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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1987년 민주화세력, 국가 반역세력이다.
대한민국은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으로 완성이 된다. 굳건한 반석 위에 올라선 것이다. 안재홍·이승만은 국민의 기본권을 제헌헌법에 정확히 명시했고, 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은 이를 받아 ‘과학기술의 씨앗론’을 완성시켰다. 1987년 이후 그...

자언련
2024년 11월 22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평일 도심 점령한 집회, 거리서 술판...
도심에서 또 술판이 벌어진다. 2016년 늦은 가을을 연상한다. 승승장구한 민주노총은 국민이 다수로 뽑은 대통령 탄핵까지 시키는 존재가 되었다. 그들의 노력으로 1987년 ‘민주화’는 완성 단계에 이른다. 마르크스주의가 곧 승리할 기회를 얻게 된...

자언련
2024년 11월 2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전쟁광 김정은, 러시아서 호되게 당한다.
올해는 하느님이 내려준 풍년을 맞고 있다. 농촌은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적절한 강수량 그리고 태풍은 차이나와 대만에 피해를 줬을 뿐, 불쌍한 대한민국 국민을 살려줬다. 열심히 일한 대가를 톡톡히 누린다. 감사할 따름이다. 올해야 말로 ‘하늘은...

자언련
2024년 11월 2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국 상속세 OECD 최고 수준.
상속세는 OECD 국가의 최고수준으로 받으면서,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서비스를 제대로 하는지가 의심스럽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것이 헌법정신인데 입법, 사법, 행정 그리고 언론은 한 팩이...

자언련
2024년 11월 19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아직도 병자호란 치르는 대한민국.
병자호란은 조선의 치욕이었다. 그러나 그 치욕을 다시 지금 끌고 와서 감투전쟁을 벌이고 있는 족속들은 뭐가 잘못되어도 잘못되었다. 일이 먼저이고, 감투는 뒤로 따라오는 것이 인간사의 순리이다. 감투가 먼저이면 차이나, 북한과 같은 조선시대가 계속...

자언련
2024년 11월 18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5·18 카르텔의 나라를 언제까지.
미국은 부정선거 늪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참신한 기업인이 대선에 성공하면서 정치권의 카르텔은 말끔히 정리를 할 수 있었다. 물론 대한민국도 이명박 정부는 기업인으로서, 국민은 경제살리라고 뽑아줬다. 그러나 그는 참신한 것이 아니라, ‘고소영’에...

자언련
2024년 11월 17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재명 징역 1년, 그 후 포괄적 범죄.
좌익은 ‘포괄적 이미’, ‘포괄적 뇌물죄’, ‘소득주도 성장’ 등으로 개인의 행위를 감춘다. 죄물죄도 같이 공유함으로써, 개인 범죄를 직시하기 어렵게 만든다. 집단 지도체제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들끼리만 그런 게 아니라, ‘50억 클럽’을...

자언련
2024년 11월 1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나라가 두 쪽. 광기를 멈출 때. 독일통일의 교훈이 아쉽다.
사법 리스가 계속 문제가 된다. 그날의 일을 다음으로 미루면, 그 다음 일은 더 큰 것이 터진다. 좌익은 통일을 하자면서, 그런 광기로 무슨 남북통일을 할지 의문이다. 지금은 여성의 포용 역할도 중요하고, 법원이 강한 심판력도 필요한 시점이다....

자언련
2024년 11월 15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판사, 비겁하지만 않으면 판례대로 선고할 수 있다.”(1)
현대사회 우익은 제도로 움직인다. 각 기관의 담당자는 역할과 역할 기대가 있다. 그들은 공정·정의를 세운다. 그러나 좌익은 프로 사회가 아닌, 아마추어사회로 가고 싶다. 그들은 제도를 뭉개고,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폭력과 테러로 가고자 한다....

자언련
2024년 11월 1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삼성전자는 선제적 체질 개선 시급하다.
체질 개선은 비단 삼성전자에만 속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사회는 지금 좌익의 ‘광기’가 드리워져 있다. 중용(中庸)의 사고도 있을 터인데...이 사회는 분명 가운데 있으면서 정식(定石)의 해법도 존재할 것이다. 히틀러 같은 우익의 광기로...

자언련
2024년 11월 1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법치·경제 질서가 무너지고, 폭력과 테러 강도가 높아져.
더불어민주당은 연방제 개헌안을 만들어,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획책코자 한다. 그 혁명의 결과는 북한 김 씨 왕조 3대 독재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잘 볼 필요가 있다. 1987년 자기 세력들이 만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의한 통일이라고...

자언련
2024년 11월 1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바이든, 젤렌스키의 ‘교활한 역사’.
헤겔(G. W. F. Hegel)은 ‘교활한 역사’(cunning history)라는 말을 했다. 우리 역사는 여든 야든 안전 위주로 정치생명을 누리려고 한다. 거짓말을 하고, 국민이 무지할 걸로 착각하고, 별 행위를 계속한다. 이 개명천지에...

자언련
2024년 11월 11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신세계질서의 생존전략.
4년 짜리 대통령이 무얼할 수 있을지? 그러나 전국의 여론을 엎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환생은 전세계의 질서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그의 추진동력은 미국 상하원의 공화당 일색, 그리고 MAGA 운동에서 덧보탠다. 노동운동의 실패를...

자언련
2024년 11월 11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의 미국과 바이든의 미국은 서로 다른 나라다.
트럼프 당선자를 대하는 대한민국은 냉정할 필요가 있다. 우선 대한민국의 현실진단이 필요하다.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은 2차 대전 이후 독립을 한 나라이다. 우드로 윌슨은 ‘약소국의 민족자결주의’를 이야기했다. 이승만이 아이디어가 작동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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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의 미국과 바이든의 미국은 서로 다른 나라다.
트럼프 당선자를 대하는 대한민국은 냉정할 필요가 있다. 우선 대한민국의 현실진단이 필요하다.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은 2차 대전 이후 독립을 한 나라이다. 우드로 윌슨은 ‘약소국의 민족자결주의’를 이야기했다. 이승만이 아이디어가 작동했다. 그리고...

자언련
2024년 11월 8일6분 분량
【바른사회시민회의 시국 논평】 민주당의 탄핵 몰이, 명분 없이 국민 분열만 조장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4일, 장외집회를 개최하며 정국을 탄핵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가고 있다. 제1야당의 수장인 이재명 대표는 지난 2016년 촛불집회를 소환, 탄핵이라는 단어만 사용하지 않았을 뿐 사실상 윤석열 대통령을 끌어내리겠다는 의지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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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7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당선자의 국가주의.
미국의 국가주의는 ‘고립주의’, 즉 외국의 일에 크게 간섭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이다. 1차 세계 대전 이전까지 미국이 취한 국가 전략이었다. 우드로 윌슨의 ‘민족자결주의’가 그 원칙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 경찰국가의 위치에서 간섭을 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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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모든 것은 전자제품이 될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1949년 8월 15일 ‘자유의 공기’라는 말을 언급했다. 대한민국의 건국된 1년 후의 일이다. 이 대통령도 대한제국 때 언론활동을 한 장본인이었는데, 그 때와 비교하면 건국 1년 후 자유도는 괄목한 것이었다. 지금 이 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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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7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미국 대선과 대한민국의 좌·우의 동침 갈등.
1945년 이후 3년 간 미군정으로 대한민국은 체제가 고정된다. 당시 하지 중장은 불편부당으로 좌익을 끌어들여, 체제를 안정시키고자 했다. 물론 당시 좌익이 주도한 해방일보, 조선인민보 등 언론은 당연히 쌍수를 들어 환영했다. 그 정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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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조롱거리 된 탈원전 대만 전력난.
친중정책의 난맥상이 노출된다. 공산주의 차이나에서는 생명, 자유, 재산의 기본권이 없다. 그 기본권은 국가가 갖고 있다. 국가는 권력 기구이고, 그 주도하는 세력이 당이다. 그들은 카르텔을 형성하여, 국가를 운영하고 있다. 그 만큼 당의 충성도가...

자언련
2024년 11월 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19% 대통령 지지율’! 국민 기본권을 지켜야.
대한민국과 북한은 체제 자체가 다르다. 북한은 말은 공산주의인데, 그 실상을 보면 일인 독재 전체주의 국가이다. 한편 대한민국은 말은 민주공화주의이나, 그 실상을 보면 국민의 기본권이 박살이 나고, 정치는 ‘견제와 균형’이 사라지고 있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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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우리 철로 우리 무기.
공정·상식이 무너지면, 그 사회는 행위양식이 좌충우돌한다. 도덕율은 자유를 가능케하는 잣대가 된다. 도덕율이 강할수록 공동체는 쉽게 형성이 된다. 표준이 확실하게 서는 것이다. 공급망 생태계에서는 제품에서의 질적 통제가 가능하게 된다. 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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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실개천 가붕게가 용이되어 날다.
우리 역사 바로 배우고, 조상들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살자. 잘못된 역사는 고쳐고, 역사에서 지혜를 얻자. 나라가 어렵다. 연말에는 1200조 원의 부채가 나라를 짓누른다. 문재인·윤석열 정부가 600조 원 가까운 부채를 늘여 놓았다. 그 부채...

자언련
2024년 11월 2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언론.
북한같이 아마추어 집단이 아니라면, 사회는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인재들이 많을수록 그 사회는 발전한다. 정부, 국회, 법조 등이 한 패거리로 움직일 때일 수록, 언론은 밖에서 견제와 균형을 취하도록 한다. 그러나 2017년 이후...

자언련
2024년 11월 2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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