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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고법판사들 줄줄이 로펌행” 그리고 5·18 법조출신의 난맥상.
법조는 문제가 있다. 대한민국이 그렇게 허술한 나라가 아니다. 5·18문제가 43년이 되는데 지금에 와서도 그 현실을 밝혀낸다. 그 기록이 폭력과 테러보다 더욱 저항정신을 발동하는 것이다. 그걸 나중에 교과서를 쓰고, 두고 두고 후손들에게 알릴...

자언련
2024년 1월 5일4분 분량
[MBC노조 성명] 지방불신, 서울맹신 보여준 이재명 대표..MBC는 왜 보도안하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부산에서 흉기습격을 받은 뒤 부산대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헬기까지 동원해 이송을 요청한 것을 두고 부산시의사회가 “의료체계 짓밟은 내로남불”이라고 목소리를 높여 비난했다. 부산시의사회는 “환자의 상태가 위중했다면 지역...

자언련
2024년 1월 5일1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이재명 대표 헬기 이송 문제 지적하면 불경인가?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과 관련, 이 대표가 응급헬기를 이용해 부산대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데 대해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일선 의사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고, SNS에서도 특혜라는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자언련
2024년 1월 5일2분 분량
[MBC노동조합 논평, 신장식의 짓] 한동훈이 겁났나..좌파들이 입을 모아 ‘욕설’.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인기에 민주당이 당황한 탓인지 MBC가 악랄하다 할 정도로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도 ‘신장식의 뉴스하이킥’이 앞장서고 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취임한 작년 12월 26일 뉴스하이킥은 좌파...

자언련
2024년 1월 4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이준석! 첫 정강정책이 민노총 영구방송장악법 지지인가?
이준석은 문재인 정권 내내 언론노조에 대해 한마디도 비판하지 않고 국민의힘 당대표 직을 수행했다. 내로남불, 소수노조 탄압, 사내 인권유린의 대명사인 MBC언론노조에 대해 ‘꿀먹은 벙어리’로 일관해왔다. 그런 그가 탈당하자마자 만든 이준석 신당의...

자언련
2024년 1월 4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상대 혐오를 지지동력 삼는 정치 부족주의.
‘대중의 지지를 얻으려는 노력을 기울이기보다는 유력한 상대를 제거하는데 주력’을 하는 문화는 문제가 있다. 현장의 합리성을 결한 문화는 상징의 이미지 정치가 가능하고, 관계성으로 엮다 보면 진실이 쉽게 왜곡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그 문화 현상이...

자언련
2024년 1월 4일6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정치테러와 거짓뉴스 폭력.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흉기 피격 후 음모설·배후설이 가관이다. 사건 진상도 밝혀지기 전 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은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공적 권한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권력과 정치 이제는 그만둬야 한다”며 정부·여당을 지목했다. 보복운전 혐의로...

자언련
2024년 1월 4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제도권 안에서 ‘죽음의 문화’는 그만.
한국은 1일부터 2년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활동한다. 유엔은 인권이 중요시되고, 폭력과 테러를 근절코자 한다. 지극히 이성과 합리성으로 세계질서를 유지코자 한다. 설령 일부 국가가 이를 용인코자 한다. 그러나 그게...

자언련
2024년 1월 3일9분 분량
[보도자료] MBC노조 불공정보도감시단 발족.
MBC노동조합은 오늘 불공정보도감시단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불공정보도감시단은 MBC 뉴스 및 시사 프로그램의 공정성 여부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MBC 지역사들의 방송 내용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에 들어갔다. 그동안...

자언련
2024년 1월 2일1분 분량
![[MBC노조 성명] 이재명 피습.. 민주당 지지자 아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7df74aa4045b422f9488497daee56ed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7df74aa4045b422f9488497daee56ede~mv2.webp)
![[MBC노조 성명] 이재명 피습.. 민주당 지지자 아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7df74aa4045b422f9488497daee56ede~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7df74aa4045b422f9488497daee56ede~mv2.webp)
[MBC노조 성명] 이재명 피습.. 민주당 지지자 아냐?
야당 대표가 백주대낮에 흉기로 공격을 당했다. 사회 혼란 등 여러모로 우려스런 사건으로 그 보도에 있어서 공영방송이 신중을 기해야함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MBC가 특보를 전하면서 근거없는 보도를 해 또 한번 물의를 빚고 있다. MBC는 특보...

자언련
2024년 1월 2일1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이선영 앵커는 ‘오차 범위’의 개념을 모르나
오늘(1월 2일) 아침 뉴스투데이를 보다가 말문이 막혔다. 이선영 앵커는 MBC 신년 여론조사 리포트에서 다음과 같이 앵커멘트를 했다. “다음 대선 주자 선호도로는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22%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7%로 이 대표가...

자언련
2024년 1월 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2024년 갑진년 용의 해 대한민국 운세.
희비가 엇갈리는 갑진년 용의 해이다. 대한민국은 좋은 기회를 맞고, 다른 한편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둘 중 선택은 국민들 하기 나름이다. 더욱이 1987년 체제를 개혁해야 하는 당위성 그리로 모든 상황이 살얼음판을 걸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자언련
2024년 1월 2일7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국회의 ’깜깜이’ 와 ‘짬짜미’ 예산 처리.
2024년도 예산안이 법정기한을 19일이나 넘기며 국회의 늑장·졸속 처리가 되풀이 됐다. 국회 예결위가 심사기한을 넘겨 예결위원장, 여야 간사 등 3인과 정부측 관계자 2인 등으로 구성되는 이른바 '밀실 소소위(小小委)' 에서 논의가 이뤄졌다....

자언련
2024년 1월 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갑진년 새해, 넓은 시장을 향해 총력전을 펼쳐야.
정치 리스크가 너무 크다. 그만큼 시장이 위축되었다는 소리가 된다 이성과 합리성이 작동을 멈춘지가 오래전이다. 1987년 이후 대한민국은 북한에 종속관계를 부추겼다. 이젠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훨훨 세계 시장으로 날아갈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자언련
2024년 1월 1일5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교육부에 쏟아지는 돈 폭탄.
교육부엔 매년 돈이 쌓여 넘친다. 지난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부금)’ 76조원 중 올해로 이월된 교부금이 7.5조원으로 문체부 1년 예산 6.7조원보다 많다. 기금으로 적립된 금액도 2021년 5.4조원에서 작년 21.4조원으로 늘어났다....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1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5전5패의 ‘공수래 공수거(公搜來 空手去)’.
공수처가 2021년 출범 이래 다섯 번의 영장청구가 모두 기각되어 ‘5전 5패’의 불명예를 기록했다. 공수처의 문제는 문재인 정부의 민주당이 검찰 견제를 목적으로 야당과 국민들의 극렬한 반대와 우려를 묵살하고 법안 날치기 통과까지 해가며 급조로...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호남문제 어떻게 풀 것인가?
대한민국 역사는 크게 둘로 나누면 전반기가 대한민국의 역사는 제헌헌법이 1948년 07년 12일 제정된 시기에서 1987년 6월 29일 제 6공화국(39년)과 1987년 이후 2023년 12월 29까지 (36년)으로 나누어진다. 전반기는 주로...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만물상] 독일, 대만식 ‘인생 진로 결정법’.
독일은 한 곳을 깊게 파는 성격을 갖고 있다. 그들은 ‘법의 지배’를 엄격하게 시행한다. 그 만큼 개인성이 확연하게 확립되어있다. 집단적 사고로 그들은 1, 2차 대전에서 된서리를 맞았다. 그 성찰이 몸에 베여있다. 물론 그들의 사고는 범위를...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정희 교육헌장으로 “빛과 어둠의 싸움” 대비.
폭력과 테러의 싸움은 곧 끝이 난다. ‘빛과 어둠의 싸움’는 ‘빛’의 싸움으로 종말을 고한다. 유튜브 뉴스튜브(2023.12. 28), 〈중국이 이슬람 국가를 화나게 만든다. 이슬람 군사동맹, 중국에 선전포고〉라고 했다. 건달 세계는 이젠 종언을...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헌법 정신을 ‘극우’라고 폄하하는 언론.
그 언론이나, 그 국회나, 그 법원이나 문제가 많다. 제헌헌법을 만들 당시 국민은 쌍수를 들어,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케 하며 각인의 책임과 의무를 완수케 하며’라고 헌법정신에 찬성을 한 것인데 지금에 와서 ‘민중민주주의’를 이야기하면, 그 국민...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승만·박근혜 대통령에 투영된 한국의 정치문화.
아직도 아물지 않는 역사를 계속 한다. 그게 ‘죽음의 길’인데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상해임시정부에서 1925년 3월 18일 탄핵된 이승만 대통령과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은 그 왜곡된 역사로 희생물이 되었다. 이젠 그런 역사를...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굿바이 86세대!
‘공공 영역’만큼 썩은 곳이 없다. 행정부, 사법, 국회, 경찰, 언론 그리고 선관위까지 가득찬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다. 보수 인사들이 윤석열 정부에 불만을 품은 것도 5·18가짜 유공자 걸러내고, 4·15 부정선거 밝히고, 문재인·이재명...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스카이 출신 대기업 아니면 결혼 꿈도 못 꿔’ 30대 남성의 절규.
사회가 뭐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 국민행복을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다. 불안이 가중되고, 정치권이 계속 부추기고, 언론은 매일 정치권 비리에 대해 조사하느라 바쁘다. 그러면서 정치권은 국가사회주의로 복지국가를 갈 수 있다고 선전한다....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새해 경제 화두는 ‘민간 역동성’ 강화.
‘민주공화주의’는 국민이 잘 사는 나라이다. 문재인 시대는 청와대가 주동이 되어, ‘김정은 수석 비서관’ 노릇을 했고, 여전히 검찰 권력이 국가를 주도하고, 다른 한편으로 정부와 국회가 힘자랑을 하고 있다. 국민이 들어갈 자리가 없다. 그런...

자언련
2023년 12월 30일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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