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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선관위, 법원 그리고 국회, 부정선거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어.
부정선거 이슈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미국 그리고 콩고, 이라크, 볼리비아, 카르키즈스탄 등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피해를 주고 있다. 부정선거 카르텔은 반문명세력임에 틀림이 없다. 부정선거를 밝히는 일은 자유세계에 해방을 가져다준다. ...

자언련
2025년 1월 2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무안공항 ‘로컬라이저 개량’ 당시 공항공사 사장, 돌연 숨진 채 발견.
수 많은 인사들이 이재명 살리기, 부정선거 덮기에 희생이 되었다. 더불어민주당 뒤에는 검은 그림자가 드리웠다. 대한민국 공공부문은 중국 공산당의 전략에 말려들었다. 스카이데일리가 지금까지 밝혀온다. 부정선거는 김대중 정부를 시작으로, 문재인 때...

자언련
2025년 1월 22일6분 분량
![[정책토론회] "탄핵정국 공정보도 양태와 문제점"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cb917d35fce94cccae37c646ed6a447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cb917d35fce94cccae37c646ed6a4477~mv2.webp)
![[정책토론회] "탄핵정국 공정보도 양태와 문제점"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cb917d35fce94cccae37c646ed6a4477~mv2.pn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c0229_cb917d35fce94cccae37c646ed6a4477~mv2.webp)
[조맹기 논평] 한국 상황, 1946년 5월 1일 이후 상황으로 다시 돌아가.
트럼프 美대통령의 2기 정부가 20일 출범한다. 그의 취임을 축하한다. 무역업을 하면서, 국부를 늘리는 우리의 입장에서 미국의 변화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그게 세계의 질서이고, 자유세계의 질서이다. 러시아·중국·북한 등 대륙세계에 감금되어...

자언련
2025년 1월 21일8분 분량
[MBC노조 시국선언] 대통령은 탄핵심판기간 불구속 상태에서 방어권이 보장되어야 한다!
먼저 오늘 새벽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벌어진 시위대 난입 및 기물파손 사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헌법의 틀과 법에 의한 지배는 존중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한다. 그렇지만 이에 앞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이 발부된 점에...

자언련
2025년 1월 19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회, 사법부 그리고 행정부, ‘국가부채 총 6,496조원’ 생각하고 정치해야.
12·3 계엄으로 나라가 어수선하다. ‘탄핵 촉구’, ‘탄핵 반대’ 집회가 18일 서울·경기·부산·대구·광주·충청권 등 전국 각지에서 동시에 일어났다. 폭력과 테러가 아닌, 평화적으로 ‘국민저항권’을 행사할 필요가 있다. 민주주의는...

자언련
2025년 1월 19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거연수원 체포 중국인 99명 주일미군기지 압송됐다.
스카이데일리 허겸 기자(2025.01.17.)의 기사는 아직 100%로 신빈성 있는 기사는 아니다. 그러나 이 기사가 사실의 정확성이 현실화되는 날은 국제적 파장을 일으킨다. 차이나는 국제적으로 치명타를 받는다. 또한 부정선거는 헌법 제1조...

자언련
2025년 1월 1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野 독주에 민심 뒤집혔다.
탄핵 정국은 이번 토요일이 고비이다. 국민도 이젠 화력을 집중시킬 때이다. 오래 끌면 경제가 위험해지고, 국가가 위태로워진다. 목표가 분명해졌다. 스카이데일리 허겸 기자(2024.01.17.), 〈국내 체포 中 간첩 99명 ‘한·미 부정선거...

자언련
2025년 1월 1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지금 대한민국 입법부는 정책 다룰 능력 없어...
행정부 공백상태이고, 입법부 정책 다룰 능력 없고, 사법부만 득세한다. 사법조항 따지는 사법부가 전체적 ‘균형감각’을 가질 이유가 없다. 그것도 사법부는 부정선거 원흉, 박근혜 대통령 사기 탄핵, 사법의 정치화 등 온갖 오물을 뒤집어 쓰고 있다....

자언련
2025년 1월 1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방부 “경호처 승인 필요하다는 공문 공수처에 보내”.
12·3 계엄으로 43일동안 더불어민주당의 광기는 곧 끝을 맺게 되었다. ‘국방부 “경호처 승인 필요하다는 공문 공수처에 보내’, ‘55경비단, 대통령 관저에 공수처·경찰 출입 허가…국방부 "사실 아냐"’, 카톡 금강송(2025.01.15.)...

자언련
2025년 1월 16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안 언론 통로인 ‘유튜브·카톡’ 막겠다는 민주당.
출판사는 카톡의 인용을 꺼린다. 정보의 신뢰성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12·3 계엄 이후는 미디어 환경이 많이 변했다. 카톡이 주요 미디어로 등장했다. 벌써 미국 대선은 트위터x가 그 위력을 발휘했다. 괄목한 현상은 언론에 노출되지...

자언련
2025년 1월 14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약자 눈물 닦아줘야 法 아닌가.
좋은 정책은 국민을 편하게 살게 한다. 그리고 좋은 법은 약자 눈물을 닥아줘야 한다. 그러나 법은 많아지는데, 법조의 법꾸라지만 양산하고, 약자 두 번 죽이고, 기업 죽이면 국민들은 갈수록 궁민이 된다. 국회, 경찰, 공수처, 법원 그리고 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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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집단광기로 변한 짝짓기 경쟁.
세계는 자유주의·공산주의 양자 전쟁이 벌어진다. 차이나가 일대일로, 중국몽으로 폭력과 테로 대하니, 대한민국은 그 가까이에서 직격탄을 맞고 있다. 선거란 선거는 그들 손에 의해서 움직이고, 국회 등 공공직 종사자는 그들 꽌시로 결정이 되고, 법은...

자언련
2025년 1월 1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가장 잘 사는 도시였는데 어쩌다…울산·창원 '탈출 러시'.
공무원이 판치는 국가사회주의·공산주의 국가는 결국 국민을 빈곤하게 만든다. 그걸 추종하는 민주당 세력들은 이젠 정신을 차릴 때도 되었다. 공무원 언저리에서 연명하는 노동세력도 정든 고향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이주할 신세가 된다. 지금 로버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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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1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관위는 ‘계엄군 투입 4곳’ 관련 의혹 해명하라.
12·3 계엄과 부정선거 문제가 서로 얽혀 정국이 혼란스럽다. 공공부문에서는 계엄의 부당성을 이야기하고, ‘윤석열 대통령 측은 부정선거 규명’으로 계엄을 내렸다는 논리를 폈다. 그러나 주요 미디어에는 부정선거 이슈는 보이지 않고, 계엄의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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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1일7분 분량
[조해진 전의원 글] 윤 대통령 체포·구속 여부가 이재명 민주당에게는 대선전초전이고, 우파·보수에게는 체제전쟁이다.
윤 대통령 체포·구속 여부가 이재명 민주당에게는 대선전초전이고, 우파·보수에게는 체제전쟁이다. 특히 미래를 살아갈 젊은 세대에게는 삶터 전쟁이다. 자유민주주의가 전체주의적 사회주의를 진압하고, 미래세대가 선진대한민국, Awesome Korea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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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9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블링컨과 조태열의 포옹”, 좀 더 잘할 껄...
개인이든, 국가든 겉과 속이 같아야 한다. 개인의 자유도 내적 자유와 밖의 자유가 함께 할 때 의미를 지닌다. 개인의 의식은 그 자체를 위한(for itself)으로 만족하지 말고, 그 자체의 존재 가치(in itself)를 드러낼 때, 신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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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7일8분 분량
[이철영 칼럼]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몰아세우는 ‘다수의 독재’.
‘비상계엄’ 철회 이후 민주당은 대통령을 공공연히 ‘내란 수괴’로 몰아세우고 있다. 내란(treason, rebellion)이란 국가대권과 헌법의 통치력을 저해·파괴하려는 행위, 또는 국가의 영토 주권을 말소시키려는 일체의 무력 행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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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정치권력을 대변하는 언론권력의 횡포.
우리 사회에 ‘기레기’(‘기자’+‘쓰레기’)란 말이 있듯이 영어에도 ‘Presstitute’라는 단어가 있다. ‘Press’와 ‘Prostitute’(창녀)’를 묶은 혼성어로 그 의미가 자명하다. 민주당의 “탄핵 폭탄’과 ‘예산심의 행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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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이제 누가, 무엇이 ‘반란’인지가 밝혀져야 한다.
‘비상계엄’ 해프닝으로 국회와 거리가 온통 ‘탄핵’ 떼창 세상이 되더니 ‘탄핵 의결’로 나라가 아수라장이 되고 있다. 이런 난장판에 이르기까지 지난 10여일간 이 나라의 꼴은 목불인견 그 자체였다. 특히 국가에 대한 충성과 상명하복이 생명인...

자언련
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불발의 후폭풍.
계엄 불발의 후폭풍이 예측불허다. ‘김건희 특검’과 ‘대통령 탄핵’에 모두 실패한 민주당이 “매주 토요일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한다. 선동의 고삐를 조여 국민의 분노를 부추겨 몰아붙일 속셈이다. 민주당이 “민의를 대표한다”며 안하무인이듯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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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회’로부터 나온다?
민주당이 감사원장을 탄핵하겠단다. 직무 독립성이 있는 헌법기관장인 감사원장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는 초유의 일이다. 법으로 안 되면 법을 바꾸면 된다는 절대다수 야당이니 못할 것도 없다. 탄핵안은 본회의 보고 후 72시간 이내에 표결이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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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예산 칼질’에 재미들린 절대다수 야당 민주당.
국회의 내년도 정부예산 심사 과정에서 민주당이 검찰·경찰·감사원 등의 특활비 전액 삭감에 이어 대통령실 특활비(82억원) 전액 삭감안을 의결했다. 또한 차세대원전 연구·개발예산 70억원을 7억원으로 칼질하고 소형모듈원자로(SMR) 제작 관련...

자언련
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지연된 정의(正義)는 정의가 아니다’.
국회의 ‘입법독재’에는 대통령의 ‘거부권행사’라는 제동수단이 있지만, 법원의 판결에는 ‘심급제도(審級制度)’ 외에는 견제수단이 없다. 재판을 질질 끄는 ‘고무줄 재판’이나 법과 양심을 내팽개치는 ‘법관 눈높이 재판’을 사법부가 ‘사법권의 독립’을...

자언련
2025년 1월 6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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