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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7월 셋째 주 모니터링 결과 총 21건 적발(지난 주 19건). □ KBS, MBC 등 주요 방송사들의 편파·왜곡 보도에 대해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는 공정언론국민연대는 7월 셋째 주(7.17-7.23) 모니터링 결과 모두 21건의 불공정 보도 사례를 지적했다고 밝혔다. □ 방송사별(TV, R포함)로는 MBC가 8건으로 가장 많았고, CBS 5건, YTN 4
● MBC는 < "못된 짓 첨병, 언론노조 뜯어고쳐야"‥노조 "대선 후보가 노골적 협박">이라는 제목으로, 윤석열 후보가 전국 125개 언론사 언론인들이 가입해 있는 언론노조를, '민주당 전위대'라고 몰아세우면서, "뜯어 고치겠다"고 말해서...
※ 확진자 사전투표 혼란에 대해 채널A는 5꼭지, TV조선과 JTBC는 4꼭지, KBS는 2꼭지, MBC와 SBS는 1꼭지로 보도하였습니다. ● 채널A는 <기표한 용지 나눠주고, 쓰레기봉투에 보관 ‘대혼란’>, <확진자 엉키고, 강풍 속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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