀 없다”며 “수중의 모든 수단과 역량을 총동원해 대한민국을 완전히 초토화해 버릴 것”이라고 말했다. 8·9일 중요 군수공장을 현지 지도한 자리에서의 대남 협박이다. 앞서 김정은은 지난해 말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남조선 전 영토를 평정하기 위한 대사변 준비에 계속 박차를 가해 나가야 하겠다”고 주문한 바 있다. 또 최근엔 연사흘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해안포 사격을 하기도 했다. 김정은은 무엇을 믿고 이처럼 큰소리를 칠까. 핵과 미사일에다 장사정포(다연장로켓포) 같은 재래식 무기가 있지만 무엇보다 특수군을 꼽을 수 있다. 북한에는 20만 명 안팎으로 알려진 특수전군이 존재하고 있다. 그들은 언제든 재래식 무기인 AN-2 등을 타고 레이더망을 피해 대한민국 깊숙이 침투할 수 있다. 경비행기를 탄 북한 특수군이 이스라엘을 급습한 하마스처럼 서울 등지에 날아와 수백 명의 인질을 잡아간다고 상상해 보자. 우리는 그 인질 때문에 북한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갈급한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다.”
스카이데일리 김태산 前체코주재북한무역 대표·남북함께국민연합 상임대표(01. 12), 〈[김태산의 울림] 한국 생활 20년 동안 풀지 못한 의문〉, “도로 옆에 있는 집들에서는 김씨 가문이 지나가는 1호 행사가 있을 때마다 집 열쇠를 인민반장에게 무조건 바치고 행사가 끝날 때까지 외딴곳으로 피난 가야 한다. 인민반장과 보위원은 집집마다 스나이퍼라도 숨었는가를 확인하고 창문을 걸어 잠근다. 가정에 불행하게도 장애인이 있으면 수령님 권위를 손상한다며 지방으로 쫓아낸다. 정신이 이상한 장애인은 영원히 다시 찾지 않겠다는 문서에 부모가 사인하게 하고 어떤 실험실로 데려간다.명절 때나 평소에도 심야에 경찰이 들이닥쳐서 집집마다 숙박 검열을 한다. 잠자던 사람들을 깨워서 등록된 가족의 명단과 얼굴을 일일이 확인하고 옷장과 베란다까지 수색한다. 지방에서 가족이나 친척이 왔는데 분주소에 숙박 신고를 하지 않으면 참 시끄러운 일이 생긴다.”
북한은 폭력과 테러가 일상화된 사회이다. 첨단 핵무기를 갖고, 원시공산사회로 가고 있다. 그게 사물인터넷 시대에 맞을지 의문이다. 원래 폭력과 테러는 이성과 합리성의 세계가 아니다. 그 사회에서 ‘일관성+지속성+예측 가능성’이 있을지 의문이다. 그 사회를 벗어나는 길로 문명의 길로 간다. 여기에 복잡한 수학의 공식이 적용된다. 컴퓨터의 연산작용을 아주 복잡하다.
한국경제신문 최진석 기자(01.03), 〈AI, 인간 지능 높일 '보조 배터리'…인류 난제 풀 새로운 지혜 줄 것〉, AI 시대는 코드의 입력과 그 결과의 해석이 중요하다. 물론 폭력가 테러의 방식이 아니라, 지극히 논리적 방법이다. “‘많은 이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브레인스토밍 파트너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AI의 도움으로 지능을 끌어올린 것입니다.’ 세계 ‘AI 분야 4대 구루’ 중 한 명인 앤드루 응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2일(현지시간)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꺼낸 얘기다. 그는 “기존 인간의 지능에 인공지능이 더해지면 기후 변화와 에너지 부족, 저출산 같은 인류가 당면한 과제의 새로운 해법이 보일 것”이라며 AI 기술 고도화로 ‘지능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응 교수는 AI 기술의 과실을 인류 전체가 누리기 위한 필수 요소로 △오픈소스 활성화 △규제 완화 △코딩 교육 대중화 등을 꼽았다. 딥러닝의 권위자 응 교수는 AI를 지능의 보조 배터리라고 설명했다. 그는 “인간이든 인공이든 세상에 더 많은 지능이 있다면 인류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능이 사악한 목적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며 “인간은 오랜 기간에 걸쳐 더 똑똑해지면서 발전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내다봤다. 응 교수는 챗GPT가 등장한 후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1인 1챗봇’ 시대가 열렸다는 점에 주목했다. 오픈AI에 따르면 1주일에 1억 명이 챗GPT를 이용하고 있다. 그는 “AI가 개인 맞춤형 비서 이상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예를 들어 의사가 환자를 치료할 때 AI가 분석해 권장하는 치료법에 의존하는 등 AI의 방대한 데이터 분석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몰라보게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인공일반지능(AGI)에 대해선 아직은 걱정할 때가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AGI가 등장할 때까진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도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갖추기는 어렵다는 설명이었다. 응 교수는 “인간은 10대에게 자동차 운전법을 가르치는 데 20시간이면 충분하다”며 “AGI가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갖춘다고 하더라도 20시간의 학습으로 자율주행차를 운행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AI가 변호사시험에 합격하고 인간보다 바둑을 잘 둔다고 해도 AGI와는 큰 격차가 있다는 것이다. 응 교수는 이런 이유를 들며 “AI를 ‘킬러 로봇’ ‘핵무기’에 비유하는 것은 과도한 우려이며 잘못됐다”고 지적했다...응 교수는 사람들이 AI 시대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기 위해선 코딩 교육의 대중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컴퓨터와 대화하는 방법’인 코딩을 알아야 AI를 완성도 높게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응 교수는 “최근 코딩이 없어도 앱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등장하고 있지만, 코딩을 통해 개발하는 것과 품질 및 성능 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며 “10대는 물론 20·30대도 코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전 세계인이 한 망속에서 복잡성을 감내하면서 먹거리를 구하고, 공존한다. 그게 이성이 세계이고, 지속가능한 사회이고, 예측 가능한 세계이다. 그 만큼 수학의 연산작용이 필요한 시대인데, 엉뚱한 수학 경시사회가 되었다. 현대 사회의 수학은 법, 규범, 관습과 같은 기본이다. 규범과 책임의식은 공동생활을 가능케 하고, 자유를 더욱 확보해진다. AI 코드를 흡수함으로써, ‘사물 인터넷’ 시대에 살 수 있게 한다. 기본을 무시하면 지구촌에 살아가는 방법을 알 수 없게 된다. ‘아바이 김일성 동지’ 밑에서 살아가는 국민은 절대로 아니다.
토마스 쿤의 패러다임의 변화는 다름 아닌, ‘전문가 집단에서 과학혁명이 일어난다.’라고 했다. 현재 복잡한 기후, 환경, 저출산 문제 등은 그 코드 안에 들어가야 이해를 한다고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그런 머리가 없다. 천지일보 원민음 정치부장(01.11), 〈[정책논단] 미적분이 뭐길래… 수능 ‘심화수학’ 배제 괜찮을까〉, 코드 연산이 들어가지 않고, 어떻게 통합이 가능할지 어렵다. “현 중2 학생들이 치를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선택과목 없이 통합형으로 치러진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시안대로 문·이과 통합형으로 간소화된다. 이에 따라 국어, 수학, 사회·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은 선택과목이 폐지된다. 찬반 논란이 일었던 ‘심화수학(미적분Ⅱ·기하)’ 과목은 결국 도입하지 않기로 하면서 대학가의 원성이 적지 않다. 심화수학 도입을 무산시킨 국가교육위원회 위원 대다수가 문과 출신이라 이런 결론이 내려졌다는 비난과 함께 수학 교육을 중시하는 신흥 국가들이 과학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한국은 ‘공대’를 키운다면서 교육정책은 거꾸로 한다는 비난도 거세다. 홍유석(58) 서울대 공대 학장은 8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공대를 무너트리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의 과학교육 정책에 대해 “‘첨단 공학 분야는 미래 먹거리’라고 하면서 관련 정책은 따로 놀고 있다”며 최근 정부 정책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그는 공대에 위기를 초래하는 대표 정책으로 심화수학 수능 배제를 꼽았다. 홍 학장은 “전 고등학생을 문과생으로 만들 작정이냐”고도 했다.”
‘사물’ 처리를 수학 연산으로 풀어내는데 사물로 가는 기본이 문제가 된다. 코드가 불가능한 것이다. 카르텔로 일관성+지속가능성+예측 가능성이 가능할지 의문이다. 응 교수는 코드화의 원칙을 설명한 것이다. 다시 반복하면 응 교수는 “AI 기술의 과실을 인류 전체가 누리기 위한 필수 요소로 △오픈소스 활성화 △규제 완화 △코딩 교육 대중화 등을 꼽았다. 딥러닝의 권위자 응 교수는 AI를 지능의 보조 배터리라고 설명했다.”
보조 배터리 없이 전기차를 운영하겠다고 한다. 그 상태로 고속도로에 가면, 많은 사람이 다친다. 스카이데일리 허겸 정치부장(01.07), 〈“韓비대위장 ‘5·18 숨겨진 진실’ 왜 외면하나”… 허식 인천시의장 탈당〉, “▲ 인천범시민연대 외 53개 단체가 7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국민의힘 인천시당 건물 앞에서 ‘인천광역시 허식의장, 윤리위원회 제명징계’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5·18 사건 당시 직접 총을 쏴 북한군을 죽였다고 주장하는 신동국(당시 계엄군 중위) 목사도 참석했다. 현재 허 의장은 스카이데일리 5·18특별판을 동료 의원과 공유한 허식 의장의 행위가 ‘5·18을 폄훼하고 역사를 왜곡했다’고 보도한 인천일보 기자 2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인천남동경찰서에 고소한 상태다. 인천=남충수 기자 ⓒ스카이데일리. 스카이데일리의 ‘5·18특별판’을 동료 의원에게 보라고 건넸다고 징계 절차에 회부된 허식(66) 인천시의회 의장이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허 의장은 7일 오후 징계위에 출석한 뒤 4시40분쯤 나와 “내 행동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역사에 대한 고민을 ‘폄훼’라고 한다면 어떤 발언을 할 수 있겠나”라며 “징계위에서 충분히 소명을 했고 이번 일로 당 안팎이 시끄러워 ‘선당후사(先黨後私)’의 마음으로 탈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뒤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취재진에 밝혔다.”
민주당은 다른가? 사설(01.13), 〈李 대표 아니었으면 뇌물·징역·가짜 뉴스가 출마 적격일까〉, 국민도 정신을 차리고, 정치권에서 원시공산사회의 김일성 폭력과 테러 문화를 그만하게 할 필요가 있다. 법은 있으나 마나하고, 대법원은 낮잠 잔다. 요즘 급조된 강남 부자는 법조인이 많다고 한다. 또한 동사무소 많은 곳에서 저녁 늦게 까지 불켜놓고, 일을 한다고 한다.
4·15 선거 이후 그렇게 바쁜 선관위 아닌가? 대만은 5시간만에 끝냈다고 한다. 정신 나간 공무원들이 너무 많다. 5·18 공개하는 것도 그 나쁜 짓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닌가? 진정 폭력과 테러의 맛을 봐야 할 시점이다.
“민주당이 뇌물과 선거개입 혐의로 각각 재판을 받는 노웅래·황운하 의원에 대해 총선 후보자로 ‘적격’이라는 판정을 내렸다. 노 의원은 2020년 사업가 박모씨로부터 경기 용인시 물류 단지 개발, 태양광 사업 등 청탁과 함께 6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3월 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돈과 청탁이 오가는 대화 녹음까지 나왔지만 적격 판정을 받았다. 황 의원은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으로 지난해 11월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모든 범죄가 나쁘지만 뇌물과 선거 범죄는 선출직 공직자가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범죄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아직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나오지는 않았다. 그러나 1심 판결에서 징역 3년이 선고됐다면 이런 사람은 대법원 판결이 나올 때까지 공직을 맡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민주당에선 ‘청담동 술자리’ 허위 주장을 퍼뜨린 김의겸 의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채널A 기자의 통화 녹취록을 거짓으로 꾸며내 KBS 기자에게 전달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신성식 전 수원지검장 등 가짜 뉴스 의혹 관련자도 모두 적격 판정을 받았다. 전당대회 돈봉투 수수 의원 일부도 적격 판정을 받아 다시 출마할 수 있게 됐다. 민주당은 앞서 고문 치사 사건에 연루돼 유죄확정 판결을 받은 정의찬씨에게 적격 판정을 내렸다가 비판 여론이 높아지자 하루 만에 번복하기도 했다.”
공식 선거일수록 공개를 한다. 그게 코드 작업이다. 대한민국은 2020년 4·15 총선 이후 바랄잘 날이 없었다. 그 코드는 5·18 유공자 모양으로, ‘△오픈소스 활성화 △규제 완화 △코딩 교육 대중화’ 코드가 아니다. 공병호TV(01.14), 〈대만선거, 개표 조작 없었다./전면 수개표, 5시간 만에 거의 완결〉이라고 했다. 대한민국 총선은 4·15 총선이후, 4년이 걸렸는데 코드화하는 데 실패했다. 그 뒤에 가면 전부 카드텔 세계이다. 그건 북한에서 통하는 코드이지, ‘지구촌’ 삶이 절대로 아니다.
대만은 TSMC 선진화를 수용할 수 있는 문화였다. 대만은 그럴 자격이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치권은 삼성 반도체 문화를 향유할 수준이 아니다. 즉, 대만선거는 수학 계산처럼, TSMC회사처럼 투명하다. 그들은 세계인을 고객으로 한다. 조선일보 타이베이=이벌찬 특파원(01.13), 〈라이칭더에 승리 안긴 건 커원저? ‘새싹 부대’는 이탈하지 않았다〉, 자유와 독립 정신을 지킨 대만 선거이다. ‘사물’ 인터넷 코드를 잘 입력해 13억 중국인과 싸우고 있다. 그게 인터넷 세계의 특징이다. 대만은 TSMC를 통해 전 세계를 네트워크로 엮고 있다. 그리고 다윗과 골리앗 싸움을 이렇게 한다. “13일 치러진 대만 선거에서 라이칭더와 함께 최고의 승자는 기적적인 득표율을 기록한 제3정당 민중당의 커원저 후보다. 청년층과 중도층의 강력한 지지를 등에 업은 그가 반(反)민진당 표를 국민당 허우유이 후보와 양분한 것이 라이칭더의 승리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이날 선거에서 라이칭더는 40.0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민진당 콘크리트층’만 챙긴 반면, 커원저는 정치 전문가들의 예상 득표율인 17~20%를 훌쩍 뛰어넘는 26.46%를 기록했다. 커원저는 명문대인 대만대 의대 출신으로 2019년 7월 민중당을 설립했다. 의사 경력이 길어 ‘민중당 주석’보다 ‘커 의사’로 불리곤 한다. 의대를 졸업한 뒤 미국 미네소타 대학에서 인공장기 분야를 연구했다. 아내도 산부인과 의사다.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정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무소속으로 출마해 2014·2018년 타이베이 시장에 당선됐다. 2019년 국민당과 민진당의 기존 정치를 탈피하고 신정치를 추구하는 민중당을 창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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