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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세금 내는 일자리 7만 개, '세금 쓰는' 105만 개보다 낫다.
코로나19로 중소, 자영업자의 삶이 말이 아니다. 코로나 정치방역으로 경제를 죽이고, 세금 쓰는 일자리만 만드는 척했다. 공무원은 많아지고, 공공기관이 팽창해졌다. 그들은 설령 세금을 내도 전체적으로 보면 세금을 쓰는 곳이다. 진정한 세금을 내는...

자언련
2021년 9월 1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 팽개치는 민주공화주의가 도래했다.
공산주의로 사회 변혁은 실패한 프로젝트이다. 그곳으로 가 봐야 시장이 없다. 언론은 중공과 북한을 현실 그대로 볼 필요가 있다. 왜 선전, 선동으로 그들을 배워가려고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우한〔武漢〕코로나19로 공산주의가 어떤 것인지 잘...

자언련
2021년 9월 1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 에너지 산업도 동시에 무너지고 있다.
민주공화주의 체제 하에서 문재인 청와대는 중공과 북한을 닮은 체제를 운영한다. 집권세력은 자유주의, 시장경제 헌법 정신을 무시하고, 절차적 정당성을 파괴하고, 언론자유를 유린한다. 이젠 원전산업까지 망치고 있다. 국민들은 나라가 이념과 코드로...

자언련
2021년 9월 1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인격, 가장 값진 선물
코로나19로 국민들은 살의 방향을 잃고 있다. 개개인의 어떻게 살아야할지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있다. 국민의 행복은 저만치 멀어져 있다. 개인의 기본권에 대한 개념 차체가 없다. 국민 각자는 생명, 자유, 재산을 지키겠다는 의지조차 없어졌다....

자언련
2021년 9월 1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비정상의 정상화”
국가의 국격은 끝을 모르고 추락한다. 절제가 없이, 휘둘린 권력을 폭력으로 변해, 모든 영역을 질식시킨다. 민주공화주의는 저 만큼 멀어져 있다. 공론장이 어우러지면서 숙의민주주의가 될 이유가 없다. 노무현 정권 때는 관리에 뽑혀 엘리트 관리가...

자언련
2021년 9월 1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부역자가 더 이상 필요치 않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나서야.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나설 필요가 있다. 컨트롤 타워가 무너졌다고, 각 분야가 무너지는 것이 아니다. 73년 간의 각 분야의 고수는 자신의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 목소리의 범위를 좁히고, 자신의 영역에서 공동체를 이끌 필요가 있다. 자유를...

자언련
2021년 9월 1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갈수록 멀어지는 일상회복의 꿈”, 기업만이 살릴 수 있다.
기업이 모처럼 한 목소리를 낸다. 자유주의, 시장경제 헌법 정신을 살릴 직업군은 기업밖에 없다. 자본가 혐오증에 말려들지 말고, 기업은 투명하고, 건강한 사회를 이끄는데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국민에게 필요한 것은 이념과 코드가 아니라,...

자언련
2021년 9월 9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재용 그리고 김정은, 시진핑.
이재용은 기업인이고, 김정은 시진핑은 시장을 혐오하는 군상들이다. 세계인은 신재품 삼성 갤럭시 폴드폰에 열광하지만, 공산 독재세력에게는 누구도 시선을 곱게 주지 않는다. 그들은 국민의 개인 기본권, 즉 생명, 자유, 재산을 빼앗아 군림한다....

자언련
2021년 9월 9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상위 1% 기업이 법인세 83% 냈다.
자본가 홀대 정책은 부끄러운 정책이다. 소득주도성장, 포괄적 성장, 주 52시간제 노동, 최저임금제 등 국가 주도정책은 시장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정책이 아무리 좋아도 시장을 무시하면 반드시 시장은 복수를 한다. 코로나19일수록 청와대는...

자언련
2021년 9월 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시장을 이기는 국가’라는 실험”
공산주의는 없었다.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갖는다.’라는 마르크스 이론은 이데올로기에 불과했다. 소련이 실패하고, 중국이 실패의 길을 걷는다. 이들 국가는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질식시키고, 시장을 죽였다. 시장이 죽고 나니, 남는...

자언련
2021년 9월 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청와대 "우리 정부에 말년 없어"
청와대는 전율을 느끼는 말을 한다. 그 이유가 분명하다. 임기 말이 되면 현직 인사는 선거나, 정치에서 벗어나는 일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 역대 정권은 공정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당과 거리를 두었다. 그러나 문재인 청와대는 전혀 다르다. 그들은...

자언련
2021년 9월 6일4분 분량
![[서민의 문파타파] 언론에 재갈물리고 최고의순간 누리는‘흑석 김의겸선생’에게 식빵을!](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4747505985824fa89f255ddc01977a5d~mv2.jpg/v1/fill/w_37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4747505985824fa89f255ddc01977a5d~mv2.webp)
![[서민의 문파타파] 언론에 재갈물리고 최고의순간 누리는‘흑석 김의겸선생’에게 식빵을!](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4747505985824fa89f255ddc01977a5d~mv2.jpg/v1/fill/w_460,h_31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4747505985824fa89f255ddc01977a5d~mv2.webp)
[서민의 문파타파] 언론에 재갈물리고 최고의순간 누리는‘흑석 김의겸선생’에게 식빵을!
언론에 재갈물리고 최고의순간 누리는‘흑석 김의겸선생’에게 식빵을! [아무튼, 주말] 새벽 날치기 통과 ‘언론중재법’ 文정권은 무엇이 두려운 걸까 지난 25일 새벽, 더불어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단독으로 통과시켰다. 오는...

자언련
2021년 8월 31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직의 윤리가 무너졌다.
해방은 고사하고, 또 다시 식민지가 될 모양이다. 오늘은 슬픈 76번째 광복절이다. 공무원의 자유와 독립정신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자(公字)만 들어가면 문제를 일으킨다. 청와대 근처만 가면 공무원(公務員)이 아닌 행동을 하고, 국회 근처에 가면...

자언련
2021년 8월 1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권력중독 정부여당, “세수 320조, 지출은 610조..”
헌법정신도 모르고 정치하는 군상들에게 이성과 합리성이 있을 이유가 없다. 헌법정신(이성)이 근거하는 것인데, 권력 중독자가 설치면, 그 나라가 성할 이유가 없다. 세계에서 가장 숙청이 많은(매일 일어나는) 북한 김정은 집단을 닮아 가면 그들을...

자언련
2021년 8월 1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사회주의 강요로 시장의 복수가 시작되었다.
우한〔武漢〕코로나19로 중공 풍은 전국을 강타했다. 모든 것은 청와대와 국회가 잡고 甲질을 일삼는다. 그 결과 중산층이 붕괴되고, 강소기업은 붕괴 일로에 놓이고, 자영업자는 숨을 쉴 수가 없다. 그 현상을 남 탓하고 계속 甲질만 한다. 청와대가...

자언련
2021년 8월 13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K방역'이 ‘정치방역’인가 ‘사기방역’인가?
<’K방역’이 ‘정치방역’인가 ‘사기방역’인가?> 정부가 8월부터는 정상 공급에 문제 없다던 모더나 백신 공급에 또 차질이 생겼다. 새삼스런 일도 아니지만, 결국 화이자·모더나 백신 2차접종 간격을 각각 3주, 4주에서 4주, 6주로 늦춰야 할...

자언련
2021년 8월 1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기본권 중시 결한 정치공학 만능사회.
대한민국에서 초등학교 제대로 나오지 않거나, 그 의식을 거부하는 인사들이 정부요직에 있으면 문제가 있다. 인간에게는 인권이 있고, 기본권이 있다. 기본권, 즉 생명, 자유, 재산 보호가 정책의 우선에 있어야 한다. 그걸 무시하고...

자언련
2021년 8월 1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세금 받고 친북 활동하는 자들”
코로나19 권력에 반기를 들고 있다. 국내든, 국외든 한참 권력 맛에 취해 국민을 우습게 본다. 그게 비정상적인 것은 누구나 다 안다. 자연은 말복이지 지나면 저녁 기온을 뚝 떨어지게 한다. 태양은 더 이상 풀과 나무에게 자람을 멈추고, 열매를...

자언련
2021년 8월 1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의 원로 부노(父老), 아직도 탄핵을 묻고 가야하는가?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것이 인간사이다. 그러나 30〜50년 간을 정치 주변에서 원로 행세를 하면서 온갖 대한민국의 혜택을 다 받아온 원로 부노(父老) 인사들이 4년 후를 내다볼 수 없었다면 문제가 있다. 그것도 종교인까지 합세했다면 문제가...

자언련
2021년 8월 1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아직 박근혜, 이재용만한 사람 없어.
박정희가(家), 이병철家는 잘 하는 사람을 도왔으나, 김일성家는 ‘나보다 잘 난 x은 때려잡는다.’ 김일성은 가장 포악한자를 후계자로 지명했다. 김정은은 그 중 가장 포악한 군주이다. 그는 조선시대 사화(士禍)가 30〜50년 만에 한번 이라면,...

자언련
2021년 8월 9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코로나가 사라지지 않으면 평생 '거리두기'를 할 셈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a23f5dcc191c4bc3982bfd606babfd6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a23f5dcc191c4bc3982bfd606babfd69~mv2.webp)
![[이철영 칼럼] 코로나가 사라지지 않으면 평생 '거리두기'를 할 셈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a23f5dcc191c4bc3982bfd606babfd69~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a23f5dcc191c4bc3982bfd606babfd69~mv2.webp)
[이철영 칼럼] 코로나가 사라지지 않으면 평생 '거리두기'를 할 셈인가?
전 국민의 '거리두기'가 아니라 전 국민의 '백신접종'이 답이다. 지난 7월초 코로나 4차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정부가 ‘수도권 4단계 거리두기’를 3주째 시행하고 있지만 ‘델타변이’ 확산으로 확진자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8월 들어서 첫...

자언련
2021년 8월 8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떠평’으로 읽은 세상.
요즘 유튜브 이봉규TV의 ‘떠평’은 민심의 행방을 알리는 데 일조를 한다. 원래 민심이란 그대로 자발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정치인들의 말, 행동과 정책에 대한 비난이 대부분 떠평’으로 전해진다. 필자는 그걸 “떠평‘이라는 말보다 세론(世論)으로...

자언련
2021년 8월 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낙연 후보의 가짜 뉴스관.
미국의 경제통신사 블룸버그가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말을 쓰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그 말을 받아 2019년 3월 12일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서 문제를 삼자 나라가 두 동강 날 일이 벌어졌다. 그러나 지금 탈원전 계획의 전모가 드러난...

자언련
2021년 8월 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저질 좌파’의 좌충우돌.
좋은 습관을 오랫동안 보존하면, 그 삶으로 개인과 국가는 행복과 건강성을 유지할 수 있으나, 나쁜 습관을 오랫동안 보존 하면, 자신을 망치고, 가족을 망치고, 이웃을 망치고, 국가를 망치게 된다. 에덴동산의 추억으로 이야기하면, 그건 실낙원으로...

자언련
2021년 8월 6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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