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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노조 성명] 김종배의 시선집중..‘편파의 칼날’ 방치할 것인가?
‘김종배의 시선집중’이 지속적으로 편파적인 패널 구성을 유지하면서 불공정 방송을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 첫 주의 시선집중 출연자와 패널을 보면, 야권 혹은 좌파 성향의 출연자 및 패널이 16명이었고, 여권 혹은 우파 성향의 출연자...

자언련
2024년 2월 19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대전MBC의 선거개입에 끝까지 책임을 묻을 것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6d0f36885a864de6a9516a26a83b709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6d0f36885a864de6a9516a26a83b709e~mv2.webp)
![[MBC노조 성명] 대전MBC의 선거개입에 끝까지 책임을 묻을 것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6d0f36885a864de6a9516a26a83b709e~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6d0f36885a864de6a9516a26a83b709e~mv2.webp)
[MBC노조 성명] 대전MBC의 선거개입에 끝까지 책임을 묻을 것이다.
대전MBC가 총선 특집기사들을 내보내고 있다. 지난 2월 7일에는 [2인 경선지역 본선행 ‘치열’]이라는 제목으로 두 개 선거구를 분석했다. 그런데 대전 대덕구에서는 민주당 박영순 의원과 박정현 최고위원의 선거 모토와 인터뷰들을 방송했다. 같은...

자언련
2024년 2월 1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총선과 개헌은 구습을 부추긴다.
선거로 나라가 거덜이 나게 생겼다. 복지예산은 팽창하고, 포퓰리즘 쪽으로 나라가 방향을 잡고 있다. 구습은 고쳐진 것이 없다. 구습에 덧붙이는 선거가 국민에게 어떤 도움을 줄지 의문이다.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고..’라는 헌법전문의...

자언련
2024년 2월 19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전문직 종사자는 국가사회주의가 아닌, 자유를 원한다.
공무원 숫자는 계속 늘어난다. 2015년 101만 명이었던 공무원 숫자가, 2023년 6월 1171,632만 명으로 16만이 늘어났다. 공무원 숫자는 계속 팽창한다. AI 시대로 공무원 숫자가 줄어들어야 할 시점에서 늘어나는 것은 국가사회주의로...

자언련
2024년 2월 1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간첩단 2년 5개월 만에 징역 12년.
‘언론, 출판, 집회, 결사’는 같이 붙어있지만, 완전히 결이 다르다. 이승만 대통령은 ‘자유의 공기’는 언론·출판의 개인자유를 이야기하고, 박정희·전두환·박근혜 대통령은 그 트랙을 따랐다. 그러나 DJ·노무현·문재인 역대 대통령은 집회·결사의...

자언련
2024년 2월 17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북한과 관련되면 이상해지는 MBC 보도 .
간첩단 ’충북동지회‘ 사건 피고인들에게 징역 12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오랜만에 검거된 간첩단이고 각종 방법으로 2년 반이나 재판을 지연시켜와 이목이 집중된 사건이었다. 그런데도 어제 MBC 뉴스데스크는 해당 기사를 단신 처리했다. 더구나...

자언련
2024년 2월 17일1분 분량
[MBC노조 성명] 쿠팡보도..또 민노총-민주당-MBC 삼각편대 여론몰이인가?
지난 류희림 ‘지인 민원’ 의혹 보도 당시 우리 MBC노동조합은 뉴스데스크의 ‘지인 민원’ 제보가 민노총-민주당 과방위 의원을 거쳐 MBC에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른바 ‘민주당 하청 방송’ 의혹을 제기한 바 있었다. 이번...

자언련
2024년 2월 17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공직 종사자, 그들은 공(公)의 뜻을 아는지.
86 운동권 세력은 1987년 이후 한국 정치를 쥐락펴락했으나, ‘건국전쟁’, ‘5.18 실체’, ‘4·15 부정 선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진실’ 등으로 정당성을 잃어가고 있다. 그들의 명줄도 얼마남지 않았다. 권순활TV(2024,02....

자언련
2024년 2월 16일4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쿠팡이 잘못했다면 MBC는 어떤가요?
폭주하듯 한쪽 방향으로만 달려가는 MBC의 보도에 대해 누군가는 브레이크를 잡아줘야 한다. 뉴스데스크는 이른바 ‘쿠팡 블랙리스트’에 대해 이틀 연속 톱뉴스로 집중 보도했다. 쿠팡이 특정인들을 재고용하지 않기 위해 불법적인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자언련
2024년 2월 15일2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박찬욱 감사는 왜 신사옥 건립에 대한 감사를 하지 않았나?
미래방송센터 사업 손실 및 예산 부당 전용에 대한 감사 해태 의혹 즉각 해명하라! 고대영 전 사장 시절 확보한 신사옥 건립 예산 1600억원. KBS 미래 먹거리 종잣돈이었다. 그러나 민노총 언론노조 세력을 앞세운 양승동 전 사장 때 이 돈은...

자언련
2024년 2월 15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 폭력은 경제와 언론자유를 망친다.
‘정치가 경제를 쥐락펴락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국가사회주의이다. 최근 지구촌과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정치는 만용을 부리고 있다. 더욱이 86 운동권은 정치 만능주의로 가고 싶다. 김정일이 그런 짓을 공공연하게 한다. 자유주의·시장경제의...

자언련
2024년 2월 15일6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재판이 ‘로또판’ 수준인가?
과거 우리 법정에서 방청인이 판사를 향해 신발을 던지며 “김일성 만세”를 외치자 피고인이 “북한 만세”를 외친 사건이나, 2015년 조희연 교육감의 유죄판결 직후 지지자들이 재판석을 향해 “너희들 내가 반드시 죽인다!” “불의가 정의를...

자언련
2024년 2월 15일1분 분량
[MBC노조 성명] 얼마나 중차대한 시기인가?..지금 당장 달라져야 한다!
작금에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너무 황당하고 참담한 마음이다. 불공정 보도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벌점이 쌓여 조만간 30점에 이를 것 같다 방송과 언론학자들, 방송계 원로와 전문가들에 따르면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고 한다. 자칫 재허가를 못 받는...

자언련
2024년 2월 14일2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잠입’인가 ‘함정’인가?.. 몰카로 기자 본인을 취재한 MBC.
어제 뉴스데스크가 톱뉴스로 이른바 ‘쿠팡 블랙리스트’ 의혹을 3꼭지 집중 보도했다. 오늘도 후속 보도를 계속하겠다고 예고했다. 쿠팡 측이 2017년부터 일용직이나 계약직 가운데 채용기피 인물 1만 6천여 명의 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해왔으며 이는...

자언련
2024년 2월 14일2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직무유기 박찬욱 감사는 당장 진미위 특별감사를 실시하라!
지난 2018년 민노총 언론노조 세력이 배출한 간부들이 만든 KBS 내 불법보복기구 진실과미래위원회(진미위). KBS진미위 출범 즈음 'MBC정상화위원회', '연합뉴스혁신위원회', 'YTN 바로세우기 및 미래발전위원회' 등 공영미디어에서 소위...

자언련
2024년 2월 14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포퓰리즘이 노동생산성을 향상시킬까?
尹 정부 포퓰리즘 트랙 선호는 문재인 답습하는 꼴이된다. 문재인은 5년간 포퓰리즘만 했다. 나라가 골병이 들어간 것이다. 물론 노동생산성이 올라가고, 포퓰리즘 한다면 당연하게 여길 수 있다. 포퓰리즘으로 개방된 사회에서의 국제경쟁력 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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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초는 이승만·박정희, 강남좌파는 한통속으로 국가사회주의로.
대한민국 정치의 대표성에 문제가 있다. 여든 야든 강남좌파가 독점하고 있다. 강남좌파는 머리는 좌파, 몸은 탐욕과 과시욕, 포퓰리즘으로 가득하다. 정부, 정치권, 법조, 언론은 북한 김일성 체제를 닮은 것이다. 말은 프롤레타리 독재와 평등을...

자언련
2024년 2월 13일4분 분량
[MBC노조 성명] 불공정 보도로 MBC 망쳐놓고 ‘순교자’ 흉내 낸 신장식.
2023년 1월 16일 MBC라디오 ‘뉴스하이킥’ 진행자로 첫 방송을 했던 신장식 씨가 1년여 만인 지난 2월 8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만시지탄(晩時之歎)이다. 노골적 편향 논란으로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잇따라 법정제재를 하자 “MBC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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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2일2분 분량
[대한민국언론인총연합회 성명] 유진그룹은 민노총 언론노조의 방송 사유화에 맞서 싸울 경영진을 구성하라!
민노총 언론노조가 민주당의 방송장악문건에 따라 폭력적으로 장악한 방송사는 KBS와 MBC 뿐만이 아니었다. 2018년 민주당의 바지사장 정찬형은 현 YTN 사장인 우장균과 노종면 등 민노총 언론노조 YTN 지부의 해직자 그룹을 전면에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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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2일2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윌리엄 스워드의 혜안과 리더십.
미국의 윌리엄 스워드는 아브라함 링컨과 앤드류 존슨 정부의 국무장관(1861–1869)을 지낸 정치인이다. 1860년 유력한 공화당 대통령후보로 지목되었던 그는 링컨이 후보가 되자 전국을 돌며 링컨을 적극 지원했다. 스워드는 그 후 링컨의 참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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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KBS가 빠뜨린 질문들… 대담이 기자회견을 대체할 순 없다.
카르텔 천국이 되었다. 조그만 나라에서 카르텔이 이렇게 많아서 문제이다.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라는 헌법 전문을 무시한 것이다. 동아일보 사설(2024.02.09.), “윤석열 대통령의 7일 KBS 신년 대담은 그 내용과 형식,...

자언련
2024년 2월 1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건국전쟁’, ‘기적의 시작’과 ‘자기 의식’ 수준.
문화에 획기적 변화가 일어날 필요가 있다. 정치는 바른(正) 것을 권장하고, 국민의 ‘자기 의식’(self consciousness), 즉 ‘독립정신’을 강화해야 할 터인데, 정치인 자신이 선전·선동에 넘어가면 문제가 있다. 더욱이 문화는...

자언련
2024년 2월 11일6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미국 ‘건국의 아버지’ 알렉산더 해밀턴.
알렉산더 해밀턴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한 사람이자 미국 초대 조지 워싱턴 정부의 초대 재무부장관이었다. 흙수저 출신으로 미국 독립전쟁 당시 조지 워싱턴 장군 휘하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린 군인이었던 해밀턴은 탁월한 지혜와 추진력으로 미국...

자언련
2024년 2월 1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출산율 저하는 가족개념 붕괴의 부산물.
가정은 제도적 측면이고, 가족은 문화적 측면이 강하다. 지금 대한민국은 앙상한 가정은 핵가족 형태로 남아있으나, 가족의 문화가 파괴되었다. ‘우리민족끼리’는 북한의 선전, 선동술로 작동하도록 했다. 그러나 씨족으로서 가족은 핵가족과 더불어...

자언련
2024년 2월 10일1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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