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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3·1 운동정신 재현의 필요.
오늘은 3·1 절 102 주년 기념일이다. 청와대의 ‘국가 우상’ 사고로 국민은 퍽 불만스럽다. 이 정부는 3·1절을 ‘건국절’로 강력하게 부각시켰다. 그렇다면 그 정신에 맞게 정치를 해야 할 터인데, 지금 정권 운영 방식은 전혀 3·1 정신과...

자언련
2021년 3월 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믿고 싶은 것과 현실은 달라.
‘민주화’를 위한 노력은 결국 ‘종북 좌파? 잡 것’이라는 말로 귀결이 된다. 이데올로기의 허위의식을 앞세워 현실을 왜곡하려 든다. 누구보다 이념보다 실천을 강조한 것이 마르크스주의자이다. 그런데 그들에게 현실은 점점 이념과도 멀어진다. 남은...

자언련
2021년 3월 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열린 민족주의’ 헌법 정신은 어디에 간 것인가?
공공직 종사자가 헌법 정신에 맞는 사고, 인사와 정책을 게을리 하면 외치, 내치는 얽히고설킨 실타래처럼 난맥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성과 합리성은 어디에도 없어지고, 우후죽순처럼 여기저기 불쑥 불쑥 정책을 펴게 된다. 이 난맥상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자언련
2021년 3월 1일3분 분량
[이철영 칼럼] ‘가덕도 신공항’을 선거의 제물로 바치려는가?
다른 나라 바닷공항 모두 내해에…가덕도만 외해 이철영 (재)굿소사이어티 이사, 전 경희대 객원교수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5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원내대표, 경제부총리, 행정안전부장관, 국토교통부장관 등 당·정·청 핵심 인사 20여...

자언련
2021년 2월 2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가덕도 신공항, 청와대 국정운영 형태 노출.
청와대 거수기가 국회였고, 국회는 이성과 합리성의 잣대 없이 청와대의 부역자 역할을 했다. 공무원은 엘리트 홍위병이 되어 움직일 심산이다. 김정은 체제에서나 볼 수 있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법의 잣대로 보면, 혈세는 논리에도...

자언련
2021년 2월 2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부여당의 ‘국정농단’이 심하다.
제 밥 그릇 못 챙긴 공공직 종사자에게 누구 박수를 보낼지 생각하고 자리보전할 필요가 있다. 공무원은 국민의 봉사자이지, 정권의 부역자들이 아니다. 현실에 안주하다보면 진실과 정의를 버리고 엘리트 홍위병이 된다. 그게 다 자신들에게 부메랑이 되어...

자언련
2021년 2월 27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의 기본권이 망가지고 있다.
헌법 정신은 문재인 공화국이 아니다.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한다. 공무원과 공공직 종사자는 마치 문재인 공화국처럼 국민을 대하고, 정책을 입안한다. 그게 다 불법행위이다. 공직자는...

자언련
2021년 2월 27일4분 분량
[이순임TV] 전 마오쩌둥 비서의 딸이 본 공산당의 실체
이순임TV, 전 마오쩌둥 비서의 딸이 본 공산당의 실체 https://youtu.be/H2diMO5ALJU

자언련
2021년 2월 27일1분 분량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시론(時論)
문재인 정부의 일엽장목(一葉障目) 리더십과 엄이도종(掩耳盜鐘) 통치 사의(辭意)를 표명했던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출근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거취를 일임하고 직무를 최선을 다해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리고 아침 문 대통령 주재...

자언련
2021년 2월 27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과거사 전문 문재인, 1888년 생각한 것인가?
위정자든 국민이든 5천 200백만 국민이 움직일 때는 과거, 현재, 미래를 따져서 행동해야 한다. 절제와 원칙이 필요한 것도 역사의 연속성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현실 정치는 전혀 항상성이 없다. 과거사 전문으로 착각하는 청와대는 연속성의 역사관을...

자언련
2021년 2월 2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살 공화국은 우연이 아니다..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코로나19의 극한 상황에서 준비된 나라는 흥하고 그렇지 못한 나라는 나락으로 떨어진다. 그 속도가 광속이다. 그렇다면 ‘지구촌’ 삶에 준비 되지 않는 인사가 설치면 극한적 선택을 하는 사람만 늘어난다. 민주공화주의...

자언련
2021년 2월 2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위로금, 文 사재로 줘라”
요즘 정부의 탐욕과 열정이 대단하다. 민주공화주의 하에서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청와대, 국회, 법원 등은 그저 돈 뿌리고, 으르고 달레면 국민은 언제든 자신들의 요구하는 되로 추종할 것으로 생각한다. 요즘 조선일보 ‘文, 궁예 따라간다.’ ‘길...

자언련
2021년 2월 2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절제와 원칙 무너지면 동물왕국이 된다.
‘지구촌’은 동물왕국은 벗어나야 행세한다. 교육은 다른 것이 아니라, 인성을 가진 전문가를 길러내는 작업이다. 전문가는 꾼들인데 그 꾼은 국민의 생명, 자유, 재산을 지켜주는 것을 덕목으로 한다. 그게 민주공화주의이고, 헌법 정신이다. 청와대는...

자언련
2021년 2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거짓말, 거짓말의 향연(饗宴).
앞을 봐도 거짓말, 뒤로 봐도 거짓말...거짓말의 천국이 되었다. 통제할 수 없는 환경의 변인이 너무 많아서 일어난 일이다. 그것도 권력 순위 10위 안의 인사들이 거짓말을 서슴없이 한다. 거짓말의 범위는 넓어지고, 그 폭력 강도도 심해진다....

자언련
2021년 2월 1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견제와 균형 그리고 공정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나라 사랑정신이 조금만 있어도 나라가 이렇게 어렵지는 않다. 자기 능력 밖의 일은 결점을 인정하고 타인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 배려가 있으면 인간관계도 쉽게 풀린다. 오기 정치가 누구에게 도움이 되겠는가? 김정은 같은 사회주의 집단은 오기로...

자언련
2021년 2월 19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세월호 사건, 뛰어내렸으면 사는 건데...
청와대를 중심으로 곧 난파선이 될 터니, 속히 뛰어내려야 살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 줄이 갈수록 불어날 전망이다. 나중에 그들을 어떻게 수사할지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게 다 비극이다. 자유와 책임 그리고 독립정신이 있었으면 국가...

자언련
2021년 2월 1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반듯하게 만들어 놓은 나라, 그것도 못 지켜..
어렵게 일궈놓은 나라를 지키지 못하는 국민도 반성할 일이다. 헌법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한다. 최소한 위정자는 국민이 된 도리로서 헌법은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전문에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자언련
2021년 2월 17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핏대’가 나라 구한다.
자신들은 무오류로 온갖 오물을 뿌리고 있다. 타인은 항상 ‘적폐’이고, 숙청이 대상이다. 그것 청소할 시간이 되지 않았나...이 문화는 벌써 지겨운 4년이다. 국민들도 달라져야 하고, 공무원도 이젠 ‘핏대’가 나라를 구한다는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자언련
2021년 2월 15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생활세계가 체계를 엮어주지 못한다.
청와대는 전 국민의 생활세계(life world)를 죽이는 일에 열중한다. 생활세계는 소통의 세계이다. 의사소통의 세계를 막아놓고, 아무리 체제를 움직여도, 그 체제는 작동을 멈춘다. 5천 2백만 국민의 문화, 사회, 인성 등을 서로 따로 따로...

자언련
2021년 2월 15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서욱, 군 대비 태세 확실..믿고 안심해도 좋다’
공산주의자는 설득하려고 하지 않는다. 항상 권력과 폭력 그리고 테러가 그들의 주 전공이다. 자신은 항상 무오류이고, 상대는 항상 적폐이고, 숙청의 대상일 뿐이다. 타인에게 관용 자체가 없는 것이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신뢰가 없다....

자언련
2021년 2월 1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나라 주인인 국민, 자유와 독립정신 갖자.
신축(辛丑)년 새해 건강하시고, 가내에 화평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지난 4년 간 민주공화주의 주인은 태극기 몇 번 들고 시청 앞에 가는 것이 고작이었다. 진정 우리들의 삶 속에서 자유와 독립 정신을 가졌는지 궁급하다. 그...

자언련
2021년 2월 13일4분 분량
[조맹기논평] 언론의 징벌적 손배, 586 너희들부터.
요즘 지존의 청와대가 말이 아니다. 북한 김정은 꼭 빼 닮았다. 국민을 노예로 부려먹는 나쁜 건성이 한반도를 엄습한다. 이제 모두는 정신을 차릴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73년간 잘 살아오는 것도 자유의 덕분이다. 자기 주체성, 자기 의존성,...

자언련
2021년 2월 1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올 갚아야할 이자만 20兆”
사회주의, 공산주의 근처에 가면 간이 배 밖에 나온다. 북한 김정은은 국민이 배를 움켜잡아도, 미사일을 쏘고, ‘남조선 해방’에 열을 올린다. 여기에 청와대는 비위맞추기 위해 온갖 행동을 멈추지 않는다. 산소 호흡기 제거하면 금방 고사할 터인데,...

자언련
2021년 2월 1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언론 부패시키면 그 사회 곧 절단난다.
언론의 부패가 심하다. 청와대는 언론을 부패시키면 곧 사회를 망치게 하는 지름길이 된다. 청와대가 언론의 공생하면 그 사회는 감시기능을 읽게 된다. 입법, 사법, 행정이 한통속이 되면 밖에서 언론은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한다. 그게 바로 되지...

자언련
2021년 2월 9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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