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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 칼럼] 민주당 주연(主演)의 ‘봉숭아학당’.
한일정상회담을 ‘굴욕 외교’라며 방사능오염수 방류와 수산물 수입을 막겠다고 후쿠시마로 달려가 망신만 당하고 온 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이 이번엔 윤대통령이 미국 가서 '넷플릭스에 투자'했다는 황당한 글을 올렸다 삭제했다. 그런 후 다시 윤 대통령이...

자언련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포퓰리즘과 강성 노조 이젠 그만.
포퓰리즘은 국가사회주의로 가는 길이다. 이는 중국과 북한에게 종속을 자초하는 길이다. 1948년 사회지도층들은 그 길을 가지 않으려고 했다. 일제강점기 뿌리 내린 공산주의 문화를 막기 위해 노력했다.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그 반대 문화를 묶는데...

자언련
2023년 4월 2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사회주의는 공산주의로는커녕, 국민 골병든다.
60회 ‘법의 날’에서 현실을 점검하자. 포퓰리즘은 결국 국가사회주의로 간다. 중국과 북한과 같아진다. 그들의 얼마나 나쁜 체제인지 지금 언론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말은 그럴듯한 민주공화주의이나 현실은 다르다. 물론 민주공화주의는 극도의...

자언련
2023년 4월 25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국민의힘을 '국민의짐'이라는 이유.
당대표가 온갖 비리혐의로 수사 및 재판을 받고 있는 민주당이 송영길 전 대표의 귀국으로 ‘돈봉투 사건’의 불똥이 어디로 튈지 여리박빙(如履薄氷)의 상황이다. 게다가 민주당과 문경지교(刎頸之交)의 관계인 민노총의 전·현직 간부 4명이 북한의 지령을...

자언련
2023년 4월 24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성장 사다리 끊은 文과 그 국회.
대한민국 1948년 이후 75년의 역사는 기적의 역사이었다. 막스 베버가 이야기한 ‘프로테탄트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역사는 대한민국 궤적 그 자체였다. 그 비결은 다름 아닌 성장 사다리를 놓아가면서 살았다. 개인은 시간을 아끼고, 돈을 아껴...

자언련
2023년 4월 2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 ‘전세사기, 마약, 전기요금, 국민연금’ 등의 책임.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가 하다. 국가가 이기적으로 움직이면, 그걸 끊어줘야 하는 곳이 정부, 국회, 법원 등 공공부문이다. 더욱이 ‘법의 지배’에서 마지막 보류는 법원이다. 사회문제가 이렇게 산재하고 있는 것에 법원은 함구했기 때문이다. 법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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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산당은 여전히 폭력 문화 양산이다.
중국 공산당 문화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반문명적 성격을 갖고 있다. 국가폭력은 법 위에 군림하고 있다. 지금 민주당 주변의 문화도 그 티를 전혀 벗어나지 못한다. 이성과 합리성의 대한민국 헌법과는 전혀 다를 세상의 문화이다. 천지일보 홍수영...

자언련
2023년 4월 2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탈원전, 주한미군 철수는 다 이유가 있었다.
탈원전, 주한미군 철수는 다 이유가 있었다. 그게 북한이 원한 것이다. 문재인은 북한의 정책을 앵무새같이 추종한 인사이다. 그를 보면 북한의 생각을 정확히 알 수 있다. 북한은 핵무기 힘을 이용하려면 당연히 국내 원전의 씨를 말려야 하는...

자언련
2023년 4월 21일3분 분량
[이철명 칼럼] 거대야당의 치기(稚氣) 어린 횡포.
민주당 등이 '핼러윈 사고'의 진상을 재조사하겠다며 특별조사위원회를 설치하는 ‘이태원참사 특별법’을 발의한다고 한다. 이 법안은 특검 수사를 강제하고 특조위에게 검경 수사, 감사원 감사, 청문회 등을 동원할 수 있는 전권을 부여한다고 한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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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尹 ‘돈에 의한 매수로 민주주의 도전받아’.
‘윤석열 타도’를 위한 4·19 준비를 잔득 민주당에 찬물을 끼얹었다. 지금 민주당과 과거 민주당을 동일시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386 운동권 민주당은 선전, 선동을 그만둘 필요가 있다. 3·15 부정선거를 이승만 대통령 부정선거라기보다 이기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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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인해전술에 말려든 정부들.
6·25에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인해전술의 그 깊은 고리를 끊지 못했다. 1987년 이후는 인해전술의 해방구를 만들어 놓았다. 갈수록 그 강도가 심해진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 고리를 끊고자 하다, 탄핵을 당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이 성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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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9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회 호시절은 거하고 정부가 개혁할 시기.
권력은 행정부로 넘어간다. 문재인 청와대는 행정부를 망치고, 그 386운동권 세력은 국회로 갔는데, 국회마저 그들은 난장판을 만들었다. 절제 없이 검은돈 먹다 선악의 구별이 없어진 것이다. 이성이 작동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행정부에 국회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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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 65% ‘한미동맹 있어 경제대국’.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요즘 좌익들의 인터넷을 점령하고, 온갖 언론자유를 즐긴다. 정권 뺴앗긴 분노로 인터넷을 가득 채운다. 진정 마르크스주의자라면 선전, 선동이 아니라, 자기 비판부터 해야할 터인데 비판을 고사하고, 엉뚱한 적의를 불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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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7일10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당 돈 봉투 의혹과 386정치 몰락.
우상의 세계는 계속되고, 진실은 거하고, 정의는 사라졌다. 그 사이에 거짓은 활개치고 불의가 세상을 지배한다. 자연은 생명이 싹트는 계절을 맞았지만, 대한민국의 헌정체계는 무너진지 오래가 되었다. 세월호 9주기 궤적이 죽음의 그림자 실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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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MZ, 위계 싫지만 승진 열망.
MZ는 승진을 원하지만, 위계질서는 싫은 MZ세대의 심성이다. 어려운 이야기이다. 자유는 원하지만, 조직생활은 싫다고 한다. 기업이 많이 만들어져야 승진의 열망이 열린다. 그렇다면 유능한 지도자가 나와야 하고, 개인 차원에서 자유와 조직의 통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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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21대 국회의 난맥상.
21대 국회는 여당의 더불어민주당 163석 더불어시민당 17석(180), 야당의 미래통합당 94석, 미래한국당 19석(113)으로 선거가 끝났다. 위성정당이 생겼다. 그런데 비례대표는 여당이 12, 야당은 19석이었다. 비래대표의석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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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인권보호는 철저히, 임금·고용 체계는 다양화’.
자유주의 시장경제는 같은 짝을 이룬다. ‘아이디어의 공개시장’(free market places of ideas)는 사상의 공개시장원리이다. 존 밀턴의 1644년 작성한 ‘Areopagitica’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좀더 풀이하면 아이디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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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3일6분 분량
[시인 정재학 시평] 나라빚을 줄이려면, 민주당부터 죽여라 !
나라빚이 마침내 1,134조원에 이르렀다. 이제 1분당 1억씩 빚이 늘어나게 되었다는 소식이다. 무심코 보낸 오늘 하루, 나라빚이 1,440억씩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실로 두려운 일이다. 1억이란 돈은 우리 같은 서민들에겐 큰돈이다.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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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3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역시 문재인은 ‘귀태(鬼胎)’임에 틀림이 없다.
친중, 종북시대는 거하고, 헌법정신의 자유주의, 시장경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충실할 때가 되었다. 물론 헌법정신을 파괴시킨 것은 문재인 패거리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민주공화주의 주인인 국민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이젠 국민이든, 회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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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룡 노총' 꺾은 진격의 MZ노조.
디지털의 세계는 독재하기 좋은 형국이 하나라면 다른 하나는 무정부주의가 하나이다. 중국과 북한은 더욱 국가사회주의의 통제를 강화시키고, 자유주의는 더욱 사회를 경계 없는 곳으로 만든다. 그 사회에 필요한 것은 자본과 기술이다. 분명 디지털 세계는...

자언련
2023년 4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기업에 비해 공공부분이 낙후 정도 심해.
공공부문 탐욕이 심하다. 절제가 되지 않고, 제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소리이다. 기업이 외국에서 돈을 벌어와도 그게 국민들 복지와 행복에 들어가지 않고, 공공부문에서 허비한다. 공공부문의 방만이 심해 국가 부채는 갈수록 늘어난다. 설령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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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위기의 대한민국 號.
Have happy Easter. 부활 축하드립니다. 부활의 의미는 다시 태어난다(born again)의 의미를 갖고 있다. 날마다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절제를 통해, 마음의 평화, 세상의 평화를 구현 코자한다. 소유론에서 벗어나,...

자언련
2023년 4월 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與 ‘진보당(통진당 후신), 간첩당원 입장 밝혀랴’.
국정원은 대법원, 국회에 종북 친중 세력의 침투를 막아야 한다. 그에 관련된 인사는 철저히 뽑아낼 필요가 있다. 지금 자유주의, 공산주의 세력 간에 문제되는 절박한 이슈는 부정선거와 기술 유출문제이다. 양자는 일란성 쌍둥이이다. 국민 공급망...

자언련
2023년 4월 9일6분 분량
[이철영 칼럼] 김명수 대법원장, 대한민국 사법부 망치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판사 줄고 인기영합 풍조만 가득 한없이 늘어지는 재판 지연···국민들만 골병 든다. 추락하는 사법부 권위···사법부(司法府)인가 사법부(私法部)인가? 자유민주국가 정의(正義)의 ‘최후의 보루’로 국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아온...

자언련
2023년 4월 7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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