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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성명] 민주노총 언론노조의 폭력적인 방송장악 범죄행위를 철저하게 수사하라!
문재인 정권의 하수인으로 불법과 폭력으로 방송장악을 주도한 민주노총 언론노조와 그 배후 세력에 대해 엄중하고도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 당시 KBS 고대영, MBC 김장겸 두 사장에 대한 해임은 2017년 민주당이 작성한 '공영방송 장악...

자언련
2023년 7월 2일1분 분량
[MBC노조성명] MBC신뢰도 1위..네이버 조작의 결과였나? 민주당 정언유착 어디까지인가?
경천동지할만한 일이 일어났다. 네이버가 문재인 정부 출범직후 1차 알고리즘 검증위원회의 지적에 따라 2019년 3월부터 알고리즘에 인기도 기준을 도입해 최근에는 MBC를 언론사 인기도 1위로 등극하게 했다는 것이다. 어제 박성중 의원실에 따르면...

자언련
2023년 7월 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성과 합리성을 상실한 사회.
민주주의는 포퓰리즘으로 효율성이 떨어진다. 그걸 보강해주는 조직이 관료제이다. 정치인은 선거가 끝나자, 곧 바로 기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료제 원리로 신속하게 전환할 필요가 있게 된다. 관료제 안에 개인은 자유를 누리지만, 책임을 지도록...

자언련
2023년 7월 2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 조폭의 나라 대한민국.
인간은 누구나 조폭 기질이 있다. 그냥 두면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사회가 된다. 계약도 그렇게 해서 생겨났다. 물론 계약이 있다고 모든 것이 다 되는 것이 아니다. 남명 조식은 수기(修己)가 아니라, ‘극기(克己)’를 주문했다. 그 대상은...

자언련
2023년 7월 1일5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김의철 사장, 올해 안에 KBS 2TV 재허가 취소 막아낼 수 있나?
KBS 2TV가 큰 위험에 처했다. 올해 말로 방통위의 재허가 심사일이 다가오고 있는데 이미 2번 연속 재허가 심사 점수가 미달한 KBS 2TV가 이번에도 재허가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사실상 ‘끝장’이기 때문이다. 수신료 분리징수 대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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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30일2분 분량
[미디어연대 성명서] 고대영 전 KBS 사장의 해임무효 대법 확정,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의 방송장악, 법의 심판 받아야!
고대영 전 KBS 사장의 해임무효 대법 확정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의 방송장악, 법의 심판 받아야 어제(6월 29일) ‘고대영 전 KBS 사장에 대한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해임 처분은 위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로써 2017년 폭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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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30일2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KBS 봉쇄’ 문 걸어 잠근 사측의 야만적 행태를 규탄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86dad81e95954d8db566c28226e54cc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86dad81e95954d8db566c28226e54cc2~mv2.webp)
![[KBS노동조합 성명] ‘KBS 봉쇄’ 문 걸어 잠근 사측의 야만적 행태를 규탄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86dad81e95954d8db566c28226e54cc2~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86dad81e95954d8db566c28226e54cc2~mv2.webp)
[KBS노동조합 성명] ‘KBS 봉쇄’ 문 걸어 잠근 사측의 야만적 행태를 규탄한다!
지금 사측의 신관뿐 아니라 본관의 여러 출입구도 철문으로 걸어 잠궈 놓고 있습니다. 방송 취재 제작에 방해가 되지 않는 한 KBS의 광장과 시설물은 주인인 국민들의 문화적 자산이므로 국민들이 접근하고 향유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쭉 개방하여...

자언련
2023년 6월 30일2분 분량
[KBS 정상화를 바라는 4인 이사 성명] 이사회 해체·집행부 퇴진만이 KBS가 살 길이다.
6월 28일 이사회에서 KBS 경영진이 "방송법 시행령 개정 진행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우리 4인 이사들은 보고 전까지 혹시나 김의철 경영진이 당면한 수신료 분리징수 위기에 대해 의미 있는 대책을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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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30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정운영이 헌법정신과 점점 멀어진다.
검찰, 법원, 언론은 그 나라의 중추역할을 한다. 검찰, 법원이 못하면, 언론이 나서 감시기능을 해야 한다. 그런데 언론이 한경감시 기능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 나라는 검찰, 법원이 개그를 하고 있다. 언론 또한 더욱 그 경향을 부추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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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30일4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보도자료] 김의철은 동료직원들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을 사죄하고, 당장 사퇴하라!
29일 대법원은 2018년 문재인 대통령 재임 시 고대영 KBS 사장을 해임한 것은 위법이라고 최종판결 했다. 고대영 사장 해임은 민주당이 기획하고, 민노총 산하 KBS 언론노조가 그 홍위병 노릇을 한 방송장악 음모의 결과였다. 당시 고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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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30일1분 분량
[새KBS공투위 성명] 공영방송의 독립 무너뜨린 김의철, 당장 나가야 한다.
대법원의 판결로 고대영 사장의 해임 취소가 최종적으로 확정됐다. 공영방송 사장이 부당하게 해임됨으로써, 공영방송의 독립이 훼손됐음을 대법원이 확정한 것이다. 고대영 사장의 해임 취소는 그 의미가 깊다. 우선 공영방송의 독립은 권력 뿐 아니라 그...

자언련
2023년 6월 30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염장’ 얘기 밖에 안 들리는데... 또 자막 조작? 철저히 진상 조사하라.
민주당과 보조를 맞춰가며 물불 안 가리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진영의 선봉에 서고 있는 MBC가 또 한 번 물의를 빚고 있다. 뉴스 보도방향에 충실하려고 인터뷰 내용과는 상관없이 기자가 원하는 대로 자막을 달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MBC...

자언련
2023년 6월 29일2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과학자를 '돌팔이' 취급하는 이재명···그가 대통령이라면? 끔찍하다.
과학 무시하고 '괴담' 유포에만 혈안··· 대통령 안된게 천만다행이런 자와 이런 당에 나라 맡길 수 없다. ’돌팔이’ 학자와 ‘똥파리’ 정치인 ‘광우병’과 ‘사드’ 괴담 등으로 큰 재미를 본 민주당에게 일본의 오염처리수 방류 계획이 ‘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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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수영 여의도연구원장, 정치의 정석(定石)도 있어.
또 꼼수의 계절이 왔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꼼수의 꼼수가 거듭된다. 국민은 ‘부정선거 막아라’, ‘전자개표기 사용하지 말라’, ‘국회 특권폐지하라’라고 하지만 국회는 그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여당 여의도연구원도 그 꼼수에 가담하면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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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9일6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보도자료] 깜냥도 안되는 협량한 리더 하나 때문에 KBS가 망한다!
어제(28일) 오후 열린 KBS 이사회에서 이사들이 “우리를 희생해서 KBS를 살리자”며 이사진 총사퇴를 주장했으나 김의철 사장이 이를 거부했다고 한다. 직원들도 KBS 조직과 후배들을 위해 사퇴하라고 아우성인데도 김의철 사장은 모르쇠다. 수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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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신뢰의 자산은 자유주의, 시장경제를 성공시켜.
신뢰는 인간 삶의 자산이다. 개인은 가치가 있어, 그 가치가 자신이 왜 살아가는지 방향을 정할 수가 있고, 그 방향이 확고할 때, 신뢰가 따라온다. 신뢰는 무형이 자산인 셈이다. 만약 무형의 자산이 없으면, 5천 2백만 국민을 한 곳의로 통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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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8일5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보도자료] 그나마 KBS가 살길은 김의철과 이사진의 총사퇴와 민노총 탈퇴이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수신료 분리 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제 남은 절차는 방통위 의결과 국무회의 의결, 대통령 재가 등이다. 7월 중순에는 개정된 방송법 시행령을 공포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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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8일1분 분량
[KBS PD협회 성명]김의철 사장은 사퇴하라!
금년 3월9일 대통령실 ‘국민참여토론’으로 시작된 ‘수신료 분리징수’ 논의는 현재까지 급속히 진행되며 KBS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다. 정권은 정상적인 방송 정책의 차원이 아닌 소비자의 선택권 등 후생을 거론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수신료를 실질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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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7일1분 분량
[MBC노조 성명] 대법원은 전직 MBC 경영진에 대한 재판 지연을 중단하라!
대법원이 김장겸 전 MBC 사장의 형사소송을 몇 년째 쥐고 있다. 2020년 8월에 항소심이 끝나고 대법원에 상고했는데 오늘로 2년 10개월째 아무 소식이 없다. 최기화 전 MBC 기획본부장의 벌금형 사건도 무려 3년 10개월째 대법원 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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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7일2분 분량
[이철영 칼럼] 정치로 과학과 진실을 덮을 수 있는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처리수 해양 방류가 임박한 가운데 과거 ‘광우병 괴담’이나 ‘사드 전자파 괴담’처럼 정치판에서 쏟아내는 무지한 ‘오염수 괴담’이 횡행하고 있다. ‘광우병 괴담’ 때처럼 민주당의 ‘핵 폐수’ 괴담이 수산물 소비 급감과 천일염...

자언련
2023년 6월 2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KBS, 민주당의 "눈앞의 불의".
눈앞의 불의를 대처하는 용기가 대한민국을 유지한다. 안팎으로 인류의 공동적과 싸우는 것도 결국은 ‘눈앞의 불의’에 맞서 싸우는 자세에서 온다. 자신을 지키고, 공동체를 지키는 일도 사소한 일에서 시작하여, 큰 불의와 싸우게 된다. 과연 KBS와...

자언련
2023년 6월 27일7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보도자료]김의철 퇴진과 민노총 탈퇴가 KBS 정상화의 시작이다!
26일 KBS 기자 460명(기자협회 회원 418명, 비회원 42명)을 대상으로 ‘김의철 사장 퇴진’에 대해 투표를 실시한 결과 236명이 찬성(51.8%), 220명이 반대했다. 민노총 언론노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기자들도 과반수 이상이...

자언련
2023년 6월 27일1분 분량
[MBC노조 성명] KBS 언론노조는 기득권의 미련을 버리고 떠나라.
KBS 기자협회가 모바일 투표에서 찬성 198명에 반대 220명으로 김의철 사장 퇴진 요구를 거부했다. 투표를 할 것인지에 대한 지난주 투표에서 236명이 찬성해 KBS 내외에서 기대가 컸던 것과는 다른 결과이다. 또한 아나운서협회, 경영협회,...

자언련
2023년 6월 27일2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서] KBS 남영진 이사장, 김의철 사장, 윤석년 이사와 EBS 정미정 이사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자유언론국민연합은 KBS 남영진 이사장, 김의철 사장, 윤석년 이사와 EBS 정미경 이사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오늘 실시된 김의철 KBS 사장 퇴진 문제에 관한 KBS기자협회 협회원 모바일 투표 결과, 재적 협회원 504명 중...

자언련
2023년 6월 26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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