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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86 운동권의 몽니.
1987년 이후 86 운동권은 국민에게 ‘희망고문’을 계속한다. 말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준다고 하지만, 실제 국민들에게 고문을 선사한다. 정치가 4류라면 그 희망고문을 37년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86 정치인들의 고문을 계속 들으면, 정상적인...

자언련
2024년 4월 8일6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형사피고인’들에 농락당하는 정국.
재판을 받고 있는 형사피의자와 피고인들이 정당대표를 맡고 총선에 나서서 민주적 정당성을 가진 대통령을 탄핵하자고 외치고 있다. 이 나라의 심각한 가치전도 현상을 대변하는 모습이다. 항소심에서 징역2년 선고를 받은 사람이 ‘미남은 거짓말을 하지...

자언련
2024년 4월 8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4·10 사전투표가 끝난 상황에서, 민주주의 역사를 다시 보자.
대중민주주의는 링컨의 게티즈버그연설에서 그 정점을 이룬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에 위한(of the people, by the people, and for the people)’ 짧은 270 단어의 연설문에서 그 핵심을 찾을 수 있다....

자언련
2024년 4월 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투표로 ‘부적격 정치인’ 심판할 시간.
4·10 초선이 4일 앞으로 다가왔다. 급할수록, 위기일수록 절제하는 마음이 필요한 시점이다. 더욱이 이번 선거는 체제 전쟁에 직면하고 있다. 선관위도 정신을 차리고, 민주공화국 주인인 국민도 현실 인식을 냉정하게 가질 필요가 있게 된다....

자언련
2024년 4월 6일4분 분량
[자언련 논평] 진실에 눈감은 MBC의 말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말이 있다. 아무리 세 치 혀의 현란한 놀림으로 검은 것을 흰 것으로 흰 것을 검은 것으로 우긴들 진실은 드러나게 되어 있다. 지금 당장은 사람들이 모르고 넘어간다 해도 시간은 진실의 편이기에 결국은 낱낱이 드러나는...

자언련
2024년 4월 6일2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이화여대와 여성계 반발에도 ‘김준혁 망언 논란’에 눈감은 MBC.
사전선거가 시작되는 등 총선 막바지에 자질 논란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양문석, 김준혁 후보다. 양문석 후보는 새마을금고중앙회 등의 중간조사 결과 명백한 불법 대출임이 드러났고, 김준혁 후보는 이화여대생 성상납 발언 등 매일매일 망언 전력이...

자언련
2024년 4월 5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의대 2,000명 증원’은 국가 장기전략으로 봐야.
AI 시대(인공지능시대)가 눈 앞에 다가왔다. 니체는 기술을 ‘권력에의 의지’(the will to power)로 봤다. 그 만큼 기술의 진보에 따라, 이익을 보는 쪽과 그렇지 않은 쪽이 갈린다는 말이다. 설령 그렇더다고, 기술은 반드시 나쁠...

자언련
2024년 4월 5일6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파란색 1’ 관계자 징계 결정에도 반성하지 않는 MBC.
오늘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지난 2월 27일 뉴스데스크 날씨에서 ‘파란색 숫자 1’을 강조한 그래픽을 사용하며 “1, 오늘 서울은 1이었다. 미세먼지 농도가 1까지 떨어졌다”고 멘트한 내용에 대해 고의성이 있다고 보아 ‘관련자 징계’ 결정을...

자언련
2024년 4월 4일2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당로고 편파 노출 항의에 오히려 성낸 MBC...임영서 국장 사과해야.
공영방송 MBC는 태도를 바로 하라. ‘이화여대생 성접대’ 등 막말을 쏟아낸 민주당 김준혁 후보 관련 보도를 하면서 국민의힘 로고를 김 후보 어깨에 노출시켜 비난이 일었는데, 어제 뉴스데스크에서 MBC는 적반하장으로 화를 냈다. 기본적으로 임영서...

자언련
2024년 4월 4일2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군중은 진실을 갈망하지 않는다’.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을 향해 “말로 해서 안 되면 내쫓아야 한다” “이미 나라에 망조가 들었다”는 둥 막말을 쏟아내자, 조국 대표도 나서 “윤 정권 조기 종식”을 외치고 있다. 재판 중이거나 2심에서 징역2년형을 선고 받은 피고인이 법적 사유도...

자언련
2024년 4월 4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4·10 선거 앞둔 시점, 기업인들이 본 정치인.
정치인·공직자는 기업인들에게 미안한 감을 가져야 한다. 기업인은 ‘지구촌’ 안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 목숨까지 버릴 각오로 하루하루 영업활동을 한다. 기업은 원래 시장이 있는 곳은 어디든 간다. 이익이 된다면 어디든 가지 못할 곳이 없다....

자언련
2024년 4월 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폭력이 난무한 시대.
정당성의 위기가 왔다. 국가 운영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막스 베버는 ‘폭력을 합법적으로 쓰는 집단’으로 국가를 지목했다. 그 말이 꼭 맞아떨어진다. 국가 근처에만 가면 폭력을 상식적으로 사용한다. 국회·행정부·법원은 반성할 일이다. 이는...

자언련
2024년 4월 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부의 포퓰리즘 정책에는 윤리(ethos)가 없다.
신뢰는 역동성·전문성·진정성 등이 요소로 이뤄진다. 3가지 요소는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는 없다. 개인에 대한 신뢰를 정부차원으로 끌어올리면, 선거의 공정성, 화폐가치, 국방 정책 그리고 고용수준 등에서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 정부의 신뢰를 알...

자언련
2024년 4월 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공직 종사자! 포퓰리즘에 젖어있다.
헌법도 제대로 읽지 않고, 정치하는 공공직 종사자들이 아닌가? 1987년 이후 정치의 난맥상다름 아닌 공공직 종사들의 사회주의화이다. 그들은 국민의 기본권을 어떻게 빼앗아갈까만 걱정했다. 정부영 참소액주주운동(참소운) 대표는 ‘연간 가업...

자언련
2024년 4월 1일5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사람이 먼저다’라던 사람들.
2012년에 '사람이 먼저다'라는 책을 낸 문 전 대통령은 2017년 정권을 잡은 후 이를 국정슬로건으로 삼았다. 이들이 말하는 ‘사람이 먼저다’란 “(자본가의 착취 피해자) 노동자 중심 계층이 우선”이라는 것이었다. 과연 문재인 정부 5년...

자언련
2024년 4월 1일1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수십억 부동산 ‘꼼수’는 괜찮고, 875원 ‘대파’는 큰일?
뉴스데스크는 어제와 그제 이틀 연속 부산 사하구청장이 같은 당 (국민의힘) 소속 총선 후보 지지를 호소한 문제를 집중 보도했다. 전화녹음 파일 음성을 반복해 내보내며 이틀 연속 비슷한 내용을 전했다. 그제 3분19초, 어제 3분15초.....

자언련
2024년 3월 3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尹 지지율 2주째 34%… 지지율 국힘 37%, 민주당 29%.
4·10 총선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판세가 흔들린다. 국회의원 선거는 과거와의 담론에 집중이 된다. 자연 문재인·이재명 그 일당에 대한 심판이 주요 이슈가 된다. 카르텔 안에 안주한 기득권 타파에 관한 내용인 것이다. 그 내용을 알게 된...

자언련
2024년 3월 3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1948년, “좌익의 패악에도, 국민은 민주정부 수립에 표를 던졌다”.
민주공화주의 주인은 주인 노릇을 할 필요가 있다. 다시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지금만큼 국운이 융성한 때가 없다. 그러나 지금만큼 위기를 맞은 때가 없다. 해방정국과 다를 바가 없게 되었다. 이 때 일수록 국민들은 현명해질 필요가 있다. 위기를...

자언련
2024년 3월 30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태극기 세력의 창조적 진화, ‘참소액주주운동’.
공공직 종사자들은 국민을 만만하게 보고, 혈세를 받고 엉뚱한 일을 한다. 수치감이 없는 존재들이 아닌가? 이승만 독재를 외치지만, 3·15 부정선거로 결국 최인규 당시 내무부장관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지금 공공직 종사자의 난맥상으로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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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9일7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민주당 방송.. 공영운 ‘아빠 찬스’, 비동의간음죄 철회는 안 다루나?
민주당 방송으로 전락하고 만 MBC 뉴스데스크가 민주당에 불리한 이슈는 '쏙쏙' 빼놓고 보도하고 있다. 24살에 30억 원 건물주가 된 민주당 후보 공영운씨의 아들. 이른바 ‘아빠 찬스’로 군복무 중인 아들에게 서울 성수동 건물을 매입해 증여한...

자언련
2024년 3월 28일1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권순표 이어 뉴스데스크도... 여당 소개하면서도 ‘이종섭’ ‘대파’ 외친 MBC.
기가 막혀 헛웃음만 나올 지경이다.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각 당의 움직임을 전하는 뉴스를 제작하면 어떤 내용을 담는 게 공정하겠는가? 각 당이 유권자들에게 호소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는 게 상식 아닌가? 그런데 MBC 뉴스데스크는 국민의힘...

자언련
2024년 3월 28일2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정권심판'이 아닌 '의회폭거' 심판이다.
민주당이 형사피의자 신분 당대표의 방탄과 막말에 휘둘리고 있다. 세 차례나 집권했던 민주당이 비례대표 당선권에 통진당 후신인 진보당 출신 3명을 공천하고 일부 지역구 후보 단일화에 이어 진보당 정책을 총선공약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는 약속까지 했다....

자언련
2024년 3월 28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갈등사회! “좌파 득세 해방정국 닮아”.
‘투표용지 51.7㎝ 역대 최장’로 변한 대한민국이다. 갈등의 비용을 누가 담당할지 의문이다. 이젠 갈등의 비용을 담당할 여력도 없어졌다. 당장 위기가 온 것이다. 중앙일보 손해용 기자(2022.04.06.), 〈국가부채 작년 2000조 돌파,...

자언련
2024년 3월 28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좌파 포퓰리즘’ 정치! 책임정치는 어디에.
대한민국은 위기를 맞고 있다. 망나니 정치가 위기를 자초한 것이다. 헌법전문에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라고 규정했다. 여기서 ‘책임과 의무’는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조건이다. 정치인들일수록 개인의 탐욕보다, 공동체...

자언련
2024년 3월 27일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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