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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박영수와 토마스 아퀴나스
토마스 아퀴나스는 종교인의 덕목은 ‘좋은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라고 한다. 가톨릭 신앙인이나, 그 근처에 간 경험이 있는 자는 성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1225∼1274)와 한번 쯤 자신의 삶과 비교한다. 성직자가...

자언련
2021년 7월 13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코민테른’ 부활 천명한 시진핑
대한민국은 헌법 개정을 9번했다. 그 중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언론자유 근간은 바뀌지 않았다. 언론자유를 폐지시키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즉 절차적 정당성은 감시하는 곳이 없어짐으로써 그 질서가 붕괴된다. 시진핑·김정은 체제가 된다. 시진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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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美하원 정보위원장 쉬프(Adam Schiff).
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해 정치해야 한다. 그들뿐만 아니라, 공공직 종사자는 국가의 녹을 먹으면서, 부정을 저지른 인사들은 국가 반역(treason)에 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심지어 대선후보가 反美하는 것이 곧 자신의 입지를 올리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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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코미디 정국, 무법천지에서 다음 대선?
언론은 대통령 만들기 게임을 멈출 필요가 있다. 언론의 환경감시 기능의 첫째 요건은 ‘자유민주적 절차적 정당성’ 확보가 관건이다. 언론은 행정부, 사법부, 검찰, 감사원, 선관위도 아니다. 언론은 집행부가 아니라는 소리다. 언론은 언론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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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386 운동권 먹물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
요즘 보릿고개를 넘기기 위해 북한은 중공에 노골적으로 주파를 던진다. 무역을 재개하고, 중국은 북한에 의료진을 파견한다고 한다. 중국 공산당 설립 100주년의 허세로 중공은 ‘항미원조’(抗美援朝)를 강조했다. 중공은 미국에 대항하여, 조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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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 우군이 누군가? 이재명, 김원웅...
문재인 씨는 헌법 읽고 정치하는 건가? 대한민국이 중화인민공화국도 아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도 아니고, 문재인 개인의 나라인가? 선거 엉터리 관리하는 3000명 선관위 직원들도 내 조국이 중화인민공화국인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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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 나라 사랑 or 나라 파괴.?
자신, 가족, 후손 그리고 공동체가 살아갈 땅을 자신들의 정치적 열정과 탐욕으로 망가뜨리면 문제가 있다. 그걸 피하기 위해 윤리적, 실천적 합리성의 정당성이 필요하다. 청와대 군상들의 말대로라면 춘풍추상(春風秋霜)을 하면 된다. 즉, 나에게는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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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3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잡히면 무조건 잡아떼라.
‘잡히면 무조건 잡아떼라.’ 언론은 4·15 부정선거를 한목소리로 규명하기를 거부한다. 그것도 좌익의 사고에 불과하다. 무조건 변화를 요구한다면, 지금 4·15 부정선거를 왜 지금 와서 다시 끄집어내는가라는 논리이다. 그렇지 않다. 자유민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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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촛불 민주주의, 깨진 독에 물 붓기.
촛불 세력은 진실을 외면한 채 선전, 선동을 일삼는 언론이 있으니 가능했다. 그게 다 공산주의, 사회주의 사회에서 익숙한 방법이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규정했다. 언론은 헌법 정신을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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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4·15 총선의 역사적 의미.
인천연수을 선거는 부정선거로 낙인이 찍힐 전망이다. 그 결과는 엄청난 파급을 불러온다. 청와대와 선관위, 대법원이 견제와 균형을 취하고 있는지 두고 볼 일이다. 만약 부정선거로 판명이 나면 민주공화주의 하에서 더 이상 국민이 선거로 지도자를 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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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3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4·15 총선 인천 연수을 재검표 현장.
부역자들이 과다하다. 공무원이 많으니, 열심히 노력하는 결과가 국가 제도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없었다면 문제가 있다. 공공직 종사자들이 나쁜 방향으로 입을 맞추면, 그 제도가 굴러갈 이유가 없다. 부정은 꼬리를 물고, 선의지는 실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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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30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재인, 좌파일까?
문재인 청와대가 좌파인가? 좌파가 신주단지처럼 모시는 책이 마르크스의 『자본론』이다. 모택동은 좀 더 사회주의적으로 갔다. 그 만큼 권력 추구에 몰입한 것이다. 조선일보 박수찬 베이징 특파원(2021.06.28), 〈마오쩌둥 앞에서 내비친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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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8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MZ 세대, 중공, 북한 경도 일이 지나치다.
공산, 사회주의권에 경제, 안보 내주고, 지배형태까지 닮는다면 문제가 있다. 국민의 원치 않는데, 오직 권력 유지와 연장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건 후세에 화를 입히게 된다. 그 대가는 혹독히 치를 것을 각오할 필요가 있다. 국가에는 헌법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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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법의 지배’ 하에 법원과 검찰은 사실 왜곡에 앞장서.
‘법의 지배’(legal & files' domination, ) 하에 사실과 증거를 이념과 코드에 의해 왜곡 시킨다.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헌법정신의 뿌리부터 뽑겠다는 생각이다. 박근혜 정부 때 ‘악마의 디테일’이라는 말이 흔하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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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언론 탓, 심한 것 아닌가?
요즘 네이버 등 포털이 공적(公敵)이 되었다. 2030세대는 포털을 그들의 운동장으로 간주했다. 세상이 바꿔 2030세대가 포털에 험한 말을 쏟아 붙는다. 이젠 집권 민주당은 포털이 징그럽다. 그들 힘을 어떻게 뺄까 걱정한다. 포털도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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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5일3분 분량
[이철영 칼럼] ‘6.25참전용사’ 약값도 지원 못하는 가난한 경제대국!
올해는 6.25 발발 71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71년에 걸쳐 북한이 호전적인 도발을 계속하면서 핵무장을 완성하는 동안 6.25가 북한의 남침이라는 사실조차 부정하려는 문재인 정부는 북한으로부터 온갖 모욕을 받아가면서도 앵무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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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5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지원 '간첩 잡는 게 국정원'
오래 살고 볼 것이네...조선일보 김명성 기자(2021.06.24), 〈박지원 ‘간첩 잡는 게 국정원, 국보법 폐기 안돼’〉. 박지원 원장은 청와대에 간첩이 많다는 것을 모를 이유가 없다. 그 사람들부터 잡아야 할 판이다. 두고 볼 일이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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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근혜 내곡동 자택 공매..감정가 31억 원
박근혜 대통령 사저 공매가 아니라, 대한민국號 공매가 나올 판이다. 문재인 청와대는 국민 퍼주고, 전력 북한 퍼주고, 바이든 행정부 퍼주기를 했다. 경제는 폭망이고, 안보는 파산 직전에 있다. 무슨 이런 청와대가 있는지 의심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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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호남 달려간 與
시계추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외세에 영향을 많이 받는 국내의 입장이다. 세계 자유진영의 보편적 가치 잣대가 정하게 되면, 그 가치를 따를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 세계적 가치의 무풍지대에 있었던, 386청와대가 집토끼까지 뛰쳐나가니 당혹스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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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빚내서 돈 뿌리기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다.
국민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 나라의 난맥상은 다 공짜 좋아하는 국민들 덕분이다. 행동하지 않는 지성인은 지성인이 아니다. 체제가 위기일 때는 국민 각자가 의병이 되어야 한다. 이젠 4년 사회주의 했으면, 사회주의가 어떤가를 맛을 보지 않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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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1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소주성’에 갇힌 ‘달(Moon)나라’ 대통령
반미투쟁과 군사정권타도를 외치던 586세대 운동권 인물들이 최근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경제정책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논리나 정책에 대한 비판이라기 보다는 문재인 정권 4년 동안 호남지역에서 자영업을 해오던 1980년대 운동권 호남인의 비명이다....

자언련
2021년 6월 2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메르켈, “원칙을 중시하고 대화와 포용을 보여줬다.”
‘대통령 한명의 아집이 국민 위에 있다.’라는 표현과는 전혀 다른 풍속도가 소개된다. ‘꼼수의 습관화’는 문제가 많다. 어제 한 말과 오늘 한 말이 다르고, 지난 달 말이 이번 달 말이 다르다. 원칙과 신뢰가 필요한 시점이다. 독일 통일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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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1642일의 늪'에 빠졌다···박영수, 국정농단 특검팀 탈출 작전
박영수 특검, 윤석열 수사 팀장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조사를 제대로 한 것인가? 지금 국정 난맥은 거의 이들 특검의 조사로부터 되었다. ‘국정농단’은 박 대통령 때가 아니라 지금이 그 농단이 극점에 달하고 있다. 이렇다면 ‘촛북혁명’은 혁명이...

자언련
2021년 6월 19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김기현 ‘586 운동권, 꼰대 수구 기득권 됐다.
586 세대는 벌써 꼰대란 말로 역사의 뒤안길로 가게 생겼다. G7과 NATO의 한 목소리 움직임은 ‘지구촌’을 더욱 가속화 시킬 전망이다. 컴퓨터도 그 속도가 엄청 빠르고, 호환도 극적이다. 그젠 꼰대란 말이 일상화가 되게 생겨다. 386...

자언련
2021년 6월 19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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