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영의 500자 논평] 종착역에 이른 양대 노총의 생존전략.
- 자언련

- 2023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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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발등에 불똥이 떨어졌다. 조합비만 챙기면서 과격한 이념·정치 투쟁에 전념하는 민노총에 넌더리가 난 GS건설, 쌍용건설,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한국전력기술, 원주시청, 포스코 노조 등이 민노총을 떠났고, 롯데케미칼 노조도 80.25%가 민노총 탈퇴안을 찬성했다. 민노총의 자업자득이다.
대통령의 ‘노조 부패’ 지적에 이어 법원이 민노총의 노조집행부 3명 제명은 “재량권 남용”임을 인정했고, 고용노동부도 집단탈퇴금지 규약에 대한 시정명령을 내리는 등 노조의 전횡에 족쇄가 채워지면서 민노총 탈퇴는 계속 늘어날 것이다. 한편, 민노총과는 달리 해방 직후 좌익노동단체 ‘전평(全評)’에 맞서 ‘반공(反共)’과 ‘노자(勞資) 협력’을 기치로 결성된 대한노총을 뿌리로 하는 한국노총이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 중단을 선언한 것은 자가당착의 자해행위이다.
지난 2월 양대 노총의 횡포에 환멸을 느낀 근로자들의 30대 노조위원장들을 주축으로 ‘MZ노조’라 불리며 출범한 ‘새로고침협의회’가 현재 13개 노조 8000명 안팎 조직으로 성장했다. 강경 일변도의 양대노총은 ‘강하면 부러진다’는 말을 기억하라!
2023. 6. 22. 이철영 대변인실장
'새로고침협의회'는 국민에게 인정받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정상적이고 상식에서 벗어난 짓 안하는 노조로 합법적 방법으로 발전해가길!!!
5년간 망가진 나라 바로잡기 운동!!! 윤석열 대통령의 개혁의지 진심인거 국민이 다 알수 있도록 제대로 보도 해야 하는데!! 편향 왜곡 선동이나 일삼고 혈세나 빨아먹 기생충 중에 기생충!! 쓰레기 중의 쓰레기 방송하는 거짓과 악의 축이된 KBS방송국이 개혁 0순위!!
이영풍 기자 이 시대의 용기 있는 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