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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모든 것은 전자제품이 될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1949년 8월 15일 ‘자유의 공기’라는 말을 언급했다. 대한민국의 건국된 1년 후의 일이다. 이 대통령도 대한제국 때 언론활동을 한 장본인이었는데, 그 때와 비교하면 건국 1년 후 자유도는 괄목한 것이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자언련
2024년 11월 7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미국 대선과 대한민국의 좌·우의 동침 갈등.
1945년 이후 3년 간 미군정으로 대한민국은 체제가 고정된다. 당시 하지 중장은 불편부당으로 좌익을 끌어들여, 체제를 안정시키고자 했다. 물론 당시 좌익이 주도한 해방일보, 조선인민보 등 언론은 당연히 쌍수를 들어 환영했다. 그 정책이...

자언련
2024년 11월 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조롱거리 된 탈원전 대만 전력난.
친중정책의 난맥상이 노출된다. 공산주의 차이나에서는 생명, 자유, 재산의 기본권이 없다. 그 기본권은 국가가 갖고 있다. 국가는 권력 기구이고, 그 주도하는 세력이 당이다. 그들은 카르텔을 형성하여, 국가를 운영하고 있다. 그 만큼 당의 충성도가...

자언련
2024년 11월 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19% 대통령 지지율’! 국민 기본권을 지켜야.
대한민국과 북한은 체제 자체가 다르다. 북한은 말은 공산주의인데, 그 실상을 보면 일인 독재 전체주의 국가이다. 한편 대한민국은 말은 민주공화주의이나, 그 실상을 보면 국민의 기본권이 박살이 나고, 정치는 ‘견제와 균형’이 사라지고 있다. 결국...

자언련
2024년 11월 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우리 철로 우리 무기.
공정·상식이 무너지면, 그 사회는 행위양식이 좌충우돌한다. 도덕율은 자유를 가능케하는 잣대가 된다. 도덕율이 강할수록 공동체는 쉽게 형성이 된다. 표준이 확실하게 서는 것이다. 공급망 생태계에서는 제품에서의 질적 통제가 가능하게 된다. 산업과...

자언련
2024년 11월 2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실개천 가붕게가 용이되어 날다.
우리 역사 바로 배우고, 조상들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살자. 잘못된 역사는 고쳐고, 역사에서 지혜를 얻자. 나라가 어렵다. 연말에는 1200조 원의 부채가 나라를 짓누른다. 문재인·윤석열 정부가 600조 원 가까운 부채를 늘여 놓았다. 그 부채...

자언련
2024년 11월 2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언론.
북한같이 아마추어 집단이 아니라면, 사회는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인재들이 많을수록 그 사회는 발전한다. 정부, 국회, 법조 등이 한 패거리로 움직일 때일 수록, 언론은 밖에서 견제와 균형을 취하도록 한다. 그러나 2017년 이후...

자언련
2024년 11월 2일5분 분량
[조맹기 노평] 윤석열 정부의 인구정책이 있기나 한가.
50년대 말 60년 대를 풍미한 언론인 천관우(千寬宇, 1925~1991)는 언론을 경세학(經世學)의 법주에 놓고, 기사와 칼럼을 썼다. 여기서 ‘경(經)’은 이념적 스펙트럼을 이야기했고, ‘세(世)는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했다. ’한강의 기적‘을...

자언련
2024년 11월 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 총화로 경제를 부흥시켰다.
‘민주공화주의’에서 국민이 빠지면, 정치는 속빈강정이 된다. 북한이야 우크라이나 전쟁에 17살짜리 병사를 보내든, 더 어린 병사를 보내든 김정은 마음이다. 김정은의 지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지존은 5천만 국민이다. 국민 그냥 존재로서는...

자언련
2024년 11월 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준영 판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아직도 필요한가.
나라경제가 말이 아니다. 그 중에서도 잘 나가던 삼성전자가 기대 이하이다. 지금 되돌아보면 정준영 판사는 문재인 당시 ‘완장을 찬’ 장본인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네이버 블로그 최석태(2021.01.18.), 〈'이재용 법정구속' 정준영 판사....

자언련
2024년 11월 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건달의 나라, 공공부문에 너무 많아.
원래 건달이 건달을 개혁한다. 러시아에 1만 2,000명 파병한다. 그것도 핵심전력이 러시아로 빠진다. 대한민국은 국내 좌익의 ‘건달’들을 소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지금까지 그런 기회를 가진 때가 없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사회개혁을 할 수...

자언련
2024년 10월 2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국 경제성장 극찬한 노벨상 수상자들.
2024년 노벨경제학 수상자 에이스모글루·로빈슨 교수는 ‘포용적 경제제도’를 이야기했다. 그 성공사례가 한국을 뽑았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박정희 포용적 경제제도가 아닌, ‘문재인 포용적 경제제도’를 하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자유시장 경제의...

자언련
2024년 10월 2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일본 에도시대(근세) 경제는 한국경제의 답을 준다.
언론은 진실을 이야기해야 한다. 돈·권력·명예에 매달리면 진실을 놓치게 된다. 진실을 이야기하지 않는 역사 글쓰기는 부끄러운 사실을 전하는 언론인이 된다. 더욱이 3백〜5백 명의 기자를 가진 큰 신문·방송이 90명 기자 밖에 보유하지 않는...

자언련
2024년 10월 19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유·동기를 살려야 자아실현이 가능하게 된다.
한국사회는 지금 동기의 위기를 맞고 있다. 물론 자유를 상실한 감도 빼놓을 수 없다. 공산주의 집단에서 볼 수 있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공공부문이 비대해지고, 그 만큼 개인의 동기가 말살되고, 자유가 축소된다. 질적인 ‘최대다수의...

자언련
2024년 10월 19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개인의 삶은 결국 행복으로 귀결.
개인은 자유의지를 가졌다. 모든 개인은 자유의지에 따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살아간다. 설령 출발이 잘못되었어도 결국은 자신의 자유의지를 갖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간다. 그리고 개인은 마지막 영생의 길을 가게 된다. ...

자언련
2024년 10월 1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 기업에 폭력 사용 그만.
도덕적 정당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법치·도덕·윤리가 살아날 때, 민주주의가 싹트고, 공화주의 견제와 균형도 살아난다. 더불어 국가의 정당성도 살아난다. 종교의 ‘빛과 소금’의 역할 도 필요한 시점이다. 물론 기독교인의 행복은 영생을 얻도록...

자언련
2024년 10월 15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강의 노벨문학상과 한국사회 폐습 정리.
자유는 언론자유가 으뜸이다. 자유는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를 포함하고 있어, 민주공화국 누구에게나 말할 자유(speech)가 있다. 요즘 인터넷 세상은 국민 누구나 인터넷으로 언론의 자유를 누린다. 그러나 전문화되면서 그 중에서도 전문언론인이...

자언련
2024년 10월 1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아이언돔은 ‘강철장군’의 지혜로 기술과 경제를 살린다.
AI 4차 산업시대는 안보도 기술, 경제도 기술이다. 기술이 앞서가는 사회는 선진국이고, 종교·이념에 매달리는 사회는 뒷 걸음을 치게 마련이다. 이란, 북한, 차이나 그리고 러시아이다. 러시아는 현재 우크라이나의 드론으로 고전을 면치 못한다....

자언련
2024년 10월 14일6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네이버의 인공지능 기사추천 서비스..개인정보 유용 의혹.
네이버뉴스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해오고 있는 인공지능 기반 기사추천서비스 AiRS의 알고리즘 추천 설계에 대해 네이버는 작년 7월부터 자체 안내페이지를 개설해 설명하고 있는데 개인정보 관리와 동의여부에 있어서 중대한 문제점이 드러나고...

자언련
2024년 10월 13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국 소설은 네플릭스(用) 소재밖에 만들 수 없나?
네플릭스 폭력물을 공급하는 창고로서 K-culture이면 문제가 있다. 국내는 정치폭력이 항상 존재하는 문화를 확대 재생산한다. 그걸 노벨상까지 준다니, 인류는 폭력물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유엔도 인권선언을 다시 규정할 필요가 있다. 4강에...

자언련
2024년 10월 1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노벨상의 상상력과 현실 세계는 달라.
노벨상은 변화무쌍하게 상을 준다.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기발난 아이디어를 갖고 노벨상을 수여한다. 인기영합주의임은 틀림이 없다. 한쪽은 데이터에 충실한 AI시대를 다른 쪽에는 AI 논리를 부수는 부문에 상을 준다. 그들의 카리스마적 속성에...

자언련
2024년 10월 11일6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극우’몰이, ‘부역자’몰이, 매카시즘을 추앙하는가?
지난 2017년말 김장겸 사장과 고대영 사장,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을 언론노조가 쫓아낼 때 민노총 언론노조가 쓴 방법이 이른바 ‘부역자’ 몰이였다. 부역자이기 때문에 죄인이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우왁스러운 논리였다. 박근혜 국정농단의...

자언련
2024년 10월 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기국회 첫날부터 정쟁, 윤석열 대통령 짐을 가볍게 해야.
2022년 5월 10일 대통령에 취임하며 윤석열 정부가 출범했다. 벌써 2년 5개월이나 지났다. 尹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86 운동권 세력을 겨냥해 ‘반지성주의’로 몰아붙였다. 그러나 지금은 반지성주의에 대한 개혁을 시도한 것인지를 전혀 알 수...

자언련
2024년 10월 8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송전망 설치도 제대로 못하는 리더십.
용산대통령실 신뢰가 말이 아니다. 잘하는 것, 못하는 것 모두 질서를 주고자, 노력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평등을 앞세운 아마추어 북한 사회나 가능한 일이다. 자유주의 국가는 어차피 정책을 선택과 집중한다. 그래야 변동 제대로 할 수 있다....

자언련
2024년 10월 7일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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