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test News
검색
[조맹기 논평] 대선 결과 흥분마라, 헌법은 공동체를 우선한다.
선거가 한 번 두 번, 치른 것이 아니다. 선거에 이기면 열심히 봉사하는 것이고, 지면 자기 생업에 돌아가 열심히 살아가면 된다. 또 한 번 후보자가 되고 싶으면 다음에 나가서 또 한 번 열심히 뛰면 된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렇지 못하다....

자언련
2022년 3월 11일5분 분량
3/8(화)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제가 <이슈와 프레임>을 발행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4.15 총선을 몇 달 앞둔 2020년 1월 20일 시작해서 오늘까지 만 2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6개 방송사의 메인 뉴스를 매일 밤 비교 분석해왔습니다. MBC의...

자언련
2022년 3월 11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젤렌스키를 선택한 우크라이나민족.
우크라이나인은 항상 슬라브민족의 무모함의 공포 속에 속에 살아왔다. ‘slave’는 노예로 사느냐, 아니면 주인으로 살 것인가? 그게 그들의 삶의 양식이었다면, 그들은 곰처럼 무모함이 틀림이 없다. 또 다른 해석은 슬라브민족은 왜 무모한가? 추운...

자언련
2022년 3월 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니들이 한 짓이야"
이승만 대통령이 1898년 5월 12일 매일신문 사장이 되었다. 당시 그의 나이 23세였다. 유학에 능동하고, 서구학문을 거의 섭렵하고 있었다. 그는 신문의 기능을 ①학문이요, ②경계, ③합심 이고 했다. 그는 글을 쓰는 신문사 사장이었다. 그가...

자언련
2022년 3월 8일5분 분량
3/7(월)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MBC는 < "못된 짓 첨병, 언론노조 뜯어고쳐야"‥노조 "대선 후보가 노골적 협박">이라는 제목으로, 윤석열 후보가 전국 125개 언론사 언론인들이 가입해 있는 언론노조를, '민주당 전위대'라고 몰아세우면서, "뜯어 고치겠다"고 말해서...

자언련
2022년 3월 8일16분 분량
3/6(일)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확진자 사전투표 혼란에 대해 채널A는 5꼭지, TV조선과 JTBC는 4꼭지, KBS는 2꼭지, MBC와 SBS는 1꼭지로 보도하였습니다. ● 채널A는 <기표한 용지 나눠주고, 쓰레기봉투에 보관 ‘대혼란’>, <확진자 엉키고, 강풍 속 기다리다...

자언련
2022년 3월 8일10분 분량
[성명서] 전국언론노조조합은 즉각 대답하라!
언론단체인가? 민주당 하부 조직인가?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언론노조 비판에 반박하고 나섰다. 반박의 핵심은 언론인 비하와 허위 사실 유포이다. 우리 언론단체는 여야 정치권의 공방에 관심을 두고 싶지 않으나,...

자언련
2022년 3월 8일1분 분량
[성명서] 전국 언론노조조합의 통렬한 반성을 촉구한다 !
-편파․왜곡방송에 대한 책임과 반성 자숙부터 해야- 어제 일요일, 유세 현장에서 야당 유력 대선 후보의 언론노조에 대한 비판이 나오자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이하 언론노조)이 ‘언론인 비하와 허위 사실 유보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며 신경질적인...

자언련
2022년 3월 8일2분 분량
[김세원의 좌충우돌] 해치별곡:선거,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겠네
여보 벗님네여, 내 얘기 좀 들어보소. 나는 광화문의 해치상, 대한민국 국민 중에 나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네만 제대로 아는 이는 많지 않네. 내가 광화문에 자리잡은 건 경복궁을 중건한 1865년. 고종 즉위 후 섭정을 맡게 된 대원군이 왕실의...

자언련
2022년 3월 8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3월9일 대선투표가 나라의 운명을 결정한다.
지난 이틀간의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장의 모습은 우려했던 대로 부정선거 의혹을 사기에 충분한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졌다. 코로나 확진자 사전투표에서는 투표자가 기표한 투표지를 투표함에 직접 넣지 못하고 투표종사자들이 받아서 비닐봉지나...

자언련
2022년 3월 8일2분 분량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시론]
● 우려했던 대로 3.9대선 사전투표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살 만한 모습들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고의가 아니라면 국운이 달린 대통령선거를 선관위가 어찌 이 지경으로 투표관리를 할 수 있는가? ● 국민의 눈과 귀가 시퍼렇게 살아 있는 한...

자언련
2022년 3월 8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신분에서 계급사회로..
계급사회는 자본가계급과 노동자계급으로 나눈다. 마르크스 이론은 계급갈등으로 묘사했다. 노동자계급은 봉기는 하라는 것이 그의 계급론이다. 그러나 그건 결과론이다. 기능적으 로 분리하면, 각자는 역할과 역할 기대가 있다. 그 제도는 역할의...

자언련
2022년 3월 6일3분 분량
3/5(토)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어제부터 이어지고 있는 강원, 경북 울진 지역의 산불에 따른 재난방송 때문에 정치권 뉴스는 평소에 비해 월등히 적었습니다. ● MBC는 <1,600만명 이상 투표했다‥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경신>, SBS는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치...

자언련
2022년 3월 6일10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통령은 권력기구인가, 기능적 존재인가?
헌법 제67조 대통령은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 한다.‘라고 규정한다. 그리고 제 75 조 ’대통령은 법률에서 구체적으로 범위를 정하여 위임받은 시항과 법률을 집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 대통령령을 발 수...

자언련
2022년 3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범들의 세상. 언제 끝나려나...
3·9 대선은 희대의 비극이다. 정치 광풍사회가 계속되는 것이다. 신분을 주고, 그 신분을 받은 사람은 충성하는 조선시대, 공산주의 사회에서나 볼 수 있는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경제가 살아야 국민이 행복할 터인데 경제는 갈수록...

자언련
2022년 3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역시 공산당은 마초문화를 가졌다.
우크라이나 전선은 약자와 강자의 대결이다. 러시아 공산 잔재는 그 대로였고 그건 마초문화 자체였다, 강자는 항상 약자를 누르는 공산당의 문화였다. 공산(共産)은 헛소리였다. 그들에게 민주주의는 쉽게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하는 전쟁이었다....

자언련
2022년 3월 5일5분 분량
3/4(금)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MBC는 <'자필편지'에도 국민의당 내홍‥국민의힘 "다당제? 安 본인 생각">이라는 제목으로, 안 대표의 자필편지 사과에도 당내 반발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단일화 효과에 기대를 걸면서도, 안 대표의 향후 역할이나 노선에 대해선...

자언련
2022년 3월 5일12분 분량
3/3(목)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MBC는 <단일화 직전 여론조사‥이 37.1 : 윤 42.1>, SBS는 <윤, 마지막 공개 여론조사서 이에 '우세'>, KBS는 <단일화 이전 마지막 조사 이재명 37.1·윤석열 42.1%…안철수 지지자는?>이라는 제목으로, 방송3사가...

자언련
2022년 3월 5일11분 분량
3/2(수)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JTBC는 <오차범위 내 '초박빙 대선'…이재명 36.6% 윤석열 42.3%>이라는 제목으로, JTBC가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2/28~3/1까지 전국 성인남여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조사한 결과, 윤석열 후보...

자언련
2022년 3월 5일11분 분량
[조맹기 논평] 103년 3·1절을 다시 되돌아봐야.
상해임시정부는 1919년 4월 11일 대한민국의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정했다. 그리고 1919년 9월 공포한 헌법에서 ‘대한민국은 대한인민으로 조직함’(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대한인민 전체에 있음’(제2조) ‘대한민국의 강토는 구한제국의...

자언련
2022년 3월 2일6분 분량
3/1(화)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MBC는 <"尹 장모가 던진 물량, 김건희가 32초 만에 받아">, <"시세 조종 의심 거래, 장모도 37건"‥윤 측 해명 계속 논란> 2꼭지로, 김건희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후보 가족들의 수상한 주식 거래 내역을...

자언련
2022년 3월 2일1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재인 청와대의 품격.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헌법적 가치를 지킬 수 없는 사람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적절치 않다. 그 체제 개념 밑에 인류 보편적 가치가 있다. 생명, 자유, 재산 기본권이 중요한 요소이다. 이것저것 다 무시하고, 이 눈치 저 눈치, 이 꼼수 저 꼼수...

자언련
2022년 3월 1일4분 분량
[성명서] 나라지킴이고교연합 '3.1 자유 선언서'
- 문/재/명 반역도당을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자! - 103년 전 선조들의 기미(己未) 독립선언서를 되새기며…...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我) 대한민국의 자유국임과 대한민국 국민의 자유인임을 선언하노라! 103년전 기미년 우리의 선열이...

자언련
2022년 3월 1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러려고 내가 촛불을 들었나’
대한민국은 독재의 사슬에서 갇혔다. 그 기원은 거짓 ‘촛불혁명’으로부터 일어난 일이다. 이 매듭을 공치공학으로 풀 생각하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풀어야 한다. 헌법정신이 무너진 상황에서 그걸 바로 잡지 않으면 모래성을 쌓는 격이 된다. 3·9...

자언련
2022년 3월 1일5분 분량
We Need Your Support Today!
후원하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