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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네이버와 카카오는 뉴스 산업에 손 뗄 때가 되었다.
포털은 AI검색과 뉴스 아웃링커 등 다른 기능으로 산업을 영위할 필요가 있다. 더 이상 좌파를 중심으로 여론을 조성하고, 조작하는 일에는 손을 떼도록 할 필요가 있다. 지금과 같은 시스템으로는 뉴스의 질은 계속 떨어지고, 책임의식이 없고, 선거에...

자언련
2023년 9월 2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사회주의는 접을 때가 되었다.
여야할 것 없이 이성과 합리성을 가질 필요가 있다. 어떤 주장을 하면, 그 주장의 논리적 근거로 의미가 있는 것이어야 하고, 인과적으로 무리가 없어야 하고, 원인과 결과 사이 서로의 내적 연계가 논리적으로 합당해야 한다. 더 확실한 것은 다른...

자언련
2023년 9월 19일7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범죄 여부는 법이 판단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b82c3ccc38dc410487f394bfde60552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b82c3ccc38dc410487f394bfde605521~mv2.webp)
![[이철영의 500자 논평] 범죄 여부는 법이 판단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b82c3ccc38dc410487f394bfde605521~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b82c3ccc38dc410487f394bfde605521~mv2.webp)
[이철영의 500자 논평] 범죄 여부는 법이 판단한다.
이재명 대표 단식에도 불구하고 야4당의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광화문집회는 사그라져버렸다. ‘방사능 선동’을 비웃듯, 수산물 소비는 늘고 백화점 ‘추석 수산물 선물세트’ 매출은 전년 대비 2~4배로 폭증하고 있다. “윤석열 정권에 국민의...

자언련
2023년 9월 18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윤빠들이 계속 늘고 있는데...
2024년 04월 10일 총선이 치르진다. 총선에 헌법 개정까지 이뤄질 것으로 점쳐진다. 정부가 ‘지방시대委’를 만들고 있어 연방제 개헌안이 실현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5·18도 헌법전문에 넣고 싶다. 정부 멋대로 못할 것도 없다. 지금처럼...

자언련
2023년 9월 18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MBC에서 겪은 ‘꼬뮈니즘’..린민위원회의 추억.
많은 젊은 한국 사람들은 자본주의 한국에서 태어나 자본주의 한국에서 자라나면서 공산주의에 대한 경험을 못해 본 사람들이다. 책에서는 공산주의라는 것이 Communism 이고 ‘꼬뮌’이라 불리는 인민위원회가 정치, 경제, 사법 등 모든 결정을 하는...

자언련
2023년 9월 17일2분 분량
[KBS노동조합 허성권 위원장의 공개 질의] "KBS사장 유력 박 모 문화일보 논설위원님 민노총 노조 출신 KBS 보도국 핵심간부는 왜 만나십니까?"
"KBS사장 유력 박 모 문화일보 논설위원님 민노총 노조 출신 KBS 보도국 핵심간부는 왜 만나십니까?" 5년동안 KBS 민노총 노조와 처절하게 싸우고 이 과정에서 농성과 삭발도 4번 한 허성권 KBS노동조합 위원장입니다. 대통령이 사실상...

자언련
2023년 9월 17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야당대표 단식, 철도파업 그리고 통계조작.
자유는 책임을 다 할 때에만의 의미를 지닌다. 파업으로 자유를 얻겠다고 하면 그건 염치 없는 행동이다. 염치가 없을 때 다가 오는 상은 공권력 투입 밖에 없다. ‘미친 x는 몽둥이기가 약이다.’라는 말 밖에 할 수 없다. 그러면 자유로운 평상심은...

자언련
2023년 9월 1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헌법개정논의, 궁민으로 만들고 싶다.
헌법은 헌법이다. 사람에다 맞추면 그 헌법은 무용지물이 된다. 헌법은 모든 국민의 ‘존엄’이지, 북한 모양 한 사람의 존엄이 아니다. 그 헌법으로 우리는 북한보다 480배나 잘 살게 되었다. 그러나 그 헌법을 전면적으로 고친다고 한다. ‘태어나지...

자언련
2023년 9월 16일9분 분량
[MBC노조 성명] 김석환 방문진 이사..인터넷진흥원장 재직시 채용비리 의혹.
김석환 방문진 이사가 인터넷진흥원장으로 있을 무렵 2018년 11월에 공고를 내 실시한 공무직 채용에 있어서 특혜채용을 한 것으로 보이는 기록이 2019년 국정감사 속기록에서 발견됐다. 인터넷 진흥원의 공무직은 전기설비 점검, 청소, 방재,...

자언련
2023년 9월 16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은 홍범도를 수용할 없어.
러시아와 북한 간에 사이가 퍽 가짜워졌다. 1922년이나, 지금의 러시아와는 달라진 것이 없다. 아직 그들은 공산주의를 신봉하고 있다. 그걸 우리는 국가사회주의라고 한다. 국가사회주의는 공산주의 바로 전 단계를 말한다. 포퓰리즘, 민중민주주의,...

자언련
2023년 9월 15일4분 분량
[새KBS혁신위 성명] 유력 사장 후보를 내세워 호가호위하는 세력에게 경고한다!
김의철이라는 악성 바이러스가 퇴치됐지만 KBS의 앞날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불확실성에 빠져있다. 회사의 존망이 결정될 앞으로의 1년 동안 KBS를 이끌 사장을 올바른 인물로 선임하는 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그런데 아직...

자언련
2023년 9월 14일2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음주운전 이재명.. 대선 출마’ ?
MBC 뉴스데스크에 이런 제목의 뉴스가 나갔다면 어떤 평을 들었을까? 혹은 [‘형수욕설’ 이재명..민주당 대표 당선] 이런 건 어땠을까? 반대 세력에서 흠잡는 소재이자 팩트가 맞고 또 언론인의 양심적 판단에 따라 강조할 부분이라고 생각하면 쓸...

자언련
2023년 9월 14일1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문재인 정부 패정(悖政)의 유산(遺産).
민간연구기관(파이터치연구원)의 분석 결과 문재인 정부 5년간 공무원수가 12.6% 늘면서 각종 규제가 14.7%나 늘어났음이 밝혀졌다. 공무원수가 13만여명(12.6%) 증가한 116만명으로, 이명박 정부 때 증가율(1.24%)의 10배이고,...

자언련
2023년 9월 14일1분 분량
[KBS노동조합 및 현업단체 공동성명] KBS 새 사장의 조건.
불공정 편파방송으로 KBS는 파괴됐습니다. 그간 민노총 출신 경영진은 국민 사기꾼 윤지오를 공익제보자로 둔갑시킨 KBS뉴스9 출연과 친문 검사의 말 한마디에 편승한 검언유착 오보 및 대선판에 불법 개입해 국민의 표심을 뒤흔든 김만배-신학림 거짓...

자언련
2023년 9월 14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디지털 한국’ 공공부문의 민낯.(1)
속도감 있게 다가오는 디지털 혁명에 아직도 법조, 정치인, 언론인은 엉뚱한 짓을 계속한다. 국민이야 살든 말든 자기에게 이익이 되면 움직인다. 언론인은 코드에 맞춰 ‘가짜뉴스’를 양산한다. 그 코드는 디지털 코드가 아니다. 언론인은 ‘글로벌...

자언련
2023년 9월 14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사회주의는 국민의 고통만 안긴다.
미국이나 대한민국이나 러시아, 북한 등 국가사회주의 돈 찍어내는데 이골이 났었다. 문재인 국가사회주의도 어느 곳에 부럽지 않았다. 5년 간 1226조 원 찍어내는 정부가 어디에 있나? 그 돈 어디에 간 것이고, 그간 국회는 무얼한 것인지...

자언련
2023년 9월 13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권태선 이사장님이 돌아와서 기쁘신가요? 잘된 일인가요?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이 해임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통해 복귀했습니다. 방문진 야당 이사들과 MBC 경영진은 물론이고 상당수 MBC 구성원도 ‘잘된 일이다’, ‘방송독립을 지켜냈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언론노조의 ‘탄원서 작전’에 자의든 타이든...

자언련
2023년 9월 12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김순열 재판장,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 연명해줘.
가짜뉴스 공장 MBC에 손들어준 김순열 재판장은 사태에 심각성을 알고 판결을 하는지 궁금하다. 법원이 ‘반국가 세력’이 되어서야 대한민국 헌법질서가 계속 유지할지 의문이다. 2008년 광우병 사태, 2014년 세월호 사건, 2016년 대통령...

자언련
2023년 9월 12일5분 분량
[MBC노조 성명] 언론노조 횡포에 사실상 면죄부를 준 법원 결정을 규탄한다.
이제 겨우 언론노조에 저항할 용기를 내던 MBC 직원들에게 법원이 찬물을 끼얹었다. 끔찍한 편파보도와 선거공작에 대해 기자들이 하나둘 일어나 그것은 잘못이었다고 말하던 중이었다.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 해임 정지 가처분을 받아준 서울행정법원...

자언련
2023년 9월 12일2분 분량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성명서] 진정한 언론정상화 실천을 촉구한다!
2021년 9월15일에 행한 김만배와 신학림(전 민노총 언론노조위원장, 뉴스타파 전문위원)의 거짓말 인터뷰와 2022년3월6일에 행한 뉴스타파의 짜깁기 날조 보도가 백일하에 드러났다. 이것은 단순히 저질 매체의 ‘가짜뉴스 유포’의 수준을 넘는...

자언련
2023년 9월 12일2분 분량
[새KBS공투위 성명] 민노총이 장악한 KBS 시사보도, 이제 철퇴를 피할 수 없다.
김만배 녹취록 조작 보도와 관련해 KBS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KBS는 지난 8일 9시 뉴스 중간에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김만배 녹취록 보도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뉴스타파로부터 시작해 JTBC, 그리고 MBC까지 사과 성명을 발표해도...

자언련
2023년 9월 11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재인의 객기로 역동성 상실한 한국경제.
이념전쟁으로 한국경제는 지금 꼼짝할 수 없는 위치에 있다. 그 이념전쟁을 앞으로 100년은 더할 모양이다. 이젠 그런 객기이념 논쟁은 그만 하고 공공직 종사자는 국민의 살길을 찾기 바란다. 지금 법원, 국회, 행정부 그리고 언론 등 기관의...

자언련
2023년 9월 11일6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언론의 ‘가짜 뉴스’……고름을 짜내야 새살이 돋는다.
지난 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김만배 가짜뉴스’ 관련 민원을 긴급심의 안건으로 다루기로 했다. 2022년 대선 사흘 전(3월6일) 신학림 전 민노총 언론노조위원장이 전문위원인 ‘뉴스타파’가 '대장동 의혹'을 윤석열 후보에게 넘겨씌우려는 김만배의...

자언련
2023년 9월 1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유주의와 국가사회주의 롤 모델.
주인은 주인 노릇을 할 때에만 주인행세를 할 수 있다. 주인은 항상 귀를 열고, 성찰하고 그리고 행동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그에게는 몸에 밴 절제로 자유를 만들어 내고, 자연을 순응하면서, 극복할 수 있는 힘을 키운다. 지금...

자언련
2023년 9월 10일7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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