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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자유가치 vs 국가사회주의.
尹 대통령은 밖에서 자유의 가치를 포효했다. 그러나 국내는 자유가 아니라, 국가사회주 완성단계에 와 있다. 국민의 삶은 팍팍해질 뿐 아니라, 퍼주기하는 정부만 바라보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공공부문의 국가사회주의를 바로 잡을 때, 밖에서의...

자언련
2023년 4월 3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100조 수주 'K-방산'.
자유주의, 시장경제가 흔들린다. 탄탄대로로 달리던 국가 경쟁력은 1987년 기점으로 내리막 길로 접어들었다. 공급망 생태계는 무너지고, 눌려있던 종북 친중 세력은 그 기세를 더해갔다. 이젠 여야 가릴 것 없이 거의 국내 공공부문을 점령한...

자언련
2023년 4월 29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美 국빈방문, 속 빈 강정의 이념 정치는 계속된다.
국내 정치나 외교 정치나 국민의 짐만 계속 증가시킨다. 국내 정치는 민주당이 철지난 운동권 방식의 정치와 그 포퓰리즘에 몰두한다. 표가 궁한 것은 알겠는데, 절박한 나라의 문제를 처리하는 선진화된 각론이 없다. 이념적 총론만 여기저기 숙의(熟議)...

자언련
2023년 4월 28일7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꼼수탈당’과 ’꼼수복당’의 파렴치.
민주당이 1년 전 ‘검수완박’ 법안 신속 통과를 위해 꼼수로 탈당시켰던 민형배 의원을 26일 전격 복당시켰다. 형사피의자 당 대표와 ‘돈봉투’ 사건으로 다급해진 민주당이 입법독재와 궤변 유포 등 법치와 정치를 능멸하는 파렴치한 모습이 가히 막가파...

자언련
2023년 4월 28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송영길과 86좀비그룹.
기업은 사적이익을 취하는 곳이고, 정당은 공적 기능을 수행하는 곳이다. 글로벌 기업은 이성과 합리성에 의한 선악의 평가를 받는다. 그런데 공동체를 유지해야 할 정치가 기업보다 더욱 사적 이익을 취하면서 도덕적 해이를 자랑하듯이 하면, 그곳은...

자언련
2023년 4월 27일6분 분량
[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의 독선적인 방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를 강력히 규탄한다!
더불어민주당이 방송법 개정안을 여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처리하여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 하였다. 이로써 자신들과 한 몸처럼 움직이는 민주노총 언론노조와 결탁해 공영방송을 노영방송으로 만들어 영구히 장악하겠다는 음모를 노골화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의...

자언련
2023년 4월 27일1분 분량
[성명서] 공영방송 영구장악法! 온몸으로 거부한다.
이재명대표는 범죄용의자이며 더불어민주당은 쩐(錢)당임을 명심하고 자숙하라. 방송법개정안 본회의, 부의를 즉각 철회하고 국민께 공개사과 하라. 오늘의 대한민국 공영방송은 완전히 죽었다. 더불어민주당의 방송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부의되었다....

자언련
2023년 4월 27일1분 분량
[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의 "좌파의, 좌파에 의한 , 좌파를 위한 공영방송" 영구장악 입법독재! 독재권력은 반드시 망한다!
더불어민주당의 횡포로 결국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부의(附議)되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이 좌파들에 의해 점령당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공영방송을 확인사살하고 노영방송 영구화의 이정표를 세웠다.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게...

자언련
2023년 4월 27일2분 분량
[이철영 칼럼] 민주당 주연(主演)의 ‘봉숭아학당’.
한일정상회담을 ‘굴욕 외교’라며 방사능오염수 방류와 수산물 수입을 막겠다고 후쿠시마로 달려가 망신만 당하고 온 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이 이번엔 윤대통령이 미국 가서 '넷플릭스에 투자'했다는 황당한 글을 올렸다 삭제했다. 그런 후 다시 윤 대통령이...

자언련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포퓰리즘과 강성 노조 이젠 그만.
포퓰리즘은 국가사회주의로 가는 길이다. 이는 중국과 북한에게 종속을 자초하는 길이다. 1948년 사회지도층들은 그 길을 가지 않으려고 했다. 일제강점기 뿌리 내린 공산주의 문화를 막기 위해 노력했다.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그 반대 문화를 묶는데...

자언련
2023년 4월 2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사회주의는 공산주의로는커녕, 국민 골병든다.
60회 ‘법의 날’에서 현실을 점검하자. 포퓰리즘은 결국 국가사회주의로 간다. 중국과 북한과 같아진다. 그들의 얼마나 나쁜 체제인지 지금 언론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말은 그럴듯한 민주공화주의이나 현실은 다르다. 물론 민주공화주의는 극도의...

자언련
2023년 4월 25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국민의힘을 '국민의짐'이라는 이유.
당대표가 온갖 비리혐의로 수사 및 재판을 받고 있는 민주당이 송영길 전 대표의 귀국으로 ‘돈봉투 사건’의 불똥이 어디로 튈지 여리박빙(如履薄氷)의 상황이다. 게다가 민주당과 문경지교(刎頸之交)의 관계인 민노총의 전·현직 간부 4명이 북한의 지령을...

자언련
2023년 4월 24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성장 사다리 끊은 文과 그 국회.
대한민국 1948년 이후 75년의 역사는 기적의 역사이었다. 막스 베버가 이야기한 ‘프로테탄트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역사는 대한민국 궤적 그 자체였다. 그 비결은 다름 아닌 성장 사다리를 놓아가면서 살았다. 개인은 시간을 아끼고, 돈을 아껴...

자언련
2023년 4월 2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 ‘전세사기, 마약, 전기요금, 국민연금’ 등의 책임.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가 하다. 국가가 이기적으로 움직이면, 그걸 끊어줘야 하는 곳이 정부, 국회, 법원 등 공공부문이다. 더욱이 ‘법의 지배’에서 마지막 보류는 법원이다. 사회문제가 이렇게 산재하고 있는 것에 법원은 함구했기 때문이다. 법원은...

자언련
2023년 4월 2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산당은 여전히 폭력 문화 양산이다.
중국 공산당 문화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반문명적 성격을 갖고 있다. 국가폭력은 법 위에 군림하고 있다. 지금 민주당 주변의 문화도 그 티를 전혀 벗어나지 못한다. 이성과 합리성의 대한민국 헌법과는 전혀 다를 세상의 문화이다. 천지일보 홍수영...

자언련
2023년 4월 2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탈원전, 주한미군 철수는 다 이유가 있었다.
탈원전, 주한미군 철수는 다 이유가 있었다. 그게 북한이 원한 것이다. 문재인은 북한의 정책을 앵무새같이 추종한 인사이다. 그를 보면 북한의 생각을 정확히 알 수 있다. 북한은 핵무기 힘을 이용하려면 당연히 국내 원전의 씨를 말려야 하는...

자언련
2023년 4월 21일3분 분량
[이철명 칼럼] 거대야당의 치기(稚氣) 어린 횡포.
민주당 등이 '핼러윈 사고'의 진상을 재조사하겠다며 특별조사위원회를 설치하는 ‘이태원참사 특별법’을 발의한다고 한다. 이 법안은 특검 수사를 강제하고 특조위에게 검경 수사, 감사원 감사, 청문회 등을 동원할 수 있는 전권을 부여한다고 한다. 지난...

자언련
2023년 4월 2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尹 ‘돈에 의한 매수로 민주주의 도전받아’.
‘윤석열 타도’를 위한 4·19 준비를 잔득 민주당에 찬물을 끼얹었다. 지금 민주당과 과거 민주당을 동일시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386 운동권 민주당은 선전, 선동을 그만둘 필요가 있다. 3·15 부정선거를 이승만 대통령 부정선거라기보다 이기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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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0일4분 분량
[대한민국ROTC애국동지회 성명서]
지난 4월 16일 서울 광화문에서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의 출범식이 있었다.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는 타락과 퇴보의 극치로 치닿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의 ‘정상배 정치’를 끝내고 디지털 시대에 부응할 ‘신문명 정치’를 연다"는 목표로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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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0일2분 분량
![[보도자료] “공영방송 정상화 : 좌표와 전략” 토론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44f64c1ea992485db64bfa84cae1abf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44f64c1ea992485db64bfa84cae1abf9~mv2.webp)
![[보도자료] “공영방송 정상화 : 좌표와 전략” 토론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44f64c1ea992485db64bfa84cae1abf9~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44f64c1ea992485db64bfa84cae1abf9~mv2.webp)
[보도자료] “공영방송 정상화 : 좌표와 전략” 토론회 개최
■ 일시 : 2023. 4. 21(금) 14:00~16:30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9 간담회실 ■ 주최 : 국회의원 윤두현, 새미래포럼, 자유언론국민연합 ■ 주관 : 새미래포럼 자유언론국민연합(공동대표 김광찬, 김주성, 김태훈, 이준용)은...

자언련
2023년 4월 1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인해전술에 말려든 정부들.
6·25에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인해전술의 그 깊은 고리를 끊지 못했다. 1987년 이후는 인해전술의 해방구를 만들어 놓았다. 갈수록 그 강도가 심해진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 고리를 끊고자 하다, 탄핵을 당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이 성공한...

자언련
2023년 4월 19일5분 분량
[선언문] '특권폐지 국민행동' 출범 선언문
국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선현들께서 3·1 독립선언서와 4·19 혁명선언문을 발표하던 그 위대한 순간과 똑같은 ‘나라 사랑’이라는 뜨거운 여망을 가슴에 품고 특권폐지 국민행동의 출범을 선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국민의 불신과...

자언련
2023년 4월 19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회 호시절은 거하고 정부가 개혁할 시기.
권력은 행정부로 넘어간다. 문재인 청와대는 행정부를 망치고, 그 386운동권 세력은 국회로 갔는데, 국회마저 그들은 난장판을 만들었다. 절제 없이 검은돈 먹다 선악의 구별이 없어진 것이다. 이성이 작동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행정부에 국회 기능을...

자언련
2023년 4월 1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 65% ‘한미동맹 있어 경제대국’.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요즘 좌익들의 인터넷을 점령하고, 온갖 언론자유를 즐긴다. 정권 뺴앗긴 분노로 인터넷을 가득 채운다. 진정 마르크스주의자라면 선전, 선동이 아니라, 자기 비판부터 해야할 터인데 비판을 고사하고, 엉뚱한 적의를 불태운다....

자언련
2023년 4월 17일1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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