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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인해전술에 말려든 정부들.
6·25에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인해전술의 그 깊은 고리를 끊지 못했다. 1987년 이후는 인해전술의 해방구를 만들어 놓았다. 갈수록 그 강도가 심해진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 고리를 끊고자 하다, 탄핵을 당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이 성공한...

자언련
2023년 4월 19일5분 분량
[선언문] '특권폐지 국민행동' 출범 선언문
국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선현들께서 3·1 독립선언서와 4·19 혁명선언문을 발표하던 그 위대한 순간과 똑같은 ‘나라 사랑’이라는 뜨거운 여망을 가슴에 품고 특권폐지 국민행동의 출범을 선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국민의 불신과...

자언련
2023년 4월 19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회 호시절은 거하고 정부가 개혁할 시기.
권력은 행정부로 넘어간다. 문재인 청와대는 행정부를 망치고, 그 386운동권 세력은 국회로 갔는데, 국회마저 그들은 난장판을 만들었다. 절제 없이 검은돈 먹다 선악의 구별이 없어진 것이다. 이성이 작동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행정부에 국회 기능을...

자언련
2023년 4월 1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 65% ‘한미동맹 있어 경제대국’.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요즘 좌익들의 인터넷을 점령하고, 온갖 언론자유를 즐긴다. 정권 뺴앗긴 분노로 인터넷을 가득 채운다. 진정 마르크스주의자라면 선전, 선동이 아니라, 자기 비판부터 해야할 터인데 비판을 고사하고, 엉뚱한 적의를 불태운다....

자언련
2023년 4월 17일10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당 돈 봉투 의혹과 386정치 몰락.
우상의 세계는 계속되고, 진실은 거하고, 정의는 사라졌다. 그 사이에 거짓은 활개치고 불의가 세상을 지배한다. 자연은 생명이 싹트는 계절을 맞았지만, 대한민국의 헌정체계는 무너진지 오래가 되었다. 세월호 9주기 궤적이 죽음의 그림자 실상을...

자언련
2023년 4월 1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MZ, 위계 싫지만 승진 열망.
MZ는 승진을 원하지만, 위계질서는 싫은 MZ세대의 심성이다. 어려운 이야기이다. 자유는 원하지만, 조직생활은 싫다고 한다. 기업이 많이 만들어져야 승진의 열망이 열린다. 그렇다면 유능한 지도자가 나와야 하고, 개인 차원에서 자유와 조직의 통제를...

자언련
2023년 4월 1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21대 국회의 난맥상.
21대 국회는 여당의 더불어민주당 163석 더불어시민당 17석(180), 야당의 미래통합당 94석, 미래한국당 19석(113)으로 선거가 끝났다. 위성정당이 생겼다. 그런데 비례대표는 여당이 12, 야당은 19석이었다. 비래대표의석만 봐도...

자언련
2023년 4월 1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인권보호는 철저히, 임금·고용 체계는 다양화’.
자유주의 시장경제는 같은 짝을 이룬다. ‘아이디어의 공개시장’(free market places of ideas)는 사상의 공개시장원리이다. 존 밀턴의 1644년 작성한 ‘Areopagitica’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좀더 풀이하면 아이디어가...

자언련
2023년 4월 13일6분 분량
[시인 정재학 시평] 나라빚을 줄이려면, 민주당부터 죽여라 !
나라빚이 마침내 1,134조원에 이르렀다. 이제 1분당 1억씩 빚이 늘어나게 되었다는 소식이다. 무심코 보낸 오늘 하루, 나라빚이 1,440억씩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실로 두려운 일이다. 1억이란 돈은 우리 같은 서민들에겐 큰돈이다. 한달...

자언련
2023년 4월 13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역시 문재인은 ‘귀태(鬼胎)’임에 틀림이 없다.
친중, 종북시대는 거하고, 헌법정신의 자유주의, 시장경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충실할 때가 되었다. 물론 헌법정신을 파괴시킨 것은 문재인 패거리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민주공화주의 주인인 국민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이젠 국민이든, 회사든...

자언련
2023년 4월 1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룡 노총' 꺾은 진격의 MZ노조.
디지털의 세계는 독재하기 좋은 형국이 하나라면 다른 하나는 무정부주의가 하나이다. 중국과 북한은 더욱 국가사회주의의 통제를 강화시키고, 자유주의는 더욱 사회를 경계 없는 곳으로 만든다. 그 사회에 필요한 것은 자본과 기술이다. 분명 디지털 세계는...

자언련
2023년 4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기업에 비해 공공부분이 낙후 정도 심해.
공공부문 탐욕이 심하다. 절제가 되지 않고, 제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소리이다. 기업이 외국에서 돈을 벌어와도 그게 국민들 복지와 행복에 들어가지 않고, 공공부문에서 허비한다. 공공부문의 방만이 심해 국가 부채는 갈수록 늘어난다. 설령 기업이...

자언련
2023년 4월 1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위기의 대한민국 號.
Have happy Easter. 부활 축하드립니다. 부활의 의미는 다시 태어난다(born again)의 의미를 갖고 있다. 날마다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절제를 통해, 마음의 평화, 세상의 평화를 구현 코자한다. 소유론에서 벗어나,...

자언련
2023년 4월 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與 ‘진보당(통진당 후신), 간첩당원 입장 밝혀랴’.
국정원은 대법원, 국회에 종북 친중 세력의 침투를 막아야 한다. 그에 관련된 인사는 철저히 뽑아낼 필요가 있다. 지금 자유주의, 공산주의 세력 간에 문제되는 절박한 이슈는 부정선거와 기술 유출문제이다. 양자는 일란성 쌍둥이이다. 국민 공급망...

자언련
2023년 4월 9일6분 분량
[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은 불법적인 최민희 방통위원 내정을 철회하라!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0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후보로 최민희 전 의원을 내정했다. 그러나 최민희 씨는 2019년 7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사)한국정보산업연합회에 상근부회장으로 재직한 바가 있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LG U+, SK텔레콤...

자언련
2023년 4월 7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김명수 대법원장, 대한민국 사법부 망치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판사 줄고 인기영합 풍조만 가득 한없이 늘어지는 재판 지연···국민들만 골병 든다. 추락하는 사법부 권위···사법부(司法府)인가 사법부(私法部)인가? 자유민주국가 정의(正義)의 ‘최후의 보루’로 국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아온...

자언련
2023년 4월 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방산 코리아’와 한전.
박정희 전 대통령은 공기업을 육성시켰다. 한편으로 포철, 삼성, 현대, SK, LG, 한화와 같은 사기업을 키우고, 다른 한편으로 공기업을 키웠다. ‘잘살아보세’라는 구호로 국민의 안정적 수입원을 확보시킨 것이다. 50년이 지난 그 기업들이...

자언련
2023년 4월 7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갤럭시 S23은 작아지고 고도화, 정치이념 지형은 계속 팽창.
정치광풍 사회는 계속 된다. 국가사회주의, 공산주의, 민주주의, 공화주의 등 헌법정신을 넘은 이념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이젠 청소년 마약까지 극성을 부리고 있다. 국회는 5천 2백만 국민을 정신병자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이는...

자언련
2023년 4월 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포퓰리즘의 끝은 어디인가?
국내 여론 지형을 보면 우파 30% 중도 40% 좌파 30%의 지형으로 나누어진다. 그런데 그 핵심을 쥐고 있는 계급이 과거 ‘강남좌파’ 전통을 지닌다. 전통적으로 미국에서는 ‘강단사회주의’인데, 그게 인터넷 포털을 타고, 전 사회에 유통된다....

자언련
2023년 4월 6일5분 분량
[조맹기 칼럼] 지난달 수출 13% 줄어…반도체 35%↓.
전국민의 정치화! 윤석열 정부 들어서 정치화의 정도는 더 노골적이다. 과도한 정치화는 법원이나, 헌재가 막아줘야 한다. 정치권력의 탐욕화를 막는 것이다. 그렇지 못하니, 정치화는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책임 없는 정치화를...

자언련
2023년 4월 4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민주당의 후쿠시마 ‘정치 쇼’.
한일정상회담을 ‘굴욕 외교’라며 반일 선동에 열 올리는 민주당의 나라 망신이 가관이다. 민주당 내의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저지대응단’이란 집단 소속 의원들이 후쿠시마에 가서 방사능 오염수 방류와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을 막겠단다....

자언련
2023년 4월 4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냉면값 1만 6000원”의 정치학.
국가사회주의가 눈 앞에 아른거린다. 얼마나 돈을 찍어내었어 퍼주기를 했으면 냉면값이 1만 6000원이 되었을까? 문재인은 2020년 1월 2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현금을 막 뿌렸다. 이 정책으로 음식점에 갈 수 없게 만들었다....

자언련
2023년 4월 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사회주의 끝난 실험 아닌가?
386은 앞으로 어떻게 정치할지 의심스럽다. 5·18신화도 벗겨진다. 그리고 그들의 믿었던 김정은도 이젠 소련에 재래식 무기 팔고, 식량을 바꾸어 온다. 더한 것은 총알받이 군인을 보낸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戰)에서 실탄도 넉넉하지 않는...

자언련
2023년 4월 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심상찮은 세수 부족…
경제가 얼어붙어 있다. 봄기운이 돌지만 경제에는 봄기운이 돌지 않는다. 봄기운이 돌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지 못한 것이다. 방위산업과 자동차업 외에는 경제가 난망이다. 자동차업은 전기차 변환으로 기술혁신에 성공을 한 것이다. 다른 부문은 경기가...

자언련
2023년 4월 2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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