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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100대 기업..영업익 ‘곤두박질’.
기업과 국민이 정신을 차릴 때가 되었다. 정부도 국민에게 믿으라고 강요하지 말고 바른 국정운영을 할 필요가 있다. 언제까지 야당 탓할 것인가? 교수신문 올해 사자성어로 여주대 세종리더십 연구소장 박현모 교수가 추천한 논어에 나오는...

자언련
2022년 12월 13일10분 분량
[이철영 칼럼] '민노총 다스리기'는 이제부터다.
화물연대가 조합원투표를 거쳐(62% 찬성) 파업을 철회했다. 민노총도 ‘2차 총파업’으로 정부에 맞서려던 계획을 결국 접었다. 윤석열 정부의 강경한 ‘법치’ 의지의 승리이다. 그러나 이들의 조합원 투표는 민노총과 화물연대 집행부의 파업 책임...

자언련
2022년 12월 1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왜곡으로 얼룩진 나라에 민주주의 자리는 없다.
12월 10일은 세계인권의 날이다. 인권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비교적 잘 지켜진다. 인권이 없으면 자유민주주의가 불가능하다. 인권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이다.’ 그 조작적 정의는 생명∙자유∙재산로부터...

자언련
2022년 12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법공학 기술자가 너무 많다.
법을 만드는 국회나, 법을 집행하는 법원이나 막상막하이다. 민주노총이 폭력으로 도와주니 무엇인지 다 할 수 있다. 중국과 북한 닮아간다. 헌법은 ‘민주공화주의’ 붙여놓고 엉뚱한 짓을 한다. 국회는 국민을 위해 있고, 법원은 약자를 위해 존재하는...

자언련
2022년 12월 9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노조 허락 없인 공장 못 짓는 나라.
경제가 수렁에 빠진다. 산업생태계가 무너진 상황이다. 무역을 해도 남는 것이 없다. 소재산업이 주 52시간제, 최저임금제, 소득주도성장 등으로 무너졌다. 지금 사회는 완성재품보다 소재산업이 국부를 증가시킨다. 그러나 지금은 소재산업이 고임금으로...

자언련
2022년 12월 8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부끄러움을 모르는 파렴치 집단.
“제발 좀 살려주십시오……제품을 싣고 나오다가 화물연대에 들켜서 짐을 다시 내려놓고 왔습니다. 우리나라가 자유민주국가가 맞는지요” 화물연대 파업에 불참한 기사의 호소이다. 윤 대통령은 민노총의 불법행위를 “북한의 핵 위협과 마찬가지”라고 했고,...

자언련
2022년 12월 7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일하는 xxx들아! 길바닥서 객사해라”
이 정도면 폭력과 테러가 일상화된 사회이다. 공적 이성의 담론이 사라지고 열정만 가득하다. 물적 토대가 무너지면, ‘자유의 공기’가 사라진다. 그 사회는 폭력과 테러가 점철된 사회가 된다. 이승만 대통령은 민주공화제를 이상적인 제도라 여겼지만,...

자언련
2022년 12월 7일5분 분량
[성명서]민주당은 직능단체와 언론학자들을 이용하여 국민으로부터 공영방송을 강탈하는 입법을 중단하라!
민주당이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안이 포함된 방송법 개정안을 오늘 안건조정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 탈당의원을 동원해 안건조정위원회를 껍데기로 만들면서까지 좌파의 공영방송 영구장악을 획책하는 법안을 힘으로 밀어붙이려는 야욕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자언련
2022년 12월 7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태원참사' 前용산서장 구속영장 기각.
젊은 청춘 158명이 희생당한 이태원 할로윈 사건에 책임 지는 인사는 올챙이 경찰 몇 사람뿐이다. 그런 큰 사건에 시체 부검도 않고, 쉬쉬하고 끝났다. 이러고도 윤석열 정부는 ‘법치’ 운운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인이 아니라, 공무원이...

자언련
2022년 12월 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삼성 5일 인사…젊은 조직으로 '뉴삼성' 시동.
요즘 국회, 법원, 검찰, 경찰 사전에 국민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공직자는 그들을 위한 행진을 계속한다. 윗선만 그런 것이 아니라, 노조도 14%노동조직력인데, 민간부문은 11%, 공공부문은 69%, 공무원 88%라고 한다. 사회변혁이 필요한...

자언련
2022년 12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노총은 물들 때 모내기 해야.
중화학공업 육성이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을 그나마 지탱하고 있는 힘은 자주국방의 산업이다. 노조가 점령하고 있는 중화학공업은 벌써 투자는 고사하고, 명맥 유지하기도 힘이 들다. 산업생태계는 중국에 넘겨주기 시작했다. 전지차 밧데리는 소재산업이...

자언련
2022년 12월 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 깨운 '알라이얀의 기적'.
‘열린 민족주의’만큼 설득력 있는 이야기가 없다. 제헌헌법을 만든 사람을은 ‘열린’을 강조했다. 그게 북한에서는 ‘미제국주의자’로 폄하한다. 그들은 ‘종족적 민족주의’를 강조하고 싶어한다. 핵무기로 민족을 말살하고자 하면서 ‘우리 민족끼리’라고...

자언련
2022년 12월 3일4분 분량
[성명서] "불법과 타협 없다"는 자유민주주의 법치의 기본이다.
서울지하철(서울교통공사)이 하루 만에 파업을 철회했다. 포스코 노조가 노조원 69.93%의 찬성으로 민노총 탈퇴를 결정했다. 정부가 화물연대 소속 시멘트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차주)들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했다. 대통령실은 화물연대가...

자언련
2022년 12월 1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불법과 타협 없다"는 건 법치의 기본이다.
서울지하철 하루 만에 파업 철회! 포스코 노조 69.93%의 찬성으로 민노총 탈퇴 결정! 화물연대 소속 시멘트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차주)들에 대해 업무개시명령 발동! 대통령실은 “운송거부 계속 땐 안전운임제 폐지”를 검토! 업무개시명령...

자언련
2022년 12월 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중 무역 흑자의 민낯…한국이 얻는 실익은 반토막.
앞 뒤가 다르다. 앞에서는 ‘법치’ 강조하고, 뒤로는 오히려 법치를 허물고 있다. 앞으로는 엄격성 강조하지만, 뒤로는 타협을 한다. 앞으로는 무역 흑자이고, 뒤로는 밑진 장사이다. 그 정신은 왜 일어날까? 사회현상의 이데올로기, 즉 허위의식에서...

자언련
2022년 12월 1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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