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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에너지 등 정책, “당신들의 말을 믿어도 될까요?”
신뢰가 있어야 믿는다. 신뢰는 항상성(homeostasis)이 있어야 신뢰가 싹튼다. 가치 동맹도 가치 경영도 다 신뢰 바탕 하에 이뤄진다. 신뢰 없는 정치는 국민을 속이는 정치가 된다. 더욱이 백년대계를 봐야 할 에너지 정책을 조삼모사로 바뀌면...

자언련
2021년 5월 27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장관·총장 허락 없이 정권수사 못한다.”
사회주의 국가도 아니고, 제3세계도 아닌 세계 경제 10위 권 안에 들어가 있는 국가가 아직도 가부장제, 가산제 국가 모양으로 운영된다니, 문제가 된다. 체제(system)는 밑의 동기에서 시작된다. 그게 보장이 되지 않으면, 현대 선진된...

자언련
2021년 5월 2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의 카멜레온 전술. 재정만 박살.
좌익의 권모술수는 알아준다. 상황을 반전시키는 전략과 전술은 탁월하다. 목표가 정해지면 수단은 어떤 것이든 선택한다. 청와대와 국회에는 주사파로 도배를 하면서, 이젠 친미로 방향을 전환한다. 국민들을 위해서 그 짓을 할까? 아니면 카멜레온처럼...

자언련
2021년 5월 2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사회주의, 나무에서 가치를 비우는 지혜가 필요.
나무는 인간에게 많은 유용한 것을 제공해준다. 한 곳에 뿌리를 내고 있으면서 산소를 제공하고, 수해를 막가 주고, 신선만 물을 제공한다. 인간에게도 개인의 갖는 가치를 보존할 수 있는 지혜를 준다. 인간의 마음은 강팍하여, 변화를 요구하면서...

자언련
2021년 5월 24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 70년 번영엔진 걷어차는 5년짜리 정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헌법 정신을 완전히 박살내는 문재인 씨가 청와대를 점령하고 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정권이다. 국민은 일자리에 목말라 하는데, 자신의 열정과 탐욕으로 나라를 이끌러 간다. 그리고 공무원만 늘린다. 사회주의에서나...

자언련
2021년 5월 2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의 갈지(之)자 행보.
ESG기업이 회자된다. 잘 못하면 빛 좋은 개살구가 되는 벤처 기업이다. 정치 좋아하는 SK가 떠벌리고 다니는 성격의 기업구조이다. 그러나 코비드19 체제에서 ‘굴뚝 경제’가 빛이 났다. 김대중 정부 하에 IT 기업은 인프라를 깔기에는 성공을...

자언련
2021년 5월 24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님아, 그 선을 넘지 마오”
386 군상들은 말은 그렇듯 하면서 행동은 엉뚱하게 한다. 자유와 책임이 함께 하지 않는다. 그 정신이 옳게 평가 받을 이유가 없다. 남의 좋은 말 아무리 떠들어봐야 자신의 말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면 위선에 속한다. 대한민국 국민들 똑똑하고,...

자언련
2021년 5월 22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풍운동이 MAGA로부터 시작될 전망.
세계는 한 울타리에 엮여 있다. 4차 산업혁명이 눈앞에 전개된다. ‘지구촌’ 하에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을 피할 수도 없다. 사회주의권에서 행해지는 선전, 선동, 조작의 방법은 그 한계를 경험하게 된다. 괴펠스는 ‘한...

자언련
2021년 5월 22일4분 분량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시론(時論)] "과거를 부정하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과거를 부정하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한 나라가 자주(自主)와 자존(自尊)을 망각하고 사대(事大)와 굴종(屈從), 관념적(觀念的)인 명분(名分)에만 빠지면 나약한 국가, 존경받지 못하는 국가가 될 수밖에 없다. 조선 500년 동안 성리학에...

자언련
2021년 5월 19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소득주도 성장, 시장의 복수를 불러왔다.
우한〔武漢〕코로나19가 가져다준 시장의 붕괴는 괄목하다. 시장은 조타(steering)의 기능을 잃어갈 시점에 놓여있다. 벌써 IMF는 코로나19의 감염증으로 국가 부채가 ’정부가 감당 가능한 수준을 넘어선다.‘라고 한다. 국민은 4인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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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9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조응천, ‘어떤 일이든 적용되는 법이나 원칙은 같아야 하지 않나’
어제는 성인의 날이다. 조선일보 신현종 기자(05.18)는 “17일 오전 대전광역시 동구문화원에서 제49회 성년의 날을 기념하는 전통 성년례 재현 행사가 열렸다. 올해 만 19세가 된 학생들이 참가해 관과 족두리를 쓰고 비녀를 꽂는 의식을 하고...

자언련
2021년 5월 1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맛간 사람들’
언중유골(言中有骨)이란 말이 있다. 이 정권의 치부를 박성제 MBC 사장이 말했다. 광화문에서 집회하는 ‘맛간 사람들’이 두려운 것이다. 과거 같으면 경찰력과 군부를 동원해 밀 수 있으나, 집회·결사의 자유가 헌법에 기록되어 있고, 그 집회의...

자언련
2021년 5월 17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표현의 자유' 일침 놓고...주한 미군 사령관
미국 예비역 장성들 100명이 바이든 행정부에 경고장의 항명서를 보냈다. 미국 정치가 위기를 맞는 것이다. 2017년 3월 10일 헌재 탄핵 이후 예비역 장성들이 거리로 몰려나왔다. 그러나 한국의 파워 엘리트들은 그걸 무시했다. 군인이 앞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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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7일4분 분량
[고교연합 논평] 한국의 방송사들은 가동주졸(街童走卒)의 천국인가?
<한국의 방송사들은 가동주졸(街童走卒)의 천국인가?> 2019년 10월 교통방송(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대검찰청 앞 조국 수호 집회 참가 인원이 “딱 보면 100만…... 감으로 안다”던 방송사 보도국장이 있었다. 이 방송은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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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7일1분 분량
[고교연합 논평] 경당문노(耕當問奴)의 진리를 모르는가?
<경당문노(耕當問奴)의 진리를 모르는가?> 대통령이 “야당의 반대가 인사검증 실패 아니다”라며 각종 불법과 파렴치 전력(前歷)의 장관후보자들 임명을 강행할 의지를 보이자 여당에서조차 초선의원 40여명이 반기를 들었다. 이런 와중에 대통령이 오늘...

자언련
2021년 5월 15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노동이 조롱받는 사회”
노동은 개인의 행복을 가져다준다. 마르크스주의자는 ‘죽은 노동’의 자본을 거부하고, 그들을 가진 자를 자본가라고 폄하했다. 오로지 ‘산 노동’만이 사회를 활기차게 한다고 했다. 그래서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나라로 집단 정체성을 잡았다. 그 집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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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롤러코스트 정권에서 반도체 산업육성?
기업을 하면서 가장 고난도의 기술과 경영을 필요한 부분이 반도체 산업이다. 고 이병철 회장은 정주영 전 현대 회장에게 반도체를 할 수 있는 비결을 물었다. 그러나 이 전 회장은 ‘현대는 안 된다.’라고 잘라 말했다. 거칠거칠한 현대 기업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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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5일4분 분량
[이호선 칼럼] 대선 정국에서 국민투표 공약이 빠지면 안되는 이유
이 정권의 좌충우돌하는 입법 폭주는 적어도 2024년 총선까지는 계속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국민투표 활용 방안을 연구, 논의해야 한다 4.7 보궐선거는 속절없이 낭떠러지 끝으로 돌진할 것 같던 대한민국이라는 버스를 간신히 그...

자언련
2021년 5월 1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가 경제에 부담을 주는 나라.
경제는 국민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한다. 일자리를 해결하는 기업이 규제로, 정치 광풍으로 기업가 정신을 잃고 있다. 문제인 정부 들어 공기업 부채를 보면 그 실상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제대로 된 기업은 ‘지구촌’ 하에서 하루하루 피 말리는 질적...

자언련
2021년 5월 13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재인 없어도 살지만, 이재용 없인 못살아.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나가면 전 세계인이 고개를 숙이지만, 문재인 씨 외국에 나가면 다 고개를 돌린다. 그게 세계인들의 인심이다. 자기 나라 국민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는데 엉뚱한 혐오 지도자를 추종하는 인사를 반길 세계시민은 없다.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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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2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요지경 사회를 만드는 공장.
국가 예산을 아무렇게나 쓴다. 선거는 자기들 멋대로 주무르고, 인사는 같은 패거리만 모으고, 공영방송은 나팔수만 모아놓았다. 법과 검찰은 있어나 마나한 존재가 되었다. ‘법복입은 청부업자’가 득실거린다. 나라꼴이 우습다. 청와대가 요지경 사회를...

자언련
2021년 5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청와대, 대형 이벤트 회사...진정성 있는 트럼프가 부럽다.
홍보는 홍보일 뿐이다. 홍보에 진정성을 믿는 사람은 없다. 없는 것을 있다고 선전, 선동, 세뇌, 동원하면 그 나라의 앞날은 보나마나 뻔하다. 민주노총 소속 언론의 먹잇감은 연일 풍성하다. 그러나 진정성은 엄청난 노력과 돈 그리고 정신력 집중을...

자언련
2021년 5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북 정권은 우리의 통일 파트너가 될 수 없다.”
무슨 소리인가? 문재인 청와대가 가장 신경을 쓰고, 지원을 퍼부은 결과가 이상하게 나타난다. 지난 4년 간 헛일을 한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일반 국민들은 북한 국민을 도와주지만, 김정은 집단은 도울 필요가 없다는 말이 중론이다. 체제 유지만을...

자언련
2021년 5월 10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 지구상에 존재하는 나리인가?
역사를 뭉개면 그 나라, 그 민족은 없는 것이다. 말로는 있다고 매일 떠들어대지만, 사회현상을 마땅히 규명할 길이 없다. 지금 사회는 ‘지구촌’ 하에 모든 사항이 엮여있다. 미국의 일이 우리의 국민의 일상생활과 맞닿아 있고, 독일의 산업움직임이...

자언련
2021년 5월 10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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