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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KBS공투위 성명] PD협회는 즉각 사장 퇴진을 천명하라!!! -이를 위해 사내 모든 단체와 협력하라
PD협회가 회원들을 상대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과반이 넘는 PD들이 ‘김의철 KBS 사장 사퇴’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협회원 731명(514명 투표 참여/투표율 70.3%)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바일 투표 결과 응답자의...

자언련
2023년 6월 26일3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칼럼] '김명수 사법부'의 6년 흑역사.
올 9월로 끝나는 ‘김명수 사법부’는 “재판이 아닌 개판” “고무줄 재판”이란 원성을 샀고,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법리 대신 머릿수로 판결”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동안 진보 정치인들에 대한 재판은 무한정 끌면서 민주당 국회의원들에 대한 재판은...

자언련
2023년 6월 26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
민주주의 사회를 이루는 요체는 계약이다. 헌법을 처음만들고 그 입안한 정부는 국민여론에 붙인다. 1948년 5월 10일 유엔 임시한국위원회의 감시 하에 총선이 실시되었다. 이때 38 도선 이북을 점령하고 있던 소련 주둔 군사령관은 유엔...

자언련
2023년 6월 2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사회적 거리두기’로 완장찬 복지부...
자본가 혐오증은 국회, 법원이 앞장서고 있다. 그렇다고 행정부가 기업을 독려하는 것도 아니다. 세계는 중국과의 디커플링으로 한국에는 좋은 기회를 갖고 있지만, 적극적인 대처는 고사하고 자본가를 더욱 옥죈다. 기업하는 나라로 좋은 나라가 아니라,...

자언련
2023년 6월 2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신분사회는 더 이상 아니다.
KBS, 선관위, 유공자 등을 잘 못 다루면 신분사회로 간다. 지금 사회를 조선시대사회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다. 피비린내 나는 그 사회는 그만 둘 필요가 있다. 열심히 일하고, 댓가를 받는 사회가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사회이다. 그게 이승만...

자언련
2023년 6월 2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은 인권이 있는 나라인가?
조선시대와 1948년 이후 대한민국은 전혀 다르다. 그 전은 천부인권 사상이 없었다. 그러나 1948년 이후는 인권을 중시하는 나라로, 헌법에 천부인권사상을 삽입시켰다. 지금 우리나라 인구문제도 결국 천부인권사상 경시로 생긴 것이다. 대통령부터...

자언련
2023년 6월 24일5분 분량
[공지사항] 자유언론국민연합 홈페이지 'News+' 메뉴에 '언론보도' 추가.
자유언론국민연합 홈페이지 'News+' 메뉴에 '언론보도'를 추가했습니다. '언론보도' 메뉴는 자유언론국민연합의 활동과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된 내용을 모아 둔 것입니다. 더 활발하게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자유언론국민연합의...

자언련
2023년 6월 24일1분 분량
"김의철 KBS사장, 궤변으로 국민 현혹 말고 당장 사퇴하라"
자유언론국민연합·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김의철 KBS독립성 훼손 장본인" [미디어펜=문상진 기자]자유언론국민연합 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는 20일 "김의철 사장은 궤변으로 국민을 현혹하지 말고 당장 사퇴하라"는 보도자료을 배포했다. 이날...

자언련
2023년 6월 24일2분 분량
[이철영 칼럼] 선관위, 이대로는 안된다···새 판 짜야 한다.
특혜 채용 비리 또 드러나···"전면 수사 불가피하다" 윤대통령 "전직 법관이 상근 선관위원장 맡아야"···"전적으로 올은 제안" 선관위에선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치외법권의 무소불위 기관’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자언련
2023년 6월 24일4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서] 방송통신위원회는 윤석년 이사와 정미정 이사를 즉각 해임하라!
자유언론국민연합은 한상혁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상대로 낸 면직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한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서울행정법원은 종편 재승인 심사 점수조작에 관여해 면직 처분된 한상혁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면직 처분에 불복해...

자언련
2023년 6월 23일1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종착역에 이른 양대 노총의 생존전략.
민노총 발등에 불똥이 떨어졌다. 조합비만 챙기면서 과격한 이념·정치 투쟁에 전념하는 민노총에 넌더리가 난 GS건설, 쌍용건설,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한국전력기술, 원주시청, 포스코 노조 등이 민노총을 떠났고, 롯데케미칼 노조도 80.25%가...

자언련
2023년 6월 2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하고’
문재인의 가짜 평화는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아야 할 국가’로 만들어가고 있었다. 그 후 국내 현상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수도 셀 수 없는 갖가지 방법으로 국가해체의 길을 걷게 했다. 대법원, 민주노총, 선관위, 더불어 민주당이 관련되었다면...

자언련
2023년 6월 2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법원, KBS 이영풍 기자와 같은 판사 없어.
법원이 국민에게 ‘계륵’이 된지 벌써 오래 전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게 대한민국 법치에 도움이 된다. 우리법연구회, 국회인권법연구회, 민법 출신만 법원에서 큰소리를 친다. 그 패거리가 공정한 재판을 할 이유가 없다. 법원은...

자언련
2023년 6월 2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영방송 수신료의 공적 가치.
공적 가치는 개인의 가치와 같이 갈 때 의미를 지닌다. 공적 가치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공산권의 문화는 개인의 탐욕을 제어한다는 빌미로 공동체 문화만을 강조한다.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는 개인의 이익을 극대화하려고 한다. 물론 양자는 균형점을...

자언련
2023년 6월 2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북한 내부가 심상치 않다.
북한의 아사자가 늘어난다. ‘국토완정’만을 준비해온 북한으로서는 마땅한 대책이 없다. 남조선 해방 외에는 쓸 수 있는 수단이 없는 것이다. 그만큼 북한의 공세가 심할 것은 예측이 가능한 시나리오이다. 그만큼 국내 정체가 흔들린다. 북한의 선전,...

자언련
2023년 6월 19일4분 분량
[새KBS공투위 성명] 위기의 원인은 위기 극복의 주체가 될 수 없다.
민노총 언론노조 KBS본부가 수신료 분리징수의 위기를 헤쳐 나갈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민노총 노조는 스스로를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주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이없는 일입니다. 민노총 본부노조는 이 위기를 극복할 주체가 아니라...

자언련
2023년 6월 18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5·18 운동권 정신은 역사 속으로.
386운동권은 국회를 장악하고, 아직도 공공기관의 ‘알바기’로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1987년 이후 그들의 선민의식은 대단했다. ‘민주화’의 이름으로 온 사회를 삼킬 작정이었다. 나라는 갈기갈기 찢기고, 국가의 부채는 갈수록 쌓인다. 〈문재인...

자언련
2023년 6월 1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노총 그리고 김의철 KBS 사장, 노태악 선관위원장.
KBS와 선관위는 유난히 민주노총이 강한 힘을 발휘하는 조직이다. 김의철 KBS 사장은 민주노총 출신이고, 선관위는 민주노총이 어느 조직보다 강한 곳이다. 선관위 직원 3,000명은 대부분이 민주노총 소속이다. 민주노총이 헌법을 지킨다는 소리를...

자언련
2023년 6월 1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북 주민들 ‘식량난에 평양서도 아사’.
북한 집단은 뭘 기대하고 ‘고난의 행군’을 계속할까? 물론 그 목표는 국토완정(國土完整)이다. 즉, 사회주의체제로 한반도 전역을 완전히 통일하는 것이다. 이는 북한정권 수립 다음 날인 1948년 9월 10일 김일성이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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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16일5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민주당의 입법독재 자충수.
국회의 입법횡포 견제수단으로 헌법이 부여한 대통령의 거부권이 “삼권분립을 위태롭게 한다”는 민주당이 거부권 행사 당일 취업 전 학자금대출 이자 면제와 대상 확대를 골자로 하는 ‘대학생 학자금 무이자 대출법’을 상임위에서 단독 처리했다. 이들은...

자언련
2023년 6월 15일1분 분량
[MBC노조 성명] 들리는가? MBC·KBS의 정상화를 원하는 국민들의 소리가?
들리는가? 하늘을 울리고 지축을 두드리는 변화의 소리가! 지난 6년간 마음대로 북치고 장구치며 일방적인 친문방송을 공영방송에서 틀어오던 KBS와 MBC 경영진에 대해 정부와 국민이 응징에 나섰다. 수많은 시민들이 KBS와 MBC의 시사 보도...

자언련
2023년 6월 15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尹, ‘트로이목마’ 신세 벗어날까.
윤석열 대통령도 속이 탄다. 이러다가 식물대통령이 되고, 탄핵을 당한다. 자신의 원죄에 대해 피해가고 싶다. 그게 그렇게 쉽지 않다. ‘광기’ 상황으로 잘 못을 저질렀으면, 솔직히 사과를 하고 이성과 합리성으로 돌아오면 된다. 그걸 무시하고 계속...

자언련
2023년 6월 1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다시 헌법정신으로 돌아가자.
칙칙한 과거는 단절하고 헌법정신에 따라 새로운 삶을 공격적으로 개척하자. 단기적 이익에만 몰두하지 말고, 긴 호흡을 하고, 미래를 생각하고, 통일을 생각하자. 단기적 정치공학적으로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그 사고로는 장기적 비전이 불가능하다....

자언련
2023년 6월 1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野 체포안 4연속 부결.
국회는 계속 국민의 염장을 지른다. 국민 쯤이야...국회가 헌법정신에 따라 이성과 합리성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일을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이는 또 다른 국가 혼란을 기대하고 있음을 쉽게 감지할 수 있다. 현대사를 잠깐 일별하면, 무엇이 문제인지...

자언련
2023년 6월 13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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