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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대한민국號, 광우병·세월호 사건으로 동력상실.
광우병 사건은 언론과 사회 제 단체들이 벌인 것이라면, 세월호 사건은 광우병 세력들이 제도권 안으로 유입된 상태에서 일어난 사건이었다. 1987년 이후 ‘진지전 구축’은 일단 성공을 한 사건이고, 그 동력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졌다....

자언련
2023년 11월 1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흔들 흔들 국정원장뿐인가.
국정원장과 방통위원장은 대통령과 운명공동체이다. 그걸 계속 흔들면, 딴 생각을 갖고 있는 증거가 된다. 그것 뿐인가? 조사검사도 탄핵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방송법을 통과시키고, 노란봉투법까지 통과시켰다. 갈등을 치유하는 방법에서 이스라엘은 국내와...

자언련
2023년 11월 1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당, 통합과 혁신 진정성 있는 모습 보여야.
나라가 어렵다. 국가 전체적으로 나타난 지표가 신통치 않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 헌법정신에 따라 움직이면, 기본권이 우선되어야 한다. 지금 그것도 망가지고 있다. 1987년 이후 한국정치의 주도권은 민주당이 잡고 있었다. 그러나 그...

자언련
2023년 11월 11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방송법 개정되면 MBC뉴스 이렇게 됩니다.
방송3법 개정안이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엄밀히 말하자면 중립적인 의미의 ‘통과’가 아니라 민주당이 밀어붙여서 단독으로 처리한 법안이다. 이 법안이 끝내 시행되면 어찌 되는지를 어제 MBC 뉴스데스크가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뉴스데스크는...

자언련
2023년 11월 10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국민을 속이려는 ‘방송3법 개악파’를 규탄한다!
방송3법을 개악하려는 세력의 혹세무민이 가히 가관이다.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정필모 민주당 의원은 방송3법 개정안을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공영방송은 어떠한 정치권력으로부터도 부당한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이 왜...

자언련
2023년 11월 1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입법 독주’.
국회의원은 헌법을 읽고, 법을 만들 필요가 있다. 헌법 전문 정신과 전혀 다른 법을 만들면 문제가 있다. ‘노란봉투법’, ‘방송법’은 특수인 카르텔을 위한 법이다. ‘노란봉투법’은 노동이사제를 강화시키는 것이고, 방송법은 ‘방송영구장악법’이다....

자언련
2023년 11월 10일4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민주당의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탄핵’ 강행과 이와 관련한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의 경거망동을 규탄한다.
자유언론국민연합(공동대표 김주성ㆍ김태훈ㆍ이준용ㆍ이철영)은 민주당의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탄핵’ 강행과 이와 관련한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의 경거망동을 규탄한다. 국가경제를 뒤흔들게 될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을 날치기 통과시킨...

자언련
2023년 11월 10일2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민주당이 바라는 ‘총선 200석'.
민주당이 ‘총선 200석’을 말하고 있다. “수도권을 석권하면 200석”(정동영 상임고문), “(국힘을) 100석 이하로”(이탄희 의원), “국힘 이탈 보수세력까지 다 합해 200석”(조국 전 장관)을 외치고 있다. 어느 당이던 200석은 대통령...

자언련
2023년 11월 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1987년 이후, 난맥은 정점에 다가온다.
사회통합은 언론과 법이 한다. 1987년 이후 언론과 법은 죽어있다. 그들은 ‘공정성’을 포기한 것’이다. 민주공화주의에서 사회통합이 되지 않으니, 질서(order)가 형성될 이유가 없다. 이젠 정부가 법과 언론을 다시 바로 세울 필요가 있다....

자언련
2023년 11월 9일4분 분량
[MBC노조 성명] 방송문화진흥회 비공개회의록에 나온 배임수재비리의 전모.
올해 3월 김원태 감사가 방송문화진흥회에 보고한 안형준 사장 특별감사보고서에 대한 비공개회의록에는 배임수재 비리의 전모가 상세히 적혀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BC 사장에 지원하는 사람이 방송계 비리와 연루되었다는 것 자체가 큰 문제이다 ▣ CJ...

자언련
2023년 11월 9일3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박민 체제 기대반 우려반..기술 ‘반개혁구체제라인’ 부활하면 안된다!
우리의 소중한 일터 KBS 공영방송의 원동력인 수신료의 가치를 철저히 망가뜨린 민노총 노조 기반 김의철 체제가 퇴출되고 박민 체제가 기대반 우려반 속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절체절명에 빠진 KBS가 회생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지지가...

자언련
2023년 11월 9일1분 분량
[MBC노조 성명] 안형준 특별감사보고서를 축소·왜곡해 발표한 권태선 이사장.
올해 3월 MBC 감사팀이 안형준 사장의 벤처기업 주식 무상 취득 의혹에 대해 조사한 특별감사보고서의 내용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보고를 받은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등에 따르면 MBC 감사팀이 발표한 특별감사보고서는 두 가지 죄목에 대한...

자언련
2023년 11월 9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독재 & 민주화’ 프레임이 점점 설득력 상실.
대한민국 국회는 포플리즘으로 국민의 짐이 되고 있다. 국회중심의 사회는 점점 국가사회주의로 가고 있지만, 대한민국과 국민은 빚덩이로, 갈수록 험한 꼴을 보고 있다. 포퓰리즘으로 ‘문민정부’는 그 생명을 다하고 있다. ‘독재&민주화’ 프레임은 이젠...

자언련
2023년 11월 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AI 시대’ 노동의 유연화.
AI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평생고용 고용’의 개념을 바꿔야 한다. 고용의 유연화로 고도의 전략적 사고가 필요한 시점이다. 인터넷 시대는 모든 세계가 노동을 공유하면서 분업을 하는 방식으로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그 만큼 글로벌 스텐더드가...

자언련
2023년 11월 7일6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국가통계 조작이 "통계 체제 개선"이라니...
감사원은 2017~2021년 기간 문재인 정부가 소득‧집값‧고용 등 국가통계를 조작한 의혹으로 지난해 9월말 국토부, 통계청, 한국부동산원을 감사했다. 당시 고민정 민주당의원은 이를 “통계 체제 개선”이라며 "문재인 정부 모욕주기" “정치감사,...

자언련
2023년 11월 6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K방산 급성장 비결은 ‘한미동맹’이었다.
대한민국 방위산업(K방산)’이 대박 났다. 그 뒤에는 숨은 공로가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이다.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장점을 두고 엉뚱한 일을 하고 있다. 김병준 강남대 교수(11.17), “한국 좌파가 만들려고 한 세상”에서 “①기업파괴의...

자언련
2023년 11월 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디지털 문화는 ‘떼론’을 멀리해야.
국가사회주의는 위기를 맞는다. 지구촌 사회에는 개인의 자유를 중시하면서, 국경 안에서 ‘떼론’을 형성하는 문화와는 전혀 다르다. 우리 사회가 1987년 이후 지배한 국가사회의 ‘떼론’은 인공지능(AI)의 기술의 발전으로 급속하게 쇠퇴의 길을 걷게...

자언련
2023년 11월 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승만 그리고 이인수의 길.
이인수 씨가 2023년 11월 1일 9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양자로서 이승만 대통령의 유업을 깔끔히 정리하고 아버지 곁으로 돌아간 것이다. 그의 학문과 삶은 아버지를 잇는 일에 열중했다. 후세가 이승만 대통령의 연구하려면 이화장의 서고를...

자언련
2023년 11월 4일9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민생 문제가 답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대통령 국회시정연설 직전 열린 사전환담회에서 ‘민생’의 중요성을 얘기했다. 이 자리에서 국회의장은 “대통령과 여야 당대표·원내대표, 5부 요인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여야를 떠나 첫째도,...

자언련
2023년 11월 3일1분 분량
[MBC노조 성명] 이대로 멈출 수 없습니다!
6년 동안 마이크와 펜을 빼앗겼습니다. 난방도 되지 않는 조명창고로, 방송자료정리실로 유폐되어 잉여인간처럼 욕보임 당하고 조리돌림 당했습니다. 말도 되지 않는 편파보도를 참고 인내하며 매일 자료를 정리하고 인욕의 시간을 견뎠습니다. 그러한...

자언련
2023년 11월 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부채, ‘문화융성’이 답이다.
어려운 문제이다. 정부가 할 일은 안보나 교육 등 장기적 계획을 세우는 일이다. 문화를 융합하는 일이다. 그러나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의 먹고사는 일은 기업이 한다. 둘다 스마트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지금 우리의 부채가 정부부채 1100조 원,...

자언련
2023년 11월 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尹, 통합이 손잡고 악수하는 것...
尹 대통령은 갈수록 미로에 빠지고 있다. 원래 민주공화주의는 가장 선진되고, 가장 까다로운 제도이다. 이 제도는 그만큼 통합이 어렵다. 헌법전문이 국민통합의 정신을 이야기한다. “...①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언련
2023년 11월 2일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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