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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민초는 이승만·박정희, 강남좌파는 한통속으로 국가사회주의로.
대한민국 정치의 대표성에 문제가 있다. 여든 야든 강남좌파가 독점하고 있다. 강남좌파는 머리는 좌파, 몸은 탐욕과 과시욕, 포퓰리즘으로 가득하다. 정부, 정치권, 법조, 언론은 북한 김일성 체제를 닮은 것이다. 말은 프롤레타리 독재와 평등을...

자언련
2024년 2월 13일4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윌리엄 스워드의 혜안과 리더십.
미국의 윌리엄 스워드는 아브라함 링컨과 앤드류 존슨 정부의 국무장관(1861–1869)을 지낸 정치인이다. 1860년 유력한 공화당 대통령후보로 지목되었던 그는 링컨이 후보가 되자 전국을 돌며 링컨을 적극 지원했다. 스워드는 그 후 링컨의 참모로...

자언련
2024년 2월 1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KBS가 빠뜨린 질문들… 대담이 기자회견을 대체할 순 없다.
카르텔 천국이 되었다. 조그만 나라에서 카르텔이 이렇게 많아서 문제이다.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라는 헌법 전문을 무시한 것이다. 동아일보 사설(2024.02.09.), “윤석열 대통령의 7일 KBS 신년 대담은 그 내용과 형식,...

자언련
2024년 2월 1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건국전쟁’, ‘기적의 시작’과 ‘자기 의식’ 수준.
문화에 획기적 변화가 일어날 필요가 있다. 정치는 바른(正) 것을 권장하고, 국민의 ‘자기 의식’(self consciousness), 즉 ‘독립정신’을 강화해야 할 터인데, 정치인 자신이 선전·선동에 넘어가면 문제가 있다. 더욱이 문화는...

자언련
2024년 2월 11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출산율 저하는 가족개념 붕괴의 부산물.
가정은 제도적 측면이고, 가족은 문화적 측면이 강하다. 지금 대한민국은 앙상한 가정은 핵가족 형태로 남아있으나, 가족의 문화가 파괴되었다. ‘우리민족끼리’는 북한의 선전, 선동술로 작동하도록 했다. 그러나 씨족으로서 가족은 핵가족과 더불어...

자언련
2024년 2월 10일10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이 주인이면, 반드시 주인행세 하길.
오늘부터 설 연휴가 시작된다. 갑진년 새해에는 전 국민이 질곡에서 벗어나, 활기찬 삶을 영위하도록 기원합니다. 2017년 3월 10일 이후 대한민국은 북한 모양, 공공직 종사자들의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2024년 4·10 총선 이후는 다시...

자언련
2024년 2월 9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기업인, 왜 형무소 담장만 넘나들어야 하나.
미국인이 잘 사는 이유가 기업인이 사회중추적 역할을 한다. 그러나 중국·북한은 기업인을 홀대한다. 86세대는 친중·종북 성향을 띄면서 기업인의 위상이 땅에 떨어졌다. 기업인은 형무소 담장만을 넘나드는 신세가 되었다. 박정희 시대는 이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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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또 ‘48cm 투표지’ 위성정당 총선.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인들! 원리도 원칙도 없이 정치인은 실제 오직 동물적 근성의 탐욕만을 앞 세운다. 4년 전 선거를 ‘4·15 부정선거’로 이야기하지만, 바뀐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또 ‘48cm 투표지’라고 한다. 정치공학이 심하다. 지칠...

자언련
2024년 2월 6일5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벤자민 프랭클린의 교훈.
미국 100달러 지폐에 등장하는 벤자민 프랭클린은 1776년 토머스 제퍼슨과 더불어 미국의 독립선언서를 기초한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 중 한 사람이다. 그는 프랑스와의 동맹조약(1778), 파리조약(1783) 및 미국헌법(1787) 등 미국의...

자언련
2024년 2월 5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파월 연준의장 정치적...재집권 때 교체할 것".
자유주의·시장경제 시대가 다시 도래할 전망이다. 일한 한만큼 가져가는 시대가 도래한다. 돈 찍어내어, 경기부양시키는 시대는 지나간다. 86 운동권 세력이 중국·북한 믿고 떵떵거리는 카르텔의 시대는 이젠 종말을 고해야 한다. 포퓰리즘·국가사회주의는...

자언련
2024년 2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회의 존재 이유를 묻는다.
헌법도 읽지 않고, 안보를 등한시하고, 민생을 짓밟는 국회는 그 수준을 가름할 수 있다. 국민들은 그래서 ‘4·15 부정선거’라는 말을 한다. 그러나 정부와 법원은 국회의 특권만을 강조한다. 민주공화국이 이런 국가인지 의심을 하게 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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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AI 시대 ‘게임 체인저’ HBM과 ‘건국전쟁’.
과학기술은 먹거리 창출과 행복의 기준을 바꾼다. AI 시대는 모든 노동형태를 바꾸고, 인간 행동양식을 바꾼다. AI 시대와 이전 시대는 전혀 다르게 구분이 된다. 컴퓨터와 모바일 폰을 쓰는 것 아닌 것은 자유였다. 그러나 AI 시대는 그럴 수가...

자언련
2024년 2월 3일6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알고보니’를 알고 보니...
뉴스데스크의 고정 코너 중 주요 이슈에 대해 기자가 출연해서 객관적으로 팩트를 체크해준다는 [알고보니] 코너가 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정말 편파적인 나쁜 뉴스였다. 시청자가 보면 뭔가 객관적이 내용일 것으로 착각하는데 야당 편만 들어주는 내용...

자언련
2024년 2월 2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을 오염시킨, 친중·종북주의자를 똑똑 기억하자.
문재인·김명수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 세력들은 계속 국민의 먹고 사는 일을 계속 해꼬지한다. 부끄러운 줄 모른다. 그들도 언젠가는 단죄의 희생제물이 될 수 있다. 국민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이승만 대통령은 ‘독립’ 후서에 “사람이 말하데 범에게...

자언련
2024년 2월 2일7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공항이 정치인들의 ‘트로피’인가?
국내 총 15개 공항 중 인천, 김포, 김해, 제주, 대구 이외의 모든 공항들이 만년적자다. 하위 10개 공항의 최근 5년 평균 활주로 활용률은 4.5%였고, 2% 미만인 공항이 5곳이다. 항공수요와는 별개로 유력 정치인의 ‘트로피’처럼 공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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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김삼환 목사. “선거 조작 공산주의보다 나쁜 짓”
선관위와 검찰을 앞세운 국회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인간이 부끄러운 줄 모르면 짐승 수준이 된다. 그들도 절제가 필요한 시점이다. 아무리 86 운동권이 ‘민주화’를 외치지만, 그런 민주화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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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조작보도’ 이젠 좀 미안한 척이라도 하라.
방귀 뀐 놈이 연일 성을 내고 있다. 이른바 ’바이든 조작 방송‘으로 법원이 정정보도 판결을 내자 ’이상한 판결‘이라며 방송을 동원해 성을 내더니, 어제는 방심위가 징계절차에 돌입하자 비판언론 죽이기라고 화를 냈다. 조의명 기자가 이틀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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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CBDC의 정치학(1).
검찰과 검찰 출신들이 도마 위에 올라왔다. 이들 검찰이 헌법을 읽고 조사를 하는지 의심스럽다. 그들은 정치공학을 과다하게 사용한다. 그들은 ‘별건수사’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놓고, 어떻게 국민을 감옥에 두는냐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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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1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반 운동권” 말하는데 MBC만 “사천”이라 전하더라.
총선이 70 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려대로 MBC의 편파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뉴스 전체가 사실상 정부 여당에 대한 비방방송으로 채워지고 있다. MBC 내 일부 정치 세력들의 농간에 MBC 전체 구성원이 피해를 입을 게 뻔하다. 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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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0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신과 폐쇄병동, 1020으로 가득 차.
어른이 없다. 있어도 요양병원에 득실거린다. 사회복지라는 이름으로 현대식 고려장이 시작되는 것이다. 사회질서가 없이 변동만 눈에 띤다. 그렇다고 전문사회도 더 더욱 아니다. 노동에 문제가 생겼다. 선진사회라면, 각분야를 전문으로 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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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0일6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국회의 야합과 포퓰리즘 입법.
지난 25일 국회 본회의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2년 유예하는 개정안은 무산시키고, 정의당 이은주 비례대표의원의 사직안과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을 통과시켰다. 의원직 상실이 예견되는 정의당 의원을 미리 사직 처리한 것은 정의당 의석 1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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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2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국, 자유와 책임 헌법정신이 망각되고 있다.
이승만 대통령은 자유·독립을 강조했다. 그에 따른 책임도 으뜸 요소로 작동시켰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1987년 이후 책임이라는 단어가 실종되었다. 공산주의 삶의 양식에 치중하게 된 것이다. 정치권에서 익숙한 삶의 양식이다. ‘4·15 부정선거’로...

자언련
2024년 1월 29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명예 얻으려면 권력·물욕 내려놓아야.
정치인의 책임의식은 반드시 가져야 한다. 책임, 신뢰, 품격, 권위, 명예 등은 다 같은 맥락이다. 정치인이 이런 덕목을 갖지 않으면, 국민들이 이들을 가질 이유가 없다. 폭력과 테러의 세상은 정치인이 권력·물욕으로 흔들어 대기 때문이다. 헌법...

자언련
2024년 1월 2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사법 농단사건’의 무죄.
1987년 6공화국 체제는 이젠 그 수명을 다했다. 그 주역으로 조희대 대법원장이 등장했다. 여야가 모처럼 한 목소리로 임명을 동의한 대법원장이다. ‘KBS 임명동의제 사건’,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 ‘사법 농단사건’ 판결은 이성과 합리성에...

자언련
2024년 1월 27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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