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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노조 성명] 박은정 후보 남편 다단계 수임료 22억 원에는 미적대는 MBC.
다단계 수사 전문가로 불리던 이종근 검사장이 작년 2월 검찰을 떠났다. 그는 변호사를 개업하면서 유튜브 방송에 나와 ‘다단계 피해자들의 사연이 너무 안타까워서 그분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회복하는 것이 내가 추구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몇...

자언련
2024년 3월 29일2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민주당 방송.. 공영운 ‘아빠 찬스’, 비동의간음죄 철회는 안 다루나?
민주당 방송으로 전락하고 만 MBC 뉴스데스크가 민주당에 불리한 이슈는 '쏙쏙' 빼놓고 보도하고 있다. 24살에 30억 원 건물주가 된 민주당 후보 공영운씨의 아들. 이른바 ‘아빠 찬스’로 군복무 중인 아들에게 서울 성수동 건물을 매입해 증여한...

자언련
2024년 3월 28일1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권순표 이어 뉴스데스크도... 여당 소개하면서도 ‘이종섭’ ‘대파’ 외친 MBC.
기가 막혀 헛웃음만 나올 지경이다.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각 당의 움직임을 전하는 뉴스를 제작하면 어떤 내용을 담는 게 공정하겠는가? 각 당이 유권자들에게 호소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는 게 상식 아닌가? 그런데 MBC 뉴스데스크는 국민의힘...

자언련
2024년 3월 28일2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정권심판'이 아닌 '의회폭거' 심판이다.
민주당이 형사피의자 신분 당대표의 방탄과 막말에 휘둘리고 있다. 세 차례나 집권했던 민주당이 비례대표 당선권에 통진당 후신인 진보당 출신 3명을 공천하고 일부 지역구 후보 단일화에 이어 진보당 정책을 총선공약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는 약속까지 했다....

자언련
2024년 3월 28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갈등사회! “좌파 득세 해방정국 닮아”.
‘투표용지 51.7㎝ 역대 최장’로 변한 대한민국이다. 갈등의 비용을 누가 담당할지 의문이다. 이젠 갈등의 비용을 담당할 여력도 없어졌다. 당장 위기가 온 것이다. 중앙일보 손해용 기자(2022.04.06.), 〈국가부채 작년 2000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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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8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좌파 포퓰리즘’ 정치! 책임정치는 어디에.
대한민국은 위기를 맞고 있다. 망나니 정치가 위기를 자초한 것이다. 헌법전문에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라고 규정했다. 여기서 ‘책임과 의무’는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조건이다. 정치인들일수록 개인의 탐욕보다,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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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7일6분 분량
[MBC노조 성명] ‘스트레이트’ 폐지하고 관련자 문책하라.
1992년 미국 NBC 뉴스는 GM 트럭 충돌 실험을 방송하면서 연료탱크에 점화장치를 달아 화염을 조작했다. 그 사실이 드러나자 NBC는 3분 30초 동안 사과방송을 하고 담당 PD를 해고했으며 사장까지 사임했다. 같은 해 일본 NHK는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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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7일1분 분량
[국민의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특위 성명서] 노종면 대변인은 또 허위사실 주장하나?
더불어민주당의 노종면 대변인의 ‘허위사실 유포’가 대한민국 선거판을 가짜뉴스판으로 물들이고 있다는 공분을 사고있다. 지난 22일 노 대변인은 조수진 전 민주당 강북을 후보의 자진사퇴 직후, 분풀이라도 하듯 국민의힘을 향해 ‘성범죄 2차 가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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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6일1분 분량
[정교모 성명] 4.10 총선에 대한민국 운명이 달려 있다.
2019년 9월 12일 전국 6천 2백여 교수들은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임명으로 사회정의와 윤리가 무너졌다”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한 바 있다. 우리는 이 시국선언문에서 “조국 교수가 법무부 장관이 됨으로써 발생할 심각한 사태를 우려한다.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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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6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공영역의 거짓말 잔치.
자유시장경제 나라에서 거짓말이 갈수록 무성하면, 그 나라는 반드시 사회주의 국가로 변동을 하고 있음을 직감한다. 자유주의 언론 상황에서 거짓말은 그렇게 성행할 수 없다. 더욱이 여든 야든 86운동권세력은 1987년 헌법을 고쳐 ‘자유민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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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6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의료공백 사태가 의도된 정치쇼인가?
극단으로 치닫던 의료공백 사태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다. 어제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의대 교수들과 면담을 가진 뒤 중재에 나섰고, 윤석열 대통령도 유연한 대응을 지시했다. 어제 지상파 방송을 포함해 거의 모든 언론의 톱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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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5일2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사돈 남 말’하는 적반하장의 선동.
이재명 민주당대표가 “윤석열 정권이 1당이 되면 수십 년을 아르헨티나처럼 될지도 모른다”고 했다. ‘노랑봉투법’, 기초연금확대법, 양곡관리법 등 포퓰리즘 법안들 입법을 밀어붙이고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선심성 복지 남발로 국가채무를 450조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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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5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 각자는 좌익의 절박함을 읽어야.
국내 정치가 중국·북한에 따라 움직인다면 문제가 있다. 헌법전문은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라고 했다. 헌법전문은 자유와 독립을 바탕으로 명문화했다. 그러나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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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5일7분 분량
[MBC노조 성명] 오보 피해자는 절규하는데 “정의로운 취재 계속”.
탈북작가 성폭행 오보는 MBC의 도덕적 파탄 상태를 보여준다. 시사보도 프로그램 두 편을 완전히 삭제하고 거액의 손해배상을 하라는 법원 판결은 아마도 한국 방송사에 전례를 찾기 힘들 것이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MBC 기자가 제보자의 비상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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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5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부 견제해야’ 4년 전보다 늘었다.
개혁이 제대로 되지 않으니, 카르텔만 늘어난다. 조그만 나라에 카르텔만 늘어나면 국민의 삶은 팍팍해지게 마련이다. 50대와 60대를 합한 비율은 81.9%(562명)로 86운동권 문화가 22대 총선의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 여든 야든 같은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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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22대 총선 선거판 기상도.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에 대한 비판이 한창이다. 강남좌파는 아직 22대 총선을 삼킬 전망이다. 그러나 깨어있지 못한 국민은 2025년에 가서야 내가 왜 이런 후보를 찍었는지, 반성하는 기회를 갖게 될 전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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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3일4분 분량
[MBC노조 성명]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으려면 특종을 가장한 불공정 보도를 당장 중단하라!
동부구치소 취재를 법무부 고위관리들에 대한 취재처럼 포장해 보도한 기자. 황상무 수석이 오찬 자리에서 말한 “언론사 세무조사와 같은 그런 짓 절대로 안 한다”는 멘트를 끝까지 보도 안 한 기자. 박정훈 대령의 해병대 수사단 스스로 권한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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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어디로 튈지 모른 포퓰리즘의 정치. 일본의 경험과 같이 보자.
한국 정치는 여전히 노무현·문재인의 철길을 달리고 있다. 그에 대항한 윤석열 정부를 국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급한 마음은 알겠는데, 어디로 튈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다. 국내 정치의 진보 색깔의 더불어민주당 저수지로부터 한 발도 앞으로 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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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2일7분 분량
"이 나라가 네 나라요, 내 나라요? 우리나라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박 전 대통령만 '외과 수술적 타격(surgical strike)'으로 권좌에서 끌어내리면 대한민국은 아무일 없었다는 것처럼 다시 정상적인 헌정(憲政)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생각한 자가 있었다면, 그는 틀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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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2일3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알면서도 ‘대파 가격’ 시비.
이번엔 대파였다. 지난 월요일(18일) 윤 대통령이 물가동향 점검 차원에서 농협하나로마트를 찾았다가 한 단 875원에 할인 행사하는 대파를 보고 “합리적 가격”이라고 언급한 것을 두고 뒤늦게 MBC가 숟가락을 얹었다. 야당 지지자들 사이에 ‘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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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1일1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사회의 흉기’가 된 ‘사회의 목탁’.
대통령실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이 자신의 발언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황 수석이 언론사 후배 기자들과 사석에서 권력의 언론 겁박 사례들을 얘기하며 "과거에는 ‘회칼테러사건’도 있었고, DJ 시절에는 세무사찰로 ‘조중동’ 사주가 모두 구속된 일도...

자언련
2024년 3월 2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삼성반도체, ‘의대 2,000명 증원’ 그리고 5·18헌법 수록.
모든 사회정책은 지적이고, 도덕적이어야 한다. 그리고 그 선택은 과거의 숙의(熟議)를 바탕으로 이뤄져야 한다. 정부가 삼성반도체의 기업보다 못한 정신으로 국가를 운영하면, 국가의 존망을 위태롭게 한다. 그 원인으로 우선 이성적이지도 못한 곳에서...

자언련
2024년 3월 21일8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이종섭 대사가 코인 사기범인가?
야당에 유리한 각종 선거 이슈를 발굴하고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MBC. 정부 여당의 해명도 앞장서서 반박해주고 있다. 한쪽 편을 위해 뛰는 대표선수인 듯하다. 어제 뉴스데스크도 톱블록 5꼭지가 모두 이종섭 대사와 황상무 수석을 둘러싼 논란들을...

자언련
2024년 3월 20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여론은 좋은 정책 자료, 그리나 위험도 따라.
문재인은 여론를 주도하기에 익숙했다. 그것도 통계를 바꾸어가면서 여론을 조작하고, 선전·선동을 했다. 지금 북한·중국은 대한민국 여론을 문재인과 같이 한다. 언론인도 각성할 일이다. 그 여론은 문재인이 바뀐 지금도 정책 프레임으로 작동시킨다면...

자언련
2024년 3월 20일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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