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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AI 시대의 천부인권 사상.
철이 지난 죽음의 문화은 이젠 종말을 구할 필요가 있다. 삶의 문화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지극히 개인주의 사회이면서, 삶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기독교 문화는 죽음이 없이 영생을 한다. 개인은 ‘구원의 확실성’만 얻으면,...

자언련
2024년 1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탈렌트는 ‘이웃사랑’ 실천이다.
1987년 이후 대한민국 사랑은 ‘이웃사랑’은 폭력과 테러로 씨를 말린다. 그게 정상적인 사회가 될 수 없다. 그 전형적인 사회가 지금 공산주의 종주국 러시아에서 일어난다. 우크라이나는 자유를 원해 소련의 그늘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그러나 그들은...

자언련
2024년 1월 10일7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전두환 씨라 부르는 이유 설명할 수 있어야.
지난주에 KBS 보도책임자가 ”전두환의 호칭을 ’씨‘가 아니라 ’전 대통령‘으로 통일해달라“고 기자들에게 공지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이에 MBC도 굳이 남의 회사 내부의 지침 내용을 뉴스로 전하며 비판적 자세를 보였다. 이참에 우리는...

자언련
2024년 1월 9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권, 정보를 정확하게 다루는 능력이 필요한 시점.
국내 상황이 복잡하다. 복잡할 필요가 없는데 복잡하게 만든다. 그 원리는 간단하다. 자유와 책임이 함께 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유를 누리고, 책임을 지지 않으면 당연히 법원과 언론이 정확한 정보로 사회통합을 위해 바른 길로 가도록 할 필요가...

자언련
2024년 1월 9일4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민주당은 여야 구분도 못하는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의 부위원장과 위원 1명 해촉에 따른 2명의 보궐 위원을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추천하자, 국민의힘이 ‘추천권 강탈’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방송법상 방심위원은 대통령이 3명, 국회의장이 3명, 국회 과방위가...

자언련
2024년 1월 8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조희대 대법원장과 남명의 ‘신명사도’.
현대 사회를 법의 지배 사회로 규정한다. 5천 1백만의 ‘민주공화국’은 공정한 법이 없으면 지배가 불가능하다. 그 정점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서 있다. 최근까지 김명수 대법원장은 법을 무력화시켰다. 그는 오히려 포퓰리즘의 법원 운영으로 법의 지배...

자언련
2024년 1월 8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AI 발전은 화이트칼라 ‘해고 광풍’.
AI로 사회가 변화의 회오리바람을 일으킨다. KF-21 보라매 전투기는 레이저를 쏘아 3〜6km 앞의 적기를 격추시킨다. 보라매 전투기가 스텔스 기술이 첨가하여, 6세대 전투기로 발돋움한다. 미국이 갖고 있는 AESA 레이더, 적외선탐사추적장치,...

자언련
2024년 1월 8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또 민주당 해명 방송..'헬기특혜' '지방불신' 지적엔 왜 눈 감는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피습 속보를 다룬 어제 뉴스데스크는 또 한 번 MBC가 사실상 ’민주당 방송‘임을 확인시켜줬다. 여론은 테러 사건의 중대성과 함께 이 대표가 헬기를 타고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경위를 따지고 있는데, MBC는 이런 비난 여론은...

자언련
2024년 1월 8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인류 삶 바꿀 AI 혁신상, 국내 기업이 휩쓸어.
1987년 이후 대한민국 사회는 정치동원 사회이다. 4050세대 운동권 문화가 망친 기현상이다. 운동권의 속성은 아마추어사회이다. 이들 세대는 전문인력을 꼽아내기 경쟁을 했다. 산업화세력들을 직장에서 몰아낸 것이다. 그게 인터넷 AI시대에 맞을...

자언련
2024년 1월 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고법판사들 줄줄이 로펌행” 그리고 5·18 법조출신의 난맥상.
법조는 문제가 있다. 대한민국이 그렇게 허술한 나라가 아니다. 5·18문제가 43년이 되는데 지금에 와서도 그 현실을 밝혀낸다. 그 기록이 폭력과 테러보다 더욱 저항정신을 발동하는 것이다. 그걸 나중에 교과서를 쓰고, 두고 두고 후손들에게 알릴...

자언련
2024년 1월 5일4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이재명 대표 헬기 이송 문제 지적하면 불경인가?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과 관련, 이 대표가 응급헬기를 이용해 부산대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데 대해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일선 의사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고, SNS에서도 특혜라는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자언련
2024년 1월 5일2분 분량
[MBC노동조합 논평, 신장식의 짓] 한동훈이 겁났나..좌파들이 입을 모아 ‘욕설’.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인기에 민주당이 당황한 탓인지 MBC가 악랄하다 할 정도로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도 ‘신장식의 뉴스하이킥’이 앞장서고 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취임한 작년 12월 26일 뉴스하이킥은 좌파...

자언련
2024년 1월 4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상대 혐오를 지지동력 삼는 정치 부족주의.
‘대중의 지지를 얻으려는 노력을 기울이기보다는 유력한 상대를 제거하는데 주력’을 하는 문화는 문제가 있다. 현장의 합리성을 결한 문화는 상징의 이미지 정치가 가능하고, 관계성으로 엮다 보면 진실이 쉽게 왜곡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그 문화 현상이...

자언련
2024년 1월 4일6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정치테러와 거짓뉴스 폭력.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흉기 피격 후 음모설·배후설이 가관이다. 사건 진상도 밝혀지기 전 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은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공적 권한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권력과 정치 이제는 그만둬야 한다”며 정부·여당을 지목했다. 보복운전 혐의로...

자언련
2024년 1월 4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제도권 안에서 ‘죽음의 문화’는 그만.
한국은 1일부터 2년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활동한다. 유엔은 인권이 중요시되고, 폭력과 테러를 근절코자 한다. 지극히 이성과 합리성으로 세계질서를 유지코자 한다. 설령 일부 국가가 이를 용인코자 한다. 그러나 그게...

자언련
2024년 1월 3일9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이선영 앵커는 ‘오차 범위’의 개념을 모르나
오늘(1월 2일) 아침 뉴스투데이를 보다가 말문이 막혔다. 이선영 앵커는 MBC 신년 여론조사 리포트에서 다음과 같이 앵커멘트를 했다. “다음 대선 주자 선호도로는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22%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7%로 이 대표가...

자언련
2024년 1월 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2024년 갑진년 용의 해 대한민국 운세.
희비가 엇갈리는 갑진년 용의 해이다. 대한민국은 좋은 기회를 맞고, 다른 한편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둘 중 선택은 국민들 하기 나름이다. 더욱이 1987년 체제를 개혁해야 하는 당위성 그리로 모든 상황이 살얼음판을 걸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자언련
2024년 1월 2일7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국회의 ’깜깜이’ 와 ‘짬짜미’ 예산 처리.
2024년도 예산안이 법정기한을 19일이나 넘기며 국회의 늑장·졸속 처리가 되풀이 됐다. 국회 예결위가 심사기한을 넘겨 예결위원장, 여야 간사 등 3인과 정부측 관계자 2인 등으로 구성되는 이른바 '밀실 소소위(小小委)' 에서 논의가 이뤄졌다....

자언련
2024년 1월 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갑진년 새해, 넓은 시장을 향해 총력전을 펼쳐야.
정치 리스크가 너무 크다. 그만큼 시장이 위축되었다는 소리가 된다 이성과 합리성이 작동을 멈춘지가 오래전이다. 1987년 이후 대한민국은 북한에 종속관계를 부추겼다. 이젠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훨훨 세계 시장으로 날아갈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자언련
2024년 1월 1일5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교육부에 쏟아지는 돈 폭탄.
교육부엔 매년 돈이 쌓여 넘친다. 지난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부금)’ 76조원 중 올해로 이월된 교부금이 7.5조원으로 문체부 1년 예산 6.7조원보다 많다. 기금으로 적립된 금액도 2021년 5.4조원에서 작년 21.4조원으로 늘어났다....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1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5전5패의 ‘공수래 공수거(公搜來 空手去)’.
공수처가 2021년 출범 이래 다섯 번의 영장청구가 모두 기각되어 ‘5전 5패’의 불명예를 기록했다. 공수처의 문제는 문재인 정부의 민주당이 검찰 견제를 목적으로 야당과 국민들의 극렬한 반대와 우려를 묵살하고 법안 날치기 통과까지 해가며 급조로...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호남문제 어떻게 풀 것인가?
대한민국 역사는 크게 둘로 나누면 전반기가 대한민국의 역사는 제헌헌법이 1948년 07년 12일 제정된 시기에서 1987년 6월 29일 제 6공화국(39년)과 1987년 이후 2023년 12월 29까지 (36년)으로 나누어진다. 전반기는 주로...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만물상] 독일, 대만식 ‘인생 진로 결정법’.
독일은 한 곳을 깊게 파는 성격을 갖고 있다. 그들은 ‘법의 지배’를 엄격하게 시행한다. 그 만큼 개인성이 확연하게 확립되어있다. 집단적 사고로 그들은 1, 2차 대전에서 된서리를 맞았다. 그 성찰이 몸에 베여있다. 물론 그들의 사고는 범위를...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정희 교육헌장으로 “빛과 어둠의 싸움” 대비.
폭력과 테러의 싸움은 곧 끝이 난다. ‘빛과 어둠의 싸움’는 ‘빛’의 싸움으로 종말을 고한다. 유튜브 뉴스튜브(2023.12. 28), 〈중국이 이슬람 국가를 화나게 만든다. 이슬람 군사동맹, 중국에 선전포고〉라고 했다. 건달 세계는 이젠 종언을...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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