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맹기 논평] "中 무섭네" 공포에 떨더니…한국 찾은 MS CEO.
- 자언련

- 2025년 2월 12일
- 4분 분량
옛말에 ‘꽁 잡는 게 매다.’라는 말이 있다. 기업이든, 국가든 효율성이 없으면 그 조직을 수명을 한다. 그러나 매는 맹금류에 속한다. 집단행동에 둔하다. 인간은 다르다. 제조업일수록 분업이라야 성과를 낼 수 있다. 공동체가 필요하게 된다. 최고의 기술과 최대의 끈끈한 공동체가 있으면 그 나라는 현대 사회에서 선두를 달릴 수 있다. 그러나 좌익에 포위된 대한민국은 공공무문의 기득권의 카르텔은 끈끈한 공동체가 지나치지만, 최고의 기술은 가지고 있지 않다.
꽁을 잘 잡는 매가 탄생했다. ‘디지털 원주민’이고, 외국어에 능통한 2030세대이다. 4050세대는 그들에 비해 컴맹이 많다. 그리고 외국어에 능통하지 않다. 기업체는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2030세대로 세대 교체를 시킬 필요가 있게 된다. 더 더욱 86운동권 세대는 이념에 경도되어, 꽁 잘 잡는 매가 될 수 없다.
스카이데일리 스카이&땅 박선옥 논설실장(2025.02.12.), 〈광주에 오지 마라?〉, 벌써 광주로 떠나는 버스는 벌써 차마다 만석이 되었다. 서울·대구·광주로 국민저항권이 번지고 있다.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1일 부산역 광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연사로 선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씨가 공개 발언을 하고 있다. 세이브코리아 제공. 최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광주에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불허한다는 발언을 해 일파만파 논란이 일고 있다. 이들은 탄핵 반대 집회가 5·18민주광장에서 열리려 한다는 소식에 “이곳은 신성한 장소”라며 ‘계엄을 옹호하는 집회’는 용납할 수 없다고 강한 거부감을 표했다...광주가 진정 ‘민주화의 성지’가 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다양한 정치적 의견이 공존하는 도시여야 하며,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논의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
이투데이 김병준 강남대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수ㆍ'자교모' 공동대표(02.11), 〈중국의 경제적 침탈 맞서야 할 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이후 대중국 경제 제재의 일환으로 실시하려는 고율의 관세정책이다. 2024년 중국은 연간 사상 최대인 9921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미국발 제재가 현실화되기 이전에 중국이 세계 각국으로의 수출물동량을 크게 늘린 까닭이다. 우리나라도 이에 따라 중국으로의 레거시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부품 등의 수출이 급속 호전되었고, 미국 EU 등지로의 자동차 선박 및 고집적 반도체에 대한 수출도 호조세를 나타냈다.”
국내 반도체·전기차는 국내 주력상품이다. 문재인과 86운동권세력의 주 52시간제 법률은 친중 정책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들은 부품공급에 맥을 끊기 위해 최저임금제를 정한 상태이다. 그들에게 금언(maxims)이란 것이 있는지 의심을 하게 된다. 사회학에서는 합리성(rational)이라고 한다. 이성은 시공간을 초월하지만, 금언·합리성은 공간 안에서 최대의 효율성을 말한다. 칸트는 금언을 ‘도덕성·자유’ 사이에 있는 어떤 접점으로 봤다(Kant, 1788/1997, xxiii)
정치에 비해 기업은 이를 받아드리는 것이 빠르다. 조선일보 이인열 산업부장(02.12), 〈트럼프 취임식 앞줄은 머스크·베이조스 몫이었다〉, 기업인 트럼프는 도덕성·자유의 접점을 민첩하게 잡아간다. “지난달 20일 미국 워싱턴 의사당 로툰다홀에서 열렸던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서 가장 강렬했던 장면은 앞줄 풍경이었다. 기억하다시피 미국 억만장자 순위 1, 2, 3위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자리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후보자,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장관 후보자 등은 그 뒷자리였다. 이들과 조금 떨어져 세르게이 브린 구글 창업자, 팀 쿡 애플 CEO, 저우서우쯔 틱톡 CEO 등도 보였다. 이날 취임식에 온 기업인들의 순자산이 1조3000억달러(약 1880조원)가 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의 3배가 넘는다. 이들은 AI, 클라우드, 전기차와 자율 주행차, 우주 산업 등을 이끌며 미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산업 전사(戰士)’들이었다.”
조선일보 오로라 실리콘벨리 특파원(02.12), 〈머스크 ‘오픈 AI 팔아라’ vs 올트먼 ‘내가 X(엣 트위터)를 사겠다’〉라고 한다. 대한민국과 담론 자체가 다르다. 국회가 기껏해야 세금 논쟁이다. 한국경제신문 정소람·한재영·황정수 기자(02.11), 〈반도체 R&D 시설에만 20조 투자한 삼성…稅혜택 2000억→4조〉, 삼성 이재용 상속세 때문에 몇 년 감방에 집어넣었나?
“반도체 연구개발(R&D) 및 시설 투자의 세액공제 일몰 기한을 연장하고 공제율을 높이는 ‘K칩스법’(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1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여야 합의로 통과된 만큼 이달 국회 본회의 에서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주요 국가가 앞다퉈 반도체업계 지원을 강화하는 가운데 지원에 목말랐던 국내 반도체업계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 막대한 혈세 받아 법조는 여전히 개그를 하고 있다. 스카이데일리 이여진 기자(02.11), 〈사법 카르텔의 실체… 공정한 재판이 불가능한 이유〉라고 한다. 헌법재판소 8명 중 4명이 부정선거 주범인 선관위 보직을 맡았던 장 본인이다. 그들이 대통령 탄핵을 전담한다면 문제가 있다. 공산주의 집단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이다. 탐욕에 젖은 그들이다. ‘광주에 오지 마라?’라고 한다.
조선일보 사설(02.12), 〈2030 세대를 "고립시키자"는 민주당〉, 그 자리에 차이나·북한 인민들이 와야 할 모양이다. 그들에게 ‘맥심’이 원리가 작동할지 의심스럽다. 교수 출신이 그 정도 담론을 편다.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인 박구용 전남대 교수가 최근 2030세대에 대해 “그들을 우리 편으로 끌어올 것인가가 아니라 그들을 어떻게 소수로 만들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스스로 말라 비틀어지게 만들고 고립시켜야 한다”고 했다. 박 원장은 “그들은 사유(思惟)는 안 하고 계산만 있다”고 했다. 2030세대가 고민이나 생각 없이 자기 이익만 챙긴다는 말이다. 박 원장은 작년 12월에는 대통령 탄핵 집회에 2030 여성들이 많이 나오니까 2030 남성들도 많이 나오라는 식으로 발언했다가 사과한 적이 있다.“
동아일보 사설(02.12), 〈100명이 일자리 28개 놓고 경쟁… 26년 만의 구직난〉,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를 뜻하는 ‘구인배수’가 지난달 0.28까지 떨어졌다. 정부가 운영하는 취업포털 워크넷에서 집계한 1월 구직 인원은 47만9000명인데, 신규 일자리(구인 인원)는 13만5000명에 그친 것이다. 100명이 고작 28개의 일자리를 놓고 경쟁한다는 얘기다. 이 같은 수치는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26년 만에 최악의 고용 한파가 닥친 셈이다.”
물가와 고용을 책임져야 할 한은총재가 운동권 정신상태를 갖고 있다. 스카이데일리 임진영 금융부동산부 부장대우(02.12), 〈한국은행이 尹대통령 탄핵 선동하는 이유〉, “우선 작년 12월 경상수지는 123억7000만 달러(약 17조9000억 원) 흑자로 집계됐다. 이는 12월 기준 역대 최대 수치다. 월간 기준으로도 역대 3위 기록이다. 한은 주장대로라면 계엄이 발령된 작년 12월3일 이후로 우리 경제는 큰 충격을 받아 수출 실적 역시 부진해야 한다. 그러나 정작 계엄이 발령된 작년 12월의 한국 수출은 역대 12월 최고치를 찍는 등 보기 드문 수출 호황을 기록했다...무엇보다 한은이 이 지경까지 온 중심엔 2022년 4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 20일을 남겨 놓고 임기 막판에 임명을 강행했던 이창용 한은 총재가 있다.”
한국경제신문 박재원·정지은·김우섭 기자(02.12), 〈[단독] "中 무섭네" 공포에 떨더니…한국 찾은 MS CEO〉, 공공부문 종사자는 썩은 부정선거에 매달리지 말고, 매의 정확한 눈과 민첩한 행동을 닮을 필요가 있게 된다. “2년 만에 한국을 찾는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가 현대자동차, 포스코, 신한금융, KT 등 국내 간판 기업 경영진과 회동을 추진한다. 전 세계 인공지능(AI)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상황에서 한국 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나델라 CEO가 딥시크 출현으로 주목받는 저비용 고성능 AI 모델에 맞선 MS의 AI 기술 청사진을 제시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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